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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회원님들 공지사항 입니다 1 김귀환 2019.01.22 147
공지 (공지) 소리골 회원님들만의 사이버 공간인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2 용범님 2016.01.28 6962
공지 (공지)소리골 회원 가입 관련 1 용범님 2016.01.13 7737
724 Katy Perry- 납량특집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래리님과 딸과 남쪽으로 가서  거제 외도라든지 남해 바다를 누비고 근사한 호텔에서 독서도 즐기고  호텔앞 해수욕장에... 2 로체 2017.08.03 165
723 [정모] 안흥에서 진행하는 8월 소리골 1박2일 정모행사를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폭염이 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떄 입니다. 여름 감기 조심하시길.... 매년 소리골 이벤트 행사로 이어지는 홍천과 안흥의 ... 5 용범님 2017.08.02 324
722 요즘 제일 인기있는 인티 앰프는 어떤게 있나요? 요즘 제일 인기있는 인티 앰프는 어떤게 있나요? 2 신동구 2017.07.26 529
721 아름다운 시절- Celeste  충청일원 수해지역이 많은데 시간과 땀으로 복구될거라 믿으며... 이제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도래했네요. 유럽 선진국들은 보통 휴가가 한달내지 2달이라는데  ... 3 file 로체 2017.07.21 256
720 [휴기] 내린천 살둔마을의 1박2일 소리골 7월 정모행사 및 야유회 후기를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폭염과 장마 그리고 홍수로 어수선 합니다. 주위에 이재민이 있는지 안부 전화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소리골 야유회를 겸한 7월 정... 4 file 용범님 2017.07.17 433
719 담쟁이 - 도종환 보잘것 없어보이는 담쟁이의 힘 대단하지요? 벽에 막혀도 굳은 의지로  기어오르고 기어이 담을 넘었으니 말입니다. 현 문화부장관인 도종환님 詩입니다. 로체 ... 4 로체 2017.07.07 308
718 너와집 한 채 -김명인                        너와집 한 채                                                                       김명인 길이 있다면, 어디 두천쯤에나 가서 강원... 4 로체 2017.07.01 316
717 살둔마을에서 진행되는 7월 야유회 및 정모행사를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더위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7월 홍천 내린천에서 더위 이겨내기 야유회겸 정모행사입니다.. 그동안 이야기 되었던 야유... 3 file 용범님 2017.06.28 499
716 춘천 음악창고에서 진행된 6월 소리골 정모행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한여름 날씨.... 가뭄으로 모두들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며칠 비라도 내리면 좋으련만.... 6월 정모 행사는 소리골과 연... 7 file 용범님 2017.06.26 652
715 춘천별곡 지난주엔 춘천에서 모임이 있었습니다.  익숙하고 정다운 분들과 맛있는 닭갈비와 막국수로저녁을 먹고는 한참만에  전화진샘  부부를  뵐수 있어서  반가웠습니... 4 file 로체 2017.06.24 453
714 며칠전에 있었던 어이 없는 일 살다보면 참 어이 없는 일을 겪곤합니다. 최근에 2건의 어이 없는 일을 당했는데 1가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며칠전 집사람이 장모님이 옷을 샀는데 작다고 하는 ... 6 최기영 2017.06.23 464
713 어제 저 폭팔 했었습니다 눈치 채신 회원님들  계시지만  저 약간 편집증  경향이 있습니다 환자답게 임계치를 넘으면 폭팔하는데  제 임계치는 정상인 보다 많이 높은것 같습니다 군생활... 7 김귀환 2017.06.22 582
712 Funny Songs 어르신은 클릭금지!! 열린 마음이시라면 괜찮지만요. ㅎ 요즘 싸이노래 들어보셨나요? 연음화현상으로  어떻게 들으면 C~~하는 욕 같기도 하고  "이거나 먹어 "... 2 로체 2017.06.17 189
711 힘든 결정을 해야 겠습니다 밤새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참 난처한  상황인데  예전에도  어느분이 카드리지 바늘을  손상 시킨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너무 놀라  순간 고함을 질렀고  그분  ... 5 김귀환 2017.06.12 547
710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오늘 브람스가 내게 찾아왔다!   그는 천재다  " 누가 한 말일까요? 물을것도 없이 슈만이지요. 브람스를 처음 본 그날 슈만의 일기장엔 이 두줄이 적혀있더랍니... 4 로체 2017.06.09 194
709 공지할 사항이 있습니다(포노 카트리지 리드선 비교 청음회 및 소감) 회원님들  많은 분들이 청음실에서  행 해지는 케이블 교체에 따른 소리 변화를 몇번 겪으셨을 겁니다 주로 인터 케이블과  파워 케이블 이었지요....       얼마... 3 김귀환 2017.06.07 364
708 오디오 경매건 박사장님은 하츠필드  오리지널 2건 다 떨어지고  내려가던중  b&w 매트릿스 인가?  하여간  제가 질겁을 하는 스타일일을  하나  잡았습니다   저는 젠센  ... 3 김귀환 2017.06.05 666
707 나는 '채식주의자'입니다 ! 오늘 아침 저의 밥상입니다. 남편과 요즘 와 계신 친정어머니까지 모두 이렇게 드셨지요. 쌈채소는 다섯평 저의 텃밭에서 기른것입니다. "나는 채식주의자입니다... 9 file 로체 2017.06.01 366
706 왕유 의 봄이여 안녕 아시는 분이 아래의 시를 올려  마음에 와 닿아  소리골 회원님들에게도  올려봅니다.  중국사람 왕유의 당시 봄이여 안녕 입니다. 한자는 제가 잘 몰라 아래에 ... 6 최기영 2017.05.30 210
705 제이슨 파커 1969년생 미국가수  Jason Walker의 곡입니다. 즐감하시구요. 벌써 금요일. 일주일이 참 빨리도 가네요. 5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말 맞으... 6 로체 2017.05.26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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