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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모임의 회장으로 중요 사항을 결정 알립니다 김귀환 2018.11.04 161
공지 (공지) 소리골 회원님들만의 사이버 공간인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2 용범님 2016.01.28 6850
공지 (공지)소리골 회원 가입 관련 1 용범님 2016.01.13 7612
672 로키산에 봄이 오면 달력을 보니 내일이 벌써 입춘이네요. 왠지 겨울이 다 지나간 느낌입니다. 문득 선명회어린이 합창으로 들어서 어릴때 명랑하게 흥얼거리곤 했던 이 노래가 생각... 5 로체 2017.02.03 389
671 회원님들 긴급히 알립니다 폭설로 인하여 안흥에서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제설 작업은 밖을 내다보면 하고 있는데 제설차 가자마자 금방 쌓이는 중입니다 고속도로도 브루스 치고 있고... 2 김귀환 2017.01.30 504
670 명절 연휴 기간중 29일 일요일은 청음실 문을 열지 않습니다 대신 월요일 30일 같은 시간인 오후 2시 부터 엽니다 명절에 교통에 지치고 집안 애들 성화에 지치고 친척들 인간사에 피곤 하셨던 회원님들 오셔서 졸리는 음악 ... 2 김귀환 2017.01.24 951
669 2017년 소리골 첫번째 정모행사, 다양한 행사 의견과 훈훈한 기부로 시작된 그 후기입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017년 한해가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나고 있내요. 이번주에는 구정 명절이 있어서 고향에들 가시거나, 댁내에서 연휴... 7 file 용범님 2017.01.23 1522
668 어떤 노래들 시간이 지나도 빛바래지 않는 향기나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그중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노래들은 특별하리만큼 잘 발효된 술처럼 아련한 그리움과 울림을 주지... 2 로체 2017.01.21 377
667 겨울 수리산 눈 쌓인 설산은 참 매력있지요. 얼마전 수리산을 가볍게 올랐는데 (눈은 없었어요) 인파도 적고 맑은공기는 달콤하고 새소리는 경쾌하고 참 좋던걸요. 아마 다 유... 10 file 로체 2017.01.14 742
666 변화된모습 이번새로개편된사진올림니다.프리맥킨46.파워2600.와디아270.27로정착했읍니다. 8 file 소리랑당나귀랑 2017.01.09 586
665 2017 정유년 소리골 1월 첫 정모행사를 공지드립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017년 한해도 회원님들 댁내에 즐거움이 가득하고, 건강하시고 음악과 오디오를 통하여 힐링하시기를 바랍니다.. . 따뜻한 날씨로 시작된 1... 2 용범님 2017.01.04 672
664 새해아침 안녕하세요 동우회 여러분 드디어 희망찬 정유년 새아침이 밝았네요 활기찬 햇살이 우리 회원님 머리 및 온가정에 환하게 비추어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일들과 올... 5 주종학 2017.01.01 364
663 Adieu 2016! 4 로체 2016.12.30 384
662 Merry Christmas!!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아침부터 눈발이 풀풀 풍성하게 날리네요. 벌써 낮은 건물 지붕이며 먼 산자락에 하얗게 눈이 쌓여있는 정경이 보입니다. 올해엔 여지없... 4 로체 2016.12.23 444
661 기타리스트 전장수! 기타는 협연이 필요없는 언플러그드 음악의 대표격인 악기! 독주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멜로디와 뜻을 전달할수 있지요. 예전에 클래식기타를 배우려는 당찬 ... 2 로체 2016.12.16 589
660 2016년 마지막 정모행사 및 망년회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12월도 어느새 3분의 1이나 지나갔습니다. 지금쯤이면 한 번 정도는 펑펑, 눈이 내려주어도 좋으련만.. 무정한 하늘....^^; 예전 고등학교 때 첫 눈... 5 file 용범님 2016.12.12 1673
659 무도회의 권유 연말 분위기이고 한데(? 어딘가 뒤숭숭한.....) 우아한 춤곡 한번 들어볼까요? ㅎ 무도회의 권유! 베버의 기악곡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것에 속하는 이 곡은 1... 로체 2016.12.09 488
658 [알림]12월 17일 클래식(파이프오르간) 연주회 알림 - 개인별 참석 안녕하세요. 12월에는 송년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들이 넘치고, 개인 모임들도 많은 달 입니다. 이번 알림 이벤트는 소리골 회장님에 의해 의뢰된 연주회 행사 공... 3 file 용범님 2016.12.06 506
657 독서에의 초대 우리집 식탁정경입니다. 모과로 가을을 앉히고 액자속에서 [양수리의 봄]도 꺼내어 펼쳐놓았네요. 휴일날 가까운 동네도서관이나 서점도 찾아보세요 ~~ ^^ 4 file 로체 2016.12.03 513
656 소리골 2016년 12월 마지막 정모 행사 및 망년회 행사를 공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벽에 비가 내린 흐린 아침이었습니다. 새벽에 내리는 보슬비는 사람에게 많은 것을 생각케 만듭니다. 운치 있는 비의 너울거림을 타고 머릿속의 상... 4 file 용범님 2016.12.01 575
655 소리골 청음실에서 진행된 11월 정모 행사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12월 입니다. 올 한해도 이제는 한달만 남겨진... 세월의 속도가 나이를 먹으면서 가속도가 붙는다고 하는데.... 정말 빨리 가내요...ㅠ 하루하... 2 용범님 2016.12.01 518
654 내 마음의 강물 언제 들어도 포근하고 편안한 우리 노래. 좋은 詩 한편과 더불어 편안하게 감상하세요~~ 옥수수대궁속으로 신용목 뒤안을 돌아보는 정오. 어머니 묻어둔 몇 점 ... 2 로체 2016.11.30 533
653 최윤욱의 아날로그오디오 빌려가신분 저에게서 최윤욱의 아나로그 오디오 책 빌려 가신분 책 반납해 주세요. 누군지 기억이 안나요 세월 많이 흘렀네요. 반납해 주세요. 저도 책이 필요 해요 문형남 2016.11.26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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