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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한해동안 즐겁고  행복 했습니다

이미 연세적으로  우리 사회의 한부분을 중추적으로 역활을 하시는 시절에  음악을 통해 우린 만납습니다

살아온 과정이 다르고 종사하시는 일도 다르지만  모임 안에서는  모두게  따뜻하게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누었다고 생각 합니다


모임 중추로서  회원님들의 알찬 시간을  채워 주어야  하건만  늘 부족 했다고  자각하며

다가오는 날에는  좀더 노력 할것을  마음으로나마  채근 해 봅니다


회원님들  행복 하세요

  • ?
    로체 2018.12.28 11:50
    한 해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항상 평수(?)만큼이나 넉넉하고 유쾌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모임의 수장으로서 변함없는 역할 해 주실것을 고대합니다. ^^
  • ?
    김귀환 2019.01.02 15:02
    음~ 이글을 남기시고 슬픔을 맞이 하셨네요...
    힘 내세요
  • profile
    유니할배 2018.12.28 16:50
    새벽에 016 전화가 울려서 깜짝 놀랐읍니다.
    누구 전화이지요?
  • ?
    김귀환 2019.01.02 15:01
    할배님 접니다! 그리고 017 이겠지요
    해외 통신선 몇다리 건너며 번호가 수정 되나???

    노년에 추운데서 고생 많으시더라도 클래식의 본고장쯤에 가셨으니 많이 주워 오세요
    자금이 부족하시다구요? 돌아올 비양기표값 만 남기고 지르세요...

    저 예전에 시드니 갔다가 중고 앨피 숖에서 황홀경에 빠져 못돌아 올뻔 했어요
    지금도 그때구한 "브라인드 페이스 '' 음반 가끔 틉니다
  • profile
    유니할배 2019.01.02 16:27
    분명 016-705-037 찍혀있읍니다.
    12원 28일이고요.
    회장님은 12원 10이고요.
    안받았기 망정이지..뭔일이 있었을 뻔했군요.ㅎ

    여기는 하드 락 계통은 많은데..클래식은 도통 없고 팝송이나 재즈만 있고..
    잘은 모르지만 좋은건 쏙 빠진 느낌이라서...
    27장만 구하고 종 쳤읍니다.
    싸지도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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