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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이렇게도  그사람을 미화 시키는가?

퀸의 일대기를 영화화 한 내용 인데 볼만은 했지만  제가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너무 퀸을 미화 했어요

영화의 속성상  어쩔수 없다 해도  상업적으로 성공한  밴드 임에는 틀림 없으나  위대한 밴드는 결코 아닙니다


회원님들 제가 음악실에서  혹시 퀸의 음반을 트는것을 보았나요?

퀸의 음악에서 무었이 문제 인가하면 락밴드의  정신은 "저항과 체제(기성세대)에 대한 도전 정신" 입니다

위대한 밴드도 어쩌다 연가를 부르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토록 활동내내 상업적인 사랑 타령등으로  일관한

그리고 큰 성공을 거둔 밴드도 드뭅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국의 펑크락 밴드인  크래쉬, 특히 섹스 피스톨스등으로 부터 모멸에 가까운  비난을 내내 들으며

활동 했습니다


락음악 애호가로서 싫진 않지만 좋아 하지도 않는다가 저는 개인 입장 입니다

더욱 거슬렸던건 보칼 프레디 머큐리를 정도 넘게 미화 했다는 점 입니다

몇 옥타브를  넘나 든 다는 뛰어난 보칼 리스트 이지만 냉정히 퀸의 리더는  키타의 브라이언 메이 입니다

그리고 세계 3,4대 드러머로 꼽히는 이름?  후에 레드제프린의 존 보냄의 후임으로도 거론 됬는데...


악평을 하면 호모, 게이,아편에 무절제한  인간 이었습니다

너무 미화 됬어요    그리고 그들의  최대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의 타이틀이죠, 이곡은 스튜디오  편집기술의 결정판 입니다

퀸은 이곳을 라이브 무대에서 제대로 부른적이 없어요  이점을 섹스 피스톨스가 신란하게 비난  한겁니다

립싱크 밴드는 지금의  아이돌 밴드에서나 벌어지는 일이지 당시엔 상상도 못할 락 음악에 대한 패륜 이었지요!


볼만은 했으나 그리고 오랜만에 음악 영화라서 반가왔으나 거부감이 들 정도로 너무 미화했다.

정말  제대로된 음악 영화가 댕기신다면  "브루스 브라더스밴드"를 권 합니다

예전엔 가끔 티비로 보여 주었는데...

  • ?
    tibet 2018.11.22 14:20
    저도 어제 마눌님과 둘이 보았습니다
    마지막장면에서 큰화면에 넓은 장소에서 감상하니
    집보다는 좋더만요
    음악은 둘째치고 시나리오완성도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시청도중 마눌님이 팝콘을 입에 넣어주고
    손을 지그시 잡고 애정행각을 하는통에 쑥스러워서
    ~~~~
  • ?
    로체 2018.11.23 08:39

    쳇, 이건 혹평이 지나친데요.

    곡의 80프로는 물론 앨범자켓 디자인까지 다 프레디머큐리가 한걸 아시는지 ...
    그는 종합엔터데이너였다.


    마약을 한건 그의 실수지만 세상에 약점 없는 인간이 어디 있겠는가....
    또 그 시대 스타들은 유행처럼 70% 마약을 했다.성적 정체성에 목말라하며
    언론의 쓰레기같은 쓰잘데 없는 혹평에 ~~ 마약을 할만도 했다.
    음악에 재능있는 자들도 많았지만
    다 뛰어났지만 개인으로 프레디 머큐리...(브라이언 메이? 흥! 천만에... 발끝도 못 따라온다.)
    이보다 더 뛰어난 스타는 일찌기 없었다는게 로체의 변.^^


    영화와 사실이 다른점이 있는데

    프레디는 결코 먼저 주변을 배신하는 일은 없었다.

    브라이언 메이와 또 누군가가 ....두명이 먼저 솔로앨범을 내었고 프레디가 세번째였다.

    그는 사실은 무척 내성적이었고 섬약한 심성의 소유자였다.

    그리고 첫사랑이자 평생 친구인 메리에게

    영국의 저택을 비롯한 거의 전 재산을 물려준 괜찮은 남자이기도 했다.

  • ?
    이점용 2018.11.23 09:52
    고집과 열정이 이룬 인간의 승리
    닥아오는 죽음의 공포에서도 의연하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참좋았습니다
    내용은 실제 삶을 본적이없어 포장여부는 가늠
    할수없지만 영화란 포장예술 이라고 본다면
    이해 할만 합니다.
    음악도 촣고 극장 음향의 폭넓은 다이나믹한
    스리가 아직도 가슴에 파동 치는것 같습니다
  • ?
    로체 2018.11.23 13:27
    네 맞습니다.
    영국의 명망있는 정통 언론들은 결코 프레디의 성적 정체성에
    태클을 걸기는 커녕 끝내 침묵으로
    존경의 염을 대신하였습니다.

    책으로도 프레디머큐리의 전기를 진작에 읽었는데 제가 보기에
    과대포장 미화는 없어보입니다.
  • ?
    김귀환 2018.11.26 10:33
    앗~ 선생님이 다 등장 하시고
    서로의 견해를 떠나 의견 나눔은 좋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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