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129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나이가 먹어가니...(저 보다 연배이신  회원님  죄송 합니다) 추운 겨울에서  벗어나고픈  욕구와

먼저 신체가  반응을 합니다

저번주엔 안흘에서  냉이를 캣는데  잠깐동안에  통을 제법 채웠습니다

해마다 와이프와  몰래 다녀오는 밭인데  많이 퍼저있는 덕에  손쉽게 냉이 채취를  합니다

물론 밭 주인의 허락을 받지않는  무단채취이라    더 맛이 있습니다

된장국도 맛이있고  무침도 맛있고...

고로쇠 물도 나와서  전주에 음악실 오신분들  모두 한잔씩 했습니다

고로쇠는 끝났고  냉이는  2,3주 더 캘것 같은데  안흥에 오시는 회원님들  가끔  모시고 갑니다


그리고 알림사항   이번주 일요일  음악실 문을 안 엽니다

마을 향우회에서 봄맞이 소풍을 가는데  해 마다 동참을 하고  올해는 18일  일요일이 잡혔습니다

버스에서  마을 사람들이 주로 저에게 많은 술을 먹입니다

우리 와이프는  통로에서 양손을  올리며 흔들어 댑니다   이번엔 어느 곳으로 갈려나?? 

  • profile
    유니할배 2018.03.13 14:53
    마누라 몰래.. 비자금으로다가..안흥 골짝에 밭 때기를 샀놓고서는 ..
    때가 되어 냉이가 먹고 싶어서리..

    어라!!
    누가 다 퍼갔네 그랴...

    고발 들어갑니다.
    그거 반만 내놓으면 봐주께...ㅎㅎㅎ
    냉이가 뇌 건강에 좋다고 텔레비에 나오드만...
  • ?
    김귀환 2018.03.14 11:21
    쌘님 죄송 합니다
    먹을때 자꾸 걸리더라구 ㅎㅎ
    그 밭때기가 정말 좋은 곳에 있어요 둔내 IC 옆인데 강끼고 있는 땅이 탐 나는데
    느낌상 아직 사람들 손을 탄것 같지는 않고...

    저수지 동호회분 만나러 올때 사모님과 같이 오세요
    자리 알려 드릴께 , 달래 나오는 옛날 산속 화전민 집터도 있는데 여긴 와이프가
    너무 아끼는곳이라 아직 아무에게도 안 알려 주었어요
    가던 첫 해에 발견했던 애기 머리통 만한 돼지 감자 밭은 (이곳도 화전민 살던 터) 지금은
    주택단지로 다 밀어 졌습니다 한 20호 들어 올것 같아요
  • ?
    빈티오 2018.03.14 01:59
    즐거운 소풍되십시요.
    25일은 저녁까지는 어렵지만 대타 구하고 청음시간만이라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 ?
    김귀환 2018.03.14 11:03
    우리 소리골 찍사님
    가끔씩 오셔도 환영하고요 사정상 못오셔도 사랑방에는 흔적을 잊지않게 남겨 주세요
    그리고 신상에 중요일이 발생하면 알려 주세요 사는게 그렇죠 그럴때 함께 하는 거예요
  • ?
    로체 2018.03.14 08:24
    전원생활 잘못하다가는 "따" 당하기 쉽다는데 보기좋은 이중생활(?) 이십니다.
    고로쇠물보단 아무래도 상큼한 자연냉이가 탐나네요. ㅎ

    이번주말엔 남녁에 꽃소식이 흐드러지게 만발할거 같네요.
    저도 괜시리 마음이 싱숭생숭~~
    가깝든 멀든 어디라도 떠나고 싶네요.
    소풍 즐겁게 다녀오세요~~ ㅎ
  • ?
    김귀환 2018.03.14 10:59
    나름 노력 일부러 하지요
    해마다 여름철 도로변 풀베기 행사가 2번 정도 있는데 이런 노동 봉사건은 꼭 참석 합니다
    와이프도 대동회, 노인회,복날등 마을 회관 식사 모임이 있으면 일찍가서 설것이 ,상차림
    도맡아 함께 합니다

    화장도 안하고 참석시 옷도 시골 차림에 맞추어 입고...
    간지 2,3년 지나니 마을 향우회 가입 하라며 완전 받아 주더군요
    지금은 빨리 주소지 옮기고 이장 맡으라고 성화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소리골 회원님들만의 사이버 공간인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1 용범님 2016.01.28 6697
공지 (공지)소리골 회원 가입 관련 1 용범님 2016.01.13 7431
783 3월 정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입니다. 아래와 같이 소리골 2018년 정모가 있어서 후기 올립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나 하시고 싶은 말씀들은 댓글로 함께 달아주세요.  ... 7 file 최기영 2018.03.26 483
782 오랜만의 정모 분위기 오랜만에 참석하는 정모라 들어가는 순간이 마치 처음 방문하듯 설렘이 있었습니다. 반가운 얼굴을 다시 뵙게 되어 모두 고마웠구요 반겨주시는 모습 한분 한분... 6 file 빈티오 2018.03.26 313
781 산수유 걸음마소리/ 강허달림 산수유가 피기시작하는 계절이네요. 딱 작년이맘때 구례, 화순쪽으로 산수유 여행을 갔었는데요. 노란물감을 아슴아슴 온 산하에 뿌린듯 너무나 절경이어서 실컷... 10 로체 2018.03.17 256
780 아름다운 도깨비 이렇게 예쁜 드라마가 있었을까요 나름 참 곱게 시청한 드라마였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영화 같았고, 이미 종영했으나 긴 여운이 남는 내용이었습니다. 개인... 4 빈티오 2018.03.15 190
» 회원님들 살맛나는 봄이 왔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니...(저 보다 연배이신  회원님  죄송 합니다) 추운 겨울에서  벗어나고픈  욕구와 먼저 신체가  반응을 합니다 저번주엔 안흘에서  냉이를 캣는데... 6 김귀환 2018.03.13 129
778 [정모]소리골 3월 정모 공지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꽃피는 3월 입니다.  우리 소리골도 봄의 기운을 받아 3월 행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금번 행사는 안양 소리골에서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2 소리랑당나귀랑 2018.03.08 205
777 속리산 세조길 & 오디오 쇼 어제가 경칩이었네요. 그 혹독한 겨울을 뚫고 그래도 봄은 여지없이 우리에게 찾아와줍니다. 샌드위치휴일을 낀 4일간의 연휴. 예년보다 꽃소식이 더디어서 멀리... 8 file 로체 2018.03.07 571
776 구닥다리 버전으로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이 흠씬한 요즘 소리 잘 나오고들 계시죠 제가 와이프, 딸들과  이번주 일요일 중국 황산으로  산행을 떠납니다 모두를 아시겠지만  와이프 다리 힘이 없는데 별 운동을 다 권해도  안 합니다 이 와중에 ... 7 김귀환 2018.02.27 298
775 새해 인사 드립니다. 요즘 새벽이 되어도 잠을 쉽게 청하지 못합니다. 생각이 많아서겠지요.. 깜깜한 침실에서 눈을 뜨면 마주한 구석에서 정수기 불빛만 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18 빈티오 2018.02.27 133
774 2018년 2월 정모 후기입니다. 소리골 음악 동호회 2018년 2월 정모 후기입니다. 1. 일시 : 2018년 2월 24일 2. 장소 : 의왕시 김순암 회원님 댁 3. 프로그램   1부   - 회장님의 인사 말씀  - ... 14 file 최기영 2018.02.25 466
773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았습니다 올해 구정 설날은 무척 따스한  기온일것 같습니다 때맞쳐  우리나라 강원도에서 지구촌 큰 축제가 열려 전세계인이  주목하는 지금 북한의 선수와 응원단, 관계... 김귀환 2018.02.14 93
772 남자의 인생 이윤열 2018.02.07 254
771 유투브 동영상 올리는 법/ 소 확 행 지난 토요일 제주  한라산 오르려다 폭설로  애석하게도 입산금지 60년만에 제주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네요. 대신 절물오름  비경을 -래리님이 촬영 <iframe w... 6 file 로체 2018.02.07 286
770 [정모]소리골2월정모공지합니다 올 겨울 유난히 추웠던 기억밖엔  없는것 같습니다. 회원님 중에 몇분은 감기땜에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벌써 2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엇그제 안... 6 소리랑당나귀랑 2018.02.01 286
769 소리골1월모임후기 최기영 간사님의후기넘멋짐니다.2018년새로운운영진과함게처음정모를마쳤습니다.정말많은참석감사드립니다.그리고이번김귀환회장님께서.행사비용을흔쾌히대신해주... 1 소리랑당나귀랑 2018.01.29 278
768 2018년 1월 정모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입니다.  2018년 1월 정모 후기입니다.  올해 첫 정모는 1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안산에 있는 이점용 회원댁에서 있었습니다.  ... 4 file 최기영 2018.01.28 482
767 세상에서 제일 큰 오디오/ 신년음악회 <p> 요즈음 주거형태 대개가 모두들 아파트에 살고 있지요.</p> <p> 단독이라해도 다가구니 다세대니 순수한 단독은 드문지경입니다. </p> <p> 먼저 얘기드린 바... 5 로체 2018.01.27 355
766 회원님들 안흥 입니다 이번주 많이 기다리실것 같은데  제가 돌아 가는길에 용문 펜션에  들려야 합니다 조촐한 오디오 설비를 꾸며 주고 가야 하는데 아침 일찍 서두루겠지만  혹시 약... 2 김귀환 2018.01.20 220
765 쉽사리 음악실에 내려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입문 하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마란츠 #9 구형을 드디어 구해 울렸을때, 가락프리, 마란츠#1을 물렸을때, 파주 사장님과의 ... 5 김귀환 2018.01.17 330
764 노래여! 끝나지 않을 노래여 새해들어 이상하리만치 걱정거리들이 생깁니다. 그간 물 흐르듯 평온했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나 새삼 느끼게 되네요. 울적해도 슬퍼도 음악에 기대게 ... 7 로체 2018.01.17 16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 Next
/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