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270 추천 수 0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입니다.  8월 정모 후기 입니다. 


오늘 8월달 후기는 '강원도에서 땅의 불꽃과 하늘의 별을 보다.'라고 부제를 한번 달아보았습니다. 

오디오 모임으로 만났지만 많은 분들의 배려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땅에서 불꽃도 보고 하늘의 별도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후기 말씀드립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면 해마다 치러지는 7월 홍천 살둔마을 김흥식 회원님댁 방문 8월 안흥 회장님댁 방문이 4년 정도 된것같습니다.

해마다 가는 행사이지만 갈때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7, 8월 행사는 더운 여름을 피하고 시원한 자연속에서 휴식을 겸하는 행사로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도 살둔 마을에서 사람과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행사 기념사진부터 올립니다. 

회장님 댁 계단에서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들 표정들이 밝으십니다. 

사진찍는 저도 즐거웠습니다. 


08.jpg

아, 지금보니 강아지도 예쁘게 나왔네요. 주변의 석상으로 인해 더 아름다운 사진이 된것 같습니다. 



안산에서 회원님 1분과 함께 강원도 안흥으로 가는 길이 막힐것 같아 일찍 출발했는데

부지런하신 분들이 많으신지 좀 많이 막혀 3시간 30분만에 점심 식사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의 점심 식사는 

멀리서 오시는 회원님들의 여름 보양을 위하여 회장님께서 송어회를 사 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는 와중 들어보니 송어는 깨끗한 시골(?)에서만 기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공기 좋은 곳에서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니 더 맛있더군요. 

맛있는 송어회와 매운탕을 배부러게 먹었습니다. 귀한 음식 사주신 회장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jpg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꼼방'이라는 오디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려고 했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토요일 쉬는 날이라....

바로 회장님 댁으로 갔습니다. 


오늘의 행사 장소인 회장님 댁으로 가자마자

오래되신분이 오셨다고 인사드리러 바로 갔습니다.

아래 사진 보이시지요?

그런데 인사드리는 회원님들의 태도가 좀 그렇지요. ㅎㅎ

농담이구요...

이번에 회장님께서 암펙스 스피커 인클로져를 새로 구하셨다고 합니다. 

회장님음악실에 있는 암펙스 스피커의 형님뻘 되는 것인데

어렵게 어렵게 구하셔서 회원님들께서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닛은 회장님께서 미리 미리 구해 놓으셔서 

이번에 오리지널 인클로져와 날개까지 구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것도 어마 어마한데 날개까지 부치면 2배가된다고 합니다. 하, 하,  ...... 좀 그렇지요.

한 80년 정도 된 나무인데 손으로 두드려 보니 맑은 소리가 울렸습니다. 

그래서 불루투스 스피커를 인클로져에 넣고 음악을 좀 감상했는데

인클로져 빨인지 음악이 아주 들을만 했습니다. 

음악 감상하고 계시는 회원님들입니다. 


02.jpg


암펙스 어르신을 뵙고 

오늘의 행사장으로 가서 소리골 정모를 시작하였습니다. 

사무장님께서 그동안 소리골 활동과 오늘 정모에 대하여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03.jpg



그리고 

회장님께서 오늘 행사의 취지와 멀리까지 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의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04.jpg



그리고 오늘 정모의 주제인 'PC파이와 네트워크 파이'에 대하여

제가 진행을 했습니다. 

사실 우리 소리골의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LP와 CD위주로 음감을 하시고 계셔서

안내를 하는 것이 의미가 있으면서도 자칫 필요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제 마음이 조금 거시기 했었습니다. 

어째든 하기로 했으니 잘 진행을 하였습니다. 

 

05.jpg


이날 안내해 드린 내용은

  1. pc파이의 구성(pc, 네트워크 플레이어, ddc, dac, 컨트롤부인 스마트폰, pc, 랜구성, 온라인 소스 등)

  2. pc파이 음악 감상, 같은곡을 pc파이와 lp로 플레이 비교

였습니다. 


사용된 기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기 사진은 다른 사진에도 조금 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노트북, apc 8740, 라즈베리 파이, 반오디오 dac

  2. 앰프와 스피커, 턴은 회장님댁에 있는 알텍 스피커, 마란츠 앰프, 턴은 2대가 있었는데 기억이....

  3. 네트워크는 아래 사진에 보시듯이 제가 집에 있는 공유기와 랜케이블을 가져와서 와이파이로 컨트롤 하였습니다.


06.jpg


  pc파이에서 최근 가장 발전되는 것이 오디오용 pc와 네트워크 장비들인데

  이러한 것들을 직접 회원님들에게 들려드리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제가 가지고온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것 말고 더 좋은 장비로 pc파이의 장점을 많이 아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그래도 pc파이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시는 회원님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07.jpg



소리골 정모가 끝나고 휴식 시간을 조금 가지고

그후

회장님댁 정원에서 저녁 식사와 놀이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녁 식사는 바베큐로 하였으며

바베큐 외에 된장국, 야채, 쌈, 각종 식기 등을 회장님 사모님께서 준비해주시고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회원님들이 함께 준비하여 맛있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특히, 사모님의 된장국은 바베큐와 함께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지고추도 맛있었습니다. 

안흥에 오면 이른 가든 파티처럼 초록의 잔듸 위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서 좋았습니다.

09.jpg

  

식사를 마치고 날이 조금 어두워졌습니다. 기념 사진을 찍고 사무장님께서 o,x 퀴즈를 준비해주셨습니다.

회장님, 전임회장님, 사무장님께서 찬조하시어 상금을 걸고 퀴즈를 했는데

'뭐, 재미 있을까?' 했는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저번 7월 경품 추첨처럼 회원님들이 간단하고 아주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사무장님이 문제를 여러번 읽으면 항상 주변을 살피시고 자신의 결정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ㅎㅎ

몇번의 문제와 패자부활과 다시 게임을 통하여 몇분이 최후의 승자가 되셨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회원님들이 얼마나 즐거워 하시는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식사도 하고 퀴즈도 마치고 이제 주변이 어두워져서 캠파이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 자가용을 타고 회장님댁에서 산 중턱으로 올라갔습니다.

회장님이 미리 준비해두신 캠파이어 장에서

음악을 틀고 캠파이어를 하면서 감자도 구워먹으면서 노래도 따라 부르고 하였습니다.

특히, 회장님의 독창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회장님의 독창으로 시작하여 회원모두의 합창으로 '떠나가는 배'를 불렀습니다.

10.jpg


불은 참 매력이 있습니다.

불놀이가 재미있는 것이 어렸을 때는 깡통에 불을 넣어 돌리고 달집을 태워야 재미 있는데

지금은 

의자에 앉아 불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 그러시지요?

불놀이를 한참하다 하늘을 보면

저멀리 반짝이를 작은 별 하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땅에는 불꽃이 춤을 추고 하늘에는 별빛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춤추는 불꽃 주변에는 즐거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행사에 회장님과 사모님께서 너무나도 많은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점심도 사주시고 맛있는 저녁도 준비해 주시고 캠파이어도 준비하시고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회원님 모두에게 즐거운 휴식 여행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안성순 2019.08.28 20:57

    저--- 어!
    아래 남역땅에 사는 사람입니다
    보기만 해도 부럽습니다
    늘 즐음하시고 건강하세용------

  • ?
    최기영 2019.08.28 21:36
    안성순님.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역땅이라고 하니 더 반갑네요.
    성순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음악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 ?
    tibet 2019.08.29 08:06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세월이 지나 훗날에 곰삭은 추억으로 회상을 하겠지요
    모든 회원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안흥배드민턴클럽과 친선게임도 즐거웠구요
    박강래총무님의 출중한 실력도 ~~ 확인하고
    산중의 모닥불과 구운감자의 낭만이
    음악을 매개로한 자리여서 즐거움이 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막바지 여름휴가 잘지내고 왔습니다
  • ?
    최기영 2019.08.29 21:39
    저도 산중턱의 모닥불 참 좋았습니다.
    감자는 배가 불러 못 먹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안흥에 다녀오고 나니 여름이 지났네요. ^^
  • ?
    로체 2019.08.29 08:37
    지난달부터 궁금증을 자아낸 문제의 어르신이 암펙스셨군요.ㅎ

    즐거운 시간들이 잘 읽혀집니다.
    이번에 못 가서 참 아쉬웠어요.
    건강히들 지내시고 다음달에 밝은 얼굴로 뵙기 바랍니다. ^^
  • ?
    최기영 2019.08.29 21:38
    네, 그 어르신이 암펙스였습니다.
    저는 어르신이라 하여 진짜 사람인줄 알았는데... 스피커라... 통소리 참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꼭 뵙기를 바랍니다.
  • ?
    김귀환 2019.08.30 16:40
    안오셔서 서운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2조 진품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방배동에 그리고 제가 인연이 닿은 검단에...

    몇 개월전에 실물을 보고나서 오디오 조상님에게 소원 빌었습니다 내 품에 오게 해 달라고...

    갑자기 이루워 져 당일치기로 분해 해서 곡절을 겪으며 안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염원 덕 이겠지요

    이제 모실 집을 지어야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가렵니다 이젠 평생지기가 될거고 더이상의 스피커는 없습니다
  • profile
    유니할배 2019.08.29 12:29
    좋은 추억이될거 같읍니다.
    근디??
    밤에 자다가 삼태기 쒸운 어르신이 있다던디....
  • ?
    최기영 2019.08.29 21:38
    삼태기 쒸운 어르신이 누구신지요? ㅎ
  • ?
    김귀환 2019.08.30 16:51
    간사님 여느때와 달리 실감있는 글 올려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저의집 행사라 특별히 문장 실력을 발휘 하신것도 같은디...

    회원님들 아세요?
    이나이 되어보니(어르신들 죄송) 받는것 보다 해주는게 더큰 즐거움 이라는 것...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어 고마웠습니다

    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제가 그곳에 반한 이유중 10년전에 처음 갔을때
    그 곳에서 은하수를 보았습니다 당시의 감회란...
    생각해 보니 어릴적 철원에서 보고 제대로 본게 안흥에서 다시본 겁니다

    지금은 올림픽등을 거치며 위락시설들이 속속 들어서 야간 조명이 많고 해서 점점 보기 어려워 집니다
    자세하고 재미나는 후기 잘 보았습니다
  • ?
    최기영 2019.08.31 22:30
    회장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겸 휴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의 별을 이야기 하시니
    저도 어릴때 특별히 별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고향이 부산이다 보니 그리 큰 중심은 아니었으나 하늘을 자주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이런 저런 사연으로 경기도 연천에서 한 10년 가까지 살았는데
    그때 집사람과 여러 모임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늘에 별자리를 찾으며 집으로 간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별반 별자리를 몰라 그냥 보는데
    그냥 보기만 해도 많은 별들이 정말 많은 별들이 보였습니다.

    처음 안흥에 갔을 때 모닥불 놀이를 하며
    하늘의 많은 별들을 보면서
    "아! 많구나, 별이 참 이쁘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배려 감사드립니다.
  • ?
    소리랑당나귀랑 2019.09.01 22:15
    8월행사는 안흥에서 정기적으로 해마다 모임을해오고있습니다.이번에도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님을모시고알찬 8월행사를 무사히 맞쳤습니다.<br>이번에도 회장님께서 장소 숙박 음식 이모든걸<br>사모님과 함게 제공해주셨습니다.다시한번감사드림니다<br>이제 가을이 시작된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br>아침 저녁이 쌀쌀한것같습니다.<br>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 행사때뵙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생각나는 사항이 있어 공지를 올립니다( 소리골 회칙개정) 7 김귀환 2019.08.14 116
공지 회원님들 공지사항 입니다 1 김귀환 2019.01.22 232
공지 (공지) 소리골 회원님들만의 사이버 공간인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13 용범님 2016.01.28 7050
공지 (공지)소리골 회원 가입 관련 2 용범님 2016.01.13 7847
891 9월 정모 알림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입니다.  8월 행사를 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또 9월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9월 행사는 8월 행사에서 협의하여 아래와 같이 진행... 3 최기영 2019.09.07 126
890 쑥부쟁이 도서관뜰 백일홍    청주 예당 소공연장 詩축제中  첼리스트 고영철님                                          쑥부쟁이                                   ... 2 file 로체 2019.09.04 115
» 8월 정모 후기-강원도에서 땅의 불꽃과 하늘의 별을 보다.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입니다.  8월 정모 후기 입니다.  오늘 8월달 후기는 '강원도에서 땅의 불꽃과 하늘의 별을 보다.'라고 부제를 한번 달아보았습니다.  ... 12 file 최기영 2019.08.28 270
888 풀벌레 소리 &amp;amp;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Tm4BrZjY_Sg&quot; frameborder=&quot;0&quot; allow=&quot;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 2 file 로체 2019.08.20 167
887 공지사항 생각나는 사항이 있어 공지를 올립니다( 소리골 회칙개정) 김귀환 (211.41.35.168)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가수정삭제 오랜동안  회원님께 외쳤지만  타성... 4 김귀환 2019.08.14 194
886 무더위를 이기는 법! 요즘의 책꽂이입니다. 구미가 당기는 책 있으신가요? 운동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매우 과격한 운동을 즐깁니다. 복싱 에어로빅 뭐 이딴거. 나비같이 날아서 벌같... 8 file 로체 2019.08.08 244
885 8월 정모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8월입니다. 요즘 한낮 온도가 35도 이상 올라가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해마... 4 최기영 2019.08.05 146
884 세상에 없는 秘境속으로 ~~ (7월 정모)  1)한 여름에 눈이 온다면? 비경의 다리위에서.. 2)김흥식선생님 댁에서 자고 일어난 아침 3)영혼의 이슬로 짠 거미의 저택 4)건넌방 창밖 풍경 5)김흥식선생님 ... 4 file 로체 2019.08.02 294
883 7월 정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입니다. 이번달 7월 정모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회원이신 김흥식 선생님께서 홍천 댁으로 초대해 주셔서 여름 휴가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5 file 최기영 2019.07.26 333
882 추부 하늘물빛정원 ? 추부란 곳이 어디일까요 ? 대전에서 더 내려가 금산 가까운 쪽입니다. 이곳에  하늘물빛정원이  아주 유명하다네요. 토요일인데 인파가 아주 많았습니다. 그만... 6 file 로체 2019.07.16 320
881 소래포구에서 셀카를! 1. 소래포구 바람개비 도는 풍경에서 셀카! 2.  시흥 관곡지 연꽃 3. 서래마을에서 브런치를 4.  인천의 명소 ABBA 서울에서 결혼식 참석후 으막피디가 쓴 책에 ... 4 file 로체 2019.07.08 331
880 7월 정모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오려나 봅니다.  이번주부터 장마가 시작되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 저희 동네는 비가 오지는 않네요. 7월 소리골 정모를 알려... 4 최기영 2019.07.01 193
879 버스커 한복희 &gt;&amp;amp;lt;/ &amp;amp;lt;p&amp;amp;gt;&amp;amp;lt;iframe width=&quot;560&quot; height=&quot;315&quot; src=&quot;https://www.youtube.com/embed/jbBV9Kmrf4s&quot; frameborder=&quot;0&quot;&amp... 4 file 로체 2019.06.28 230
878 소리골 6월 정모행사 후기를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소리골 행사 후기를 올립니다..ㅎ 소리골 간사님이 갠 사정으로 참석을 못하셔서  로체님의 후기에 제가 추가 후기를 올립니다. 소리골 6월... 6 file 용범님 2019.06.25 298
877 연자방아가 있는 풍경 (6월 정모후기) 칠년만의 외출?   화양연화?   맨위 사진을 보고 웃으며 저는 이런 제목들을 떠올렸는데요. 간단한 사진 한두장에 이런 인상적인 제목이나 촌철살인의 멘트를 날... 12 file 로체 2019.06.25 265
876 군산유람 사진 1 컴퓨터가 그려준 로체 사진 2 모형황포돛배를 배경으로 사진 3 군산항 사진 4  옛 군산세관 지난주 전북 군산을 다녀왔습니다. 군산이란 지역은 난생 처음... 2 file 로체 2019.06.19 248
875 6월 정모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소리골 회원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는지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마전 추운 겨울에 그리워하던 여름이 다가오는 막상 날이 더울려 하니 그... 최기영 2019.06.09 148
874 5월 정모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소리골 간사 최기영입니다. 5월 소리골 정모 후기입니다.  5월 25일(토) 소리골 정모가 안산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5월 정모는 공연을 ... 6 file 최기영 2019.05.31 332
873 재생의 기쁨 소리골 회원분들이 다녀가신 카페 일구오삼이 여름의 문턱에서 싱그로움을 발산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약간의 여유가 생겨 재생의 기쁨을 글과 사진으로 보여드리... 16 file 수원머스마 2019.05.31 2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5 Next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