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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00 아~!! 노무현.... 어젠 종일 노무현을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그너무 테레빌 틀기만 하면 노무현 이니... 10주기 란다. 누구나 알겠지만 지금의 문정권과 노무현정권 두 대텅은 다른... 16 신기루 2019.05.24 375
20399 읽고 해석하기 七十生子非吾子家産傳之壻他人勿取 (칠십생자비오자가산전지서타인물취)     한 노인이 아내를 잃고 늦게 새 장가를 들어 일흔에 아들을 얻었다. 딸은 이미 시집... 7 섬집ㅇㅇ 2019.05.24 143
20398 잔나비 *위의 두곡은 저작권문제로 동영상 재생이 막혔나봅니다. 잔나비의  '나의 기쁨 나의 노래'와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두곡을 찾아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9 로체 2019.05.24 200
20397 건강에 좋은 매실장아찌를 담아 먹읍시다. ^^ 건강에 좋은 매실장아찌를 담그는법 바로 알아 맛있는 장아찌를 날마다 드시기를 권합니다. 매실장아찌는 속효성 알칼리 식품이라 100g의 쌀밥을 먹을 때 1g의 매... 8 file 이천기 2019.05.23 343
20396 소소한 일상 작년 가을, 지인이 김장김치를 박스에 담아 갖다주어서 빈박스를 실외기 위에 올려놓았는데, 한 3주 전에 박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들여다 보았더... 14 file 디팍 2019.05.22 250
20395 아카사아 꽃전, 아카시아 꽃국수 여름을 알리는 열정적인 꽃 아카시아 꽃이 피었습니다. 아카시아 꽃은 은은한 색깔과 향이 좋아 깨끗이 씻어서 생으로 먹어도 좋고 꽃전을 부쳐서 먹어도 좋습니... 12 file 이천기 2019.05.18 262
20394 이순신장군은 포르투갈인이 죽였다 일본은 1853년 미국 페리제독의 위압적인 엄포로 어쩔수 없이 일찌기 문호를 개방 그들 나라로 볼때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게 사실이지만 사실 그 이전에도 유연... 26 로체 2019.05.17 507
20393 종교의 보편성과 배타성 그리고 우상 자게에서 종교와 관련하여 몇 분들이 의견을 피력하셔서 소인도 두서없이 몇 마디를 더해보려고 합니다. 사랑방 문턱 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이곳으로 끌어 ... 17 섬집ㅇㅇ 2019.05.16 224
20392 점입가경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이유인즉 산신령님들이 뉴스를 안봅니다 농사철 초입이라 바쁨핑게도 있지만 주된 이유는  '뉴스를 보기싫다' 입니다 왜? 대표야권의 어처... 17 신기루 2019.05.16 333
20391 공부방 중간고사 성적 중학교 2학년 2명, 3학년 2명 지난 중간고사 성적을 어제 받았습니다. 2학년 한 녀석은 26명 중에서 20등, 한 녀석은 23등, 3학년 한 녀석은 비공개, 한 녀석은 1... 4 전태흥 2019.05.14 250
20390 석가탄신일 유감 우리 나라 종교 인구 통계를 보면, 불교를 믿는다가 당연 상위를 보이고 있다. 기독교보다 앞선다. 그럼에도 매년 성탄절이 가까워지면 실용사랑방의 이름모를 ... 11 file 디팍 2019.05.13 372
20389 희한한 악기 보면 위는 만돌린, 밑은 기타입니다. 원래 리코딩은 어쿠스틱 만돌린으로 했겠지만. 저 밴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100% 만돌린인데, 아코디온과 잘 어우러진 Celtic... movin'out 2019.05.11 252
20388 방탄소년단 요즘 빌보드를 연일 석권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아시지요? 한국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새 역사를 쓰고 있는중입니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철이 안드는 어른 아... 6 로체 2019.05.10 292
20387 엘다비드선배님의 어머니 노래에 답하여 골고다의 어머니(Stabat Mater)/섬집아이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히브리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요 19... 4 섬집ㅇㅇ 2019.05.08 136
20386 개암열매의 전설 멍든 영혼 감싼 애비 지게발채에 다섯살 철부지 태우고 산길 오르며 자꾸만 자꾸만 깨금 이야기를 했다. 도깨비가 엄척 무서워 한데..... 지난 해에 보아두었다던... 11 소리사랑 2019.05.08 279
20385 2019 또 다시 어버이날에 수수께끼/섬집아이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웃음 한 움큼 기쁨 두 움큼 한숨 세 움큼 눈물 네 움큼 … 이것저것 고스란히 담았던 옛날 우리네 어머니 ... 4 섬집ㅇㅇ 2019.05.08 115
20384 어머니 부르시던 노래 제가 Youtube 에 업로드 한 것입니다만 어버이날 이 곡을 들으며 이제는 세상에 계시지 않는 부모님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 엘다비드 2019.05.08 174
20383 식물들에게도 음악을 들려 주세요. 우리농장에서 아침에 2시간씩 들려주는 음악과 오디오가 궁금해서 문의하는 분이 여러분 있습니다. 오디오는 국산 인켈AX5400앰프이며, 인켈튜너 SAE T 102 모델... 5 file 이천기 2019.05.08 202
20382 青春の影 4 려원 2019.05.07 173
20381 범법자들끼리 * 사랑방이 있다는 걸 자꾸 까먹습니다. 오늘은, 아이 태우려고 전철역으로 가서 '주정차금지'가 선명하게(!) 바닥에 적혀 있는 곳에 차를 대고 비상등 켜고 있었... 7 현준하연아빠 2019.05.05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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