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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님 글이 자게판, 사랑방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군요.

그 분의 글을 좋아했는데..

내이브하게 솔직하고, 유머있고, 허심탄회 한.. 때론 너무  빠르게 작동한 탓에, 오해로 인한 적(?!)도 마니 불러들였지만,,,

저는 이 정도면 실용의 니코스 카찬차키스 라고라고 생각합니다.

오지랍님 근황을 아시는 분 계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게판에서는..  워낙 시달리신 분이라.. 사랑방에 문의드려봅니다. 


  • ?
    디팍 2019.06.16 19:27
    아, 아무도 모르시는군요.
    별 일 없으시리라 생각하고.. 무소식이 희소식이지요.
    문의를 이만 접습니다.
  • ?
    하이퐈이 2019.06.16 22:04
    오늘 통화했으니 근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고 건강을 위해 체력단련에 매진하고 계시네요.
    이소룡과 한 판 뜰 정도의 근육을 기르신다고 합니다.
  • ?
    디팍 2019.06.16 22:19
    앗, 하이파이님 감사합니다.
    이소룡? 하필 죽은 사람과 한 판??... 오래 사실꺼유~~~^^
  • profile
    *있다. 2019.06.17 10:49
    ㅋㅋ~~~웃음 주신 디퐉님, 복받으실겁니다~^^
  • ?
    섬집ㅇㅇ 2019.06.17 08:45
    작업에 전념하시라고 전화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작업 마무리 하면 조만감 나등장하실 것입니다.
  • profile
    *있다. 2019.06.17 10:50
    작업 끝나면 짜~~잔~하고 나타나시겠지요~^^
  • ?
    디팍 2019.06.17 11:21
    나타나셔도 걱정입니다. 이 분, 물가에 내논 얼라같은 면이 있어서..^^
  • ?
    디팍 2019.06.17 11:19

    아, 작업중.. 그새 또.. 누군지 궁금합니다.^^

  • ?
    섬집ㅇㅇ 2019.06.17 11:53

    작업하고 계신 것이 제2의 창작인 번역작업이겠지요.
    어떤 작품이 나타날지 기대가 됩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9.06.18 13:21
    저는 디팍님과 오행님의 비스므리한 점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진이 시각과 감성을 잇는 징검다리라고 한다면, 번역은 작품과 감성을 잇는 징검다리라 생각합니다.

    디팍님의 선구안은 오래된 다양한 렌즈에 생명을 넣어 영상으로 마감하시는 마이다스 손이라 한다면,
    오행님의 선구안은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골라 새로운 언어의 옷을 입혀 작품을 만드는 참... 뭐라 표현하기가...
    작가도 작가지만, 문제작을 선별하고, 번역하고.... 그 작자의 작품이 노벨상을 받고....

    흠.... 슬슬 한글 번역도 하셔서 노벨상도 좀 받도록 하시믄,
    그 덕에 션한 청주 땅콩막걸리라도 한사발 얻어 걸칠거인디... 암튼, 청쥬골 문화마당을 섭렵하고 계시니
    조만간 무더기로 쳐들어 가서 술통을 말려버릴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요. ㅎㅎㅎ
  • ?
    섬집ㅇㅇ 2019.06.18 14:22
    그 땐 소인도 낑가 주시기 바랍니다.
    미운 털 박히게 안주만 골라 먹을 것입니다만..

    요즘엔 고기는 물론 고학력 생선인 고등어와
    국민생선 멸치, 시금치도 못 먹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멸치 쌈밥도 못 먹고 오로지 풀만 먹고 삽니다. ㅠㅠ
  • ?
    movin'out 2019.06.19 03:12

    난 진짜 오지랍이 웜비어 사건이 조작이라고, 이유는 미국의 의료수준이 세계최고인데 죽은 게 말이 안 된다고,
    김정남 암살도 조작이라고 주장했을 때, 허구한 날 흑인 못 생겼다, 유대놈들 타령하고 북한이 핵 가지고 조폭 짓하면서

    전세계를 위협하고 돈 뜯어내는 것을 보고 자랑스러워 했을 때,

    저게 도대체 사람 머리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저건 인간 미만의 저능한 대가리를 가지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말이다.  그리고 그가 쓰는 수많은 저속한 표현들....국어파괴하는 문투들.....저속한 욕설들.....자기 딴에는 유머라고

    어서 고릿적에도 먹혀들어가지 않는 말도 안 되는 슬랩스틱 미만의 짓거리들.....


    근데 여기에 댓글 달은 사람들은 - 오지랍을 나처럼 저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 저렇게 오지랍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덜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참 많은 생각하게 된다. 남은 인생 저렇게 의미없이, 아무 생각없이 살지 말아야지. 저런 덜 떨어지는 글들
    보는 건 시간낭비다. "정신 차리자." 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몸을 정화하고 싶다. 저 댓글들을 보니 몸과 마음이 더러워진 생각, 똥통에 빠진 느낌이 든다.


    오지랍이 없는 동안 나는 몸과 맘이 정화된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그의 더러운 욕설과 더럽고 저속한

    표현들과 진실이라곤 요만큼도 없는 속 좁은 내용의 글들을 안 봐서 그런가 보다. 한국에 사기꾼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속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이다. 참 잘도 속는다.


    그래도 참 다행인 것이 저런 사람들보다는 오지랍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데 있다.

    그들은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오지랍 때문에 많은 격려를 내게 주었다.


  • ?
    디팍 2019.06.19 10:28

    무빈 아웃님 안녕하세요.

    이곳 실용오디오는 불특정 다수의 회원님들이 있는 온라인 공간이지요. 

    회원님들 연령, 처한 환경, 생각, 지식, 경험, 취향 등이 저마다 다르더군요.

    그래서인지 때론 회원님들 간에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불편하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것도 우리 인간이 지닌 속성의 한 면이라서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어쩌면 그런 것들도 일종의 면역제가 되어 실용 공간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는지도 모를일이지요. 

    어쨋든, 그래서 제 경우는'내 마음에 와 닿지 않거나 불편한 글에는 관심 두지 않는다.'입니다.

    그럼에도, 관심이 가는 글에 댓글을 달 경우가 있을 때, 즉흥적으로 웃자고 쓴 글이 상대방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는 않는가.. 하는 생각을 가질 때가 있더군요. 참 어려운 일입니다.  


    무빈 아웃님,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movin'out 2019.06.19 16:45

    이 말만 하겠습니다. 오지랍의 지속적인 욕설과 북한찬양으로 자게판이 문 닫은 적이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님같은 분들때문에 오지랍이 정신이상을 깨닫지 못 하고 계속 남들에게 피해만 주는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근황이 궁금하면 개인적으로 물어보면 되는 걸 가지고 글을 올린 것은 매우 부적절해 보입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9.06.19 22:37
    한가지 말씀드릴께요. 귀하께서 그렇다고 하심 다 동의해야 합니까?
    아니지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죠. 그 덕에 님같은 분도 똥밭이든 콩밭이든 구를 수 있는 것이고요.
    부적절하다..... 참 무슨 알러지 있으신가보옵니다. 사랑방에서 이러니 저러니 하지 마시고 열쉬미 자게판에서
    삽질하시면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알만한 사람이 무슨.... ㅎㅎㅎ 앤가이 하셔요. 엔가이...
  • ?
    movin'out 2019.06.20 01:58

    부적절해 보인다고 말도 못 하니 ㅋㅋㅋ누가 다 동의하라고 했니 ㅋㅋㅋ 여기가 무슨 오지랍이 찬양하는 북한이니 ㅋㅋㅋ

    하여간 저 일당들은 왜 하나같이 다 무논리인지 몰라.


    다양한 저속하고 더러운 생각 말인가 ㅋㅋㅋ 그대나 사랑방 주인처럼 행세 좀 그만 하시고 정신 좀 차려라.

    그대가 사랑방에서는 이래야 한다고 골목대장 훈계하신 것 잊으셨나? 

    어떤 분이 당신 아주 시원하게 해치웠다고 쪽지를 보내주셨는데 소개함.

    "소사'라는 실용 얼치기 중 한 놈에게 한 댓글을 보고 ----


    빙고 !
    역시...
    ^^

    수고 많습니다...
    "

  • profile
    소리사랑 2019.06.26 13:54

    무슨 쓰레기 치운답니까? ㅎㅎㅎㅎㅎ
    난 가끔씩, 입에 버끔 무는 사람 보는데요.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죠.
    그런데, 버끔 물고 부들거리는 사람 그냥 두면 골로 가죠. 혀라도 끄집어 내어 드려야죠. ㅎㅎㅎ

    귀하야 욕을 하던 독수리오형제와 놀던 상관 안하지만,
    댁이 노는거 보믄 자꾸 버끔 물면서 쓰러지던 시골 선배 형님이 생각나거 그러우.

    댁들이야 잡아 삶아 드시던 구워 드시던 배불리 드시되 표시는 내지 마셔.
    뼈까지 다 씹어드실 자신 있음 그러시든가. ㅎㅎㅎㅎㅎ
    별 시덥쟎은 일로 그러심 증신 근강에 좋지 않아여. ㅎㅎㅎㅎㅎ 주위 사람도 생각해야제.

  • ?
    movin'out 2019.06.30 15:58

    푸훗, 너나 신경 좀 그만 써라, 나는 너를 비웃을 뿐야. 대가리는 텅텅 비어가지고.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고인돌이니 ㅋㅋㅋ


    너나 흥분 좀 하지 마라, 그 나이에 고혈압도 있을텐데 ㅋㅋㅋ

  • profile
    소리사랑 2019.07.01 15:56
    요즘 안그래도 머리가 복잡해서 어찌 비울까 혔는디, 고맙구만,
    텅텅비었다고 생각해주는 얼척없는 막돌이가 계시니까. ㅎㅎㅎ
    예전에는 가끔 화도 내고 그랬는데, 뭐하나 싶어서 인자 그만뒀어요.
    그나저나, 저자나 좀 알려주시구레. '고인돌' 저자 말씨... ㅎㅎㅎ

    여러 장르를 넘나들다보믄 사고 위험성이 있으니 좌우 잘 보고 댕겨.
    심심하믄, 사랑방 진흙벽 초벌 도배한 철지난 가십이나 읽어 보등가.
    가끔 잼나는 꿀잼 기사들 있을거이야. ㅎㅎㅎ 참 재미있는 친구일세.
  • ?
    movin'out 2019.07.03 03:22

    박수동 모르냐 ㅋㅋㅋ
    장르래 장르, ㅋㅋㅋㅋ

    하긴 저 나이에 뇌가 굳었는데 내가 말한다고 바뀌랴?
    죽을 때까지 저러다 죽을텐데. 그냥 죽을 때까지 비웃어 주는 수 밖에 없어.
    네 부모도 그랬을 것 아냐. 죽을 때에도 곧 죽어도 잘 했다고 하다가 갔지?

    그리고 미안하다. 머리에 똥만 차있다고 해야하는데 비었다고 해서. 똥으로 차있으면 비워도
    자국이 남거든. 궁금하면 New York, Jackson Heights 방문해 봐 ㅋㅋㅋ

  • profile
    소리사랑 2019.07.03 14:47
    그러게 차원이 좀 다르네. 난 고창의 고인돌이 좋기는 하던데.
    만화 좋아하는구낭. 많이 보고 돌깨기도 괞챦지. 암튼 수고 햐.
    사랑방도 간만에 들르니 생경하네. ㅎㅎㅎ.

    사랑방에서 대가리 똥 찼단 야그 들으니.. 세상 좋아진 느낌이야.
    시간 있음 요강이나 비워 주등가. ㅎㅎㅎ
  • ?
    movin'out 2019.07.05 01:56

    고창의 고인돌은 뭐니 ㅋㅋㅋ
    하여간 대가리에서 아무리 쥐어짜도 안 나오지 ㅋㅋㅋㅋㅋ

  • profile
    소리사랑 2019.07.05 15:51
    그짝 동네 산삐얄 잘 살펴보믄
    무빙이 하이바에 딱 맞는 돌띠들 많을꺼야.
  • ?
    movin'out 2019.07.06 01:33

    넌 근데 신기루는 왜 가만히 놔 두냐?

    1. 내가 무논리라 그렇다.
    2. 영감이라 봐 준다.
    3. 선배라서 그런다.
    4. 완전 차별주의자라 그런다.
    5. 징슴 대가리라 그런다.
    6. 인간성이 더러워서 그런다.
    7. 못 배워서 그런다.
    8. 부모가 못 배워서 그런다.
    9. 오지랖을 따르다 보니 무식이 온 몸에 베어있어 그런다.
    10. 산신령이라 봐 준다.

    11. 주입식 교육의 폐단이다.

    12. 왕특별대우 특채이다.
    13. 결론은 내가 왕쑤레기라 그런다. 살 필요성이 없는 쑤레기다.

  • ?
    movin'out 2019.07.07 02:08
    저 꿀먹은 벙어리 봐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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