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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70 가족사기단의 "최후의 만찬"          이 '가족사기단'이란 말은      대한민국에서 내가 실용에서 처음 쓴 말이다.      지금은 너도나도 쓰는 말이지만, 이것쯤은 알고 쓰자.      물론 표... newfile chun3e 2019.09.24 4
20569 J.S. Bach : Cantata 106 "Gottes Zeit ist die allerbeste Zeit " ( 하나님 시간이 최상의 시간이다) 2 new 려원 2019.09.23 8
20568 커피를 마신다 할 적에 향이나 맛은 처음 기준이 설정되어야 그 바탕으로 설명 가능하다 기준이 설정된다 라는 것은 그것에 관한 이해가 완성적일 때만 지표로서 효용가치가 생겨난다 가... 2 김영택 2019.09.22 122
20567 커피잔이 커피맛을 바꾼다? 제목은 이렇게 썼지만 커피잔에 따라 커피맛의 차이를 생각해 봅시다 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머그잔 부터    머그잔은 보통 원통형입니다 위쪽과 아래쪽의 넓이가... 11 updatefile 신기루 2019.09.22 144
20566 용서 - 이예린 1 려원 2019.09.21 65
20565 이것만은 말릴 수 없다     문수 이발사와 여성 목회자의 회향!     주님이 있기에 우리는 따뜻하다. 이들을 누가 말릴 것인가? 내 진지함이 저들을 쫓지 못함이 한이다. 예수를 등에 업... 5 file chun3e 2019.09.21 157
20564 다시 커피이야기 - 향기로운 커피에 대하여     매니아들이 커피를 평가할 때 자주 쓰는 말로 - 향을 마신다 라고 한다 물론 정확하게는 향을 마시는 것은 아니고  향을 즐긴다는 의미일 것이다   향은 와... 8 updatefile 신기루 2019.09.20 138
20563 아래 국민청원에 제가 올린 청원글 읽어 보세요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국민청원에 제가 올린 청원글 읽어 보시고 동의 부탁합니다.   국민청원 동의 게시판 바로가기 https://www1.presi... 4 file 이천기 2019.09.20 150
20562 법정, 施主의 追憶       (오창호수공원)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Q09zw5DH8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 12 updatefile 로체 2019.09.19 200
20561 J. S. Bach : Cantata 113 " Herr Jesu Christ, du höchstes Gut " ( 주 jesu그리스도, 최고로 좋은신 분 ) 3 려원 2019.09.19 27
20560 J.S. Bach : Cantata 33 " Allein zu Dir Herr Jesu Christ " ( 오직 한분이신 그리스도) 2 려원 2019.09.18 33
20559 오랫만에 커피이야기 - 스타벅스를 조심하세요 커피이야기 절필한지가 일년은 넘었는데 삘 받아서 오랫만에 한꼭지~   얼마전에 큰넘이 아버지 선물이라며 커피봉다릴~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다가 하도 맛이 ... 16 신기루 2019.09.17 283
20558 원색의 女人과 호국 삼귀의   원색의 女人과 호국 삼귀의, 護國 三歸依     불교에 "삼귀의"란 말이 있다. 불법승 삼보, 삼귀의례 또는 삼귀의계(三歸依戒)라고도 한다.   거룩한 부처님께 ... 6 file chun3e 2019.09.17 244
20557 제주도 방언에 대한 졸견 제주도엔 오래 전에 없어진 아래아(.)가 아직도 쓰이는데 괄호열고 '아', '으', '오'와 비슷한(애매한) 발음? 괄호 닫고. 독특한 방언들처럼 육지와 왕래가 적어... 8 섬집ㅇㅇ 2019.09.17 111
20556 이런 휴가 추석연휴가 짧은편이고 공뭔이라 얄짤이 업는 관계로 이번추석은 귀향대신 적당한 곳에서 모여 2박3일간 놀기로~ 아들넘이 골라잡은 장소는 대천 3가족이 묵어야... 10 file 신기루 2019.09.16 216
20555 이젠 정말 秋 b i r d F M 특선 .... 1 11 鳥까는音 2019.09.16 125
20554 청주의 귀요미, 요요미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1Azk4eRdJA"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 10 updatefile 로체 2019.09.16 176
20553 갓나이 동무, 그짝에도 달 떴습네까?   보름달 보셨습니까? 고수톱 치느라고 허리 뿌라졌습네까? 자느라고 허리뿌라졌습네까? 허리뿌라진 건 매 한가지네! 내일부터 띨띨이 文과 가족사기단 쪼국이를 ... 2 file chun3e 2019.09.15 136
20552 그대는 어디에 - 에피톤 프로젝트 려원 2019.09.15 48
20551 Bach : Cantata 103 " Ihr werdet weinen und heulen " ( 너희는 울며 부르짖으리라 ) 1 려원 2019.09.1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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