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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회장이 대통령 하야성명을 발표했다는 뉴스제목을 얼핏 보고

목사들이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분리는 개신교회의 오래되고 소중한 전통 중 하나이지요.

청교도들이 신대륙을 향해 고난의 여정에 오른 것이 한 예입니다.

그들은 새 나라의 건국이념 두 가지를 헌법에 명시했는데

왕이 없는 국가인 주권재민의 공화정치와 교황이 없는 교회

즉 개인이 어떤 종교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권력자가 그 걸 간섭 강제할 수 없다는 신앙의 자유가 그것이지요.

황제(왕)와 교황으로부터 자유를 억압 받아온 그들이 내세운

참으로 소중한 깨달음의 표출, 모든 인간을 향한 성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신정정치가 끝난 이후, 교회(교인)가 해야할 일이란

죄로 인하여 고통 당하는 인간을 구원한다는 큰 원칙하에 

통치권을 가진 권세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한 정치를 펴도록 기도하는 것과 이웃을 돕고 봉사하는 선행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하여 소인은 선조들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단에서 어떤 정당을 지지하는 말을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만약 제가 섬기는 신앙공동체에서 누군가가 정치활동을 한다면

직분을 내놓고 원하는 정당에 들어가서 그 일을 하라고 말할 것입니다.

물론 제게 주어진 개인적인 권한이 아니라 공동체가 세운 법에 따라 그리한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복음이 선포되어야 할 교회의 단에서 청치이야기를 서슴없이 하는 자들과

그들이 벌이는 행태는 참으로 한심하다 못해 그들이 가진 신조가 무엇인지 의심스럽기 조차 합니다.

그들의 주인인 예수와 그를 따르는 제자들 중 어느 누구도

사회제도를 때려부수는 혁명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개인들이 신의 원칙에 따른 성품으로 변하여 세상이 바꿔지기를 바랐지요.

하여 소인은 폭력을 사용해서라도 나쁜 제도를 뜯어고쳐야 한다는 일부 해방신학에 대해서도 반대합니다.

진정한 해방은 가난, 질병 등 모든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누리게 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만약 어떤 권력이 신께서 주신 자유를 억압하여 어떠한 신조나 사상을 강제한다면

그때야말로 진정한 자유선언, 즉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외쳐야 할 것입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7 09:16

    정말 한심한 작태입니다

    물욕과 권력욕에 취한 거짓선지자급 추한 그들의 민낯.
    지금까지 한기총회장치고 제대로되어먹은 인간이 없더군요
    그 유명한 에어장목사 명박무릎꿇린 돌팔이 길
    괴산산신령 예언컨데
    성직을 팔아서 세상의 권세와 본능이 시키는대로 생각하고행동하면 세상의 조롱꺼리가 될것
    실상 그들은 신을 믿지 않는자들일 것입니다.

    단언컨대 사기꾼들이지요

  • ?
    섬집ㅇㅇ 2019.06.07 09:41
    길우선배님께서 강력한 선언을 하셨습니다.
    마치 "독사의 자식들아!"라고 일갈한
    침례요한의 외침 같습니다.
    역시 소인보다 한 수 위이십니다.
    산신령님들과 함께 지낸 시간이
    그저가 아님을 알게 합니다. ㅎ

    늙다리 산신령들로부터 배운 게 아니라
    이미 알고 계신 거라고요?
    그러시다면 더욱 존경스럽지요. 딸랑~
  • ?
    이진한 2019.06.07 09:51
    예전에 예수의 부활이 무엇보다 우선되는 가치있는 진리다 하는 분에게 그 부활 믿습니까 물어봤습니다 그분은 믿습니다 그러면 귀하는 12사도 보다 믿음이 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니 대답이 없었지요 12사도는 부활해 눈앞에 현신한 예수의 부활도 못미더워 손에 박혔던 못자욱 손으로 만져보고 부활을 믿었는데 지금에 와서 글과 말로서 전해지는 것을 어떻게 믿게습니까 하였습니다
  • ?
    섬집ㅇㅇ 2019.06.07 10:04
    안녕하십니까? 진한선배님,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의 중요한 가르침 중 하나이지요.
    제자 도마가 예수의 부할을 의심하였으나
    후에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누구보다 강력한 신앙을 고백하지요.
    전에는 만져보지 않고선 못 믿겠다고 말했었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본 즉시 신앙고백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이 있다"고 하심 같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라 그리 믿습니다.
    강건 평안하시길 빕니다.
  • ?
    섬집ㅇㅇ 2019.06.07 11:17
    씨비에스 라디오 뉴스쇼 김현정 앵커와의 대담에서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는 현 한기총 회장 전광훈 목사 그만 둬야한다고 말했네요.
    손봉호 교수(목사)님은 생각이 바른 분이십니다.
    한기총 내에서도 전목사의 발언에 대하여 반대하는 분들이 여럿인 것 같습니다.
    사도들을 변호한 바리새인 교법사 가말리엘처럼 우리나라 각 분야에
    올바른 생각을 지닌 현자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7 18:08

    저런 션찮은 회장이 설치는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정식 대형교단은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로
    그는 한국기독교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이름만 그럴듯한 단체의 장이지요 그것도 돈으로 당선되는..
    웬만한 선거는 돈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종교계가 더함니다,

  • ?
    섬집ㅇㅇ 2019.06.08 06:56

    션찮거나 말거나 간에 큼지막한 명함이 있지 않습니까..

    세인들은 그의 인품이 아니라 명함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명함 주인은 타이틀에 대한 서비스를 자신을 존경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어디에나 지각을 가진 이들이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 ?
    디팍 2019.06.07 19:23
    앗, 진짜 보수가 나타났따~
    섬집 시인님이 진정한 보스이십니다. 앗차 보스가 아니고 보수유~~
    보수의 기준이십니다. 보이지 않는 선이 있지만... 머, 가끔 왔다갔다 하셔도...^^
  • ?
    섬집ㅇㅇ 2019.06.08 07:03
    반갑습니다. 요술램프 선배님,
    진보든 보수든 간에 제대로 된 것이면
    좋겠습니다만 저는 아니올씨다 입니다.
    진보측에서도 욕먹고
    보수츼에서도 욕먹고
    하여, 골골 장수는 맡아논 것 같습니다.ㅎ
    강건 평안하십시오.
  • profile
    손.진.곤 2019.06.07 20:08
    형님 세상에 좋은 사람만 가득하다면
    살맛나간디요 ㅋㅋㅋㅋ

    술먹을때 이빨이 안좋아 오징어 보다는
    옆에 없는사람 씨버제끼는 맛이 얼마나 맛있는디요
    다 그런 역할[타인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 하려고 계신분이니
    너무 열 받지 마시와요 ..

    이쯤에서
    그래도 지구는 돈다든가
    악법도 법이다 라던가
    악처일지라도 없는것 보다는 낫다 라던가 ...
    라고 말씀하신분들 이 정말 고수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 ?
    섬집ㅇㅇ 2019.06.08 07:05

    아우의 마지막 글은
    하수인 나도 하는 말인데..
    급한 일로 이만 총총


    이어서~

    세상 사람들은 제 각기 쓸모가 있다고 경이 말하고 있는데

    현자 솔로몬은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다고 그랬네.

    빈부가 섞여 살지만 그들은 지은 이는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선과 악을 보고 좋은 편으로 배우면서 서로 돕고 살아라 그 말이 아닐까 싶네.

    오늘도 강건 평안하시게.     

  • profile
    鳥까는音 2019.06.09 05:49

    이래서   초창기의  순교자 분들의 얼굴에  .  ㄸ칠육갑입니다


    그래서  진독과  , 개독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   특히   자유당  개 승만 부터  출발한   개독이 , 진독 분들을  //////////////////////

  • ?
    섬집ㅇㅇ 2019.06.09 15:08
    기독을 욕되게 한 이들은
    신과 함께 시리즈에 줄줄이 출연하여
    혼나기 전에 개과천선했으면.. ㅎ
  • ?
    엘리자벳 2019.06.09 17:46
    수시로 시국선언을 한 좌파 사제단은?
    내편이라서 괜찮지요
  • ?
    엘리자벳 2019.06.09 21:08
    내로남불 지긋지긋해요
  • ?
    섬집ㅇㅇ 2019.06.11 09:57
    <추신>
    한기총이 한국기독교회를 대표한다고
    주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그들의 말이겠지요.
    대부분 지각 있는 이들은 나가고 군소 집단들이 모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양입디다.
    청빈해야할 종교인들 중에도
    부와 권력을 꿈꾸는 이들이 많은가 봅니다.
    자한당의 현국회의원 아버지도
    목사국회의원이란 말을 들었습니다만..
  • ?
    엘리자벳 2019.06.12 10:29
    자한당의 현국회위원 아버지도
    목사국회의원이란 말이 무슨 뜻인가요?
    참고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 김포시의회의장은 부인을 살해했어요.

    주장하시는 바가 뭐예요?
  • ?
    섬집ㅇㅇ 2019.06.12 12:24

    <추신2>

    생각이 났습니다.
    장제원의 아버지(장성만)가 신학박사(목사?)이면서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부의장까지 지냈다지요.
    한기총 회장이 그런 꿈을 꾸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황교안에게 잘 보여서 나중에 한자리 얻으려고..
    교회는 한기총 회장에게 정치를 하든지
    목회를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
    그런 요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 ?
    엘리자벳 2019.06.12 18:40
    한기총회장이 누구인지는 관심이 없으나
    그 양반과 같은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천만명은 넘을 것입니다.
    전 그 분이 요즘같은 서슬퍼른 시기에 참 용기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분보다 몇배의 더 정치적 활동을 한 좌파 사제들은 무엇입니까?

    신학박사라고 국회의원 하지말라는 법은 없고 장성만씨와 이 사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예요.
    어느 대학교수가 국회의원이 되었다 해서 대통령을 탄핵시켜야 한다는 모든 교수가 공천을 노린다고 생각하는 것은 유아적인 발상이죠.
  • ?
    바베큐 2019.06.12 20:34
    욕보시유. 아~~멘 관심보살 딱 딱 딱(목탁때리는 소리) 이소리는 딱하다가 아니고 딱딱딱하다임.
  • ?
    엘리자벳 2019.06.12 21:33

    그리고 황교안이 대통령이 쉽게 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지만 설령 대통령이 되더라도 문재인처럼 능력 불문 도덕성 불문하고 이념과 자신과의 인연으로만 으로 기용하는 철면피는 아니라 봐요.
    그리고, 한국의 개신교단체 회장보다 더 좋은 자리가 있나요?
    제발, 철없는 생각을 드러내는 한심한 글 쓰지 마세요

  • ?
    이빠 2019.06.22 19:54
    난 한기총 회장의 입장보다
    목사라는 입장에서 하는 말이라 싶어서 더 무서웠습니다.
    신도들에게 얼마나 군림할수있으면 저런 말들을 쉽게 하는지.
    신도들 또한 성서보다는 목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하나님의 명령쯤으로 듣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섬득해졌습니다.
    여자신도들에게 자기 앞에서 팬티를 내려야 자기 신도라고 했다죠
    자기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워버린다고 했다죠.
    신도들이 얼마나 바보들이면 저런 소리를 거침없이 했을지.
    저런 말을 듣고도 아멩 아멘하는 신도 보면 그들 또한 목사를 하나님같이 여기는지 느껴집니다.
    이런건 저 한 목사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섬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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