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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젠가

앵커브리핑을 보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멀리하여 다른채널을 기웃거리다가

앵커브리핑만 보았는데

내용인즉 (보신분을 알터)


며칠전 가와사키에서 일어난 칼부림을 몇이 죽고 다친것을 두고

일본 우익 왈

'재일조선인이 죽였다'

라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진실은 곧 밝혀지겠지만 

이넘들이 왜이럴까?

문제만 생기면 조선을 걸고 넘어질까?

그것도 우익들이 혐한 정신을 가지고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하여 잠시 생각을 더듬어보았습니다.


칼 로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조선인이 아니고 일본인들의 전문분야입니다


일본에는 예로부터 무사계급이란게 있는데

이들은 무기소지를 허가받고 

집을 나서면 무조건 칼을 차고 나가야합니다

무사란 것을 자랑삼고도 싶고

더 큰 이유는 언제 칼부림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전국시대 대략 1500년대 부터 무사 전성시대입니다

무사란 전쟁과 분란이 일어나야 신분상승의 기회를 잡을수 이ㅆ스니다

혹여 잘모르는 분을 위해

무사(사무라이)는 번을 다스리는 영주로 부터 얼마간의 땅을 받아 먹고삽니다

작게는 몇십석에서 많게는 몇천석 까지...

땅을 받지만 무사는 농사를 짓진 않습니다

소작을 줍니다

물론 가난한 잡졸들은 직접 농사를 짓습니다

잡졸들은 스스로는 무사라고 하지만

관에서는 무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무기소지와 칼을 차는 것 정도는 봐줍니다

전란이 일어나면 써먹어야하니까


잡졸들이나 출세에 눈독든 젊은녀석들은 전쟁을 기다립니다

출세의 기회를 잡기위해.


칼을 허리에 차고 돌아다니고

술집을 가서 작부를 끼고 술을 마시니

자연스레 살상이 일어납니다

맨주먹을 들고다닌 조선에서라면 그냥 주먹다짐 정도로 끝날일을 ...

조선은 한번도 양반이든 평민이든 무기소지를 허락한 적이 없습니다


전국시대말기

토요토미가 일본을 통일합니다

(완전한 통일은 아니고 웬만큼 통일)

그리고는 조선에 눈을 돌립니다

무식한 토요토미에게 조선은 그저 규우슈우 북쪽에 붙은 일본에 속할수도 있는 땅

정도로 여깁니다규우슈도 정리했으니 저짝도 마저 정리하여 

내 새끼덜헌티 나눠줘야지... 요런 심뽀

불만이 가득하던 무사계급은 전쟁을 통해 한몫잡는게 꿈입니다

토요미는 이들의 소망을 풀기위해 조션을 택하고

게다가 당시 토요미는 노망초입에 이릅니다


대다수의 제후(기득권,지식층)들이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키고

그들은 혹독하게 댓가를 치룹니다 7년애 걸쳐...

일본은 역사에서 이 전쟁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침략전쟁인데다

얻은것 없이 수만의 인명만 ... 우리에게도 참혹하였지만 결과는 일본의 패퇴.

토요미는 죽고 그의 정권도 붕괴됩니다 (아실부분이라 생략)


조선을 얻으려한 계층은 불만세력과 비기득권층, 그들을 대변하 토요.

이들이 현재의 우익과 궤를 같이합니다


전국시대가 끝나고 도쿠가와막부시대가 됩니다

일본에서는 에도막부시대라 부르고

에도는 지금의 도꾜입니다

모든 물자와 돈이 도꾜로 몰립ㄴ다

도쿠의 계략으로 영주들이 돈을 비축하면 반란이 일어날 것을 염려하여

영주들이 1년씩 교대로 도꾜에 머물게 합니다

영주들은 도꾜에 저택을 짓고 몇몇의 처첩과 시중드는 하인들과 무관들 포함

기백명이 도꾜에 머뭅니다

그들을 유지하느라 번에는 돈이 남아나질 않지요.


이에 사회에 불만을 가진 계층들이 자연히 에도 부근으로 모입니다

여행의 자유가 없으니 번주의 허가를 받거나

아니면 탈번을 합니다

이들이 도꾜주변으로 흘러와 검술도장을 찾습니다

당시 에도주변에는 수백개의 검술도장이 성업.

무념일도류니 이도현시류니 머시기검류.... 입맛대로 이름을 갖다붙이는...

도장깨기도 이때 나옵니다

a도장과 인근 B도장이 있다면

인기가 있어야 제자들이 모이고 제자들이 모여야 돈이되니

A도장에 칼좀쓰는 검객을 B도장에 보내 시합을 요청합니다

처음에는 목검시합 나중에는 호신용구를 갖춘 대련(우리나라검도관에서 보이는 용품)

목검시합은 병신이 되거나 어디가 부러집니다

물론 진검승부도 합니다


밤길에 만나면 ... 뻔할뻔자~입니다


복수를 한다고 여럿이 하나를 공격하기도합니다

미야모토 무사시가 20명 이상을 대적한 일화는 유명함(사실인지 모르지만)


즉 칼로서 사람을 죽이는 것은 그들

그것도 우익들의 전문분야입니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봅시다


에도막부 말기 그러니까 메이지유신의 기운이 슬슬 일어날 무렵인 1750년대 쯤

황궁이 있는 교토(도꾜아님)에 이런저런 탈번무사 기타 불만세력들이 모입니다

왕을 세우고 서양오랑캐를 몰아내자는 기치아래 (이를 존왕양이 운동이라함)

그런데 에도막부는 서양과 무역을 독점하니

이들 눈에 막부는 서양오랑캐를 받아들이는 세력으로 보여서

자연스럽게 막부타도 운동이 더불어

마치 7~80년대 우리나라의 민주화투쟁처럼 일어납니다 


이때 불만세렷 부랑인들을 제거하기위해

막부에서는 정규순찰대(경찰비슷) 외에 그 유명한 신센조를 만듭니다

사설치안대 같은... 사설이지만 막부의 비호와 지지하는 번의 돈을 받는(막부직속인 아이즈번)

굳이 우리의 예를 들자면 해방후 김두한의 대한민청이나 서북청년단 비스므리한....


신센조는 위의 에도부근 검술도장의 검객들을 수십면 긁어모아 불온세력은 물론 부랑자 마음에 안드는 넘

심지어 지나가는 다소 건방져보이는 아무 무사든지 일단 벱니다

산센조에 걸리면 죽음... 몇년동안 수십명 혹은 그이상이 죽고

교토를 공포에 떨게 만듭니다

유명한 대장으로 곤도와 도시조 ...풀네임은 기억안남... 이넘들은 이름을 툭하면 바꿔서리...

이들의 무용담을 소재로 드라마, 영화도 여럿 소설도 많이 나왓습니다.


밤거리를 칼을차고 나가는 것은 죽거나 죽이거나 둘 중 하나를 각오해야했을 시대입니다.


물론 반막부파도 가만 있ㅈ; 않습니다

특히 사쓰마번의 검술은 끔찍하도록 유명합니다 

(사쓰마는 조슈번과 같이 막부를 부수고 메이지유신을 이룸)


사쓰마의 검술은 수비가 없다는 특징

무조건 밀고들어가며 번개처럼 두개골을 가릅니다

상대를 일격에 죽이는...

상대의 칼이 내 몸에 닿기 직전에 0.01초라도 먼저 상대를 가격하면 이기는 검법입니다

전쟁터에서도 사쓰마군에 죽은 시신은 끔찍합니다 두개골이 두동강...

그래서 사쓰마군은 공포의 대상이 됩니다


그 사쓰마에 한지로 라는 유명한 살검이 있는데 (다나카 한지로인지 나카무라 한지로?)

칼집에서 칼을 빼어 추녀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3번 짜른다는...(뻥인지 사실인지)

하여튼 수십명의 무사를 죽인 살검인데

유신 후 육군소장에 임명됩니다

가난뱅이 잡졸에서 칼 하나로 출세가도를 달려

육군소장에 근우;ㅣ대장 지금으로치면 수경사령관급.

당연히 이름을 바꾸지만  출신성분ㅇㄹ 다들 압니다.

한지로 라고 검색하면

일본 10대 검객에 랭크되어있습니다 (거의 꼴등임)


한마디로 일본넘들에게 무기는 칼 입니다

총이 일반화되기시작한 1500년대는 물론 일제식민시대까지 순사들은 칼을 차고다닙니다

그들 무사들에게 칼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고

무사정신과 자신의 구현체 정도?

돈에 무관하게 좋은 칼을 얻으려 노력합니다

위에서 말한 신센조 부장 도시조는 최고의 명검을 사기위해

매형과 누이로 부터 백냥을 구합니다

당시 머슴의 일년 연봉이 3냥 이었다나 ?? 아님말고.


그래서 지난주엔가 일본 가와사키의 칼부림 뉴스를 보고

피해자가 여자와 어린이라는 말을 듣기전에는 

단칼에 3명을 죽이다니 사쓰마출신인가 했더랬습니다.

가와사키가 오토바이이름이 아니고

도꾜와 요코하마 중간에 있는 도시인데 (지금은 공업도기, 서울과 인천 사이의 부천 정도?)

메이지유신 이전까지는 검술도장이 즐비했던 ...


언제한번 일본의 칼에 대하여 이야기하지요

지금은 느~~무 길어서

혹시 여기까지 읽은분 계시면

엔간히 시간남아도시나 보ㅂ니다~`~~~




  


 


  



  • ?
    KYS 2019.06.05 14:05
    제가 아는 분이 일본에서 칼(유명인이 만든)을 선물받고 집에 보관(경찰서에 신고, 등록하고)하고 있는데, 밤에 언뜻 생각이 날 때에는 잠자리 느낌이 영 좋지가 않답니다.
    선물로 준 사람의 얘기로는, 칼을 보관하면 악귀를 물리친다고 했다는데...

    누구에게 줘버릴까 해도 선뜻 받겠다는 지인도 없다고...ㅠㅠ
  • profile
    신기루 2019.06.05 15:42
    일본은 대대로 명검을 만들어온 장인집안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가문 중 하나가
    고에츠 입니다
    칼이 필요없게된 시대라
    몇십년 전부터 카트리지를 만듭니다
    한개 보통 백만원이 넘습니다만
    그조차 곧 절품될듯.~~

    무사들이 원하는 검은 사람을 베었을 때 날이 망가지지않는 칼.
    즉 뼈를 자르되 칼날은 그대로 여야 한번에 절명시킬 수 있다는... 섬뜩하지요?
  • ?
    섬집ㅇㅇ 2019.06.05 15:39

    일본 사무라이에게 칼이 있다면 우리에겐 최종병기 활이 있습니다.
    체구는 작아도 서양 활보다 더 강력한..
    바다에선 일본의 조총보다 강력한 이순신의 대포가 있었고요
    한일 축구전에선 자동재생 녹화기와 골대가 있었지요.
    그리고 괴산 산신령님들의 간절한 기원이 있었음도 첨언합니다. ㅎ

  • ?
    KYS 2019.06.05 15:44
    신길 할배의 말빨은 어떻고요...^^
  • profile
    신기루 2019.06.05 15:54
    말빨 보다는 인물빨~~
  • ?
    posman 2019.06.11 17:48
    말빨,글빨에다가 인물빨에다 부인빨에다 며느리빨에다 손주빨까지..
    도대체 밀리는게 없으니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실존인물이 아닐까합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5 15:53
    우리궁수들은 예로부터 정확도가 매우 뛰어난 달인급이었습니다
    중국고전에도 동이족이 말을 달리며 활을 잘 쏘는 것으로... 몽골도 매한가지.
    중국은 말 대신 수레를 타고 달리며 활울 쏩니다

    서양의 활을 개량한 석궁은 그 위력이 대단합니다
    소형이고
    작은힘으로 강하게 날리고
    미리 장전한채 저격이 가능하고
    활의 달인에게는 석궁보다 활이 유리하지만
    일반병사에게는 석궁이 유리합니다

    우리의 체구가 작아도 강하다는 것은
    활대나 현이 더 강력해야한다는 전제
    이를 당기려면 팔힘이 더 강해야한다는 전제가 더 붙지요
    서양인의 체구에서 나오는 힘이 당시 160 가량의 동양인이 더 강한활을 쏘았다면
    평범한 병사가 아닌 달인에게 가능합니다
  • ?
    로체 2019.06.05 18:38
    남북분단도 6.25동족상잔도 그노마들땜에 치룬거 아시지요?
    하여간 나쁜넘들입니다.

    요즘 하필 '어느일본헌병의 기록' 이란 무시무시한 책을 읽었는데
    기회를 보아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
  • profile
    신기루 2019.06.05 20:52
    일본 역사관련 책들은 그로데스크 합니다
    기대하지요~~
  • profile
    손.진.곤 2019.06.05 19:22
    유신삼걸이 싸츠마? 싸스마? 출신이라는데 ....
    몇년전 아츠히메란 드라마 본적있습니다 사극이지만 검술은 안나오고 오오쿠라는
    여인천하 비스므리해서 보다 말았는습니다 ...

    어렴풋하게나마 에도막부 검색해본적있는데 소상히 알려주심에 감사 ㅋㅋㅋ

    일본 축구로 깨서 기분은 좋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5 20:56

    유신 의 3주역이 사쓰마 조슈 양번과
    나머지 도사번입니다
    그 외에도 막부와 토막세력의 중간에서 눈치보다가 쎈쪽으로 붙은 번들이 여럿.

    축구를 이겼군요

    손주넘과 놀아주느라 테레빌 못켰더니....

    일본은 축구 뿐 아니고 한국에 대한 어딘가 만만치않은 나라 

    결코 얕볼수만 없는 족속으로 께름직해합니다


  • profile
    小房 2019.06.06 08:26
    오래 가지 않아 일본열도는 바다속으로 가라 앉고 반대급부로 한국의 땅은 바다에서 올라와 영토가 많이 넓어진다는 설이 있습니다. 옆나라 불행에 좋다고 할 수 만은 없겠는데 요새 자주 발생한는 일본의 지진소식은 시사 하는 바가 있습니다. 기다려들 보십시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6 19:52
    그리만되면야~~
    혹시 부산 앞바다까지 일본땅이 밀려오면 우짜지요? ^^
  • profile
    小房 2019.06.07 15:59

    풍선효과라구 들어 보셨지요 ? 일본열도가 바닷속으로 들어가면 체적불변의 법칙에 의해서 현재 현해탄 바닥이 올라와 한국의 영토가 넓어 지는 것이고, 설령 만에 둘 일본땅이 울라오는 경우라도 왜족은 이미 물속에서 사라진 후이니 권리관계에서 깨끗하게 세탁이 된 땅입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7 19:36
    일본유물이 마구 나올텐데...
    소니테레비다~~~ 여기가 일본땅이었남???
  • profile
    소리사랑 2019.06.07 15:45
    거 뭣이냐.... 확 가라앉고 조용히 올라온다는 소문은 없읍디까요? ^^:;
    바다에서 올라올 때 조용히~~ 올라오믄 좋것는디 혹여 흔들림이 과하여 괴산골 등등의
    산신령 돌방석이 사라질?까 심히 걱정이 되옵니다. 올라와도 살살 올라오기를 기원합니뎟!!!!

    그나저나 신얼쉰은 뭐 건너마실 왜국에 빨대나 특파원이라도 꼽아 놓으신 것입니까?
    젓들도 모르는 것을 알고 계신 듯 하여 여쫘봅니당. 소인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제로쎈 정도...
    아. 미쓰-비 씨도... 지금도 수피카를 만든데나 만데나...
  • profile
    신기루 2019.06.07 18:39

    미쓰비시
    1850년 메이지유신무렵 해운선박업으로 시작한 대단히 유서깊은 기업입니다
    사카모토 료마의 해운업을 이어받...는것은 아니지만 관련이 있는 ... 창업자
    이와사키 야타로는 산수와 주산에 밝아 료마의 재정담당도 좀 하고...료마가 보냅니다

    - 너는 지사노릇 그만두고 사업보국을 하거라
    더 오래된 스미토모, 미쓰이 그룹 이들은 1600년대 도쿠막부의 납품(?) 기업으로 현재 빅3.
    스미토모는 금광, 제련소를 시작으로 중화학, 기계
    반대로 미쓰이는 시장 포목상 출신 시장에서 돈놀이하다가 금융에 뛰어듬.
    이 정돈 누구나 다 아시는거 아녀???
    소사할배만 모리능겨?

    미쓰비시 가전제품 안맹그는 것으로 압니다만
    유명한 스피커는 거의 전설이 되어 고가에 거래되는 것으로...
    최근에 다시 만드는지 모ㅡ르겠는데

    사카모토 료마는 ...워낙 얘기가 길어서 다음에 (몇년전 료마전 이란 드라마 있었는데)
    만든다 해도 그짝 직원들이 몇 뭉쳐서 별도법인으로 맹글던지 허것지요~~ 아님말고~

  • profile
    손.진.곤 2019.06.07 20:15
    다까미 자와라는 십년지기와 청주한잔 마실때
    료마 이야기가 나왔는데 게거품을 물며 자랑하데요 ...

    료마전...[일본도 미국맹키로 우상화 드라마라 내키지가 않네요 ]
    선배님의 주관적이고 해박한 지식으로 함 풀어주시면 대단히 ...꾸뻑
  • ?
    디팍 2019.06.07 19:44
    제가 옛날에 캐나다에 있을 때, 한 2년 탈 요량으로 중고차를 샀는데 싼 맛에 걸린 게 10 년 넘은 미쓰비시.
    한동안 타다가 주행 중에 차가 서는 바람에 정비소도 경험하고... 그랬지만 저가형 찬데 디자인도 좋았고 엔진도 조용하고 해서
    아, 이놈들 차는 잘 만드는구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6.07 21:24
    미쓰비시 엔진이 유명합니다
    70년대에 이미 디젤엔지으로 벤츠엔진 미국 커민스엔진과 맞짱
    현대차 차종 대부분의 원형이 미쓰비시
    이젠 현대차가 더 커졌음.
  • ?
    섬집ㅇㅇ 2019.06.08 20:32
    소사님, 소인이 오래 전 서울에서 살 때
    미쯔비시 파워앰프를 한 대 업어와서
    지금껏 데리고 사는데 전범기업이 만든 거라
    홀대하려니 뽀대가 예뻐서..ㅎ
  • profile
    소리사랑 2019.06.09 16:05
    기기는 과거를 묻지 않고 실력을 묻는 법입니다요.
    알고 나서는 일부러 신품 업어오실 생각일량 마옵시고요. ㅎㅎㅎ

    언젠가 전범기업이라는 테마가 한동안 신문지상을 떠돌 때.
    맥주 회사도 제로쎈기 헌납 했나 안했나 따진 적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일본에도 양심적인 전문기업????이 있다나 만다나... 암튼 모르고 업어온 것은
    업어오신 분, 이뻐하시는 분이 문제라고 봐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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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17 텃밭작물 사랑으로 키우기 3 지난밤에 내린 비를 맞고 밭작물들이 더 건강해졌습니다. 씩씩하게 하늘을 향해 계속 자라고 있는 옥수수와 같이 님들도 지금보다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 9 file 이천기 2019.06.10 180
20416 오늘 아침에 읽은 무서운(?) 글귀 먼저 이 글은 종교이야기가 아니라 사회이야기임을 밝히고 시작합니다. ㅎ     오늘 아침에 읽은 출애굽기 22장 22-24절입니다.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12 섬집ㅇㅇ 2019.06.10 276
20415 료마이야기 (손진곤님 부탁으로 쓴 것이라 길고 복잡혀~) 많이 알진 못하지만 대충 풀어보겟습니다 정확한 것은 검색이란 게 있고하여 역사적으로 보여주는 의미 정도만 쓰고 기억력 한계로 대충 넘어갈테니~ 료마. 일본... 10 신기루 2019.06.10 226
20414 한기총 회장의 한심한 행태 한기총 회장이 대통령 하야성명을 발표했다는 뉴스제목을 얼핏 보고 목사들이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분리는 ... 22 섬집ㅇㅇ 2019.06.07 364
» 손석희 앵커브리핑을 보며 열받은 산신령. 엊그젠가 앵커브리핑을 보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멀리하여 다른채널을 기웃거리다가 앵커브리핑만 보았는데 내용인즉 (보신분을 알터) 며칠전 가와사키에서 일어난... 22 신기루 2019.06.05 493
20412 너를 찾아서 - 김신우 https://blog.naver.com/rmfldna1223/80091672409 1 려원 2019.06.05 53
20411 BTS, 웸블리에 서다 현지시간으로 6월 1일과 2일 방탄소년단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드디어 영국 웸블리구장 무대에 섰습니다. 이곳이 어딥니까. 영국 아니 세계대중문화의 성지라고... 9 로체 2019.06.04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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