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30 유 월 ... 끄트머리 , 아직은 장맛 雨 버벅 버퍼링 b i r d F M . 13 鳥까는音 2019.06.29 139
20429 안중근, 재판장의 영웅이 되다 (안중근의 뤼순감옥 -군산 근대 미술관 재현) 안중근, 재판장의 영웅, 동양의 영웅이 되다   1909년 10월 26일. 아침 9시 30분   탕!탕!탕! 정확한 세발의 총성... 13 file 로체 2019.06.28 253
20428 어제 내린 비를 맞고 고추가 많이 자랐습니다. 어제 내린 비가 90mm가 되어 노지에서 자라고 있는 모든 작물의 영양제가 되었을 겁니다. 비 오기 전에 고온 가뭄이 계속 되었기에 이번 비를 맞고 열매가 더 굵... 10 file 이천기 2019.06.27 242
20427 일본, 말보다 주먹, 주먹보다 칼~ 채널 돌리다 뉴스를 잠시 봤는데 (요즘 뉴스를 거의 안봄 혈압이 걱정되어서~) 문통은 아베를 만나겠다는데 아베는 안만나겠단다. G20 중 19명은 다 만나면서 안... 17 신기루 2019.06.26 334
20426 오늘 꼽힌 노래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하지의 때양볕에 몸을 맡기고 뜨거운 온천수에 또 .. 곧 장마가 온다니 주님을 찾는이가 많아 지겠네...뽕주  나야 뭐..쳐다만 보고... 5 오방잠수함 2019.06.23 261
20425 젊은이 친구야 저사람 많이 늙었네  전엔 참 젊었었는데 내 눈에는 사람들의 늙은 세월만 보이네 그 사람 눈엔 내가 그 사람 보던 것 보담 내가 더 늙어 보이지는 않 을 ... 6 이진한 2019.06.21 289
20424 다시 텃밭으로 가서 밭작물과 눈 인사를 하고 ... 이제 바쁜 일을 모두 했기에 2주만에 밭에 가서 채소열매의 아랫잎을 솎아 주었습니다. 지난해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도 밭작물들이 잘 자라 주었기에 기특할 뿐... 14 file 이천기 2019.06.19 307
20423 나의 모란 ! < (청주 운보의 집- 모란곁에서) 노래를 배웁니다. 무슨 노래일까요. 몇달전부터 일주일에 두시간 베이스 성악가로부터 가곡을 배웁니다. 혼자는 아니고 여럿이..... 10 file 로체 2019.06.19 332
20422 내가 임마~ 텔렐렐레~~  즌화가 왔다 며눌인강 시퍼 즌화를 켜며 - 누꼬~? - 아~..... 신아무게 선생님이시죠? - 선생님? 아이다 낼모레 칠십이다 어르신이라 카든동 할배락... 12 신기루 2019.06.18 383
20421 왕십리 얼마 전에, 요즘 사진에 미쳐있는 친구가(아, 이친구 오디오 경력은.. 지금도, 이 친구 땜에 한 10년 전부터 나도 오디오에 미쳐서 스피커만 20여 개 들랑달랑 ... 20 file 디팍 2019.06.16 463
20420 오지랍님 근황을 아시는 분. 오지랍님 글이 자게판, 사랑방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군요. 그 분의 글을 좋아했는데.. 내이브하게 솔직하고, 유머있고, 허심탄회 한.. 때론 너무  빠르게 작동한... 25 디팍 2019.06.15 701
20419 Bach: Italian Concerto for Recorder and Strings - Anna Fusek연주 2 려원 2019.06.14 86
20418 어느 일본헌병의 기록 (5월 하순  방문한 유관순 생가) 얼마전 ‘인간의 양심 -부제 어느헌병의 기록’이란 책을 읽었다. 이것은 책에도 써있듯이 한 인간이 어떻게 악마가 되어가는가에... 9 file 로체 2019.06.12 405
20417 김원봉은 한미동맹의 토대 문재인이 전몰국군을 추념하는 현충일 기념사를 통해 김원봉이 국군창설과 한미동맹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했습니다. 김원봉은 6.25남침에서의 역할을 인정받아 김... 5 엘리자벳 2019.06.11 292
20416 텃밭작물 사랑으로 키우기 3 지난밤에 내린 비를 맞고 밭작물들이 더 건강해졌습니다. 씩씩하게 하늘을 향해 계속 자라고 있는 옥수수와 같이 님들도 지금보다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 9 file 이천기 2019.06.10 185
20415 오늘 아침에 읽은 무서운(?) 글귀 먼저 이 글은 종교이야기가 아니라 사회이야기임을 밝히고 시작합니다. ㅎ     오늘 아침에 읽은 출애굽기 22장 22-24절입니다.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12 섬집ㅇㅇ 2019.06.10 283
20414 료마이야기 (손진곤님 부탁으로 쓴 것이라 길고 복잡혀~) 많이 알진 못하지만 대충 풀어보겟습니다 정확한 것은 검색이란 게 있고하여 역사적으로 보여주는 의미 정도만 쓰고 기억력 한계로 대충 넘어갈테니~ 료마. 일본... 10 신기루 2019.06.10 238
20413 한기총 회장의 한심한 행태 한기총 회장이 대통령 하야성명을 발표했다는 뉴스제목을 얼핏 보고 목사들이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와 종교의 분리는 ... 22 섬집ㅇㅇ 2019.06.07 366
20412 손석희 앵커브리핑을 보며 열받은 산신령. 엊그젠가 앵커브리핑을 보았습니다 요즘 뉴스를 멀리하여 다른채널을 기웃거리다가 앵커브리핑만 보았는데 내용인즉 (보신분을 알터) 며칠전 가와사키에서 일어난... 22 신기루 2019.06.05 501
» 너를 찾아서 - 김신우 https://blog.naver.com/rmfldna1223/80091672409 1 려원 2019.06.05 56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029 Next
/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