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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18:09

로체

조회 수 1038 추천 수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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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고래불 해변에 데려 가지 않은 울 아내)



로체...


지금은 단종된, 기아자동차에서 오래 전에 생산했던 중저가의 중형자동차 이름이다.


이곳에 그 자동차-로체 하이브리드를 칭찬하며 자신이 타고 다닌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 여인이 있다.


(얼마나 그 자동차를 좋아했으면, 자신의 닉네임까지 '로체' 로 작명했을까...)


...


이상하다...


사람이 아프면, 몸은 자신의 주인을 위해, 활동을 약하게 하고, 고통을 덜 느끼게 진정제 같은 물질을 내준다.


(그래서 아프면 사람들은 대부분 조용히 자신을 되돌아 보며, 겸손과 자아 성찰을 통해 덕을 배운다)


그런데


그 여인은 참으로 이상하게도


예전에 자신이 어느 회원의 글에 주제넘는 무례한 댓글을 달아, 그가 여자와 논쟁하는 것을 싫어하여

자신의 글을 지워 버렸는데, 그 여인은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그를 괘씸하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복수의 기회를 노려 왔던 그 회원을 향해


 (남자 몇 명보다 통이 크다는 그녀의 자기 피알이 무색하다)


아픈 사람이, 근거도 없이(든것도 없이 잘난체 하는 모 터줏대감격인 회원이 줏어와 올린 엉터리 글을 그대로 믿고)

명예훼손으로 처벌 받을 수 있는 줄도 모르고, 그를 '포주'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입에 담기 곤란한 막된 욕까지 해가며

정통성 있는 문화공간인 이곳에서 그를 인민재판 혹은 마녀사냥했다.


(오랫 동안 이곳 실용사랑방에 눌러 앉아, 든 것도 없이 잘난척 하는 몇 회원들이

자신과 다르거나 잘나 뵈는 회원을 떼거리로 모략하고 공격하여 쫒아내거나, 떠나도록 만들어 왔고

역시 그 실용사랑방 적폐 무리들 중에, 오물을 내뱉듯이 매우 쌍스런 욕을 함부로 자게판과 사랑방에 쏟아 붓는

수준 낮은 몰상식한 짓거리를 행하는 사람들에게 배웠는지, 그 여인도 같은 오물을 문화공간이 이곳에

쉽게 쏟아내는 모습을 바라보며...오래전에 가입하여, 적잖은 글을 올리며, 나름의 추억과 정이 베인 이곳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기대가 자꾸만 사라지는 언젠가 부터의 아쉬움을 더해 주고 있다.

오랫동안 사연과 정을 나누며 지낸 온 같은 회원이, 여자라 하더라도 빗나간 언행을 하면, 따끔한 충고로써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진정으로 그 회원을 위하는 일인데, 든것없이 잘난척 하는 몇 회원들은

역시나...인민재판과 마녀사냥 놀이에 나팔을 불고 깃발을 흔들며 부채질하는 한심한 모습을 바라보며

예전에 회원의 글 조회수가 1000~2000을 쉽게 오고가든 소중한 공간인 이곳이, 왜 10분의 1 토막이 났는지

그 이유를 잘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았다. 물론 아직도 이곳이 존재하는 이유를 제공해 주시는...

로체를 타고 다니는 그 여인에게 따끔하고 바른 충고를 해 주시는 회원분들 같으신 분들...)


...


인간이 사라지는 삭막하고 메마르고 외로운 요즘 세상...


돈과 물질과 편리한 기계에 안겨, 신을 닮은 고귀한 정체성을 스스로 잃어가거나 버리고 있는 어리석은 요즘 사람들...


인터넷 공간도 바깥 세계와 닮아가고 있다.


(그래서 갈수록, 인간 내음나는 글이 사라지고 있으며, 그런 글을 올리는 사람은 이단자처럼 배척되기 쉽다.

세상과 인간이 그러할수록 아름다운 예술인 음악 관련 문화 공간인 이곳을 지키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게 이해와 배려 그리고 인간적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못난 정치 다툼과 패거리식 한심한 모략과 짓밟기는 이제 그만 끝내어, 예전과 같은 좋은 공간으로 돌아가야 한다))


물질과 기계가 아무리 발달해도 신을 닮은 인간을 절대 이길 수 없다.


...


인간 내음이 그리운 시대...


로체를 타고 댕기는 그 여인을


폴 튜닝 지프차 옆에 태워


자신의 모습을 고집하지 않는, 넓고 푸른 동해 바다 중에 최고 해변인 '고래불' 해변을 질주하고 싶다.


(가련한 그 여인을 그렇게 만든 세상을, 38인치 MT 큰 네 바퀴로 혼내 주고 싶어...)







  • ?
    로체 2019.04.13 19:37

    소설을 쓰고 있군요.

    웬만하면 대꾸를 안 하려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로체란 제 아디는 기아차(Lotze)가 아니라 히말라야 산봉우리(Lhotse)를 말하는 것입니다.

    영어 스펠링도 틀립니다.

    제차도 로체가 아니구요. 

    참 이상한 사람이네.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지요?

    남들이 읽으면 믿겠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뭐 어쩐다구?

    허 참  역시 나쁜 사람이네.

  • ?
    로체 2019.04.14 07:40

    그런데 이 묘한 낭패감은 뭘까
    결국은 첨부터 끝까지 허구의 글을 올려 날 약올려서 댓글장으로 이끌었다.

    전에 밥딜런이 노벨상 탔을무렵 그에 관한 기분좋은 글을 올렸는데 온리휴먼이란 자가

    집요하게 기분 나쁜 댓글을 계속 올려 내가 삭제한 적은 있었다.

    그때 아름답고 유쾌한 댓글들도 많았는데 함께 지우는게 사실 애석했다
    남의 글에 악의성 댓글을 내가 먼저 달리는 만무하다.
    그렇게 호전적인 성격은 못되는 것이다.

    그런데 구렁이같이 교묘한 글솜씨로 마치 자기말이 사실인량...
    그 탁월한 이야기솜씨에 솔직히 혀를 둘렀다.

    자세히 읽지도 않았지만 2008년에 이철우가 썼다는 그 추잡한 글들은 유령이 쓴 것인가.

    래리님과 신길님이 하신 남이 어찌 살든 상관 않는게 좋다는 말씀이 온당했다.

    검정우산님 당신이 이겼다.
    너무 능수능란한 당신을 난 이길 길이 없다.
    그리고 모골이 송연해진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나한테 직접 해꼬지한 두사람만 언급하면 됐을 것을..
    검정우산님. 내가 두손 들었으니 그만 언쟁을 접기로 합시다.

    지켜보시는 분들 불편한 느낌 드려서 죄송합니다.

  • profile
    오지랍 2019.04.14 08:57
    이 작자 이거 낯빠데기 두꺼운 거 하나는 인정해주어야 하려나?
    베트남 처녀들 팔아먹는다는 거 들통나서 실용에서 강퇴당하고
    아이디 바꿔 들어왔다 또 강퇴당하고 하기를 몇 번씩 반복하면서도
    뭘 빨아먹겠다고 똥덩이에 들러붙는 파리처럼 계속 달려드는 건지.

    이철우 당심 말야, 지금 뭐해서 먹고 사는지 까놓고 얘기해 봐.
    국제결혼 어쩌고 하면서 늦장가라도 가보려고 하는 노총각들이나
    홀아비들을 베트남 여자들과 짝지워주고 삥 뜯어 먹고 살고 있잖아.

    그래도 요즘에는 "명문" 동지상고 어쩌고 하며 쥐박이는 안 빠네?
    나 원 참, 동지상고라는 듣보잡 학교룰 "명문"이라고 하지를 않나.
    동지상고가 명문이면 똥파리는 독수리고 송사리는 백상아리겠다?

    뭐 서울대밖에 못 나온 게 당신 말대로 "든것도 없이 잘난체 하는" 건
    맞다만 기왕 말 나온 김에 "명문" 동지상고 씩이나 나왔다는 당신한테
    멍석 깔아줄 테니까 당신 머리엔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깨춤 함 춰보지?
  • ?
    검정우산 2019.04.14 14:45

    오지랍 자네...
    이곳 실용사랑방이 자네 때문에 10분의 1 토막 난거 아는가?
    서울대...
    출세를 위해 공부 같지도 않은 공부에 목숨을 걸고 소위 일류대에 입학한 사람들...
    삶도, 우정도, 사랑도, 아름다운 꿈과 진실도 모르고 오직 책만 외워 시험에 합격한...
    그런 그들이 대한민국 높은 자리에 앉아 행한 정치 모리배 혹은 편향적, 탐욕적
    무능력하고 더럽고 야비한 지도층 모습들...
    책에 적힌 글자만 보고 외운 그들보다 차라리 폐지 줍는 독거 노인이 더 낫지.
    오지랍 자네 역시 청춘을 출세 지향으로 잃어버리고
    서글픈 간판(학벌) 운운하며 큰소리 치는 못난 존재임을 아시게...
    이곳에서 지난 적잖은 세월 동안, 정치에 대한 미련과 상처를 자위하기 위해
    신성한 문화공간인 이곳을 3류 저질 대한민국 정치 타령으로
    냄새나고 더러운 막되고 쌍스런 표현으로 더럽히는 바람에
    오랜 정통성을 가진 소중한 이 공간이 이렇게 바닥까지 추락하게 만든 장본인...
    내가 보기에 자네는 나이만 먹었지, 나이값도 못하는 철부지 못된 어린애 같네.
    서울대 나온거 하나 가지고,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줄 착각하고
    겸손과 배움에 대한 자세보다, 자기보다 조금만 앞서 보이는 사람을 가만두지 못하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근거도 없는 글을 줏어와 공개적으로 올려 놓고
    멍멍이도 안 물어갈 자존심에 목숨을 걸고 발악 수준의 상대 모략과 짓밟기...
    오지랍...
    자네가 지금까지 이곳에서 행해 온 수준이하의 막된 언행을 반성하고 속죄하며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자숙하게...
    큰 인간의 첫번 째 의무와 자세는 겸손인데, 자네는 망나니와 진배없네...
    소인배 자네와 더 이상 말을 섞고 싶지 않으니
    이글을 읽고...자네가 잘하는 더러운 오물 싸지르기 혼자 싫컨 하게...

  • ?
    전태흥 2019.04.14 16:44
    살다보니 댓글에 댓글을 다 달아보네요. 근데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분에게 자네라는 말을 함부로 쓰는 것을 보면 일단 인간이 덜 된 사람이네요. 검정우산인지 깜장우산인지 글 쓰신 것을 보니 혓바닥 날름거리는 독사새끼와 별 다름이 없네요. 베트남 더 욕보이지 말고 자중하쇼. 늙어서 망신 당하지 말고
  • profile
    오지랍 2019.04.15 05:22
    너 같은 것을 두고 우리 충청도 사람들이 빗대어서 하는 말이
    "병신 호맹이 훔친다"고 하는데 혹시 들어본 적 있냐?

    병신이 뭘 훔치려면 표시 안 나는 것을 훔치든가 할 것이지
    훔친 표시 뻔히 나는 호미를 훔치고 나서 시치미 뗀다는 뜻이란다.

    나 분명히 서울대밖에 못 나와서 네 말대로 "든것도 없이 잘난체 하는"
    맞으니까 "명문" 동지상고 씩이나 나왔다는 너는 아는 게 얼마나 많은지
    판 함 벌여보라고 멍석까지 깔아줬더니 뭔 개소리나 줄줄 늘어놓냐?

    네가 존경하는 희대의 사기꾼 쥐박이도 나왔다고 자랑하는 "명문"
    동지상고 수십 년 역사에서 서울대 들어간 동문 단 하나라도 있냐?
    쥐박이 이복형인 쌍디기도 "명문" 동지상고 아니고 다른 데 나왔을 걸?

    네깢 게 제아무리 용을 써봤자 너는 베트남 여자들 데려다 팔아서
    삔이나 뜯어먹고 사는 사회의 기생충이란 거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고
    나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대우 받는 번역가란 것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니까 병신 호맹이 훔치디끼 개소리나 줄줄 늘어놓으면서
    용쓸 생각 말고 네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그거나 시전해 보여라.

    내 신사도가 원래 "신사는 신사로 대하되 개새끼는 개새끼로 대한다"
    거니까 이제부터라도 그건 분명히 알아두도록 하고, 알겠니?.
  • ?
    movin'out 2019.04.15 04:40

    로체에게 버림받고 구차하다, 우리 구걸왕.

  • profile
    오지랍 2019.04.15 05:29

    이 똥개새끼는 자게판에서 쫓아다니며 짖는 걸로는 성이 안 차나? 여기까지 쫓아왔네?
    왜, 요즘엔 남들이 버리는 고물이나 비럭질해서 팔아먹는 "사업"도 제대로 안 되냐?

    [레벨:7]movin'out 47 분 전
    로체에게 버림받고 구차하다, 우리 미개인.

  • ?
    movin'out 2019.04.15 06:11 Files첨부 (1)

    하여간 밸도 없어요. 버려도 구걸하고. 구걸왕 김정은 납시면 좋아라 하고.


    푸훗, 무한반복테입일세 ㅋㅋㅋ 우리 인본주의 숭배자께서 천한 남한의 돈밖에 모르는 자본주의 내세우네 ㅋㅋㅋ

    사람이 좀 0.0000001%라도 진실되어 봐라, 이 이 이중인격 자식한테도 손가락질 받는 천한 거짓말쟁이야.


    내가 너보다 재산은 3배는 많겠다 ㅋㅋㅋ

  • ?
    posman 2019.04.15 15:25
    음....
    포항여고 나온 우리딸과
    제철고를 나온 우리아들은 내년쯤엔 송도에 계신 고모님을 찾아 뵙자고 하던데,
    송도 송림길을 아이들과 옛추억을 이야기하며 걸어 봐야겠습니다.....

    송도 비치호텔은 옛정취를 그대로 가지고 있을련지...
    강구 오포항은 대게,홍게 껍질에 오염되지는 않았을지...
    형산강 민물매운탕은 아직도 그 맛을 간직하고 있을지...
    대보항의 방파제 부근은 아직 물반 고기반일지...
    ( 그 때문인지 나는 아직도 수족관 고기회는 잘 안먹습니다)
    구룡포 복매운탕과 수육은 아직도 양이 수북히 나오는지...
    청림 바다메기 매운탕은 아직도 그 감칠맛을 가지고 있을련지...

    30년을 포항에서 살다 정년하고 떠나온지
    어언 11년
    변해도 많이 변해 있겠지요....
  • ?
    걸레(姜典模) 2019.04.14 11:25
    쥐박일 빠는게
    희쭉일 빠는거 보단 좋은뎁쇼?
  • profile
    소리사랑 2019.04.14 16:39

    이보쇼.
    막장에서 삽질하슈? 점점 정도가 심해지네 그랴.
    그렇게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 했음 좀 자숙할줄 알아야지.

    그리고 검정우산인지 하얀우산인지 영국신사인지
    하여튼 다양한 아뒤로 들이대는 양반아.
    바지 내리기 전에 설사라도 나왔수? 정도껏 하슈덜.

    사랑방에서 대놓고 훑거나 그러는거 아주 지저분해보여.
    얼마간 잠잠하더니 또 똥통에 빠졌다가 국물 터는 모양이 아주...

    암튼 개싸움은 자게판에서나 하슈덜. 이유불문하고...
    사랑방 베름빡에서 똥내새 나는게 뭣때문인지 안다면
    좀 정신좀 챙기고 씨부리슈덜...

    나쌀들 묵고서 안쪽팔리나? 증말 불쌍들 하다. 썅. ㅎㅎㅎ

  • profile
    오지랍 2019.04.15 06:01

    에구... 우리 착한 소리사랑 아우까지도 들고 나서게야 하고 말았네, 쩝.

    이 나이쯤 되었으면 성질 죽일 줄도 알아야 하는 법인데
    타고난 씅질머리가 원체 휘발류꽈다 보니 그게 잘 안 되누만.

    아무튼, 소리사랑 아우 충고 받아들여서 나도 더는 나가지 않으려네.

    지금 붙잡고 있는 일 떨어지면 맛난 술 한 병 꿰차고 부산 함 내려감세.

  • ?
    섬집ㅇㅇ 2019.04.15 08:44

    언제쯤인지, 오시기 전에 기별하여 주십시오.
    소사님과 함께 식사라도 하십시다.
    안주용으로 물고기 잡아 냉동고에 보관해얄 것 같습니다. ㅎ
    주말이라면 제 집으로 모셔 저녁을 대접할까 합니다.

  • profile
    오지랍 2019.04.15 11:34

    그럼요, 내려가기 며칠 전에 연락 드려야지요.


    섬집 시인님께서 드실 쓸만한 와인도 하나 챙겨놓겠습니다.
    성직에 계시는 분들께도 와인 정도는 허용되는 게 맞지요?
    아무래도 모임엔 술이 곁들여져야 즐거움도 더 커지더라는...

    이상 요즘은 비주류로 전향한 왕년 주류의 생각이었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04.15 08:28

    우산님
    님의 생각대로
    사랑방이 점차 정체성을 잃어가는 삭막한 공간으로 바뀌었다하니
    그런 공간에 더 머물길 원치 않을터
    이쯤에서 물러가심이 여러가지로 모양새가 좋을듯하외다
    그리고 굳이 부탁하나 드리자면

    떠날때는 말없이~

  • ?
    섬집ㅇㅇ 2019.04.15 08:47
    길우선배님, 쾌차하셨습니까?
    불어오는 바람결에 편찮으시단 소식을 들은 것 같아서요..
    "편찮은"이 아니라 "변찮은"이었다면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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