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9.02.10 20:06

종의 기원 - 진화

조회 수 194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원래 아프리카 코끼리중 상아가 없는 코끼리는 100여마리중 한마리였다고 한다

그런데 상아잡는 구신"인간" 때문에 

요즈음 은 십여마리에 한마리꼴로 상아가 없이 태어난다고 한다 [뉘우스에서 그렇게 말함]


즉 생존때문에 진화한다는 다윈할배의 종의기원 이야기가 아니다


사실인즉

상아가 없는 코끼리는 "인간"으로 부터 생존율이 높다고 한다

그러니 자연히 상아 없는 유전자를 가진놈들이 교배를 해서

돌연변이 가 많이 태어나고 .. 인간에게 필요없으니 생존율이 높고 ..


201806171869337503_5.jpg



동물에 있어서  약간의...변이는

수천 수만년에 걸쳐서 일어난다고 하는데

인간은 신의 영역을 넘어서 그저 수세기 만에 동물의 진화를 만들어낸다

그것도 과학적 실험이 아닌 약육강식의 자연 섭리로 ...

위대하다



인간도 진화한다

도무지 착하고 우직한 바보 온달 스탈은 설곳이 없다

부모들도 아이들을  영특하고 간교하게 그리고 사악하게 만들어 낸다

그리고 인간 사회의 지배 계층은 그런 "인간"들로 넘쳐나고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음모하고 반목하고 그러면서도 융성해 간다

그런 우성인자는 또 다른 우성인자를 만나 소위 금수저를 양산한다 ......


나는 손녀에게 새해 덕담으로 ..

더욱더 간교하고 사악한 인간이 되어라 ...라고 말해야 하는것일까?????

뻔히 알면서도 착하고 배려하는 인간이 되어라 ...라고 맘에도 없는 소리를 해야하는것일까????????



20190205_063807.jpg


20190205_063904.jpg





  • ?
    섬집ㅇㅇ 2019.02.10 20:58

    까까 사먹게 용돈은 안 주고
    가시수염을.. 앗 따거+에퉤퉤 ㅎ
    설 잘 쇠었다니 고맙네.

  • profile
    손.진.곤 2019.02.11 18:55
    엣퇴퇴 하지 않습니다
    뒤돌아서서 손등으로 스윽 문지릅니다 [제 눈치 보면서 ..]

    명절 잘 쇠셨지요
  • profile
    신기루 2019.02.11 15:05
    할배 요거슨 사임당 뽀뽀여
    한방에 한장씩~

    알것따 그라모 일년에 한번씩만 ~
  • profile
    손.진.곤 2019.02.11 18:58
    아직 돈을 모르는데
    지 애비가 ....

    지애비한테
    설날 하루전에 빳빳한 신권으로 바꿔서 니 할배 드렸다 ....했습니다
  • profile
    산촌아짐 2019.02.11 16:56
    ㅎㅎ
    이뽀~
    내리 사랑이라꼬.
    참말로 이쀼쥬/
  • profile
    손.진.곤 2019.02.11 18:59
    느무 느무 이쁘죠 ㅋㅋ
  • ?
    로체 2019.02.12 07:56
    근데 손녀가 멘 저 작은 가방
    의도가 확실하네요.
    며느님이 사 주었겠지요? ㅎ

    아뭏든 이뻐요 ^^
  • profile
    cds일이삼 2019.02.12 11:22
    결론
    개량을 잘 하셨습니다^^
    이뻐죽네
  • profile
    오지랍 2019.02.12 11:51

    손녀딸이 무쟈게 구업구만 그랴... 가와이~ 가와이~~
    (귀여워, 귀여워 허는 말은 우리 말보다 일본 말이 어감 상 더 팍팍 와 닿데?^^)
    우예튼동 간에, 손녀딸이 할배 안 닮구 할매 달머서 청망다행이여, 청망다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61 가고파 - 김동진 작곡, 이은상 작시 10 려원 2019.02.12 108
20260 심심풀이 땅콩 몇주째 노모와 부부 주말 소읍여행을 다니는 중 청도 코미디극장 탐방길에 나섰습니다 코미디언 전유성씨가 설립한 이야길 들은 그곳 나란히 청도민속박물관도 있... 21 신기루 2019.02.11 338
20259 Soundhound & Soundcloud '사운드하운드'는 모두들 아실까요? 음악 검색하는 앱인데 네이버뮤직이나 다음뮤직보다는 훨씬 음악영역이 폭넓습니다. 소리골엔 제가 3년전에 알려드렸는데 여... 7 file 로체 2019.02.11 179
20258 W. A. Mozart: Symphony no.41 "Jupiter" - Lorin Maazel지휘 5 려원 2019.02.11 50
» 종의 기원 - 진화 원래 아프리카 코끼리중 상아가 없는 코끼리는 100여마리중 한마리였다고 한다 그런데 상아잡는 구신"인간" 때문에  요즈음 은 십여마리에 한마리꼴로 상아가 없... 9 file 손.진.곤 2019.02.10 194
20256 비지스가 부른 것처럼 들리는 곡이지만 실제 background vocals는 the Gatlin Brothers. 배리 깁이 프로듀스하고 비지스가 쓴 곡은 맞음. 원래 이 앨범은 음질 상당히 꾸짐. 분명 Sony masteri... movin'out 2019.02.09 141
20255 글 삭제ㅡ리플달면서 욕하고 싸우지 마쇼  참 희한한 일입니다. 5 file cds일이삼 2019.02.07 372
20254 적극 추천하는 Jose Feliciano 1983 album 흑인 음악 전문 레이블 Motown 에서 발매한 Jose Feliciano의 몇 안 되는 영어 앨범들 중 하나. 모던 포크. 그러나 컨트리 차트에 47위에 오름. (Pedal steel gui... 2 movin'out 2019.02.07 152
20253 Mozart : Symphony n°39 - Bruno Walter지휘 4 려원 2019.02.06 112
20252 슬픈 약속 - 남준봉 려원 2019.02.06 108
20251 힘들고 외로운분은 다~~이리오시오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ioOzsi9aHQQ?list=RDioOzsi9aHQ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 1 진공관컴퓨터 2019.02.05 295
20250 jbl + mcintosh + rodec + technics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매칭 입니다. ' target="">http:// mcintosh[mc1000,mc2500,c33] jbl studio monitor speake [4343,4344,4435,L220] rodec [mx180] technics [1200mk3] 나승환 2019.02.04 158
20249 설날맞이 눈요기 오디오 열가지 실용회원님 모두 설날에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올해도 바꿈질 꾸준히 이어가시길 바라옵니다 ~ 저는 사지도 않은 로또에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혹시 사서 당첨되... 2 오방잠수함 2019.02.03 458
20248 끝눈이가 설날에 오면 ...    끝눈이가 설날에 오면 ...           너는 집에 못 와!    거기 그냥 눌러 살엇!       궁시렁 꽁시렁, 아이고~ 꼬시다        2018. 11  - 혼돈의 설맞이     2 file 혼돈질서 2019.02.02 194
20247 엣취~~~ 감기가 오려는가 밝고 맑고 푸른 하늘을 쳐다보다가 재채기가 났어요 에에에 에에취~~~~ 오는 봄 따라  감기도 오려는가 어 어 어 어이취 ㅋ~ 2 이진한 2019.02.01 156
20246 낼부터 봄 근무합니다 입춘대길 하시구요 어언 명퇴이후 턴어라운드도 10여년 되갑니다 두어달 쉬고 ..낼부터 재 충전하러 출근합니다 사람도 만나고 보람도얻고 그저 감사합니다 ... 제가 근무하는 전망... 20 file 손.진.곤 2019.01.31 378
20245 눈이 와서 좋은날이었습니다. ~ 겨울가뭄이 이어지더니 오늘은 거창 보해산에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대형물통의 뚜껑을 열어 눈이 들어 가게 하고 집주변을 한바퀴 돌고 옆지기와 함께 녹차, ... 8 file 이천기 2019.01.31 261
20244 무말랭이 겨울 사기꾼 - 혼돈의 섣달 마지막 - 무말랭이 사기꾼을 보고 침향 연주는 잘 모르겠고 audio가 좋다. 악기의 잔향이 가을 풀벌레 소리처럼 내린다.  연주자의 빨강 저고리가... 8 file 혼돈질서 2019.01.31 373
20243 Joe Dassin - Et si tu n'existais pas (dombyra cover by Made in KZ) 3 판돌이 2019.01.31 139
20242 황금도야지의 눈물 해주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동동거리는 마음,. 해줄 것이 없어  그냥 부둥켜 안고 같이 펑펑 우는 마음. 몰래 도와주고는 잊는 마음.  너 나가 아닌 우리라는 마... 1 이진한 2019.01.30 18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19 Next
/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