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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새해 아침에 어느 코너에 올린 글이다.

어디긴 어디여, 실용오디오지?

이렇게 정비해서 서랍 속에 넣어 두었다.

이런 걸, 왜 서랍 속에 보관할까?

조회 수가 꽝! 이기 때문이다.

다른 코너에 올렸더니 1시간 만에 조회 수 100을 돌파했다. 

하나님은 눈만 뜨면 인간들에게 용서하라고 했다.  

용서는 증오가 먼저 있었기 때문이다.

용서하기 전에 하나님의 증오를 먼저 보고 싶다.

내 글을 클릭하지 않은 자손들이여!

내 그대들을 용서치 않으리라.

언젠가 복수의 칼날을 받을 것이로다.  

기다리라. 


이 글을 읽은 중생들이여~ 

그대들은 태초부터 죄가 없었느니라.


아랫 글 'E투데이 입니당!'은 먼저 클릭하신 분을 배려해 그냥둡니다. 


음악을 먼저 틀고 읽는 게 순서입니다.

   

 

 

까치까치 설날 아침

 

2019-01-01_144634_.png


 

해 보러 갔다가, 

안타깝게도 해를 넘기지 못했군요. 

..18년, 해 보기보다 해 넘기기가 더 어렵다는 걸 몰랐군.

그대의 영전에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그대의 영전에 이 해를 바칩니다.

 

여수_금오도_해돋이_.jpg

2019년 첫날, 금오도에 찬란한 황금 돼지해가 뜨고 있다. 

 

...

 

여보! 

우리도 내년에는 해돋이나 한번 갈까?

  

... ?





*

 

새해 꼭두에 욕하면 福이 두 배, 

욕먹으면 이 3배, ...


새해 새날이라도 
남푠은 못 믿어,
애인은 믿어도 돼!


애인은 돈벌이 用이잖아! 
꿀 먹고 돈 없다고 어디서 오리발이여!

손가락질 한번 해 줘!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게... 

 

썅!

 


 


 

 

  • ?
    양치기영감 2019.01.03 15:10

    해돋이 의 건.
    1. 첫새벽 잠안자고 교통체증 통과하여 일찍도착 명당 자리잡고 잠시 눈부치니 이미 중천.
    2. 가족건강, 소원성취, 사업번영, 로또당첨. 이거 태양신도 못하는거.
    3. 오전 7시10분부터 전국각지 명소에서 카톡 생중계 사진이 답지하니 누워서 전국 해돋이을 보다.

    자동차의 건.
    1. 외딴섬 심야 10시 58분에 숙소를 구하러 나가다?
    2. 요즘 제네시스 시동끄면 자동파킹.
    3. 난방을 위해 시동상태로 N 상태로 문열면 경보 땡땡..
    4. 운전석 떠날때 P 는 무의식 으로 조작.

    애인의 건.
    1. 조금 줄께 했으면 목숨 걸고 지키고 있을껄?
    2. 60 돈 주인 세무조사에 과태료, 이혼송사로 60마눌, 30애인 동시 분실. 해방.


    총론

    남극 펭권 맨발이니 발시러울까 걱정.

  • ?
    혼돈질서 2019.01.03 17:25

    해돋이 건 : 이거 영전에 바치기 위해 직쩝 찍은 것임.
                     이 사진 들고 카톡 생중계 찾으면 나옴.
                     명당자리에 한 200명 정도되니 내 사진이라고 증명할 수 없음.

    자동차 건 : 수동임(키만 꽂혀 있으면 자동 난방됨)

    애인 건 : 쪼끔 주면 다음에 또 달라고 함.
                 (애인놀이 횟수만큼 줘야함, 클린타임 생활化 주장!)

    총론 : 남극 펭권 맨발이니 발시러울까 걱정(제일 마음에 듬)
              적도 거북이 덥다고 껍질 벗겨줌



    모두가 부질없는 짓이여~
    아미타불~
  • profile
    오방잠수함 2019.01.03 23:18
  • ?
    혼돈질서 2019.01.05 15:00
    무슨 사건사고 현장 같은 그림이라 꽉 놀러보니 노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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