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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년간 커피회사가 거대 자본을 동원해 커피가 몸에 좋다고 거짓광고를 했었지만
지난해부터 진실이 의학계로부터 발표되고 언론도 바른 보도를 하자 생각을 바꾸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카도 외국에 출장을 가면 자연차를 선물로 사 오고 이웃집 음악선생도 독일을 다녀오면서 자연차를 선물로 사옵니다.

사람의 몸은 커피에 중독이 되면 장기가 손상되어 자정력을 상실하고 병을 이길 수 있는 자기 방어 기능이 떨어져 감기에 잘 걸리고 노화가 빨리오기에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자연차도 즐겨 마시길 권합니다.
13년 전에 귀촌해서 가을에는 감국화차를 만들어 나눔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동생 김명희는 다산 정약용 선생에게 보낸 편지에 "古來賢聖俱愛茶 茶如君子性無邪 옛부터 어진사람들은 차를 좋아 했습니다. 차는 군자와 같아서 성품에 삿된 것이 없다." 고 했습니다.


자연사랑 음악사랑 유기농세상 블로그

http://blog.daum.net/dajon




  • profile
    오지랍 2018.11.05 21:50

    커피를 과량 섭취할 경우 생기는 부작용 중 하나는 심장박동이 가끔씩 멎는 부정맥입니다.
    뭐, 그 증상으로 심각하게 위험해지는 경우는 드물더라도 심장박동이 멎는 것을 느낄 때마다 기분 상당히 안 좋지요.
    제가 몇십 년 동안 하루에 커피 6-7잔 정도를 꾸준히 마셔왔는데 나이 들고 몸 약해지니 부정맥이 오더군요.
    인터넷 검색 결과 커피 과량 섭취가 원인이었고 그래서 커피를 하루에 두 잔으로 줄였더니 부정맥이 싹 없어집디다.

  • profile
    이천기 2018.11.06 10:43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좋아하는 음악 오래 듣기를 원합니다.
  • profile
    Monk(몽크) 2018.11.06 10:09
    미국 의사 웹사이트 WebMD에 나오는 커피의 부작용에 조금 더 붙인 내용을 올려봅니다.

    커피의 부작용 및 주의 사항

    1) 산모에게는 하루 2잔 200mg 카페인 이내, 3잔 이상은 피하라 하네요. 부작용으로 난산, 미숙아, 저체중아 확율이 높아짐.
    2) 아이들에게는 성인에 비해 그 부작용이 더 심하고 높다고 합니다.
    3) 불안증, 불면증 증가
    4) 출혈 성향 증가 -- 위장 출혈 등
    5) 심장병, 빈맥 부정맥 증가-- 콜레스테롤 증가 등
    6) 당뇨병 악화 가능성
    7) 속쓰림 특히 위궤양, 위식도역류증(GERD), 위출혈 및 위점막 손상으로 인한 장상피화생, 설사, 과민성장증후군
    8) 녹내장 위험 증가, 고혈압 증가
    9) 골다공증 증가, 근육 수축, 중독 피로증 등등

    하루 2잔 이내는 별 상관이 없다라고 하고 3잔 이상 장기 복용 때 그렇다고 하지만
    커피 중독자나 상용자들에게는 내성으로 인하여 그 부작용이 오히려 별로 아닌 경우도 흔하다 합니다.

    저는 골프를 하다 서비스로 주는 커피를 마신 뒤 심장이 뛰어서 꼼짝하지도 못하고 죽을 것 같은 경험을 몇번 한 뒤
    커피를 거의 안 먹고 있습니다.
    꼭 먹겠다면 식사후 4분의 1잔 정도나
    커피의 카페인 성분인 데오필린이 아닌 데오브롬민이 든 홍차를 우유와 같이 섞은 밀크티를 마시는데
    이로는 빈맥, 속쓰림 등의 부작용이 별로 없더군요.

    과하게 오래 먹는 것은 무엇이든지 별로 좋지 않을 것이고
    노화의 원인이 이런 먹는 것들과 유관하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대개 오래 사는 분들은 소식하며 골고루 먹는 분들이 많다 합니다.

    커피가 조선말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에 도입될 당시에는
    만병통치약으로 소개되기도 하였고
    신문물의 대표적인 문화로 치부되기도 하였다 합니다.

    하기야 지금도 젊은이들은 이상한 외국 이름들의 커피들을 줄줄 외우며
    그런 커피를 마시는 것이
    마치 그들이 좀 개방진화된 듯한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적지 않습니다. ㅎ
  • profile
    이천기 2018.11.06 10:44
    감사합니다. 먹는 식품을 가지고 거짓되게 살면 안되겠지요.
  • ?
    섬집ㅇㅇ 2018.11.06 10:09
    커피대신 건강 차를 마십시다!
    천기님을 응원합니다.
    사실 홍차도 건강에 좋지 않답니다.
    하여 소인은 밥찌꺼기 삶은 물,
    숭늉차를 좋아합니다. ㅎ
  • profile

    슝늉,보리차도 부작용 없는 좋은 차입니다. 주변에 감국이 있다면 채취해서 감국차를 만들어 마셔 보세요

    건강에 좋아 주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
    섬집ㅇㅇ 2018.11.06 14:23
    이러시면 천기누설이 되는겁니까? ㅎㅎ
  • ?
    달디단수수깡이 2018.11.06 12: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커피 줄이고 다른 차를 마셔야 겠군요^^
  • profile
    이천기 2018.11.06 14:13

    마트에 가면 건강에 좋은 국산차 많이 있습니다.

  • profile
    손.진.곤 2018.11.06 16:17

    건강차 몇번 시도해봤지만 자극적인 맛이 없어서 도중하차를 여러번 했습니다 ㅋㅋㅋ

  • profile

    국산차가  커피에 비해 자극적인 맛은 없어도 자연의 향과 맛이 있어 좋습니다.
    음악을 좋아는 분들 중에도 녹차 등 자연차 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profile
    산촌아짐 2018.11.06 19:15
    사실 우리집에도 국화차 (소국)
    많이 만들었어요.
    향이 좋아서 커피 안드시는 분들 오시면 같이 마시곤 하죠.
    국화차는 불면증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를 맑게 한다고 들었습니다.
  • profile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지요 다양한 국화가 있지만 독이 들어 있지 않는 국화가 감국甘菊입니다.

    감국차는 가을향기도 나지만 건강을 좋게 하는 약이 되기에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8.11.07 15:08
    감국이라함은
    들국화를 말하는 것인지요?
  • profile
    이천기 2018.11.07 16:03
    들국화는 아닙니다. 지구에 172종류의 국화가 있는데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지만 독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국화에는 독이 없다는 것을 470년 전에 허준선생이 밝혀내었습니다. 시중에 감국화와 비슷한 것을 감국차라고 이름붙여 판매하는 곳이 많지만 동국,황금,금국,소감국,산국,변이종 감국은 토종감국에 비해 약성,약효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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