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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산행 하기에 적합한 날씨다 보니 산을 많이 가나 봅니다.

계절적으로 가을이고 산에 낙엽이 지기 전 절정에 이른 색을 저마다 발하니 그야말로 여행을 아니 갈 수 없는 때입니다.


어제 우연히 건강에 관한 공중파 프로그램 하나를 봤습니다.

매번 보는 것은 아니나 어제 나온 내용은 꽤 유익한 것이었으나,

짧은 나의 생각으로 우려스런 점이 하나 있어 밝혀 두고자 합니다.

아니, 더 정확하게 어제 방송 된 내용에 첨언을 하나 한다고 하는 게 낫겠습니다.


등산을 예로 들며 우리 몸의 변화에 관한 것중 여러 현상을 설명했습니다.

나름 타당성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중 중요한 하나를 빼놓은 거 같아,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뭐 내가 그런 프로 내용을 두고 왈가불가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닌 것은 아니다 싶어...

다름이 아니고 체질에 관한 얘기를 해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흔히 체질을 얘기하면 한방에서나 언급하는 것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알아서 나쁠 게 없는 것중 이 얘기는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ㅋㅋㅋ


길게 쓰자면 한도 끝도 없이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용으 노인 분들을 위해 쓰는 것이니 만큼 짧게 짧게 쓰고자 합니다.

그러니 저의 이런 원대한 뜻에 감사?해 하기 바라면서, 본론으로 드가겠습니다.

벌써부터 모니터 앞에서 조는 분들이 눈에 띠는 데 정신들 챙기고 똑바루 앉아 읽기 바랍니다.


다들 등산을 가도 좋은데

장시간 땀을 철철 흘리며 산을 오르지 말아야 할 체질이 있습니.

바로 소음인입니.

다른 체질과 달리 소음인은 특이한 몸의 현상을 갖고 있어 구분이 쉽습니.

다음에 열거하는 야그는 통계적으로 묶어진 야그이기 때문에

몸의 현상에 관해 정확하게 맞는 분들도 있으나 다소 틀리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혀 둡니.

소음인을 구분 짓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지는 야그가 있습니.  


츳째, 성격.

소음인의 성격은 남에게 애먼 소리 잘 안 합니.

남이 듣기 거북한 소리나 싫은 소리도 잘 안 합니.

왜냐하면 내가 듣기 싫으니까...

그런데 어쩌다 애먼 소릴 하나 들어 그게 가슴에 꽂혔다!

그거 안 지워 집니.

세상 어떤 해명을 해도 안 지워 집니.

이 점을 두고 이렇게 해석을 하기도 합니.

소음인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가 특이합니.

자신이 쇠외될까 두려운 게 아니고, 상처 받지 않기 위한다고 하는 게 이 경우 더 정확한 표현입니.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우선 자신의 주변을 구분 짓습니.

특히 사람들을 구분합니.

쟤는 내편, 쟤는 내편이 아녀! 이런 식으로...

그래서 어떤 모임이나 조직에 이런 소음인이 몇 끼면 그 조직은 얼마 안 가 깨져 버립니.

패거리가 지어져 맨날 만나면 서로 흉이나 보고 헐뜯느라 시간 보내서 오래 못 갑니.

회사 조직도 마찬가집니.

회사에 이런 사원이 몇 있으면 조직이 성과를 못 냅니.

그누메 소음인의 만행 땜시, 맨날 그만두고 싶다는 직원이 많고, 실제 직원의 이동이 잦습니.

회사도 얼마 안 가 망하던지 오래 돼도 성과가 읎으니 성장을 못하고 빌빌하죠.

사장님들은 직원 뽑을 띠기 이 점 참고 하심이 좋을 줄 아뢰...

이와 아룰러 또 하나 소음인의 특징은,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거...

어떤 일을 진행할 때 몇 번 생각 후 바로 결정을 내려야 좋든 싫든 일을 진행하는데,

이미 결정한 일을 잘한 건지 못한 건지 고민을 합니다.

한참 고민을 하며 나중에는 고민 그 자체를 또 고민합니다.

이러니 일이 잘 될리도 없지만 진행 자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소음인을 상사로 둔 부서나 부서원들은 죽을 맛이죠.

계속 뒤집기만 하니까...

나폴레옹식이죠, 기껏 이쪽 정상에 가서 이 산이 아닝가? 저쪽 산에 올라 어? 여기도 아닝가? 하는...

금방 결정하고서도 아냐냐 하며 다시 뒤집고  좀 있다 또 뒤집으니...

일이 진척도 안 되고 해놓은 일도 다 망치는 거죠.

 

둣째, 유달리 단 거를 찾습니다. 

단 거를 찾는 이유는 따로 있지라...

소음인의 체질을 동무 선생은 '신대비소'라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한자로 표기해야 좋은데...

이걸 설명 해, 말어?

잠시 고민하다가... 기냥 합니다.

'신대'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여기서 '신'이라 함은 신장 즉 콩팥과 방광을 함께 이름으로

이 두 장기는 기능상 생식기랑 연결이 돼 있습니다.

이 장기가 '대' 클 '대'자인데, 크다는 의미가 아니고, 기능이 좋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러한 해석에 뭔 멍뭉이 소리냐?고 했다간...

저 같은 사람한테 걸리믄 두 대 맞고 한 대 더 맞는다는 거... 여기에 빨간 펜 밑줄 쫙! 


요즘 그렇게 바쁜 건 아닌데 시간이 묘하게 읎어서리...

지금에사 시간이 나서 다시 계속합니다.


그래서 '신대'라는 해석을 남자와 여자로 구분해 잠깐 언급해 보면,

남자으 경우,

생식기의 기능이 좋다 보니 이로 인한 어지간한 질병이나 질환은 바로 바로 치유 됩니다.

그렇다 보니 남자의 경우 젊은 시절

ㅋㅋㅋ 588을 ㅋㅋㅋ자주 ㅋㅋㅋ


아닝가?


여자의 경우,

대체로 여자 분들은 누구나 20대를 거치며, 하늘의 기운을 받아 이때부터 한달에 한 번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

이 마법의 날 다른 체질들은 그야말로 휘청휘청합니다.

허리가 끊어지는 통증을 맛보곤 하죠.

그런데 유일하게 소음인만은 '어? 오늘이 그날인가?' 하며 휙 지나갑니다.

그날이 돼도 그다지 몸에 영향을 안 받는다는 거죠.

왜일까?

맞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생식기 기능이 좋다 보니 별 어려움을 모르는 거죠.

당연히 허리 아프다는 것을 잘 모르고 지냅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허리가 어쩌구란 말을 잘 안 합니다.

그런데 소음인 임에도 불구하고 그날 유달리 허리가 아프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몇 가지 예외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선천적인 유전이나 평소 식생활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선천적으로 신장이나 방광에 이상 징후를 갖고 태어난 분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또한 평소 바닷가가 고향인 분들이나 어르신들이 짠 음식을 좋아하는 가정에서 컷다거나

젖갈류의 음식을 자주 드시는 편이면 어느날 자신도 모르게 신장을 상합니다.

그러면 바로 허리 통증을 느끼게 되는 거죠.

신장은 다른 장기와 달리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한 번 나빠지면 다시 좋아 지지는 않는다는 거죠.

다만 음식 조심이나 과로를 피하면 더 나빠지는 속도를 완화할 수는 있겠죠.

시중에 각종 선전물을 보면 신장약이라고 신장을 좋게 했다는 둥둥하며 얘기하는데 다 뻥입니다.

신장은 약을 먹거나 조심한다고 해서 좋아지는 장기가 아니란 거...

이와 아울러 소음인이 평소 물을 잘 먹다가 이렇게 신장을 상하고 나면 물을 잘 안 먹습니다.

왜일까?

신장이 약해지거나 손상되면 물이 잘 안 먹힙니다.

신장에서 피를 걸러 내는 일을 못하기 때문에 피의 농도가 엷어지는 것을 우려해 대뇌가 명령을 합니다.

물이 못 들어 오게 하라고, 그래서 물이 안 먹히게 되는 거죠.

명심 명심, 빨간 밑줄 쫙!


자 그라믄 이제,

'비소'에 대해 야그를...

'비'는 비장을 의미 합니다.

비장에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피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 '비장'이 '소'하다는 뜻은 작다는 의미가 아니고 기능이 별로라는 거죠.

기능이 별로이니 피가 항시 부족한 겁니다.

그래서 두 가지 현상이 몸에서 일어 납니다.

피부가 유달리 하얗습니다.

소음인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띠는 현상이죠.

여자고 남자고 몸이 하얗습니다.

우리는 황인종이니 엷은 우윳빛이나 창백한 빛을 띠게 됩니다.

대체로 여자의 경우,

이렇게 자신의 몸이 유달리 하얀하면 거울 앞에 설 때마다 착각을 합니다.

'나는 전생에 분명히 공주 아니면 왕족이었을 거라는...'

ㅋㅋㅋ

미안하지만 그렇게 하얀 것은 피가 부족해서 창백하다는 거...

그래서 소음인의 경우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하나가, 이 시간 이후로 어떠한 경우라도 헌혈을 하면 큰일 납니다.

물론 헌혈하러 가면 그들이 헌혈자의 몸을 여러 경로로 검사를 합니다.

제대로 사전 검사를 하면 절대로 헌혈하지 말라고 권할 겁니다.

만약 모르고 헌혈을 했다가 밖에 나와 "아이고 어지러워..." 하며 주저 앉았다가는 그냥 골로 가는 겁니다.

몸안에 있는 혈액이 자신이 쓰기도 바쁠 정도로 부족한데, 남을 준답시고 뽑았다가는...


뇌세포 죽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혹시 아시나요?

3분입니다. 3분!!

3분만 뇌에 혈액이 공급 안 되면 서서히 죽어 가는 겁니다.

어느 순간 혈액 공급이 멎으면 뇌에 쇼크가 와서 쓰러지죠.

그렇게 쓰러져 5분 안에 일어나야지, 5분을 넘겨 10분 만에 일어나면 ...?

그는 생명에는 지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왼쪽 팔이 안 들릴겁니다.

왼팔 움직이는 뇌세포가 일부 죽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골든 타임이란 말이 생긴 겁니다.

골든 타임은 5분입니다, 5분 안에 일으켜 세워야 한다는...

뉴스에 보면 이런 내용이 가끔 나옵니다.

길가던 노인이 갑자기 쓰러진 걸 젊은 학생들이 달려들어 심장 마사지를 하고

근처에 있던 다른 한 학생이 119를 불러 병원으로 급히 이송, 20분 만에 병원에 도착,

도착 후 다행히 깨어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여기까지 뉴스에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20분 만에 깨어났다면 생명에는 지장은 없으나 미안하지만 왼팔, 왼 다리가 마비됐을 겁니다.

한 마디로 한 쪽이 완전 마비일 거라는 거죠.

그것을 두고 속칭 '풍 맞았다'고 하는 겁니다.

이점 꼭 명심하세요, 특히 소음인들...

ㅋㅋㅋ    


그래서 소음인이 단 거를 많이 찾는다는 이유를 이제 좀 아셨지라?

당은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런데 이 당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적당한 양만 존재 해야지, 너무 많은 섭취로 인해 우리 몸에 과하게 존재하면 문제가 많이 일어 납니다.

예를 들어 1g 정도가 필요한데, 1,000g  10,000g이 들어 오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렇게 넘쳐나게 들어 오면 대사 작용에 쓰이고 난 나머지는 모두 혈액으로 흘러 들어 갑니다.


이거 얘기가 쪼매 길어지네...

더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ㅋㅋㅋ

손님이 와서...

잠시... 




 

  • profile
    신기루 2018.10.11 13:59
    말끝을 못맺는 것을 미루어
    소음인이구낭~~

    소양인에 대하여 좀 풀어보슈~~
  • profile
    앰푸불빛 2018.10.11 14:10

    뇽감님~ 예리하십니다요~
    이 젊디젊믄 할배는 화장실 용무두 한번에 못맺구 여러번 들락거리지 않을까싶슴다.
    아닌가? 아님말구...
    몽디 찾는 소리가 나는거 같네~ 튀자~~~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1 16:41
    아니, 무신 화장실...?
    ㅋㅋㅋ
    ㅋㅋㅋ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1 16:44

    소양인이라...
    궁금허시믄, 봐 디릴텡게...
    일단 집에 전신 거울이 있으신지요?
    있으면 잘 닦아 놓고 뻘개 벗고 그 앞서 사진을 찍어 보시와요.
    사진을 거그 거시기가 잘 나오도록 찍어서 여그에 올려 보시죠.

    정확하게 봐 드릴텡게...



  • ?
    혼돈질서 2018.10.12 21:43

    짝퉁 약장수가 약 팔면서 이 약 먹으면 중는다는 얘기로구먼!


    근디 약 성분 이야기뿐이네? ㅎ

    미텨뿔것다!

  • profile
    오지랍 2018.10.11 14:21

    "그러나 실용으 노인 분들을 위해 쓰는 것이니 만큼 짧게 짧게 쓰고자 합니다."에 관하야...
    나넌 노인 분 아니구 절믄 옵하~래서 찌~드맣게 써두 갠찮은디? 다 읽던 안컷지만서두.

    글고 나~가 추론허는 바루다는 암만캐두 못듣소 아재가 소음인 거튼디? 머, 아님 말고!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1 16:40
    물론입네다, 소음기질도 태음기질도 섞인 체질입네다.
  • ?
    posman 2018.10.11 16:32
    흉보고, 헐뜯고, 패거리 짓고,
    우리나라 정치인은 몽조리 소음인인가 봅니다...ㅎㅎ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1 16:38
    실제로 소음인도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태음인이 많다고는 하지만 그와 함께 소음인도 많습니다.
    대체로 음인들이 많아 국가 성격 자체가 느리고 진취적이지 못한 측면이 강하죠.
    일례로 36년간 지배를 당했어도 꿋꿋하게 참고 견딘 건 그런 측면에서 일 거라는 거...
    만약 양인들이 많았다면 금방 팔딱 거리다 망해서 없어졌던가 아니면 새로운 나라가 등장했던가 그랬겠죠.
    ㅋㅋㅋ
    뭐 그렇다는 겁니다.
  • ?
    섬집ㅇㅇ 2018.10.11 16:47
    못듣소님이 소음인 같은 태음인이면 소태인,
    소태처럼 입에는 쓰고 짜지만 몸엔 좋다네요.
    칭찬같은 칭찬 아닌 칭찬..ㅎ
    그럼 나는 태소인이나 되어볼까 생각중입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2 09:34
    섬집님도 자신으 체질이 궁금하시면 거울 앞에서 전신...
    올려 보시라요!
    거시기가 잘 나오게 거그를 잘 찍어야 합네다!

    ㅋㅋㅋ
  • profile
    손.진.곤 2018.10.11 18:47

    안읽으면 혼날꺼 같아 읽긴 읽는데 ......말입니다


    하여간 저는 사람나름 임을 거의 맹신합니다

    별자리 혈액형 고향 음양 관상 손금 궁합 ...안 믿습니다
    그아버지에 그아들... 형만한 아우.... 개천에서 용난다 ..도 안믿습니다


    오로지 제가 믿는건

    아래 노래로 대신합니다 ㅋㅋㅋㅋㅋ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1 21:50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임메!
    이기 무신 종교라?
    저보다 먼저 사신 분들이 오랜 세월 연구에 연구를 거치면서
    각종 임상 사례를 종합해 야그한 거 입네다.
    제가 손톱만큼도 더하거나 뺀 거 없이 그대로 전하는 거임메...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으 자유이지만,
    아직 야그가 안 끝났는지라
    끝부분에 가서 놀래 자빠지지나 않을런지...
    지가 왜 이런 야그를 여그에 올렸는지를 깨닫기 바라는 뜻에서...
    ㅋㅋㅋ
    ㅋㅋㅋ
  • profile
    손.진.곤 2018.10.12 07:38
    ㅋ 알겠오 후렴글 기대하겠습니다 ...^^
  • profile

    저그 위 댓글에
    자신의 약 안 팔려서 안달난 사람 좀 나가달라구,
    누가 좀 야그 해 주시쇼잉?

    을매나 약이 안 팔렸길래 여그까정 와서...

    ㅋㅋㅋ

    붓쌍허네...


    방금 치료 받은 할머님이 주고 가신 간식...

    수고 했다고, 고맙다고...

    어이! 약 장수씨,

    남에게서 이런 선물 한 번이라도 받아 봤당가?

    은박지에 소금 싸온 거 보인당가?

    죤 세월에 죤일 하나라도 하고 사소,

    쪼다 소리 듣지 않게 말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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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유화철 2018.10.13 13:58
    오셨다는 손님 아직 안 갔어요?
  • profile

    아이 참 나!
    손님이 무작위로 오는 통에...
    쉬는 시간에 잠깐씩 쓰자니...
    ㅋㅋㅋ
    지금 즘쉼 먹으며 마리아 칼라스 엘피 음반을 듣고 있습니다.
    여그 회원분 께서 들어 보라고 주신 거라서...
    ㅋㅋㅋ
    약 오르시거나 야마 도셔도 됩니다!!!



    20181013_142932_1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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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오지랍 2018.10.15 05:14
    그 참 그... 구라식얼 들을랴믄 가트리찌럴 쫌 쓸만헌 넘으루다 쓰덜 안쿠서리, 쯔!
    허다 못혀서 슈아 97만 쓰드락두 음이 월매나 자연시러워지넌디 말시...
    아, 그씨, 슈아 97루 듣다가 오됴 대꾸니까루 들을랴믄 바이올린 소리가 깡깽이 소리 되더라니깐?
    이건 뭐 당최 철사줄(그란디 가만 생각혀보니깨 철사줄 맞긴 맞네... 쩝) 득득 긁어대는 소리니, 원.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5 10:38

    ㅋㅋㅋ
    97 인켈에 붙어 있는 턴, 집에 있습니다.
    반자동이죠.
    많이 불편해서리...
    왜냐고요?
    오토 리버스가 안 되잖요!!!
    으쩌다 지금의 이 턴을 실용의 어떤 분께서 무료로 주신 건데,
    기능이 많더군요?
    처음엔 오토 기능을 잘 몰랐었는데...
    이 기능을 숙지해 활용하고 나서부터는 반자동이나 수동은 불편해서 아무리 가라드인지 엠퍼러인지를 갖다 준다 해도...
    바늘요?
    5,000원짜리죠.
    아마도 제일 싼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 바늘을 애용하는 이유는...
    97 물론 좋습니다. 잘 알죠.
    그러나 이 후지다 못해 절대 쓰지 않는 이것으로도 귀가 놀랄만큼의 소리가 난다는 거...
    제 시스템 만의 장점이랍니다!
    죤 바늘로 죤 음악 들으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러나 후진 바늘로도 그보다 더 나은 소릴 나게 한다면 ㅋㅋㅋ 얘기가 많이 다를 겁니다.
    제 턴 소리 듣고 놀란 분들은 부지기수라서 뭐...
    서을대 음대 작곡과 노 교수님도 감탄에 감탄을 하신 소리라서...
    파바로티의 카루소를 제 기기로 들어 보셔야 하는데...
    ㅋㅋㅋ
    지구 멸망 전,
    기회가 있겠죠?
    ㅋㅋㅋ
    ㅋㅋㅋ

  • ?
    솔매 2018.10.14 08:59
    너무 정확해서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유익한 글 바랍니다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4 11:58
    그렇습니까?
    ㅋㅋㅋ
    저야 뭐 책에서 배운대로 옮긴 거 뿐이니...
    더 자세하게 언급하고 싶은데,
    저 위에 어느 다쪼 같은 인간이 저 보고 약 판다고 떠드니까, 맥이 빠져서리...
    지금 계속 쓸까 말까 고민중...
    제일 중요한 얘기가 이제 부터인데...

    ㅋㅋㅋ
  • profile
    산촌아짐 2018.10.14 18:29
    저는 무슨 체질 같습니꺼?
    그냥 문진으로만 보시옵시고~ ㅋ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14 19:39

    그니까, 말여유...
    지가 오랜만에 맴먹고 회원들께 죤 야그 들려 줄라켔는디,
    왠 BS이 나타나 약 파냐고 나불대니 말여...
    승질이 나서...
    저거이 나가던지, 나가 야그를 안 하던지...

    이제부터가 젤 중요한 야그의 시작인디...

    사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야그인지라, 마지막 야그를 위해 시작했던 건디...

    BS하나 땜시 일이 요렇게 솥같이 되야 부럿뇌...

    고민 중...

  • profile
    앰푸불빛 2018.10.15 02:16

    아으~ 이 할배가... 80살 영감 오줌싸듯이 찔끔찔끔... 계속 이럴껴??
    왠 이상한 BS가 나타나서 찝쩍거리거나 말거나 나으 목적했던 바를 꿋꿋허게 달썽해야 헌...다가 아닌가?

    음... (곰곰 생각해보니) 의외로 삐지기 잘하는 말랑말랑한 감성이었던 거시었다냐?
    기분잡치게 한 거시기는 이 팔뚝 굵은 터프가이가 확 기냥~ 혼구녕 내벌랑게 기분 바로잡고 얼렁 본론 풀어보소.

    기분전환 차원에서 이 글은 문 닫구 새 글로 푸는 것도 조코...
    뭐 못듣소님 맘가는대로... 어흠~어흠~ (궁금해서 눈 굴리는 중)

  • profile
    오지랍 2018.10.15 04:41

    어허~! 못듣소 아재넌 고집이 쇠심쭐이래서 대이구 허라구 허믄 허던 짓거리두 안 헌다니깨?!
    나~가 저간에 파악혀본 바루다넌 고저 어린애 달개디끼 살~살 꼬디기능 기 상책이기넌 헌디...
    아, 나넌 당최 우리 아부지가 너므 똥꼬 살살 간질러주는 벱얼 갤차주덜 않어서 통 모리것시니깨
    거 앰푸불빝 후배님이 워치케 잘~ 함 거시기혀보슈. 능력 부친다믄 산촌아짐두 불러줄 텡게로!

    나~가 내 입으루다가 이런 야그 허기가 쬐~깨 거시기허기넌 거시기허지만서두 후배님이 워치키
    잘~ 거시기혀서 못듣소 아재가 거시기허게 거시기혀준다믄 난두 그 거시기루다가 거시기럴 확~!...

    머시라구유? 거시기가 하두 거시기허게 깨춤얼춰서 뭔 거시기가 뭔 거시긴지 당최 모리것다구유?
    그 참 이이~상허네?? 우리 튱텽도에서는 츰버텀 끝꺼정 거시기 하나만 개지구선두 다 통허던디..


    고따우 고징말 말라구유? 나 원 참! 참 나 원! 기가 차구 매가 차구 순사가 빠따럴 찰 노릇이네... 함 들어볼 튜?
    "거시기 말여... 나~가 거시기허기가 거시기혀서 그라는디... 자네가 워치케 잘 좀 거시기혀서 거시기혀봐..."
    이래두 못 알어듣것슈? 이것두 못 알어들으믄 우리 퉁텽도에서는 바보 축에두 못 낀다나 머라나... 흐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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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랍 2018.10.15 06:02

    (지금버텀은 진지 + 진중 모드루다가...)
    "피부가 유달리 하얗습니다.
    소음인의 특징 중 가장 눈에 띠는 현상이죠.
    여자고 남자고 몸이 하얗습니다."에 대히야...

    요거 딱! 울 마눌허구 아들래미 딸래미헌티 해당되는 야그인디... (나넌 원단 황인종)
    마눌은 나헌티 시집오기 전꺼정 생리통이 하두 심혀서 회사 조퇴허구 집으루 오던 중
    길바닥에서 쓰러져 병원으루 실려간 적두 잇썻구 또 돌어가신 장모가 

    "쟤 저러다 애두 못 낳을 줄 알었다."구 혓더던디

    (그라믄 나헌티 불량품얼 쇡여서 떠넘겼다는 야그?? 그란디 또 가만 생각혀보니깨 속도우반 딱! 한 번에 용코루 껄려서 코뀃쓰니깨 아무래두 건 아니것구...)


    시집오구 나서는 생리통두 뚝! 애덜두 쑥~!...은 아니고 제왕절개 시 번 끝에 둘은 것졌구... 그란 거 보믄...
    그라구 또 딸래미넌 생리통언 음넌 거 거트구 그 때쯤 되믄 신경만 날카로워지능 거 거튼디 그건 워치케 된 규?
    호옥~씨 나~가 마눌헌티 구세주(씩이나?)래서 생리통두 낫게 해주구 애두 낳게 해주구 헌 거는 아닐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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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듣던소리 2018.10.15 09:47

    본문에 언급했듯이
    소음인의 특징 중 허리 통증에 관한 야그대로,

    소음인이라면,

    따님이 허리 안 아픈 것은 정상입니다.

    아직 결혼 전이고 출산의 경험이나 기타 커다란 몸의 변화를 안 겪었으니...

    소음인은 몸매가 좋다는 야그도 많이 들을 겁니다.

    아주 마른 것도 아니고 적당히 살이 붙어서 남자고 여자고 매끈하니 보기 좋습니다.

    남자 가수로 소음인의 대표적인 몸매는 신유와 고거이 알고싶다 진행자가 있고요,

    여자들은 하도 많아서... kbs 기상 캐스터 중 예능에 자주 나오는 얼라 있죠? 갸와 저쪽 현송월이가 대표적인 소음인입니다.

    안동역이나 장모님 부르는 이와 폭력 형사로 자주 나오는 "야! 너 일루 와 봐!" 같은 이들은 대표적인 태음인이죠.

    딱 보기에도 몸매가 굵직합니다. 얼굴도 크고...

    서양의 미의 기준과 동양, 특히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소음인이 우선합니다.

    서양은 대체로 소양인이 많아서 인지, 기준이 조금 달라서 그런지, 뽑히는 사람들 몸매가 조금 다르더군요.
    그리고 사모님은 아마도 친정에서의 식생활이 문제였을 거로 여겨집니다.
    짜게 먹는 습관이 부모의 식습관과 어울려 나도 모르게 따라가는 것이죠.

    그래서 허리 통증이 있었던 것일 거고요,
    결혼 후, 식습관의 변화나 기타 몸 안의 변화로 인해 통증이 없어졌으리라 봅니다만,
    종종 출산과 관련한 변화를 원인으로 얘기하기도 하는데 그것까지는 제가 전공이 아니라서...
    따님 생리 때 신경 날카로워지는 건 정상이고요, 더 심한 다른 증상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그 때만 되면 도벽이 살아나 어딜가서 반드시 그 짓으로 해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어떤 영화를 보면 그 때 꼭 살인을 하는 사람 얘기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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