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183 추천 수 0 댓글 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물론 1회만 연재합니다

정치성글이 아니라고 해도 보시는분들이 그렇다하면 자삭하겠음

 누굴 탓하는글도 아니니 양비론적 생각은 자제 하여주시옵나이다


==============================================


작금에 인간은

참말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가치관에 발목 잡히는 일이 하도 많아서

널브리면 지구도 덮을 만큼 많습니다


부정부패 ..성추행...기타의 모든 범죄들...


동물의 왕국을 보다보면

약육강식에 의한 살육이 많이 보이고

인간은 그걸 자연의 조화라며 그저 관여치 않고 촬영만 합니다

나래이터가 "다행히"또는 "자연의 법칙대로"...말을 맺습니다

시청하는 사람들도 ... 측은하지만 고개를 끄덕입니다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영민해서 스스로 룰을 만들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동물들도 식물들도 또는 비나 눈 ...바람도 그들만의 법칙대로 생존합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신이 계시다면 ....

인간들에게 "너희도 왈가 왈부 할꺼 엄써 느네도 결국은 약육강식이야"

라고 말씀하실것 같습니다


대형항공 조씨가족을 보며

서민 ===> 갑질 [조씨]

조씨 ===> 갑질 [현정부 관계자 여러분]

현정부 관계자 ===> 갑질 [언론?]


오늘 댜음[한겨례]의 어떤글을 보면서 ...뭔가 길어지면 항상 언제나 다른 의견이 나옵니다

역시나 하는 갑은 또 다른 갑을 만들고 또 그 갑은 또 다른 갑을 만들고


변호인이란 영화에서


세상의 모든 갑질은 폄범한 서민에게서 나옵니다

공허하게 들립니다 ㅋㅋㅋ


이런!~~~ 글이 길어졌네요 ㅠㅠㅠ


요약하자면

남의 갑질에 핏대세우며 열올리지 말자

나는 영원히 을이지만 언제나 갑을 꿈꾸며 살아간다

고로 갑에게 욕할 필요 없다

내가 갑이되면 역시 갑질 할것이니까....


뭔 말이여 ?????


===================================================

한겨례 기사중 ....


발단은 막내딸 조현민씨가 제공했다.


회의 석상에서 음료수 컵을 집어 던진 사실이 보도되면서 ‘갑질’ 논란에 불이 붙었다.

발작적인 목소리가 담긴 녹취 파일이 공개되자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마침내 경찰이 폭행 혐의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그게 지난 4월의 일이다.

그 이후는 모두가 아는 대로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 다섯 식구에 대한 폭로와 제보와 첩보가 쏟아졌다.

돈 좀 있다고 으스대는 그들을 손보겠다며 힘 좀 쓴다는 정부기관들이 앞다퉈 팔을 걷었다.

경찰에 이어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보건복지부, 법무부 이민특수조사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관세청, 국세청,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교육부까지 모두 11개 기관이 달려들었다.


캐비닛에 묵혀놨던 파일들까지 총동원됐다.

그렇게 시작된 수사(조사)가 6개월을 넘겼다.

아무리 잘못 많은 재벌이라도,  많은 정부기관이 한꺼번에 일가 모두를 겨눈 사례는 일찍이 없었다.

일가족 5명에게 적용된 범죄 혐의만 10가지 이상이다.

반년 동안 포토라인에 선 횟수가 14차례, 압수수색도 18차례나 이뤄졌다.

회장 부부와 두 딸은 구속의 문턱까지 갔었다.

검찰과 경찰은 모두 다섯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신청)했다. 그러나 모두 기각됐다.

법원은 “법리 다툼의 소지가 있다”,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영장을 내주지 않았다.

 그 정도 혐의로 굳이 구속할 필요가 있느냐고 수사기관에 반문한 것이다.

이게 지난 7월의 일이다.


이쯤 되면 드러난 범죄 혐의는 재판에 넘기고, 조처할 것은 그것대로 처리하고 매듭을 짓는 것이 상례다.

처벌의 시작이 구속일 수는 있지만, 구속이 처벌의 전부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수사(조사)는 일가 중 누군가를 ‘잡아넣을’ 때까지 계속할 것 같은 모양새다.

진에어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면허유지 결정, 조 회장의 검찰 송치 말고는 결론을 낸 것이 없다.

조 회장 일가 수사(조사)가 여기까지 온 데는 역대급 ‘국민 밉상’ 이미지가 결정적이었다.

4년 전 ‘땅콩 회항’ 사건 때 일부 드러난 인성의 문제만이 아니다.

그들은 재벌의 나쁜 면을 말할 때 거론되는 저열한 특징을 빠짐없이 보여줬다.

돈과 인격을 맞바꾼 행동으로 국민적 분노를 샀다. 화를 자초한 셈이다.


그러나 우리는 ‘미운 사람’이 아니라 ‘범법 행위’를 처벌하는 법치국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인격책임 대신 행위책임을 묻는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배운다.

조 회장 일가의 이름과 얼굴과 목소리와 이미지를 가리고 보면 무엇이 문제인지 분명해진다.

‘결정적 한 방’이 나올 때까지 털고 파는 것은 먼지털이 조사, 표적 수사일 뿐이다.

그 가장 비극적인 결말을 우리는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에서 목도했었다.


검찰과 경찰은 과거사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 예전의 인권침해와 공권력 남용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대법원이 확정 판결한 사건까지 대상에 올렸다.

검찰은 지난 7월 전에 없던 인권부·인권수사자문관·인권감독관을 신설했다.

수사 중인 사건의 인권침해와 권한남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대응하겠다고 동네방네 알렸는데, 이들이 조 회장 일가 수사에 제동을 걸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현재’는 방관하며 ‘과거’만 문제 삼으니 아이러니다.

“절제를 모르는 검은 하나의 폭력이다.”


법률가인 문재인 대통령, 형법학자인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배우고 가르쳤을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의 유명한 말-<권리를 위한 투쟁>에 나오는-이다.

문 대통령과 박 장관은 조 회장 일가 수사(조사)를 계속하게도, 마무리 지을 수도 있는 자리에 있다.

문 대통령은 과거 백남기 농민이 시위 도중 경찰 물대포에 맞아 쓰러졌을 때 야당 대표로 이런 말도 했다.

“공권력의 책임은 특별히 무거워 개인의 책임과 같지 않다. 국민을 상대로 남용돼선 절대 안 된다.”

경찰 물대포만이 공권력은 아니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백씨도 국민 밉상인 조 회장 일가도 인권의 무게는 다르지 않다.


강희철 사회1에디터석 선임기자 hckang@hani.co.kr


  • profile
    굽은솔 2018.10.07 11:12

    조회장 일가의 행태에 분노하고 있지만

    그들이 받아야할 댓가로서 현재의 상황이 타당한가에 대해 늘 의구심을 갖고있었습니다.


    인민재판식의 여론몰이는 지양하는것이 민주사회의 척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조회장일가의 범법행위는 엄정하게 "법대로" 행해져야 하겠지만 말이죠..

  • profile
    손.진.곤 2018.10.08 07:57
    닭모가지는 비틀어도 새벽은 올꺼야 ....
    "아마도 식탁에서 아바지가 딸들과 마눌이 나눈 대화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이제부터는 조심해야지 ...
    조용히좀 살자
  • profile
    짝사랑 2018.10.07 11:50
    휴 ~~ 길다 ^^

    이곳서도 많은이들의 뇌와 눈을 찌뿌리게 하며
    주구장창 주장 하는것은

    갑질
    인가요? 아닌가요? ㅎ
  • profile
    오지랍 2018.10.07 16:43
    그건 갑질은 아니구 주접일 뀨, 아매. 아님 주책인감?? 아님 뻘짓?? 헛삽질?? 헛갈리네...
  • profile
    손.진.곤 2018.10.08 07:58
    길어서 죄송해유 ...^^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07 12:37
    “공권력의 책임은 특별히 무거워 개인의 책임과 같지 않다. 국민을 상대로 남용돼선 절대 안 된다.”

    본문의 이 말은 어딘가 좀...

    "공권력의 책임이란 개인의 책임과 글자가 틀리므로 같지 않다. 그러므로 국민을 상대로 절대 남용되어야 한다"가 맞습니다.
    아니, 요즘 뉴스도 안 보시나요?
    죄다 남용한 흔적을 가지고 수사를 하는데...
    남용하지 마라?
    아니, 그라믄 그 많은 관련 공뮤원들은 으떻게 살란 말임메?
    누규 둑일 일 있으십네꺄?
    누규 둑는 꼴 보고 싶으시냐고요...!!!
    앙 그라요?


    말이 되는 야그를 허셔야지...

    ㅋㅋㅋ

    아닝가?
  • profile
    손.진.곤 2018.10.08 07:59
    좋은건 남용
    나쁜건 축소 되애겄지요 ㅋ
  • profile
    신기루 2018.10.07 13:13

    정치는 결국 표를 의식하는 것
    이런게 가장 쉬운 부분임
    야당도 언론도 물고넘어지기 어려운...


    그 조씨네는 기본이 안되어있긴하더만

    기본이 안된게 법정에 설일은 아니지만

  • profile
    손.진.곤 2018.10.08 08:01
    그러게요
  • profile
    오지랍 2018.10.07 16:34

    나넌 진곤아우허구는 생각이 쪼~까... 아니, 많이 달른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나넌 이 말이 말두 안 대는 헷소리라구 보거등.
    한 마디루다 죄 진 넘덜, 죄 질랴는 넘덜이 빠져나갈 구녘 맹글어놀라는 수작이란 말시, 내가 보기에는.
    아, 나~가 뭔 부처님 가운디 토막두 아니구, 죄진 넘 미워하능 기 인지상정 아니것서?

    글고 나넌 조모시깽이 일가 조지능 거 꼬시기가 아조 깨소금 맛이던디?
    그것덜이 지네만 잘 먹구 잘 살자구 넘으 거 착복허구 넘덜 짓밟구 한 거 생각허믄 더 당혀두 싸다니깐?
    암튼 나넌 그것덜 조지능 기 한 번에 한 넘썩만 패는 시범 케쓰가 될 거 거텨서 기대만땅여, 시방.


    이 썩어문드러진 사회럴 지대루 맹글랴믄 글케 한 번에 한넘썩이래두 탈탈 털어서 아작얼 내야 헌다니깐?
    그 조모시깽이덜 말구두 이모시깽이, 정모시깽이, 최모시깽이 등속두 바짝 쫄어 잇쓸 겨, 시방. 어~ 꼬시다.

  • profile
    손.진.곤 2018.10.08 08:03
    성님 제 생각은 엄써요
    시류에 따라서 흘러가는 거지유
  • profile
    앰푸불빛 2018.10.07 18:45

    저는 잠재적 갑질 가능성이 높은, 승질 드러운 사람의 하나로써
    제가 조회장 훼밀리였다면 과연 어떻게 행동했을까 상상해봅니다.

    이륙준비가 아니라 한참 날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야~ 내 말 안들려? 비행기 빠구 시키라니깐 이 쉐리가...'

    그래서 뉴스에서 뭔 갑질 뉴스가 나오기만 하믄 손가락질하지 않고
    조용히 넘김니다. 채널을... 왠지 캥겨서...

  • profile
    오지랍 2018.10.07 22:30

    "저는 잠재적 갑질 가능성이 높은, 승질 드러운 사람의 하나로써"
    우찌 나허구 이리 똑같다냐?
    것다가 나넌 독살맞기꺼정 혀서 고대꾜 때 벨명이 독사엿다능... 쩝.


    이하 벤명:

    내 고대꾜 때 사진얼 보믄 나~가 봐두 얼골에 독기가 쫙~ 서렷댓넌디

    20대 중반 이후루 40년 가량얼 철딱서니 엄씨 살어오다 보니깨

    인저는 인상두 장난시럽게 배껴서 여성동지덜이 나보구 구엽다나 머라나...

    아 그씨, 메누리꺼정두 아들넘헌디 "아버님 귀여운 데가 있지 않아?" 혓다더라니깐유?

  • profile
    손.진.곤 2018.10.08 08:06
    ㅋㅋㅋㅋ
    저는 한때 갑의 표상이었다가
    지금은 을의 표상으로 ...

    반면에 마눌은 제겐 항상 을이 었다가
    갑으로 변했는데 ....그녀의 갑질이 저의 갑질과는 비교도 안됩니다 ㅠㅠㅠㅠ
  • ?
    섬집ㅇㅇ 2018.10.08 10:44
    하여 소인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보호하고
    부자가 가난한 자를 돕고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섬기는
    그런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꿈꾸는 일엔 돈이 들지 않으므로.. ㅎ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10.08 16:03

    아니, 지금 뭔 야그를 허시는 겁뇌꽉??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보호하고
    부자가 가난한 자를 돕고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섬기는
    그런 세상을 꿈 꾸고 있습니다.

    꿈 꾸시는 거야, 뭐 이해허것는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밟아 불고
    부자가 가난한 자를 밟아 불고
    높은 자가 낮은 자를 밟아 뿌는
    그런 세상을 꿈 꿔야 허지 앙캇음둥?

    초등 때, 이런 거 안 배우셨남요?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땅에 밟아 부러 왔당께...'
    우리 때는 이거 못 외우면 집에 못 갔습니다.



  • ?
    섬집ㅇㅇ 2018.10.09 08:35

    생존경쟁, 약육강식, 적자생존 등
    진화론적 세계가 아닌
    창조론적 세계에 대한 꿈입니다. 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60 Wagner : Tannhäuser Overture 5 new 려원 2018.10.16 18
20059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캐나다에서 공연 캐나다 애들이 모두 한국말로 떼창하네요 60년대 영국 비틀즈가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이런 공연하는 것을 보며 먼나라 꿈같은 얘기라 생각했... 2 new 엘다비드 2018.10.16 87
20058 돌파리 약장수 ? 포장 속의 3류 사고, 무엇을 찾는가? 그 댓가는 똥 닦기도 안 되는 두루마리 짝퉁 휴지가 고작이다.     존경 받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때 그것이 좋은 사회이다... 11 file 혼돈질서 2018.10.14 223
20057 노래 3곡 여러 장르 중에서 사실 제일 많이 듣는 음악은 노래입니다 가수가 부르는 보이스가 저는 참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이의 노래를 들으면 참 목소리도 좋지만 감성적... 10 손.진.곤 2018.10.13 183
20056 Mozart: Piano Sonata No.8 K.310 - Emil Gilels 연주 4 려원 2018.10.12 69
20055 진정한 롯데 야구팬들은 욕하면서 야구를 본다.ㅎ 저는 야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국민학교 4학년 때부터 글로브, 빠다 따먹기 내기 프로 야구에 입문하였으며 중학교 땐 라디오로 일본 프로야구 중계를 들었습니다... 4 Monk(몽크) 2018.10.12 107
20054 소유즈 유인 우주선 MS-10 발사 실패 Launch of Soyuz MS-10 오늘 오후 5시 41분(한국시각)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즈 MS-10이 발사되었다. 소유즈가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던 ... 6 혼돈질서 2018.10.11 132
20053 안 읽어도 되는 야그, 그러나 안 읽었다간 후회가 ㅋㅋㅋ 요즘 날씨가 산행 하기에 적합한 날씨다 보니 산을 많이 가나 봅니다. 계절적으로 가을이고 산에 낙엽이 지기 전 절정에 이른 색을 저마다 발하니 그야말로 여행... 27 못듣던소리 2018.10.11 259
20052 노친네에게 충격적인 포노 사피엔스 어제 우연히 jtbc 차이나는 클래스라는 방송에서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을 들었는데 여기서 포노는 오디오의 포노가 아니라 전화기 telephone 의 포노를 이야기 한... 6 Monk(몽크) 2018.10.11 169
20051 감국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감국꽃을 따서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감국이라 해마다 공을 들이며 키웠고 음악도 들려주고 해충도 친환경으로 잡고 있습니다. 감국꽃따... 13 file 이천기 2018.10.11 113
20050 눈뜨면, 직장에 오면 맨 먼저 하는 일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메일 새벽 눈을 뜨면 스마트폰으로 시간이 몇 시 인지를 본 후에 스마트폰에 온 메시지나 카톡을 맨 먼저 열어본다. 또 직... 6 Monk(몽크) 2018.10.10 169
20049 이걸 을질(乙질) 또는 을갑질(乙甲질)이라 해야 하나요? ㅎ 우리 사회에서 근절해야 할 것의 하나가 갑질이라 생각하는데, 우위의 위치나 지위에 있는 자들이 아래 위치나 지위의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행하는 갑질도 있지만... 7 Monk(몽크) 2018.10.08 199
20048 적폐를 위한 또 다른 적폐 적폐를 위한 또 다른 적폐 지난 10월 5일,  서초동 법정에는 지난 정부의 적폐를 청소하는 작업이 있었다.    많은 선고가 내리고 법정 구속이라는 죄업이 숱하... 17 file 혼돈질서 2018.10.07 300
20047 고양이주인과 보편적 복지 우리집에 자리를 잡은 노랑줄무늬 고양이 여러분도 몇번 사진으로 본적이 있는 일가족을 이룬 고양이다 오늘은 이넘 고양이의 주인이야기다 주인이 할배 아니냐? ... 9 신기루 2018.10.07 181
» 일요 논단 ..[거창하게 ㅋ ] 물론 1회만 연재합니다 정치성글이 아니라고 해도 보시는분들이 그렇다하면 자삭하겠음  누굴 탓하는글도 아니니 양비론적 생각은 자제 하여주시옵나이다 =======... 17 손.진.곤 2018.10.07 183
20045 울지 않으리 (영화 '칠수와 만수' OST) - 김수철 1 려원 2018.10.07 43
20044 新天池 제물 고사 19:30분 현재, 태풍의 눈 모습이다. 사실상 한반도 남단에 상륙하면서 소멸되고 말았다.  태풍이 멈추었다. 태풍이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경상도 남단의 칼잡이... 4 file 혼돈질서 2018.10.06 200
20043 법!하는 사람이라고 다 깨끗할 수 있나? 법관의 자질이라... 최근 미쿡뉴스채널에선 트럼프가 지명한 대법관 후보의 젊은 시절 성추문 때문에 거의 24시간 생중계더만요. 상원인준 땜에 양당이 거의 전... 45 file 앰푸불빛 2018.10.06 263
20042 아~!! 이 할배들의 노욕을 어찌할꼬~~ 한달은 지났으리라 생각되는데 명성교회 세습을 JTBC에서 여러번 보도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오래 불편합니다. 며칠을 두고 생각을 맞추어본 후 (맞추었다는 것은... 34 update 신기루 2018.10.05 315
20041 비 오는 날은 이런 노래, 이런 영화 비 오는 날은 이런 노래, 이런 영화,  그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노래가 축 처진 암울한 슬픔이다. 글쎄, 사랑의 슬픔만이 아닌 삶의 고달픔이 겹친 그런 슬픔이... 10 file 혼돈질서 2018.10.05 24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3 Next
/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