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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60 Wagner : Tannhäuser Overture 5 려원 2018.10.16 34
20059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캐나다에서 공연 캐나다 애들이 모두 한국말로 떼창하네요 60년대 영국 비틀즈가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이런 공연하는 것을 보며 먼나라 꿈같은 얘기라 생각했... 2 엘다비드 2018.10.16 133
20058 돌파리 약장수 ? 천막 속의 3류 사고, 무엇을 찾는가? 그 댓가는 똥 닦기도 안 되는 두루마리 짝퉁 휴지가 고작이다.     존경 받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때 그것이 좋은 사회이다... 12 updatefile 혼돈질서 2018.10.14 244
20057 노래 3곡 여러 장르 중에서 사실 제일 많이 듣는 음악은 노래입니다 가수가 부르는 보이스가 저는 참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이의 노래를 들으면 참 목소리도 좋지만 감성적... 10 손.진.곤 2018.10.13 189
20056 Mozart: Piano Sonata No.8 K.310 - Emil Gilels 연주 4 려원 2018.10.12 72
20055 진정한 롯데 야구팬들은 욕하면서 야구를 본다.ㅎ 저는 야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국민학교 4학년 때부터 글로브, 빠다 따먹기 내기 프로 야구에 입문하였으며 중학교 땐 라디오로 일본 프로야구 중계를 들었습니다... 4 Monk(몽크) 2018.10.12 112
20054 소유즈 유인 우주선 MS-10 발사 실패 Launch of Soyuz MS-10 오늘 오후 5시 41분(한국시각)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즈 MS-10이 발사되었다. 소유즈가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던 ... 6 혼돈질서 2018.10.11 134
20053 안 읽어도 되는 야그, 그러나 안 읽었다간 후회가 ㅋㅋㅋ 요즘 날씨가 산행 하기에 적합한 날씨다 보니 산을 많이 가나 봅니다. 계절적으로 가을이고 산에 낙엽이 지기 전 절정에 이른 색을 저마다 발하니 그야말로 여행... 28 update 못듣던소리 2018.10.11 276
20052 노친네에게 충격적인 포노 사피엔스 어제 우연히 jtbc 차이나는 클래스라는 방송에서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을 들었는데 여기서 포노는 오디오의 포노가 아니라 전화기 telephone 의 포노를 이야기 한... 6 Monk(몽크) 2018.10.11 172
20051 감국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감국꽃을 따서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감국이라 해마다 공을 들이며 키웠고 음악도 들려주고 해충도 친환경으로 잡고 있습니다. 감국꽃따... 13 file 이천기 2018.10.11 116
20050 눈뜨면, 직장에 오면 맨 먼저 하는 일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메일 새벽 눈을 뜨면 스마트폰으로 시간이 몇 시 인지를 본 후에 스마트폰에 온 메시지나 카톡을 맨 먼저 열어본다. 또 직... 6 Monk(몽크) 2018.10.10 170
20049 이걸 을질(乙질) 또는 을갑질(乙甲질)이라 해야 하나요? ㅎ 우리 사회에서 근절해야 할 것의 하나가 갑질이라 생각하는데, 우위의 위치나 지위에 있는 자들이 아래 위치나 지위의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행하는 갑질도 있지만... 7 Monk(몽크) 2018.10.08 201
20048 적폐를 위한 또 다른 적폐 적폐를 위한 또 다른 적폐 지난 10월 5일,  서초동 법정에는 지난 정부의 적폐를 청소하는 작업이 있었다.    많은 선고가 내리고 법정 구속이라는 죄업이 숱하... 17 file 혼돈질서 2018.10.07 302
20047 고양이주인과 보편적 복지 우리집에 자리를 잡은 노랑줄무늬 고양이 여러분도 몇번 사진으로 본적이 있는 일가족을 이룬 고양이다 오늘은 이넘 고양이의 주인이야기다 주인이 할배 아니냐? ... 9 신기루 2018.10.07 182
20046 일요 논단 ..[거창하게 ㅋ ] 물론 1회만 연재합니다 정치성글이 아니라고 해도 보시는분들이 그렇다하면 자삭하겠음  누굴 탓하는글도 아니니 양비론적 생각은 자제 하여주시옵나이다 =======... 17 손.진.곤 2018.10.07 183
» 울지 않으리 (영화 '칠수와 만수' OST) - 김수철 1 려원 2018.10.07 43
20044 新天池 제물 고사 19:30분 현재, 태풍의 눈 모습이다. 사실상 한반도 남단에 상륙하면서 소멸되고 말았다.  태풍이 멈추었다. 태풍이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경상도 남단의 칼잡이... 4 file 혼돈질서 2018.10.06 200
20043 법!하는 사람이라고 다 깨끗할 수 있나? 법관의 자질이라... 최근 미쿡뉴스채널에선 트럼프가 지명한 대법관 후보의 젊은 시절 성추문 때문에 거의 24시간 생중계더만요. 상원인준 땜에 양당이 거의 전... 45 file 앰푸불빛 2018.10.06 263
20042 아~!! 이 할배들의 노욕을 어찌할꼬~~ 한달은 지났으리라 생각되는데 명성교회 세습을 JTBC에서 여러번 보도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오래 불편합니다. 며칠을 두고 생각을 맞추어본 후 (맞추었다는 것은... 34 신기루 2018.10.05 319
20041 비 오는 날은 이런 노래, 이런 영화 비 오는 날은 이런 노래, 이런 영화,  그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노래가 축 처진 암울한 슬픔이다. 글쎄, 사랑의 슬픔만이 아닌 삶의 고달픔이 겹친 그런 슬픔이... 10 file 혼돈질서 2018.10.05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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