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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41 소유즈 유인 우주선 MS-10 발사 실패 Launch of Soyuz MS-10 오늘 오후 5시 41분(한국시각)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소유즈 MS-10이 발사되었다. 소유즈가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던 ... 6 혼돈질서 2018.10.11 171
20040 안 읽어도 되는 야그, 그러나 안 읽었다간 후회가 ㅋㅋㅋ 요즘 날씨가 산행 하기에 적합한 날씨다 보니 산을 많이 가나 봅니다. 계절적으로 가을이고 산에 낙엽이 지기 전 절정에 이른 색을 저마다 발하니 그야말로 여행... 28 못듣던소리 2018.10.11 353
20039 노친네에게 충격적인 포노 사피엔스 어제 우연히 jtbc 차이나는 클래스라는 방송에서 포노 사피엔스라는 말을 들었는데 여기서 포노는 오디오의 포노가 아니라 전화기 telephone 의 포노를 이야기 한... 6 Monk(몽크) 2018.10.11 245
20038 감국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감국꽃을 따서 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는 감국이라 해마다 공을 들이며 키웠고 음악도 들려주고 해충도 친환경으로 잡고 있습니다. 감국꽃따... 13 file 이천기 2018.10.11 171
20037 눈뜨면, 직장에 오면 맨 먼저 하는 일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메일 새벽 눈을 뜨면 스마트폰으로 시간이 몇 시 인지를 본 후에 스마트폰에 온 메시지나 카톡을 맨 먼저 열어본다. 또 직... 6 Monk(몽크) 2018.10.10 206
20036 이걸 을질(乙질) 또는 을갑질(乙甲질)이라 해야 하나요? ㅎ 우리 사회에서 근절해야 할 것의 하나가 갑질이라 생각하는데, 우위의 위치나 지위에 있는 자들이 아래 위치나 지위의 사람들에게 부당하게 행하는 갑질도 있지만... 7 Monk(몽크) 2018.10.08 228
20035 적폐를 위한 또 다른 적폐 적폐를 위한 또 다른 적폐 지난 10월 5일,  서초동 법정에는 지난 정부의 적폐를 청소하는 작업이 있었다.    많은 선고가 내리고 법정 구속이라는 죄업이 숱하... 17 file 혼돈질서 2018.10.07 345
20034 고양이주인과 보편적 복지 우리집에 자리를 잡은 노랑줄무늬 고양이 여러분도 몇번 사진으로 본적이 있는 일가족을 이룬 고양이다 오늘은 이넘 고양이의 주인이야기다 주인이 할배 아니냐? ... 9 신기루 2018.10.07 217
20033 일요 논단 ..[거창하게 ㅋ ] 물론 1회만 연재합니다 정치성글이 아니라고 해도 보시는분들이 그렇다하면 자삭하겠음  누굴 탓하는글도 아니니 양비론적 생각은 자제 하여주시옵나이다 =======... 17 손.진.곤 2018.10.07 204
» 울지 않으리 (영화 '칠수와 만수' OST) - 김수철 1 려원 2018.10.07 60
20031 新天池 제물 고사 19:30분 현재, 태풍의 눈 모습이다. 사실상 한반도 남단에 상륙하면서 소멸되고 말았다.  태풍이 멈추었다. 태풍이 육지에 도착하자마자  경상도 남단의 칼잡이... 4 file 혼돈질서 2018.10.06 232
20030 법!하는 사람이라고 다 깨끗할 수 있나? 법관의 자질이라... 최근 미쿡뉴스채널에선 트럼프가 지명한 대법관 후보의 젊은 시절 성추문 때문에 거의 24시간 생중계더만요. 상원인준 땜에 양당이 거의 전... 46 file 앰푸불빛 2018.10.06 292
20029 아~!! 이 할배들의 노욕을 어찌할꼬~~ 한달은 지났으리라 생각되는데 명성교회 세습을 JTBC에서 여러번 보도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오래 불편합니다. 며칠을 두고 생각을 맞추어본 후 (맞추었다는 것은... 34 신기루 2018.10.05 354
20028 비 오는 날은 이런 노래, 이런 영화 비 오는 날은 이런 노래, 이런 영화,  그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노래가 축 처진 암울한 슬픔이다. 글쎄, 사랑의 슬픔만이 아닌 삶의 고달픔이 겹친 그런 슬픔이... 10 file 혼돈질서 2018.10.05 286
20027 4350은 암호인가? / 전화번호인가? 암호여? 개천절 암호란다. 외워 둬! 시험에 나온단다. 개천절이 뭐 하는 날인데? 나도 잘 몰러. 하여튼 노는 날이여~ 맨날 놀면서 뭔 노는 날을 찾어! 하늘이 열... 3 혼돈질서 2018.10.04 232
20026 [공지]... 나, 이런 놈이오! 나, 이런 놈이오! 암행어사요~  마패라도 보여줘야 되겠지만,  제목이 마빡에 자기 설명서를 붙인 눔 같다. 하하하, 한 번 웃자.   오늘 내글 "택배 배달원" 밑에... 2 혼돈질서 2018.10.03 259
20025 손주한테는 할배 가끔 밤늦게 ...늦게는 아니고 9시 지나서 그쯤에 먀눌한테서 전화가 옵니다. 손주넘이 지 엄마한테 야단 맞고는 토라져서 있다가  창밖으로 대고는 - 하부~~~ 하... 13 file 신기루 2018.10.03 269
20024 아버지와 대화하기 두아들이 성장해서 이제 어느정도 소통을 할거 같은데 .. 그런데 놈들이 대화를 꺼립니다 아직도 내가 그저 늙으니 잔소리장이로 밖에 안보이나 봅니다 울아바지... 7 file 손.진.곤 2018.10.03 214
20023 詩, 택배 배달원 사진 제공 연합뉴스 : 개성의 95세 실향민 할머니 詩, 택배 배달원 /혼돈 위원장 동무 하사품 백두산 송이버섯 바리바리 싸 들고 이산가족 찾았구나.  배달원 영... 3 file 혼돈질서 2018.10.02 209
20022 실용사랑방 어르신들께 오늘이 노인의 날, 나라에서 정한 어르신들의 날입니다. UN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은 10월 1일로 1990년 빈에서 열린 제45차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세계 노인... 12 섬집ㅇㅇ 2018.10.02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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