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8.08.10 09:51

여름방학

조회 수 250 추천 수 0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180809_132144.jpg


20180809_132144.jpg


  • profile
    산촌아짐 2018.08.10 09:53
    엥?~
    본문이 어디로.
    암튼 우리집은 60년대식 물놀이를 한다는거.
  • profile
    오지랍 2018.08.10 17:59
    아, 앉은뱅이가 릿수 몰러서 못 가남?
    60년대식 물놀이럴 헐럐두 터가 잇쓰야 허지, 터가!

    그잖어두 염천 복날에 열만 팍팍 올르는 중인디
    마당 하나 엄씨 비좁은 집구석이서 궁싯거리는 뇐네덜
    염장 질를랴능 거여, 뭐여, 구시렁.. 구시렁...
  • profile
    산촌아짐 2018.08.11 15:07
    ㅎㅎㅎㅎㅎㅎ
    아구 절믄옵하 목욕탕도 있지유.
  • profile
    앰푸불빛 2018.08.10 10:13

    요런 빈티지 물놀이는 아직도 건재하고 즐겁지요.

    특별한 말씀이 읎는 것으루 봐서
    이 풋풋한 얼라들은 최근 생산한 아들, 딸?...

  • ?
    posman 2018.08.10 12:42
    최근 생산한 아들, 딸?...
    딸 시집보내고, 아들 장가 갈 때 되었고
    2~년 후 늦둥이가 필요할 것 같은데, 산촌아짐께 비결 전수 받으심 알려주시 길~
    앗~차~!
    30년전에 잘랐지..ㅋ~
  • ?
    섬집ㅇㅇ 2018.08.10 11:49
    대엽 난이 숯덩어리에 붙어서도 잘 사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남은 여름, 션하게 보내십시오.
  • profile
    산촌아짐 2018.08.11 15:08
    시인님 ~
    그냥 물만 주는데 잘 크더만요.
  • profile
    오지랍 2018.08.10 17:52

    히서방 무르팍에 스뎅 무릎 해박느라고 생긴 칼자욱이 선명하구만이라...
    저렇게나 많이 쨌는디 수술 받구 낫쓸 띠기 올매나 아펏쓸꼬?? 짠혀라...

    그란디 메칠 전에 산촌아짐 보니깨 뽀샤시~~혀서 히서방만 머슴맹키로 부려먹는 중 알었더니
    히서방두 뽀샤시~~헌 기 하낫두 안 탓네?? 둘이서 설렁설렁 건달 농사나 짓는 건감??

  • profile
    오방잠수함 2018.08.10 21:50

    수술 하고나도 몇해동안 감각이 없고 또 시큰거리기도 하더군요...
    암튼...아프지 말아야 한다는거..그게 젤 좋지만요!

  • profile
    산촌아짐 2018.08.11 1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여름 죽는중 알았슈.
    얼굴에 분칠을 해서 그렇지 완전 니그로 여유.
    히서방 두 무릎을 스텡으로 해서 이젠 농사 일 잘 할줄 믿어야쥬, ㅋ
  • profile

    고무다라이라니???

    간접자본투자에 전념혀야것슈~

    펀드멘털이 이 정도는 되야지 큼~~

    안글슈? 사돈~1533963279987.jpg


    1533963305511.jpg


    CYMERA_20180801_104850.jpg



  • profile
    산촌아짐 2018.08.11 15:12
    우와~ 럭셔리 하다.
    우리 아들넘은 지 처가집에다 풀장을 설치 해 놓고 저러고 지내더만
    에효
    이노무 촌티는 언제 벗을지 몰러.
  • profile

    선배님
    벌써 양다리 ......

    음 생각쪼매해야겠습니다 ㅋㅋㅋ



  • profile
    손.진.곤 2018.08.11 17:56
    으 읏!
    난또 모델 사진 유출이 실용에도 ....ㅋ
    제 사진을 보는듯해 왠지 부끄럽!!!!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914 안희정이 무죄라... 이것참 뭐라...할 말이... 피해자께선 그래도 그의 후안무치가 정치적 책임은 물어졌다는 점에서 다소 위안을 찾으시길... 그래서 이 방면에서 오랫동안 연구와 ... 7 신기루 2018.08.14 258
19913 국민연금 고갈에 대한 유감 일년 돠얐습니다 몇푼씩 받기 시작한 게... 요즘 뉴스를 보니 국민연금 받는게 송구시럽구만요 받는 우리는 공돈처럼 솔찬히 좋긴한데 - 노년세대가 청년세대의 ... 22 신기루 2018.08.14 261
19912 오늘의 역사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로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정부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습니다. 이날... 12 섬집ㅇㅇ 2018.08.14 95
19911 겁업는 인간들 태양 탐사선 Parker Solar Probe 호가  델타4(Delta IV) 로켓을 타고 드디어 지구를 떠났다. 무중력 상태에서 초속 190km이다. 당신의 머리 위로 Parker Solar P... 6 file 혼돈질서 2018.08.13 215
19910 관해자 난위수( 觀海者 難爲水) 전각작품 모각하기. 관해자 난위수( 觀海者 難爲水) 전각작품 모각하기. 아주 오래전 국민학교때부터 지우개를 원래 용도로 끝까지 사용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마징가제트도 새기고, ... 12 file 소리사랑 2018.08.13 219
19909 짝부랄 같은 태풍이야기 ! 1.  태풍, 야기(YAGI)의 심술 야기는 약올리는 기쁨조의 약어이다.   더뷔 땀새 대가리에 열 김만 뿜는다. 눈 앞이 회롱회롱 한다. 한 줄 댓글 달기도 구찮다. 그... 1 file 혼돈질서 2018.08.13 166
19908 Mendelssohn Piano Trio No.1 in d minor Op.49 4 려원 2018.08.13 68
19907 antkd(무상) wkdb(자유) goxkf(해탈) 4 file 풀잎 2018.08.12 162
19906 너의 이름을 불러주마~ 19 file 풀잎 2018.08.11 270
19905 그녀의 움직임     포항 KTX 역... 어제 오후 3시 정각에 도착하는 서울 출발의 KTX 기차를 타고 오는 아내와 막내(아들)를 마중하러 갔다.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계단에서 떨어... 17 file 검정우산 2018.08.10 399
» 여름방학 14 file 산촌아짐 2018.08.10 250
19903 오늘의 역사 1792.  8. 8. 오늘은 루이16세의 프랑스 왕정이 무너진 날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마지막 루이라고 부른다네요). 루이16세는 루이15세 할아버지를 뒤이어 왕이 되... 12 섬집ㅇㅇ 2018.08.08 223
19902 워마드와 페미니즘에 관하여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워마드의 시위나 말들이 도를 넘은지 한참. 그래도 산골 노인네와 직접 관련있을 게 없으니 강건너 불보듯 ...저러다 말것제~~ 아들넘네가 ... 21 신기루 2018.08.08 334
19901 폭염과 춤추는 여인들  덥다... 살아 오면서 이렇게 비도 안오고, 40도 안 팎 더위가 계속되는 날씨는 처음 경험한다. 뉴스마다 폭염에 대한 기사가 연일 톱을 장식할 정도이다. 더위... 11 file 검정우산 2018.08.07 436
19900 오늘의 역사 1942. 8. 7. 과달카날전투 시작        "Kill japs, kill japs, KILL MORE JAPS! (쪽바리들을 죽이고, 죽이고, 더 많이 죽이는 겁니다!)"  - 미 해군 남태평양 해... 21 섬집ㅇㅇ 2018.08.07 187
19899 감질나는 비       비가 올랴믄 화끈하게 오든가 후두둑....스슥...  곰방 끝?   어제 아침 그러더니 오늘두 그러네 선풍기 3대로 여름을 나지만 2대는 앰프 차지, 내 차지는... 12 file 앰푸불빛 2018.08.06 247
19898 언 넘은 입이 찢어지고, 언 넘은 칭얼대며 보채고... 이솝 우화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농장을 운영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농장에는 소와 말, 나귀를 비롯한 각종 동물들이 있었는데 이 남자는 특히 강아지를 아... 12 file 못듣던소리 2018.08.04 413
19897 오늘의 역사 1885년 오늘, 조선의 선교사 아펜젤러(별칭: 아목사)가 조선 최초의 근대 사학인 배제학당 (현 배제중학교, 배제고등학교, 배제대학의 전신)을 설립한 날입니다. ... 6 섬집ㅇㅇ 2018.08.03 202
19896 아, 씨~바, 더븐데 공부나 하자! 어느 오지 섬에 궁민핵교가 하나 있었다. 섬 연놈들이 밤에 뭐하는지 핵교 다니는 학생이 없다. 열칸이던 교실은 뭔 예술한다는  도회지 늠들이 8칸을 차지하고 2... 6 file 혼돈질서 2018.08.02 413
19895 귀환보고 2 화요일 부터 ~수요일밤 까지 이틀간 삼척 초곡리 가서 실컷  물놀이 하다 왔습니다. 해변에 사람 많지않아 조용하고 밤에 자는데 추워서 서늘하고 일부러 모기향 ... 14 file 어둠의신 2018.08.02 349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1014 Next
/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