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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7 09:38

오늘의 역사

조회 수 151 추천 수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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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8. 7. 과달카날전투 시작

      

"Kill japs, kill japs, KILL MORE JAPS! (쪽바리들을 죽이고, 죽이고, 더 많이 죽이는 겁니다!)" 

- 미 해군 남태평양 해역사령관 겸 남태평양 군사령관, 윌리엄 홀시 해군 대장이 1942. 11월 과달카날 시찰에서 앞으로의 전략을 묻는 기자들에게 한 말

   

 

과달카날 전투를 역사는 다음 석 줄로 줄여 기록하는 것 같습니다.

 

- 어느 환상적인 야자섬에 피어난 지옥

- 태평양 전쟁의 실질적인 분수령

- 독소전쟁에서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있다면 태평양 전쟁에선 과달카날 전투가 있다.

 

 

태평양 전쟁 당시 1942년 8월 7일부터 1943년 2월 9일까지(6개월 동안) 솔로몬 제도 과달카날과 그 주변 섬, 해역 등지에서 벌어진 미국, 호주, 그리고 현지 원주민 연합군과 일본 사이의 소모전이다. 전역의 결과 일본이 패배하면서 태평양 전선에서 연합군의 반격이 시작되었으며 일본 제국 패망의 불씨를 당긴 전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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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의 전투에서 끝까지 견뎌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소리사랑 2018.08.07 10:46
    거시기 아직도 전쟁???이 끝난줄 모르고
    장총??? 총구 꼬질대로 수입? 하면서 전화? 기다리는 군인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그 전투인지 궁금헙니다.

    더위와의 전쟁에 이기려면, 고저 등골 서늘한 납량특집이 제일인데말이지요.
  • ?
    섬집ㅇㅇ 2018.08.07 11:10
    소인이 어제 양산부산대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가서
    채혈실에서 피를 뽑는데 시험관 7,8개에 피가 자동으로 담기더군요.
    아가씨가 채혈을 하다말고 자리를 비웠는데
    피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와 바닥을 흥건히 적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변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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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량특집이었습니다. ㅎ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7 11:57

    그렇게 채혈실 바닥을 흥건히 물들인 붉은 액체를,
    옆에 서 있던 관계자가 쓰레받이로 대충 쓸어 빈 유리컵에 담아 놓았는데,
    잠시 있다가 돌아 온 간호사가 숨을 헐떡이며,

    그 컵에 담긴 뿔건 액체를 그만...
    도매도 쥬스로 알고 벌컥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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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량특집 2탄... ㅋ

  • ?
    섬집ㅇㅇ 2018.08.07 12:22
    채혈, 소변검사, 심전도검사, 혈액검사까진 사실+진실이었였습니다.
    콩팥기능 중 하나가 조금 의심스럽다며 내일 다시 출두하랍니다. ㅎ

    몯듣소님의 2탄,
    쓰레받기로 컵에 담은 것
    토마토쥬스 오인 건은 사실에서 너~~무 벗어난 관계로 뙝!입니다요.

    그렇더라도 염천에 건강하십시오.
  • ?
    posman 2018.08.07 13:50
    채혈실에서 그 쥬스(?)를 마신 여간호사는
    48시간 후 환골탈태하여 오디오를 좋아하는 할배가 되었다는....ㅋ~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7 14:00
    앗!
    그런 초 강수가...
  • profile
    오지랍 2018.08.07 17:24

    2000년 여름, 제가 뇌동맥(지주막하) 파열로 근 열 시간에 걸치는 수술을 받은 뒤
    두 달 정도 입원해 있었을 때 수술 후 열흘 이상은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아서 비몽사몽 상태였고
    보름쯤 뒤에는 뇌압이 올라 또 저세상 갈뻔 했다가 다행히(?) 양쪽 눈의 망막이 터져서
    양쪽 눈의 시력을 잃는 대가로 목숨을 건지기는 했는데... 의식이 회복된 뒤 며칠 동안
    매일같이 이놈 저놈 이ㄴㅕㄴ 저ㄴㅕㄴ이 번차례로 몇 번씩 피를 뽑아가더군요.

    이상해서 왜 그렇게 피를 뽑느냐고 물었더니 뭔뭔 검사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검사하려고 피를 뽑아가는 게 아니라 저네들 실험용으로 뽑아가는 것 같습디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피 뽑으려고 할 때마다 내가 모르모트인 줄 아냐면서 난리를 쳤더니
    (제가 체구는 작아도 목청 하나는 무쟈게 컸고 욕지거리 내뱉는 속도도 따발총 수준였거든요. <ㅡ그래, 자랑이다, 자랑, 쯔!)
    난리치는 거에 질렸는지 욕 먹기 싫어서였는지 함부로 피 뽑으려는 짓 다시는 안 하더군요.
    대학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는 부당하다 싶을 때마다 지랄을 떨면 떨수록 환자에게 이익이랍니다.^^

    이상은 납량특집 아니고 순 100빠센또 실화였습니다.

    후기(씩이나?): 실명했던 양쪽 눈 중 수술을 받은 왼쪽 눈은 두 차례에 걸친 수술을 받았음에도
    현재는 윤곽도 구분 못하고 명암밖에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있지만
    수술을 받지 않고 이미지기법이라는 일종의 자기최면요법을 써서 망막의 피를 스스로 걷어낸
    오른쪽 눈은 책이나 신문을 보는 데 별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거의 왼벽하게 회복되어 있습니다.

  • profile
    앰푸불빛 2018.08.07 18:21
    대학병원은 저도 인상이 아주 별로... 4년전 자장구타다 차에 받쳐서 분당s대병원 응급실루
    실려갔더랬는데... 기다리다 죽겠던데요? 비즈니스 마인드가 없어선지 아무튼 체계가 없고
    인턴인지 레지던트인지 설익은 애들만 왔다갔다 하는지라 영 신뢰가 가질않고...
    몇시간 기다리기만 하다가 열받아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지요. 그 후론 일반종합병원만 이용한다는...
  • profile
    앰푸불빛 2018.08.07 18:24

    그런 대단한 곡절을 견뎌내고 이 좋은? 세상을 누리시는건
    슨상님이 할일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떄문이것쥬?
    좋은 작품 많이 소개해주셔유? 넹?

  • profile
    앰푸불빛 2018.08.07 17:56
    아이쒸~~ 깜딱이야.....
    그 염병할 간호사뇨ㄴ을
    디립다 욕할뻔 했자나유
  • profile
    오지랍 2018.08.07 18:11

    앰푸불빛님, 거시기 뭐이냐... 그 왜 보라지 줘지른다는 그거 말인디...
    아, 그씨 그거는 앰푸불빛님이 보라지 줘질릴 짓얼 헌다능 거이 아니라
    나~가 보라지럴 줘질린대두 그딴 짓언 허지 안컷다... 뭐 그런 야그라니깐두루?
    그니까 오해거튼 거일랑 허지 말구 좋게좋게 이해허슈, 알것슈?

    오해 산 바람에 도라이바다 닙빠다 마구 날러오믄 걸 뭔 수루다 감당허것냔 말시... 안 그류?

  • profile
    앰푸불빛 2018.08.07 18:33

    왜 그라시쥬? 왜왜왜???
    저는 그냥...
    또 다른 수삐까 앞구레이드 할랴구 도구 찾은거일 뿐인디....
    워디 켕기시남유???? 


  • profile
    오지랍 2018.08.07 18:02

    근디요, 섬짐님, 태평양 전쟁의 분수령은 과달카날 전투보다 조금 앞서 벌어진 미드웨이 해전였을 걸요?

    만일 진주만 기습에서 나구모 주이치가 야마모토 이소로쿠의 명령에 따르기만 했었더라면
    일본이 형편없이 처발린 미드웨이 해전도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고 미군의 과달카날 공격은 언감생심...

    또 미드웨이 해전에서도 미국 측의 선박과 항공기들이 일본 측에 비해 형편없이 열세였는데도
    미국이 승리를 거두게 된 것은 그야말로 행운의 여신이 미국의 손을 들어주려고 했었기 때문이었지요.
    미 해군 항공기들이 우연히 찾아낸 아카기. 카가, 소류 3척의 항공모함들을 불과 10여 분 사이에 박살냈으니 말이지요.

    미드웨이 해전 전개과정을 살펴보면 정보전부터 시작해서 미국 측에 유리한 우연과 행운이 겸쳐지는데
    그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하기도 하지만 절대자가 선한 쪽의 편을 들어주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 ?
    섬집ㅇㅇ 2018.08.08 11:31
    먼저, 건강 회복하신 것 축하드리고요..
    미드웨이 해전 때만 해도 일본이 막강했던 모양입니다
    근데 미국의 산업 생산력이 점점 높아지고..
    역시 전쟁은 경제력이란 말이 맞는 갑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이 경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에도 있고,
    경의 "지극히 높은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신다는 말씀이처럼
    역사에도 나타나 있다는 걸 실감납니다.
  • profile
    예형 2018.08.08 08:38
    동생분과 섬집아이님...
    신장수술이 잘 이식되고 공유되어 쾌유를 빕니다^^
  • ?
    섬집ㅇㅇ 2018.08.08 11:33
    이번 검사는 기초에 불과 하고
    제게는 복잡한 정밀검사가 남아있는 모양입니다.
    머지 않아 불려갈 것 같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8.08.08 09:42

    미군이 (주로 해병?) 일본육군의 악바리근성(?)과 전쟁수행능력을
    깊이 새긴 전투로 기억합니다
    수개월동안 무슨 비행장인가 그런 것을 서로 건설하려는
    그런 과정에서 발발.. (하도 옛날에 읽은 거라..)
    일본육군이 몇만이 죽습니다
    지독하게 계속 싸우지요
    미군들은 이해가 안가는 것입니다
    불리하면 도망을 가든지 항복하여 포로가 되어야하는데
    죽을때까지 싸우고 대장은 할복? 이런 쓰벌~

    일본육군에 대한 공포가 나중에 다 이긴 1945년 봄
    본토옥쇄를 선언한 일본육군의 선전에 놀라
    쏘련육군을 참전시킵니다
    미국은 해군 공군만 보내고
    소련육군을 일본에 보내서 서로 죽고죽이자~ 이런...
    그러다가 작전을 바꾸어 핵 투하~
    그 바람에 우리나라만 반토막~
    일본넘들이 본토옥쇄한다고 공갈만 안쳤어도 진즉 통일한국이었는데
    요런거슨 인터넷에 없을끼라~ 있나???


    ps- 신길영감이 39사단 훈련소에서 들고다녔던 에무완 소총이

     이 전투에서 사용하던 것이었음 - 요건 진짜 인터넷에 없을끼라

  • ?
    섬집ㅇㅇ 2018.08.08 11:38
    역사 대충 읽기에 감사드리며 ㅎ
    소인도 39사 신병교육대에서 칼빈 엠원 소총 만져봤습니다.
    25미터 영점사격은 칼빈으로,
    성능이 괜찮은 엠원은 200미터 사격에도 잘 맞더군요.
    엄청 무겁고 반동도 컸었지만요..
  • profile
    오지랍 2018.08.09 18:07
    제가 훈련병 시절 에무왕 소총으로 200미터 영점 사격에서
    여섯 발이던가? 열 발이던가?? 하이튼 몽지리 다 과녁 안에 집어넣어서
    대대장 표창하고 부상으로 라이타도 한 개 받고 퇴소했다는 거 아니것습니까~!

    지가요! 중해꾜 3학년 때는 공기총 사격장에서 10메다 떨어진 1센치 과녁 안에
    여섯 발을 몽지리 다 집어넣어서 그 표적지가 사격장 초입에 전시되어 있었고
    공기총 사격은 하고 싶을 때면 언제든 꽁짜로 할 수 잇었습지요, 녜.^^

    중해꾜 2학년 겨울방학 때는 잘난칙 떠느냐구 외발 제트탄으루 참새 눈을 맞춰서
    잡은 적두 여~러 번이었구요. 아, 그씨 뻥 아니구 순 100빠센또 실화라니깐요?
  • ?
    섬집ㅇㅇ 2018.08.10 09:02

    實話의 失話

    200미터는 에무왕 사격은 실거리사격입니다. 표적판도 사람 모양입니다.
    그를 비롯하여.. 기타 등등
    정론직필, 失話를 實話로 읽어드리고 싶습니다만

    호옥시 엠비처럼 소총을 꺼꾸로 드신 건 아니겠지요?

    총열내부검사 하신 거라면 말이 되지요.

    더운 날씨에 선물 받은 라이터로 失火 마시길 바랍니다. ㅎㅎ

    소인은 불장난하다가 오줌 싸서 챙이(키) 뒤집어 쓰고

    이웃집에 소금 얻으러 간 적이 있습니다.

  • profile
    오지랍 2018.08.10 16:51

    음마? 아, 그씨, 37사단 200미터 사격장 표적은 직경 1미터쯤 되는 원이었던 기 맞다니깐요?
    글고 지가 중해꾜 때버텀 명사수로 이름 날렸던 것두 失話 아니구 100빠센또 實話인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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