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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변환_근무.jpg



이솝 우화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농장을 운영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농장에는 소와 말, 나귀를 비롯한 각종 동물들이 있었는데 이 남자는 특히 강아지를 아꼈습니다.

하루는 나귀가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는 주인의 모습을 보고는,

'나도 강아지처럼 행동하면 주인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강아지가 주인에게 하는 행동을 유심히 지켜 봤습니다.

다음 날 주인을 만나자 나귀는 어제 강아지가 한 것처럼 열심히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조금의 관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귀는 포기하지 않고 다음엔 안기려고 주인 앞으로 달려가 앞발을 높이 쳐들었습니다.

깜짝 놀란 주인은 황급히 옆으로 굴러 피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효과가 있다고 느낀 나귀는, 쓰러진 주인 곁으로 다가가 혀로 얼굴을 핧았습니다.

그러나 나귀를 밀치고 일어난 주인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주위에 있는 막대기로 나귀를 마구 때리고는 우리에 가둬버렸습니다.  

나귀가 강아지처럼 굴어도 강아지가 될 수 없고, 주인에게 사랑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또 짐승의 종류에 따라 해야하는 일이 있듯이, 각자의 능력과 재능에 따라 주어진 사명도 다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일궈진 결과를 부러워 하지말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일에 열정을 다하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고들 합니다.

행복에 관한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신께서 어느 가정에 한 사람을 보냈다.

그 사람은 그 가정에서 크고 작은 일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집에서 청소도 하고 , 빨래도 하고 , 밥도 짓고 , 반찬도 만들고 , 아이들도 돌보는 등

여러 가사 일을 비롯하여 기도도 해주고, 위로가 필요할 땐 위로도 해주고, 상담도 해주고,

병도 고쳐주고, 기쁨도 주고, 즐거움도 주고 부부가 갈등하고 있을 땐 화해도 하게 해주고,

사업에 대한 조언도 해주었다.

그 사람으로 인하여 그 가정의 모든 것이 잘되고 행복했다.

그 사람은 신께서 그 가정에 보내 준 행복이란 천사였다.

그런데 어느 날, 이 행복이란 천사가 그 가정을 떠나겠다고 했다.

부부는 몹시 섭섭해 하면서, 왜 떠나려고 하냐며 계속 함께 살자고 매달렸다.

그러자 행복이란 천사가 말했다.

자신은 계속 머물고 싶지만,

이 가정이 자신이 머물수 있는 여건이 안돼서 떠나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가 오디오를 구입할 때, 이번만은 기필코 그만하리라 얼마나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가?

그런데 얼마 못가서, 소리가 좋네 나쁘네 하면서 아우성을 치게 된다.

아무튼 일정한 만족이 이뤄지지 않으면 여지없이 떠나 보내려는 게 우리네다.

하지만 이를 바꿔 생각한다면,

일정한 만족이 이뤄진다면 계속 머물게 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 기기를 떠나지 않게 할 수 있는 가를 고민해 보기도 해야한다는

현자의 전설이 전설이...



오랜만에 돼박 큇즈 하나 내 보렵니돠!

확실한 답을 아래 댓글로 올리시면 제가 소유한 돼단한 오디오를 슨물로 드릴 예정이오니,

늘리늘리 선전 하시와 상품들 받아 가시라요!


문제 들어 갑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멀고 어려운 길은 어떤 길일까요? 


이 문제를 간단 명료하게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덧붙이면,

이는 예전 선사 이전의 어느 신문사에서 공모로 물었던 질문입니다.


세상에는 여러 믿음이 있다고 합니다.

기독교도 있고, 불교도 있고, 이슬람, 남묘호랭 등등 ...

이런 종교의 기원은 복을 구한다는 기복 성격을 지닌 것이 많습니다.

믿음을 가진 분들을 흔히 신자라고 합니다.

이 신자라는 분들도 세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호기심만 갖는 신자.

이런 신자는 가만히 앉아서 듣는 것으로 만족한다고 합니다.

그저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거죠.


둣째, 확신에 찬 신자.

이런 신자는 선지자의 말씀을 듣고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말은 잘하지만 그것이 행동으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셋째, 헌신된 신자.

이런 신자는 말씀을 듣고 섬기는 사람입니다.

들은대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종교를 가지고 선하게 삶을 영위하려고 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말씀을 듣는 사람은 많은데, 들은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적다는 겁니다.

헌신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실제 헌신하는 이는 많지 않다는 거죠.

심지어 자조섞인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렇게 헌신하다가는 헌신짝 취급 받는다나 으쩐대나 하면서...


아무래도 절대자가 있어, 사람들을 칭찬한다면

하나같이 자신이 믿는 바를 행동으로 보여 주는 이들 아니겠나요?    


퀴즈 상품은 작게나마 푸짐하게 드리겠습니다.

일체형 태광 꺼, 놋데꺼, 물 건너 온 거, 등등 있고요.

스피커도 필요하시면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큰 거, 작은 거, 중간 거, 후진 거, 죤 거, 톨보이, 후지지만 드럽게 큰 거, 많이 있습니다.

가져 가셔야 됩니다.

죄송하게도 택배는 안 됩니다.

멀리 계시는 분은 대리 수령도 됩니다.

다만 제가 가져다 드리지 못함을 용서 하십시요.

엘피도 후진 거 죤거 포함, 3천여장이나 있어 좀 드리고 싶은데, 제가 쪼매 더 갖고 놀다 드리겠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ㅋㅋㅋ



아니, 지가 여태까정 무신 소릴 한 겁네꺄?

지송혀유,


ㅋㅋㅋ 



본문 사진은 근무 중인 마누나...

ㅋㅋㅋ

  • profile
    앰푸불빛 2018.08.04 08:54

    I am Back!!! ㅋ~~~
    오됴를 오래머물게 할라믄 어케 하냐구요?
    다 알믄서 묻는 건 또 뭐지?

    마눌 오래 머물게 할랴믄 어케 합니까? 스킨쉽이쥬?
    그라니깐 에블데이 여기저기 정성스럽게 살펴보구 애무해 주...

    오됴두 어디 탈난데 없나 얼굴 살펴보구 뒷통수 살펴보구 아랫도리 살펴...
    얘기가 자꾸 이상하게 튄다냐...

    아무튼 객관자 입장이 되면 만족이란 없다! 이겁니다.
    이런 사람에겐 이영애를 배우자로 데려다줘도 소용 없습니다.
    어느 외국 배우와 얼굴비교로 갸우뚱하며 또 다른 생각할테니까.

    자기 주관을 정립하고 이건 절대미인이다라는 믿음으로 애착의 과정을 거쳐야
    정착이 되고 오래간다... 이거올씨다
    .
    .
    .
    .
    .
    간만에 옳은 소리 했더니
    배가 고프네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4 12:43
    배고픈 덴
    고저 밥송이 최곤디...
  • ?
    섬집ㅇㅇ 2018.08.04 09:04
    그 "언 넘"이 저인 줄 알고 깜짝 놀랐지 뭡니까?
    앞으로 사람 놀라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운 날씨에 조금 시원하라는 뜻은 고맙습니다만..ㅎㅎ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4 12:41

    슁갈포에 나타난 저쪽 놈은 입이 찢어져 표정관리 허느라 난린데,
    도람프 아랫 직원은 약속 안 지킬거냐구 징징...
    ㅋㅋㅋ

  • ?
    걸레(姜典模) 2018.08.04 10:39
    흐미?
    몽따주와 포오스가
    거슥 여럿 죽이게 생겼네여?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4 12:42
    막내가 포토샵으루 ㅋㅋㅋ
  • ?
    마음은청춘 2018.08.04 13:24
    ㅋ 난 소리님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입술에 루즈가...
    안경이 너무 까매서 겁나요^^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4 18:14
    ㅋㅋㅋ
  • profile
    오지랍 2018.08.04 15:33
    일케 돌려차기루 어부인 자랑질허는 팔불출 짓 나넌 반댈쎄~~~!!!
    맨날맨날 여그저그서 당허기만 허다가 간만에 복수혈쩐 함 씨원~허게 혓네 그랴, 음...^^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4 18:13
    ㅋㅋㅋ
  • profile
    신기루 2018.08.06 15:27
    워마드에서
    시위하러 모이면 우짤라요?
  • profile
    못듣던소리 2018.08.06 16:36
    ㅋㅋㅋ

    오라죠, 뭐...
    다 쓸어 버리죠,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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