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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20 Concerto pour une voix (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 - Danielle Licari 1 new 려원 2018.09.26 0
20019 Vivaldi : The Four Seasons - 'Autumn' - Stokowski 지휘 2 려원 2018.09.23 51
20018 신길 선배요 뭐쫌 알려줘요 2018 추석 전전날 실검 1위가 "리만가설"이란건데요 인터넷 위키백과 두산백과 다 뒤져도 당췌 무신 말인지 몰겠습니다 한 여섯줄로 요약해서요 유치원 졸업한 수... 7 file 손.진.곤 2018.09.22 220
20017 고향 가시는 사랑방 어르쉰들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아울러 교통이 많이 혼잡할 것이니 미리 딱 30분만 빨리 출발하시고 귀가 때에도 30분만 빨리 출발하시면 별 문제가 없을... 2 file Monk(몽크) 2018.09.22 121
20016 행복한 청조선 백성들과 비발디의 땡여름 ! 행복한  청조선 백성들과  비발디의 땡여름 청조선은 어디에 있는 나라냐? 이 나라는 북악산 아래에 있는 푸른 청기와집이 고작이다. 옛 조선의 궁궐 뒷뜰에 자... 2 file 혼돈질서 2018.09.21 146
20015 비오는 금요일 오후 한 곡 4 Monk(몽크) 2018.09.21 125
20014 오늘의 역사 오늘은 국제 평화의 날(International Day of Peace)이자   2002년, 평양에서 추석맞이 남북교향악 합동연주회가 열린 날입니다.       화합을 위하여 -2002. 9월... 11 섬집ㅇㅇ 2018.09.21 127
20013 안녕하세요 ★별밤지기★입니다[ mcintosh + jbl ] 안녕하세요 ★별밤지기★입니다. 무더운 여름이가고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작년 이맘때 2017년 9월25일은 별밤은 새로운곳 서울대입구역으로 ... 6 file 나승환 2018.09.20 181
20012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요? ㅎ 부산의 어느 파출소에 폭행 사건으로 어느 남녀가 들어왔다. 사연인즉 어느 조그마한 음악을 하는 술집에 한 술취한 남자가 들어와서 그 집 음악이 재미없다고 난... 7 Monk(몽크) 2018.09.20 233
20011 하얀나비 - 김수희 2 려원 2018.09.19 111
20010 실용 10+10주년 및 무지더웠던 올해 추석 명절 인사 섬 형님의 실용이십주년 축하 단소? 연주 7월인가 8월쯤 실용이십주년축하 기념리셉션을  준비 한다는 말씀을 드린바 있으나 몸도 마음도 게을러 예전 갖지가 않... 16 file 손.진.곤 2018.09.18 217
20009 고양이언어 이해하기 남북이 이렇게 자주 만나 소통을 하는 시대이니 이 시대를 일컬어 소통의 시대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시하는 시대 뭐 그런 시대이다 요런 오디오유저들 모임방에... 14 신기루 2018.09.17 250
20008 쪽수로 대화 하쟤냐? 뭔 200명씩이나 끌구 가? 맹수는 몰려 댕기지 않는다는 데... 유난히 질문이 많은 이가 있다. 사실 살다 보니 묻는 것에 부끄럼을 갖는 것도 한 때였다는 것을 느낀다. 모르면 묻는 거지... 모르는 건 죄가 아니다. 예전 젊... 18 file 못듣던소리 2018.09.16 364
20007 제목 붙이기도 거시기 하네요 ㅋ 교훈같은거  급훈같은거 좌우명 .. 꼭 이렁게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 새해 첫날 회사지급품인 다이어리 첫장에다 열심히 썻씁니다 올목표 : 진급 올목표 : ... 13 file 손.진.곤 2018.09.15 317
20006 소통과 자유와 사랑과 이상한 사람... 오늘 또 개똥철학 강의 라기보다는 다 아시는 이야기 곰 씹는 시간이 올습니다 ㅋㅋㅋ 인간은 참으로 외롭습니다 많은 사람에 둘러쌓여있어도 말입니다 고래사냥 ... 38 file 손.진.곤 2018.09.15 301
20005 구일사(9/14) 분당 경찰서 탐방기 구일사(9/14)  분당 경찰서 탐방기 이게 누구게?  보면 몰러, 부선이지~~ 뭔 소박 맞은 여자처럼 사진을 요따구로 찍어 놨나? 개늠의 새끼들!     김부선 장군을... file 혼돈질서 2018.09.14 216
20004 하늘나라에서 온 메시지  와 ~ 대단하다. 오늘따라 비오는 날이 너무 아름답고 멋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럴까... 요즘 슬프고 우울한 일이 많아서 일까... 15년 연속 최고 자살국가 대... 2 file 검정우산 2018.09.14 209
20003 이제 전기공사업 제조업 철공소 채리려고 누가 쬐매 갈쳐주슈 사실은 올해 꼬치농사가 풍작이라  붉은고추를 거진 100키로쯤 수확을 했는데 이넘을 말려야하는데 계속 흐려~ 비도오고 낼도 비오고 흐린댜~... 13 file 신기루 2018.09.13 298
20002 이래야 장사사 되는건지 ...그래야 겠지 여성이 상품화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기 제가 싫어하는 사회현상이지만 공감은 하는데요... 몇해전인가 부터 네이버나 다음 구글로 홈페이지로 해놔도 며칠만 ... 14 file 손.진.곤 2018.09.13 320
20001 짝 짚신도 짝이 있다. 개똥을 찍어 봐도 소똥을 찍어 봐도  짝이 있더라. 그게 사랑이다. 그게 이별이다. 그게 노래다. 아! 또 가을이구나. 이 가을엔 다시 사랑... 7 혼돈질서 2018.09.12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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