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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19 ㅋㅋㅋ 역시 차범근은 마음이 여려요. new onlyhuman 2018.06.21 25
19818 더울땐 냉커피믹서 냉콥피 한잔 티야봐라 비는 안오고 조곤당 덥것따 산신령 논객 인핵이행님 부르는 소리 쪼매 들어오소 냉커피사 늘 있제~ 저 지랄하능거봐라 또 큰절 해쌓는다 저... 9 update 신기루 2018.06.20 107
19817 자신 / 커피믹스 /도전 작가 소개 이환천 [SNS  시인 과거 서울대 화장실 낙서 시인 같은 느낌] 6 file 손.진.곤 2018.06.20 110
19816 키보드 불량이 낳은 참사 키보드를 단순한 것을 써야지 이것 저것 버튼 많은 키보드를 쓰다가 고장나면 별의 별 증세가 생깁니다. 바이러스 걸린 줄 알고 며칠을 밤을 새웠는데 흑흑흑흑~ ... onlyhuman 2018.06.20 76
19815 무제.... 뭔글을 쓰다가 수정 누르고 확장컴퍼넌트 누르고 ....... 다 지워져뿌릿네요 ㅠㅠㅠ 애고 다시 쓰기도 뭐하고 그냥 낚였다 생각하십쇼 ..ㅋㅋㅋㅋ 11 손.진.곤 2018.06.19 154
19814 마법의 성-As One 1 려원 2018.06.19 73
19813 Halo  하늘이 뿌옇네요. 음악으로 맥빠진 마음 달래시길.....   7 로체 2018.06.19 132
19812 가수는 알 듯 한데 노래는 절대 몰라 가사도 예술이고. 제임스 테일러의 역작. 제이스 테일러 노래들 중 젤 좋아하는 곡. 기타 연주 아후~ HOT 100 80위, 앨범 차트 25위, 100백만장 이상 판매고 올림... onlyhuman 2018.06.18 136
19811 못듣소님~ 자게판 데뷔한 겨? 갑자기 자게판에서 일루와~일루와~ 하능거 보구 깜딱 놀랐잖슈. 일상이 지루함미까?  뜨겁게 살길 원함미까? 망가지능거 보구 싶지 않으니께 거그엔 출입하지 마... 10 updatefile 앰푸불빛 2018.06.16 301
19810 아들과 함께 몰래 찍은 홀딱 쑈 귀경! ㅋㅋㅋ Ver 2 저두 마침 그제와 어제 사이 아들 내외와 홀딱쇼를 귀경하고 왔습니다 ... 투표마치고 어디로 갈까요? 아빠 요즘 쉬쉬니까 가까운데로 고고씽! 예스 Or 노!!!!! ... 16 file 손.진.곤 2018.06.15 309
19809 대통령의 꿈 늦잠 후 커피 한잔에 모짜르트 피아노를 믹서하여 루빈쉬타인의 손놀림으로 즐기고... 아침부터 밥 안하고 웬 음악?  하시며 궁금해 하시는 분께 울 마님께서는 ... 8 신기루 2018.06.15 215
19808 드보르작 첼로협주곡에 숨은 사연 푸줏간집 맏아들로 태어난 체코의 국민음악가 드보르작. 자칫 정육점 주인이 될뻔하다 자라면서 타고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아 음악공부를 하게됩니다. 보헤미... 21 로체 2018.06.15 235
19807 아들과 함께 몰래 찍은 홀딱 쑈 귀경! ㅋㅋㅋ 오늘 투표 공휴일이고 여러 휴무가 겹친 덕에, 오랜만에 애들과 시내 외출을 겸한 화랑 순례를 했다. 마침 중학교 은사님이셨던 김정헌 선생의 2인전을 시내에서... 11 file 못 듣던 소리 2018.06.13 329
19806 저주로 바뀐 복 적도 바로 아래 태평양에 떠있는 나우루(Nauru)라는 섬이 있습니다. 앨버트로스 새의 배설물이 오랜 세월동안 지표면에 쌓여 인광석으로 변했습니다. 울릉도의 1/... 11 섬집ㅇㅇ 2018.06.13 259
19805 소설 남북무림대전 1 트럼프가 한창 회견 중이다 이런저런 기자들의 물음과 답변들은 저년 뉴스시간이면  자~알 정리해서 앵커가 석줄로 줄여줄테니 약간의 소회를 ... 어쩌다 이리되... 9 신기루 2018.06.12 257
19804 은행나무와 은행. 어릴쩍 적산가옥 넓은마당 한가운데 단풍나무가 두그루 있었다. 어린애 아름으로 세번은 돌아야 한바퀴. 단풍나무 아래 넓적바위가 있다. 네식구가 둘러앉아 밥상... 16 신기루 2018.06.12 242
19803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치과의사였던 민승기 씨가 ‘위드 마이’라는 소셜 벤처기업을 세웠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위드 마이’라는 치약 한 제품만 만드는데 사회적 기업이라서 이윤을 목... 14 섬집ㅇㅇ 2018.06.12 160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Blue & Elton John 1 려원 2018.06.11 127
19801 이뭣고? 15 file 풀잎 2018.06.11 263
19800 진실 담론 아날학파의 역사학자인 페르낭 브로델은 역사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이런 충고를 남겼습니다.   “수면에서 출렁이는 파도를 보고 바다를 논하지 말고 그 심연으로 ... 15 섬집ㅇㅇ 2018.06.11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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