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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03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치과의사였던 민승기 씨가 ‘위드 마이’라는 소셜 벤처기업을 세웠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위드 마이’라는 치약 한 제품만 만드는데 사회적 기업이라서 이윤을 목... 14 섬집ㅇㅇ 2018.06.12 170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Blue & Elton John 1 려원 2018.06.11 146
19801 이뭣고? 15 file 풀잎 2018.06.11 288
19800 진실 담론 아날학파의 역사학자인 페르낭 브로델은 역사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이런 충고를 남겼습니다.   “수면에서 출렁이는 파도를 보고 바다를 논하지 말고 그 심연으로 ... 15 섬집ㅇㅇ 2018.06.11 162
19799 고난의 역사에는 희망이 산다 고난과 희망을 연결시키는 것은 결코 사치스런 미화나 수사가 아닙니다. 역사에서 고난은 희망을 잉태하였고, 그 희망은 겨울을 이겨낸 나뭇가지의 꽃들처럼 아름... 23 섬집ㅇㅇ 2018.06.09 241
19798 조선 즉석국수 구경하기.... PENTAPRESS 입력 2018.06.08 21:05 수정 2018.06.08 21:24 ------------------------ 북한 소고기맛 라면PENTAPRESS 입력 2018.06.08 21:05 [ 펜타프레스 - 2018/... 10 file 유화철 2018.06.09 327
19797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장석남(1965∼ ) 찌르라기떼가 왔다 쌀 씻어 안치는 소리처럼 우는 검은 새떼들 찌르라기떼가  몰고 온 봄 하늘은 햇빛 속인데도 저물었다 ... 6 로체 2018.06.09 239
19796 앵두는 일주일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주말농장 텃밭에 매실과 살구 그리고 많은 앵두나무가 있는데 지난주에 열매가 익기 시작한 앵두들이 오늘 가보니...익기도전에 모두 따가버려서 몇개만 따서 먹... 7 file 어둠의신 2018.06.09 220
19795 잃어버린 내 24년 24년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 노래가 싱글 버젼과 앨범 버젼 길이가 다르다는 사실을 며칠 전에 듣고선 기억 났습니다. 지난 24년동안 싱글 버젼만 들었었는데 억울... 1 onlyhuman 2018.06.08 172
19794 탐욕의 시대 8년간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한 스위스의 사회학자 장 지글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2001년엔 7초마다 10세 미만의 어린이 한 명... 4 섬집ㅇㅇ 2018.06.08 174
19793 6월에 핀 코스모스 6월에 핀 코스모스/섬집아이       전철 달리는 한강변에 코스모스 만발했다 제 철 잊어버린 것이 어디 꽃뿐이던가 지금은 모두 철없는 세상 되고 말았다   예부... 14 섬집ㅇㅇ 2018.06.07 191
19792 고민의 힘 재일동포인 도쿄대학 강상중 교수가 <고민의 힘>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책에서 저자는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 현대인의 삶을 질타하면서 고민하라고 충고합니... 12 섬집ㅇㅇ 2018.06.07 180
19791 할매의 여름날 히~ 서방님이 몇년전 왼쪽무릎을 스텡(?)으로 교체한후 다시 오른쪽 무릎을 엊그제 마저 교체 했어요. ㅎ 순전히 마눌과 , 자식들 위해 희생한 것 으로 간주하고 ... 23 file 산촌아짐 2018.06.07 319
19790 노래는 알아도 가수는 절대 몰라 Morten Harket이 누구냐? 클릭하면 안 나올 것 같지만 나옵니다 ㅋ 3 onlyhuman 2018.06.06 163
19789 자수합니다 지역의 기타연주자겸 아마츄어 사진작가 장 기헌 님의 작품을 본인의 허락하에 올립니다 혹시 제가 찍은것인줄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출처를 밝힙니다........ 10 file 오방잠수함 2018.06.06 274
19788 평화주의자가 되는 것 러시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말년에 그리스도인을 도덕적 부패에서 건져낼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을 발견했다고 스스로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 진실을 묻어둘 수 ... 13 섬집ㅇㅇ 2018.06.05 158
19787 생명과 평화, 희망의 길 평화운동의 대부로 일컬어지는 김지하 선생은 그의 책에서 현대사회를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대혼돈(big chaos)의 시대를 살고 있다. 세계는 병들고... 18 섬집ㅇㅇ 2018.06.04 204
19786 당신은 어떤 꿈을 가졌나요? 당신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퇴직하면 마음먹은 곳에 귀촌해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살리라..... 아직은 민생고가 어려우니 투잡을 꿈꾸고 있다.... 여지... 19 로체 2018.06.03 360
19785 물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얼마 전에 깨달은 것인데 물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물이 증발하면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수증기가  되어 공기를 떠다니고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어 비가 ... 5 onlyhuman 2018.06.02 274
19784 해피홀릭의 비결 소설가 권지혜는 <해피 홀릭(Happy Holic)>이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생의 반환점을 돌아온 저는 지금 자유롭고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소박한 일상을 통... 16 섬집ㅇㅇ 2018.06.02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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