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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04 마법의 성-As One 1 려원 2018.06.19 135
19803 Halo  하늘이 뿌옇네요. 음악으로 맥빠진 마음 달래시길.....   11 로체 2018.06.19 215
19802 가수는 알 듯 한데 노래는 절대 몰라 가사도 예술이고. 제임스 테일러의 역작. 제이스 테일러 노래들 중 젤 좋아하는 곡. 기타 연주 아후~ HOT 100 80위, 앨범 차트 25위, 1백만장 이상 판매고 올림. ... onlyhuman 2018.06.18 195
19801 못듣소님~ 자게판 데뷔한 겨? 갑자기 자게판에서 일루와~일루와~ 하능거 보구 깜딱 놀랐잖슈. 일상이 지루함미까?  뜨겁게 살길 원함미까? 망가지능거 보구 싶지 않으니께 거그엔 출입하지 마... 10 file 앰푸불빛 2018.06.16 350
19800 아들과 함께 몰래 찍은 홀딱 쑈 귀경! ㅋㅋㅋ Ver 2 저두 마침 그제와 어제 사이 아들 내외와 홀딱쇼를 귀경하고 왔습니다 ... 투표마치고 어디로 갈까요? 아빠 요즘 쉬쉬니까 가까운데로 고고씽! 예스 Or 노!!!!! ... 16 file 손.진.곤 2018.06.15 374
19799 대통령의 꿈 늦잠 후 커피 한잔에 모짜르트 피아노를 믹서하여 루빈쉬타인의 손놀림으로 즐기고... 아침부터 밥 안하고 웬 음악?  하시며 궁금해 하시는 분께 울 마님께서는 ... 8 신기루 2018.06.15 253
19798 드보르작 첼로협주곡에 숨은 사연 푸줏간집 맏아들로 태어난 체코의 국민음악가 드보르작. 자칫 정육점 주인이 될뻔하다 자라면서 타고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아 음악공부를 하게됩니다. 보헤미... 22 로체 2018.06.15 310
19797 아들과 함께 몰래 찍은 홀딱 쑈 귀경! ㅋㅋㅋ 오늘 투표 공휴일이고 여러 휴무가 겹친 덕에, 오랜만에 애들과 시내 외출을 겸한 화랑 순례를 했다. 마침 중학교 은사님이셨던 김정헌 선생의 2인전을 시내에서... 11 file 못 듣던 소리 2018.06.13 377
19796 저주로 바뀐 복 적도 바로 아래 태평양에 떠있는 나우루(Nauru)라는 섬이 있습니다. 앨버트로스 새의 배설물이 오랜 세월동안 지표면에 쌓여 인광석으로 변했습니다. 울릉도의 1/... 11 섬집ㅇㅇ 2018.06.13 279
19795 소설 남북무림대전 1 트럼프가 한창 회견 중이다 이런저런 기자들의 물음과 답변들은 저년 뉴스시간이면  자~알 정리해서 앵커가 석줄로 줄여줄테니 약간의 소회를 ... 어쩌다 이리되... 9 신기루 2018.06.12 293
19794 은행나무와 은행. 어릴쩍 적산가옥 넓은마당 한가운데 단풍나무가 두그루 있었다. 어린애 아름으로 세번은 돌아야 한바퀴. 단풍나무 아래 넓적바위가 있다. 네식구가 둘러앉아 밥상... 16 신기루 2018.06.12 272
19793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치과의사였던 민승기 씨가 ‘위드 마이’라는 소셜 벤처기업을 세웠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위드 마이’라는 치약 한 제품만 만드는데 사회적 기업이라서 이윤을 목... 14 섬집ㅇㅇ 2018.06.12 177
»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Blue & Elton John 1 려원 2018.06.11 157
19791 이뭣고? 15 file 풀잎 2018.06.11 299
19790 진실 담론 아날학파의 역사학자인 페르낭 브로델은 역사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이런 충고를 남겼습니다.   “수면에서 출렁이는 파도를 보고 바다를 논하지 말고 그 심연으로 ... 15 섬집ㅇㅇ 2018.06.11 173
19789 고난의 역사에는 희망이 산다 고난과 희망을 연결시키는 것은 결코 사치스런 미화나 수사가 아닙니다. 역사에서 고난은 희망을 잉태하였고, 그 희망은 겨울을 이겨낸 나뭇가지의 꽃들처럼 아름... 23 섬집ㅇㅇ 2018.06.09 250
19788 조선 즉석국수 구경하기.... PENTAPRESS 입력 2018.06.08 21:05 수정 2018.06.08 21:24 ------------------------ 북한 소고기맛 라면PENTAPRESS 입력 2018.06.08 21:05 [ 펜타프레스 - 2018/... 10 file 유화철 2018.06.09 333
19787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장석남(1965∼ ) 찌르라기떼가 왔다 쌀 씻어 안치는 소리처럼 우는 검은 새떼들 찌르라기떼가  몰고 온 봄 하늘은 햇빛 속인데도 저물었다 ... 6 로체 2018.06.09 247
19786 앵두는 일주일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주말농장 텃밭에 매실과 살구 그리고 많은 앵두나무가 있는데 지난주에 열매가 익기 시작한 앵두들이 오늘 가보니...익기도전에 모두 따가버려서 몇개만 따서 먹... 7 file 어둠의신 2018.06.09 225
19785 잃어버린 내 24년 24년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 노래가 싱글 버젼과 앨범 버젼 길이가 다르다는 사실을 며칠 전에 듣고선 기억 났습니다. 지난 24년동안 싱글 버젼만 들었었는데 억울... 1 onlyhuman 2018.06.08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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