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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5:00

이뭣고?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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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com_20180611_145456.jpg

  • ?
    섬집ㅇㅇ 2018.06.11 15:05
    이것들이 다 뭐란 말인가?
    꽃과 초목들 외의 것들 말하는 거지요? ㅎ
  • profile
    풀잎 2018.06.12 09:22
    아이고, 성님~
    그건 아니구요..^^*
    이런 것들이 우리네 삶이고 제 삶이기도 하죠...시절인연!
  • ?
    섬집ㅇㅇ 2018.06.12 13:35

    휴대폰으론 선사님 글이 안 보여서..
    그냥 그림만 보고 단 댓글이라 성의가 없어보이지요? ㅎ

    난 그저께 투표를 했다오.

    아무데서나 투표하도록 만든 제도, 거 참 좋습디다.

  • profile
    김영택 2018.06.11 15:19
    비가 그쳤나봐요..
    작은 마당에 참새 몇이 쏟아지듯 내려
    앉아서 종종종 뛰다날다 반복합니다.
    어찌 저리 경쾌하고 당당할까요..
  • profile
    풀잎 2018.06.12 09:24
    참새, 경쾌하고 당당하겠죠...^^*

    늘 마당과 하늘, 텃밭의 주인공으로 살고,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며
    삿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니까요... ㅎㅎㅎ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6.11 15:42
  • profile
    풀잎 2018.06.12 09:28
    동영상 스토리 짐작하느라...^^* 음악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적당한 [느림]의 선율에 편안해지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신기루 2018.06.11 17:17
    평안을 빕니다~

    오늘 농협엘 갔더니 생면부지의 젊은친구가 넙죽 절을하며 명함을 내밉니다
    군의원 후보라...
    농업발전 기금조성~!!
    농산물유통센터 건립!!
    무시컨넘 이런 덜떨어진.. 농사도 안 지어본넘이 아무말대잔치~
  • profile
    풀잎 2018.06.12 09:30
    저는 집앞에 휴지처럼 떨어진 명함 몇 종!!
    아, 마트에서 누군가의 인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노력]끝에 후보자를 골라, 메모해두었습니다.
  • profile
    손.진.곤 2018.06.11 23:01
    차라리 동네 길목어귀 학교앞에서 애들 통학시간에 맞추어 하얀 장갑끼고 차 막아주시는 할배가
    출마 했다면 ...찍어 드릴텐데

    수많은 초상중 아는 놈이 없어라 ...휴우
  • profile
    풀잎 2018.06.12 09:32
    ㅎㅎㅎ...
    연봉 4천(기초), 6천(광역)짜리 직장 취업시켜준다고 생각하시고...
    재산상태 등, 살림이 제일 어려운 처지에 있는 후보를.....??

    늘 건승하시옵고~
  • ?
    어둠의신 2018.06.12 00:29
    투표는 허겠지만 낼모레되면 죄다 그나물에 그밥인걸요...
    오늘 비가와줘서 텃밭은 내일 안가도되는디...두번째 뿌린 쑥갓들이 얼마나 자랐는지 궁금해서리.
    이제 날씨가 자라는 쑥갓들헌테는 적인디...
    5월에 먹는 쑥갓향에 취해서 텃밭합니다.
  • profile
    풀잎 2018.06.12 09:38 Files첨부 (1)

    쑥갓....저도 참 좋아합니다.
    상추쌈과 함께 생으로 먹습니다.


    세 포기는  좀 많고, 두 포기는 좀 부족해... 올핸 모종 두 개만 심었습니다. *^^*

    부족해야 소중한 줄 알 것이기에...헤헤 
    열흘전 쯤 사진입니다.


    2kk180605 047.JPG



  • ?
    크리슈나무르티 2018.06.12 07:59
    선거용 전단 인물들보니 같은 지역에
    살고계심이 실감납니다.
    참 나이가 궁금하셨었던가요..
    실용에정보수정이잘안되기에방치했
    습니다만55년생입니다.
    상황되시면시간한번내주십시요.
    점심이라도모셔볼까합니다...
  • profile
    풀잎 2018.06.12 09:43
    하하하...
    임선배님도 저와 같은 고민 중이실듯~
    요며칠 이런저런 일로 잠시 번다했습니다.
    댓글 단 후, 문자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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