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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제목 입죠. 아래 섬집님의 글에서 따온 말입니다.

오늘의 글은 아래에 쓴 "사랑방 불법 점거자들"에 관련된 

또 다른 글로 인해 어느 정도 무르익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누구를 위한 글도 아니고 오직 나를 위한 되새김질 용이다.



1.jpg


2.jpg



to be continued... 


초파일이 코 앞이니 

목회자는 마음이 약한 자를 자신을 치장하는 희생물로 여긴다.    혼돈 


2018. 5.16, 아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섬집ㅇㅇ 2018.05.16 11:17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논리보다 태도"라는 말을
    아무리 논리가 정연하더라도 그의 태도가 좋지 못하면
    상대가 들으려 하지 않을테니 논리가 그 힘을 잃게 되고
    논리가 다소 부족하더라도 그의 태도가 겸손하고 진실하면
    마음을 열고 받아들인다는 일반적인 경우라고 봅니다.

    종교적인 것 뿐만 아니라 여타의 접근방식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만 종교,
    그 중에서도 성서라는 경전이 있어서 기준을 잡아주지요.

    "목회자는 마음이 약한 자를 자신을 치장하는 희생물로 여긴다."
    혼돈님 말씀이 일리가 없는 바가 아닙니다만(더러 그러하기도 합니다)
    약자의 친구와 보호자가 되는 목회자도 더러 있습니다.

    강건 평안을 빕니다.
  • ?
    혼돈질서 2018.05.16 21:13

    설명한 "논리보다 태도'에 공감이 전혀 없는 바는 아니지만
    자신의 태도가 무슨 적선을 위한 도구적 느낌이 듭니다.
    해설적 차원이라 이해를 합니다만 태도란 지연스러운 어떤 개인의 풍미가 아닐까요.

  • profile
    손.진.곤 2018.05.16 19:21

    아 글씨 미안하다구 ..

    아! 미안하데니까..

    아 이런 닝기리 미안하데쟈너 ....


    이런 네번씩이나 미안하다는데 더이상 머 어쩌라구 ........


    미안해 미안헤 미안해 안해 미안해 미안해 아! ㅆㅍ 미안하다구~~~~~우!!!  되~~엣~~~찌



  • ?
    혼돈질서 2018.05.16 20:56

    이 뭔 소리요?
    갑자기 신내림 굿이라도 받았수?

    친허게 지내자던 소리 며칠 지나지도 않으거 같은디?
    신소리하면 재고를 좀 해봐야 되는거 아임메? ㅎㅎㅎ

  • profile
    손.진.곤 2018.05.16 21:15

    넘 어렵게 해석하시는거 같아서요

    미안이란말은 감사와 함께 상대 존중과 예의의 대명사격인 단어이지만
    태도가 불량하면 신소리로 들릴수 밖에요 ㅋㅋㅋㅋ

    절때 신소리 아입니다

    더군다나 친한것과 아부는 전혀 다른겁니다
    친할수록 신소리를 잘하는사이라는거 아시죠 ㅋㅋㅋㅋ


    이렁걸로 재고해야 한다는 생각이 쬐께라도 들었다면

    그래도 나는 친할껍니다 ㅋㅋㅋ

  • ?
    혼돈질서 2018.05.16 21:25
    어렵게 쓴거 아인디...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쉬운 단어들로 구성한 것입니다.

    신소리 맞구마는 뭐!
    아이라 칸다고 내가 신소리 구분 모하나? ㅎㅎㅎ
    오늘 신내림 받았수?

    그러지 맙시다. 친한 사이끼리...
    잘하면 우리민족끼리... 도 나올 수 있응께 ㅋㅎㅋㅎ
  • profile
    손.진.곤 2018.05.16 23:17
    신내림은 무신 ㅋ 니체신봉자이니 앞으로도 계속 주욱~~글케아시라요

    똑 같은말을 해도 또는 쉬운말로 해도
    얼굴 맞대고 말하는것도 아이고 얼굴표정 안보고 이야기하니
    서로 의중을 파악하지 못해 오해도 생기고 하는거 아니겠오
    신소리 아이라카는데 자꾸 신소리라 하모 지가 말을 잘몬했던가 혼兄이 잘몬들은거 아이갔오

    거주하는데가 어데요
    가까운데면 빌미삼아 막걸리라두 한잔 기울이면 좋겠구마

    오늘부터 올 십월까지는 백수로 안식일을 맞아
    전국천하 주유할 생각이외다

    내가 몬가면 오시면되고
    못오시면 지가 가리다 ....

    참고로 지 주량은 맥주 한병 막걸리 한병 소주석잔 양주 석잔 폭탄주는 유난히 땡겨 다섯잔까지는
    안주는 이빨이 성치 않아 묵같은거 빈대떡 같은거 좋아하요 아 두부김치 ㅋㅋㅋ

    글고 회원정보가 정확한거요
    괜히 갑장이라켔다가 실수하는게 아인지 ...
    실수라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구랴

    비오는 날 ...성남 수진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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