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8.05.16 06:03

handel - where'er you walk

조회 수 104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profile
    려원 2018.05.16 06:03
  • profile
    려원 2018.05.16 06:08
  • ?
    섬집ㅇㅇ 2018.05.16 10:57
    수미누님과 이마 넓은 남자의 노래, 비교 감상 잘했습니다.
    핸델의 음악은 항상 성곡으로 들립니다.
    첼로연주는 언제나 좋습니다만
    노래는 남자의 목소리가 더 멋지게 들립니다.
    얼마 전에 이비인후과에서 귀 내부청소를 했더니
    오디오 기기 업그래이드보다 낫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735 살 만한 세상 빈 의과대학의 신경정신과 교수였던 빅토르 프랑클은 어느 날 새벽 3시에 전화를 받습니다. 전화를 건 여인은 자살하고 싶다면서 프랑클 박사에게 도움을 청했습... 16 섬집ㅇㅇ 2018.05.17 207
19734 모란 17 file 풀잎 2018.05.17 273
19733 아웅다웅과 오순도순, 그 속의 군자타령 아웅다웅과 오순도순,  그 속의 군자타령  사랑방의 줄서기 부대의 엎어질래?/ 나자빠질래?/  협의적 글에 자유게시판을 끌어들이고  사랑방 전체를 아우르는 아... 1 file 혼돈질서 2018.05.16 185
19732 자유와 민주에 대한 짧은 생각(그러나 조금 긴 글) "자유"와 "민주"에 대한 짧은 생각     얼마 전에 개헌이 뉴스의 초점으로 등장했었지요. 헌법에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민주주의”로 하느냐, “자유민주주의”로 하... 11 섬집ㅇㅇ 2018.05.16 232
19731 설득은 논리가 아니고 태도이다 아는 제목 입죠. 아래 섬집님의 글에서 따온 말입니다. 오늘의 글은 아래에 쓴 "사랑방 불법 점거자들"에 관련된  또 다른 글로 인해 어느 정도 무르익었다고 보... 7 file 혼돈질서 2018.05.16 167
» handel - where'er you walk 3 려원 2018.05.16 104
19729 설주가 뭘 으쨌다고? 설주 동영상? "사장님, 가게에 와이파이 켜 놓으셨어요?" "예, 왜요?" "아니, 여기 화장실만 오면 와이파이가 켜지니까...좋아요..." "ㅋㅋㅋ 사실 체육관에서 켜 놔야 하는 거... 15 file 못 듣던 소리 2018.05.15 321
19728 最佳拍擋 작사/곡/노래: 許冠傑 1 onlyhuman 2018.05.15 142
19727 등려군 탄생 60주년 기념 CD 구입했습니다. 동네형님네 부부와 우리부부가 지난 한주동안 대만 카오슝에서 타이중 타이페이로5일간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패키지여행을 워낙에 싫어하는터라 뱅기표만 끊고 ... 9 file 어둠의신 2018.05.14 314
19726 GRP Live in Session 목레기 정신 좀 차리라고 ㅋ 음질이 상당히 좋죠? Laserdisk에서 따온 것이라고 그렇습니다. LD는 거의 마스터링 테입과 음질이 동일합니다. 어찌보면 완벽한 미... 1 onlyhuman 2018.05.14 168
19725 자유게시판과 사랑방 그 성격을 꼭 구분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자유게시판이 '아웅다웅'이라면 사랑방은 '오순도순'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 '아웅다웅' 의견을 나누고 주... 24 섬집ㅇㅇ 2018.05.14 364
19724 Zigeunerweisen - Jascha Heifetz 연주 5 려원 2018.05.14 139
19723 사랑방 불법 점거자들 사랑방 불법 점거자들 ? 이름이 사랑방이지만 나에게는 놀이터 개념이 강하다. 사랑방은 어떤 모임의 확대판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로인정 다니시는 분은 충분히 ... 8 혼돈질서 2018.05.14 295
19722 38선 열리는 날... 왜 열어? 안 열려? 날마다 들어도 좋은 놀애들 18 못 듣던 소리 2018.05.13 220
19721 빨간 구두 아가씨     비도 오니 잡생각이 많다.      우산 하나 들고 아침나절 일찍 이발을 하고 취미 생활에 들었다.      상상은 모두 각자의 몫이다.     원래 아래의 막대 같... 13 file 혼돈질서 2018.05.12 338
19720 당신의 전생은 고래 연전 군포산채에 전직 산적들이 몇 모였다.  채주는 푼수할배 가던길에 지나가는 아릿따운 아녀자 하나도 납치했더니 아녀자는 불츄리 라고 했다. 산채에서 산적... 23 신기루 2018.05.10 407
19719 강추하는 CD/블루 레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있었던 1992년 봅 딜런 30주년 기념 헌정 공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CD 강추입니다. 참다운 인생을 맛 보게 해 줍니다. 봅 딜런 곡들을 ... 9 onlyhuman 2018.05.10 310
19718 어부이 날 연가   할배 :  얘 얼른 숨어라,              저기 너네 선생님 오신다.              너 오늘 땡땡이 쳤담서? 손자 :   할아버지가 숨으셔요!              선생님한... 12 file 못 듣던 소리 2018.05.09 273
19717 봅 딜런은 더 이상 모던 포크 음악을 하지 않는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봅 딜런을 모던 포크 음악의 대표적인 인물로 생각하지만 더 이상 그는 모던 포크 음악을 하지 않는다. 더 이상 그는 통기타를 들고  노래... 5 onlyhuman 2018.05.09 218
19716 대련유감 태권도 대련이 아니고 김동지가 습동지를 만나러 갔다는데 그곳이 대련이란다. 중고딩 역사시간에 배운 것이 기억이 나서 몇자... 1897년(?) 그쯤에 대련항은 러... 11 신기루 2018.05.09 319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011 Next
/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