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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제목과 상관없는 글을 써 볼까 합니다.

그렇습니다.

낚시성 글입니다.

와요?

야마돕니까?

아무리 돌아삐도 소뇽 읎습네다.


사과의 마음으로 퀴즈를 내 볼까 합니다.

다 맞추신다고 해도 뭐 읎습네다.

그렇죠,

잘 보셨습네다...

국물도 읎습네다.




문제 들어 갑니다.



1, 김이 많이 나는 곳은?


2, 개똥을 약에 쓰려고 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3, 신경통 환자가 싫어하는 악기는?


4, 말이 많은 사람은?


5, 이혼의 근본적인 원인은?


6, 육지에 사는 고래는?


7, 못 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이 문제의 답은 제 머릿속에 있습니다.

정답은 오늘 배달 된 펜트하우스 옆 플레이 보이 아래 눌려있는 일간지 안에 적어 놓겠습니다.


ㅋㅋㅋ


열과 성을 다해 풀어 보시면서, 세상 시름을 잠시 잊어 보시라요!!! 



  • ?
    섬집ㅇㅇ 2018.04.16 11:53

    1, 김이 많이 나는 곳은? : 목욕탕
    2, 개똥을 약에 쓰려고 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소독
    3, 신경통 환자가 싫어하는 악기는? : 모두
    4, 말이 많은 사람은? : 목장 주
    5, 이혼의 근본적인 원인은? : 법
    6, 육지에 사는 고래는? : 술고래
    7, 못 생긴 여자만 좋아하는 사람은? : 성형외과 의사

     

    요즘 같은 불경기에 너댓개만 맞아도 그게 어딥니까.. ㅎ

     

    2번 수정 답: 집게와 망태기 준비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18:22

    2번 답은 사실 처음 제시한 게 좀 가깝긴 했는데...
    아니, 왠 집게와 망태기...???

    그래두 꽤 좋은 성적이...

    역시 놀랍습네다!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12:02
    ㅋㅋㅋ
    불경기 맞습네다!
    놀라운 집중력입네다.
    말씀대로 너댓 개 맞았습네다.
    ㅋㅋㅋ
    진짜 놀랍네...

    이걸 풀다니..!
  • ?
    엘리자벳 2018.04.16 16:35
    섬집님이 오답인 듯한 것 중 생각나는대로 우선 적어 보겠습니다.

    2. 개에게 먹을 것을 준다.
    5. 결혼

    3번도 모두는 아닐 것 같은데 더 생각해 봐야겠네요 ㅎ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18:20
    5번 정답!

    퀴즈 프로그램 나가셔도 될 듯...
    2번이 어렵나 보군요...
  • ?
    엘리자벳 2018.04.16 16:38
    3번은 비올라   문제가 기발하네요 ㅋ ㅋ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18:19
    3번 정답!!

    어휴~~
    대단하십니다!
  • profile
    김영택 2018.04.16 17:18
    2, 병자가 되어야 한다.. 개똥같은 병자.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18:23
    ㅋㅋㅋ

    너무 비약하신 거 아님둥?
  • ?
    엘리자벳 2018.04.16 18:57
    개를 키운다?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0:05
    앗따!
    문제를 잘 읽고 ...
    ㅋㅋㅋ
  • profile
    오지랍 2018.04.16 19:38

    2번 정답은 무쟈게 쉬운 걸 왜덜 못 맟추나 모리것네?
    아, 개똥버텀 찾으야 헐 거 아닝개베~~??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0:05

    무쟈게 쉽게,

    뙝~~~~

    힌트를 드릴래두... 자죤심 상하잖요?

  • ?
    엘리자벳 2018.04.16 20:47
    2번은 정답이 다양할 것 같긴 한데~
    혹시 씻는다? 아니면 말린다?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0:56
    다양은 무신...
    ㅋㅋㅋ
    문제에 집중하시라니꽹...
  • profile
    손.진.곤 2018.04.16 21:01 Files첨부 (1)

    개똥을 약에 쓰려고 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 약탕기구입


    2.jpg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1:10
    ㅋㅋㅋ
    아...
    셤지 답안이 녜술임돠!
    ㅋㅋㅋ
  • ?
    섬집ㅇㅇ 2018.04.19 13:17
    아이고 배꼽이야~ ㅎㅎ
  • profile
    김영택 2018.04.16 21:06
    2, 약을 구한다..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1:12
    일단
    진곤님과 영택님도,
    문제에 집중하시라요!
    그래도 그 중 답에 많이 접근 돼얏음둥...
  • ?
    엘리자벳 2018.04.16 21:19
    의사한테 처방을 받는다. 이게 정답 아니면 포기할렵니다.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2:11
    앗!
    고지가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읎지 엥이요?

    거으 다 왔심돠!
    그러나 2% 부족함둥...
  • profile
    知音知己 2018.04.16 21:49
    이혼의 근본적인 원인은? 결혼이죠 ㅎ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2:11
    ㅋㅋㅋ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6 23:36
    시간이 다 돼가는 데 정답은 안 나오고...
    지금 각 방송사마다 이번 퀴즈를 놓고 갑론을박으로 논쟁이 있는 바,
    열화와 같은 문의와 정답에 대한 갈망으로 난리 브루스랍니다...
    Kgb와 cia까지 나서서 이번 정답찾기 게임에 몰입하고 있답니다.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당장이라도 뛰어 내리겠다고 이 시각 한강 철교 위에서 고공 시위를 하질 않나,
    멀리 퐈리에서도 에뻴탑 꼭디기에서도 고공 농성이 진행 중이고 시드니 오푸라 하우스 꼭디기에서두 농성 중이랍니돠...
    이에 본인도 더 이상의 사태 확산을 방지하는 게
    민족을 구하는 일이라 여기고,
    정답 공개합니다.

    2번 정답은

    보사부에 허가를 먼저 받는 겁니다.

    밤이 깊었습네다,
    좋은 밤 되시길...

    ㅋㅋㅋ
  • profile
    오지랍 2018.04.17 01:31

    이거는 정답이 아니라 완~존! 사기여, 사기.
    아, 민간 요벱으루다 개똥 함 써먹어보것다는디
    뭔 보사부 허가구 나발이구럴 받으야 헌다능 겨?

    무조~껀! 개똥버텀 찾능 거이 정답 맞다니깐?!
    이래두 아니라구 빡빡 우기믄 걍 사기죄루다 확~!
    고발해뻔질 껀수는 워치케 쫌 안 될라남? 끔먹... 끔먹...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04:23
    뫠요?
    솨긔라고라...
    아니 이건 뭐, 홍두꾀두 유분슈지...
    여러 말 헐 거 읎이,
    븝대루 합쇠다.
    모든 길은 븝대루...
    뭐 이런 말두 안 들어 봤나뵈..?
    약으루 쓸랴믄 흐가를 받아야죄, 뭔 구허기부텀 헌다구...

    ㅉㅉㅉ
  • ?
    엘리자벳 2018.04.17 04:44
     너무 주관적이네요. 그리고 보사부가 아니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즉 식약처입니다.  ㅋ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05:04
    아니, 뭐여?
    벌써 일났능감요?
    뭔 새벽부텀...
    나야 원래 새벽잠이 읎어 일나지만...
    혹시 밤쇄 답 쇙각에 잠 못 이룬 거 아닝가뵈?
    앗따, 살살 허소...
    웃자구 헌 걸 갖구, 둑자구 헌 겨, 시방?
    본문에 답은 내 머릿속에 있다구 혓잖은 가벼?
    그라니께 뭐, 나야... ㅋㅋㅋ
    그란디 머릿큐가 꽤 좋은 갑소?
    사실 3번 5번이 어려븐 건디...

    마이 놀랐당게...
    수고혔소, 아뭏든...
  • ?
    엘리자벳 2018.04.17 07:37
    정답이 궁금해서 잠이 오지 않더라고요 ㅋ 치매예방에도 도움되는 재미있는 퀴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종종 올려주시길....
  • ?
    섬집ㅇㅇ 2018.04.17 07:43

    2번 답...병이 있어야 함. 밤에 계시를 받았습니다. ㅎ

    민간 약은 허가받을 일 없지요.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0:44
    계시를 받았다고라?
    누구요?
    요한요? 그 정도 갖곤 힘드는데...
    최소한 모셰 정도는... 돼야 허지 않캇음둥?
    ㅋㅋㅋ

    으쨋거나 실력이 대단 하신 걸 이번에 확인...

    수고허셨습네다.
  • profile
    신기루 2018.04.17 11:38
    다 아는건데
    다 맞춰버렸넹~~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2:33
    다 아신다고라?
    ㅋㅋㅋ
    그라믄 이제라도 문제 하나 풀어 보실랑가요?

    참새가 전깃줄에 100마리가 한줄로 앉아 있는디...
    포수가 총을 겨누고 한 발 믓지게 날립니다.
    포수에게서 제일 먼 곳에 앉은 맨 끝의 참새가 맞았습니다.
    으찌된 일일 깝쇼?

    이거 맞추면 제가 ㅋㅋㅋ 하도록 허죠.
    한 번 해보실 랍니까?

    ㅋㅋㅋ
  • profile
    김영택 2018.04.17 12:57
    내가 맞춰도 되는강..

    1/99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3:08
    이기 뭐죠?
    이해가...

    설명 좀...
    ㅋㅋㅋ

    수학 문제는 아녀라...
  • profile
    김영택 2018.04.17 14:53
    아흔아홉 마리는 암새였고 한 마리만 숫새였어요..
    총알이 다리 사이로 지나갔고, 뒤에 앉았던..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4:59

    ㅋㅋㅋ
    이 버젼도 괜찮은데요?

    아~~~
    좋습네다!
    숫컷이, 많은 마누나 관리에 어지간히 신경 쓰였것뇌...

    물견이 꽤 컷나 보죠?

    허긴 그 많은 암컷들을 거느리려니...
    ㅋㅋㅋ

  • profile
    김영택 2018.04.17 15:10
    그르케 안 봤는데.. 실망이 큽니다..
    여자와 물건이 몬 상관이라고..


    다마묜 몰라도..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7:38
    ㅋㅋㅋ
    아니, 다마나 그거나...

    ㅋㅋㅋ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3:37
    참고로 포수는 그리 명사수가 아닙니다.
    그래서 포수는 실패를 우려해,
    맨 앞의 참새를 겨냥해 총을 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포수에게서 제일 멀리 떨어진 맨 뒤의 참새가 맞은 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ㅋㅋㅋ

    쉽진 않죠?
  • profile
    신기루 2018.04.17 13:49

    문제가 원천무효유~
    요즘 농약땀시 백마리씩 전기줄에 앉을 참새가 없슈~~

    요거슨 학문적 가설이고

     

    증답~~


    갱상도 외갓집에 놀러온 참새였수

    총소는 것 본 앞엣넘이 경고했지

    수그리~~~


    그때 수그리가 머니~~??  하던 서울참새


    맞쥬???

    아니믄


    허파에 바람이 든 참새 

    B형간염으로 간이 부은 참새 

    하는김에 얻어걸리라고 한방 더


    방탄조끼 앞자락 열고 겨드랑 긁는 중인 참새

    태생이 흙수저인 사회에 불만이 많은 참새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4:52

    햐~~~
    빙고!!!

    사실 이는 신라 때 문제로 좀 쉽기도 하고...

    역사가 오랜 만큼,  정답이 여러 버젼이 있죠.

    수구리~~~
    아주 좋습네다!

    제가 아는 두 버젼은,

    1, 총소리가 나고 정확히 1.5초가 지난 뒤,
    아무도 떨어지는 게 안 뵈니 맨 뒤에 앉은 참새가 혹시 누가 맞았나 하고 빼꼼이 내다 보다,
    머리에 쾅! 하고 ㅋㅋㅋ

    2, 맨 앞의 참새가 총소리가 나자마자 "피해!" 하고 외칩니다.
    계속해서 뒤로 전달 돼 피해, 피해를 외치는데...
    마지막 바로 앞의 참새가 며칠 전 호두를 잘못 쪼다 앞니가 두 개 나갑니다.
    앞니가 두 개나 나간 상태로 "피해!"를 외쳤으나...
    빠진 앞니 사이, 바람이 빠지는 소리로 "푸해!"를 외칩니다.
    맨 뒷 놈이 첨 듣는 소리에, "뭐?" 하는 사이 머리에 쾅 ! ㅋㅋㅋ

    뭐 간단히 맞추셨는데...
    진짜 문제 드리겠습네다!

    부부 참새가 나란히 앉아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포수가 총을 쏘는 데, 통통하니 살이 올라 먹을 게 많은 암컷을 맞춘다는 게 실수로 하필 숫컷을 맞춥니다.
    숫컷이 떨어지며 암컷에게 뭐라 했을까요?
    시대가 시대니만큼, 요즘 버젼으로 답하시길...
    시골스럽게 내몫까지 어쩌구...
    쟤도 참새 어쩌구...
    왜 나만 갖고 그래...


    이런 거 말고요...

    ㅋㅋㅋ

    이번엔 좀 골이 아플...ㅋㅋㅋ

  • profile
    신기루 2018.04.17 15:11

    참새가 말은 무슨 .. 그냥 짹~ 했것지...
    이건 하고 봐도 쪽팔리게 너무 올드한걸....


    그럼 다시


    이제 연하 만나러 가겠구나~~ 분하다~
    이럴러고 날 꼬셨지?
    윙크하는 포수를 조심혀~ 부디~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7 17:37
    아니, 이거 왜 이러십니꽈?
    위 어려운 것 맞추신 가오가 있지...

    혹시 컨닝한 거임메?
    몹네까?
    가오 떨어지게...

    다시 연구 좀 부탁혀유...
    요즘의 경향으로 말임메...!

    ㅋㅋㅋ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8 04:31

    통일을 향한 역사적인지 그냥 인지 모를 만남이
    을매 안 남은 싯점에 ...
    지난 번과 같은 열화와 같은 정답 공개 독촉에
    밤새 온갖 협박과 회유에 시달렸습네다.

    빨리 공개 안 허믄 뭐 어쩌겠다,
    이런 건 그래두 애교나 있지...
    아니, 공개헐 때까정 결혼을 미루겠다는 건, 뭐여?
    하이간 여러 정황도 있고 해서...
    내 궁민을 어녀삐 여기는 맘에서, 공개키로...

    총을 맞고 떨어지던 숫놈은,
    남은 아내에게 외마디에 가까운 핀잔을 합니다.
    극도의 이기심에 가득한 마음을 담아,

    아, 18 !    아까 자리 바꾸자니깐!


    아니?
    뭬요?
    답이 뭐 으쨌다고라?
    아니, 답이야 문제 낸 엿장수 맘이지,
    뭐가 으떻단 말임메..!


    날이 밝았습네다.
    모두 심기 일전해서 맘 가라 앉히고,
    돈 버는 일에 집중들 하셔서
    남은 여생을 위해
    화이뜅 헙시돠!

    그럼, 이만...

  • profile
    신기루 2018.04.19 09:07
    객관성 부족 바꾸려 마음만 먹었시모

    참새는 작고 전깃줄은 길다~~
  • profile
    어둠의신 2018.04.19 00:01
    4, 말이 많은 사람은?
    사회자 여기 증답...마누라...ㅋㅋㅋ
  • profile
    못 듣던 소리 2018.04.19 00:15

    아이구...
    마누나더러 말 많다고 했다간...
    ㅋㅋㅋ
    따땃한 밥 으더 먹긴 다 글렀습네다.
    클납니더!
    다른 건 몰라두, 고건 조심해야죠...
    ㅋㅋㅋ

  • ?
    섬집ㅇㅇ 2018.04.19 13:22
    댓글 50개 이상이면 원천무효!
    - 시룡고참 - 아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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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1 오랫만에 산신령 패널 초청토론 - 쟈 봐라~~ - 와 저카꼬? - 그리 인물이 읎나?? - 여식아를 델꼬 둘이서 해외로 여행을 갔다카네 -이거슨 암만 좋구로 볼락캐도 ... 옛말에 무신나무밑에서는 뭣... 15 신기루 2018.04.13 257
19670 산촌댁의 산촌일기. 감자를 심었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트렉터가 눈 깜짝할 사이 단단한 흙을 보드랍게 갈아주고 나는 이때 아니면 어떻게 흙을 밟아 볼까 싶어 맨발로 다니... 23 file 산촌아짐 2018.04.12 340
19669 One man band The Blue Ridge Rangers란 John Fogerty가 CCR 해체 후 1972년에 결성한 원맨 밴드입니다. 즉, 솔로 앨범이죠. 기타, 페달 스틸 기타, 베이스, 드럼 등을 북 치고... 2 onlyhuman 2018.04.12 115
19668 베토벤 교향곡 제 5번 '운명'/ 교향악축제 4월 1일부터 서울예술의 전당에서 2018교향악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직접 가셔서 청음한다면 행복한 일이겠지만 집에서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KBS에서 94.1 FM... 10 file 로체 2018.04.12 151
19667 春 四 月 & 꽃 샘 추 위 ~ 차가운 夜 雨 ~:::::::: b i r d F M .어제 밤 투득거리던 차가운 밤비는 먼지얼룩을 남기고 가더니 ~~ 오늘은 하늘이 제법 맑구나, 먼 산 능선도 수풀도 가까이 보이는구나.. 미친뇬 널뛰듯 롤러코스... 10 file 鳥까는音 2018.04.11 150
19666 봄에 어울리는 음악 https://youtu.be/qbVBv08F0mc 봄이 완연한 봄입니다 세상을 열어주는 봄에 온 동네가 꽃이 만발합니다 음악과 함께 이 봄을 울 사랑방 모든 분들과~~^ 13 팔불출 2018.04.11 213
19665 이 기타 플레이어 이름 아시는 분~~ 하여간 뮤지션들 (연주자) 푸대접. 강산에와 단 둘이서 나왔는데 누군지 이름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평양공연은 준비기간이 워낙 짧아 연주를 맡았던 조용필... 5 onlyhuman 2018.04.10 287
19664 가시꽃 가 시 꽃 가상의 공간에서 서로의뜻 공유하고 시간의 흐름잊고 존재의미 새겼으니 꽃향을 품은 당신께 찔리운들 대수랴 2017년 8월 2일에 타카페 행시방에 올렸... 8 구음입마 2018.04.10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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