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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에 입으로 들어 가는게 얼마나 될까요


담배두 포함해서 ...

음식물.....

차..

물...

그리고 ..무수히 많은 것들


먹자구 사는건지

살자구 먹는건지


점 점 E.T 가 되어갑니다 한 삼분지 일로 줄여야 겠습니다



기타도 잘치고 생긴것도 이쁘고 ..





  • profile
    김영택 2018.04.14 13:45
    배불러도 먹는 건 사람과 돼지 뿐입니다.

    멧돼지의 힘은 먹기위하여 운동하는 순환 고리의 결과이고
    사육돼지의 고기 결과이기도 하겠습니다..

    사람이란 건 끝없는 욕구의 산물이고 보면
    진짜 욕구가 해결이 되어야 하겠지만, 욕구라거나
    욕망이라는 이름은 이 사회에서 사실을 사실로
    표현하고 수용하는 것에는 작지않은 걸림돌이 존재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걸림돌을 나열하자면 나이,종교,관습.. 얼떨결에.. 어쩌나 보려고.. 부모님의 권유로.. 등등
    그 걸림돌에게 지배당한 생각으로서 가장 쉽게 욕망에 대한 충족하는 방법으로 돼지와 같아지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게 무얼까..
  • profile
    손.진.곤 2018.04.14 14:19
    입맛이 없어지는건 같은데 습관적으로 먹는것 같습니다
    50대 중반부터는 세끼에서 두끼로 줄였습니다 그땐 군것질 별로였습니다
    요즘은 [60대초반] 두끼 때로는 한끼로 마무리하기도 하는데 군것질이 늘었습니다 손주 때문인지 ㅠㅠ

    제가 좋아 하는건
    연어 ..길거리오뎅 ..하얀쌀밥..구운계란..참크랙커 등등 ㅋㅋ
  • ?
    onlyhuman 2018.04.14 14:53
    요새 저도 연어에 맛 들였는데 근데 노르웨이산 연어 중에 상당히 맛 있는 게 있는데
    고게 자꾸 장염을 일으켜서 주의하는 편인데 (간이 되어 있는 이마트에서 구이용으로 파는 것)
    역시 맛 있는 것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ㅋ 연어 구우면 기름이 진짜 많이 나오는데 고 기름이
    오메가 3라 밥에 비벼서 싹싹 긁어 먹습니다.
  • ?
    onlyhuman 2018.04.14 14:03

    담배 아직 피세요? 전 15년 전에 쉽게 끊었습니다. 그 당시 자꾸 토하는 증세가 있었는데 도저히
    담배를 못 피우겠더라고요. 피면 토하고 그러는데 도저히 필 수 없어서 그냥 확 끊어버렸고
    지금은 걸으면서 담배 피는 사람들을 증오합니다 ㅋㅋㅋ

  • profile
    손.진.곤 2018.04.14 14:24

    제 경우는 예닐곱뻔 금연시도후 지금은 그 어떤 노력도 안합니다
    맛이 없어서도 건강을 위해서는 아니고 주변인 피해때문에 ...
    후미진데서 가끔 피우면 서글프기도하고 그래서요

    근데 담배 맛있습니다 ㅋㅋ


    담배는 밥이나 음식 먹고 난후 커피와 함께 핍니다
    한갑사면 어떤때는 일주일도 갑니다 ㅋㅋ

    음주때 많이 핀다고 하는데 ...술은 안마시니 ..
    직업이 직업인지라 낮에는 거의 안핍니다

    저도 길거리나 담배 피고난후 논네들에게 나는 냄새 무척 싫어합니다
    길가의 담배꽁초도 보기싫고요

    가글 과 용각산통[째떨이용]끼고 삽니다 ㅋㅋㅋㅋㅋ

  • ?
    onlyhuman 2018.04.14 14:49
    전에는 걸으면서 담배 즐겨 폈는데 입장이 바뀌고 나니, 뒤에서 걸어가는 사람들이 다 연기를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냥 서서 피면 거기만 피하면 되는데 걸으면서 앞에 있는 사람이 피우는 담배를 다 마셔야해서 곤욕이더라고요.
    그래서 전에 걸으면서 담배 피지 말라고 했구나 그러더라눈~ 그걸 느낀 후부터 입장 바꾸어 자주 생각해보는
    좋은 습관이 생겼습니다 ㅋ

    근데 흡연하는 꿈을 자주 꿉니다. 근데 꿈에서 "낼부터 끊어야지." 라고 다짐하고 피고 나서 꼭 토하다가 잠에서 깹니다 ㅋ
    꿈 속에서는 내가 흡연가로 알고 있어요.
  • profile
    손.진.곤 2018.04.14 14:52
    ㅎㅎㅎ 두가지 인생 사시네요

    전 꿈에서 애연가가 아니라 금연가 가되었슴 좋컷습니다
  • profile
    풀잎 2018.04.14 17:31
    하루에 물과 음식... 평균 섭취량 3kg 정도 잡으면,
    90세 인생 간주하고 약 30,000날.... 평생 약 90,000kg 분량의 물과 음식을 먹어치우는군요?
    어림잡아 중량으론 약 90톤이고,
    부피론 가로세로 각 5m.. 높이 4m 정도?
    지구촌 수십 억의 사람들이 그렇게 먹어야 하는데...엄청나군요!! ^^*
  • profile
    산촌아짐 2018.04.14 23:11
    에그머니~
    그렇게나 많이?
    시상.
    먹기위해 살은것이 맞네유.ㅋ
  • profile
    오지랍 2018.04.16 03:04

    내 겡우에는 하루 평균 4킬로그램 이상 잡으야 헐 건디?^^
    생수 약 2리터 + 커피 및 각종 음료 약 1리터 + 우유 및 요구르트 약 1리터...
    헉~! 계산해보니 하루 평균 4킬로그램이 아니라 5킬로그램은 잡으야것구나...
    쬐끄만 등치에 그렇게 먹어두 살은 안 찌는 나는 인분 제조기??

  • ?
    onlyhuman 2018.04.16 04:03

    아, 충동조절장애와 저속함의 원인이....

  • profile
    손.진.곤 2018.04.16 19:48
    ㅋㅋㅋ
    안먹어두 될것두 먹는거 같아 그게 고민입니다
  • ?
    구음입마 2018.04.16 12:01
    입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만 하는..
    영양분 항개도 없는 담배를 끊은지 딱 1년
    그런데 1달에 약 1kg 씩 몸무게가 늘어납니다 ㅠ
  • ?
    onlyhuman 2018.04.16 12:56

    금연 후에는 먹는 게 늘어나서 그런 겁니다. 혹시 군것질을 많이 하게 되지 않나요? 간식을 시작하시면 안 됩니다 ㅋㅋㅋ

    1년 후에 흡연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 많으니 유혹에 조심하시와요.

  • profile
    신기루 2018.04.17 11:41
    먹자고 삽니다
    살자고 먹는건 너무 비참한 삶이라

    먹는건 즐기는 것의 대표성이 있지요
    이런것도 먹고 저런것도 먹고
    신기한거 쫄깃한거 야들야들한거
    탱탱한거 고소한거 달콤한거 홀짝홀짝 마실거
    뜯고 씹을거...
  • profile
    어둠의신 2018.04.19 00:07
    작년부터 하루 한갑 피우던 담배를 한달 두갑으로 줄였습니다.
    아파트 살다보니 담배피우는게 눈치도 보이고...이참에 끊어야 한다면서 못끊습니다.
    마누라가 지난달부터 요로결석 시술하고나니...허리 디스크파열로 시술하고 그게 나아갈즈음...발목신경통...
    맨날 나한테만 잔소리질...어흐~
    난 어디에 스트레스 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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