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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00 지금 내생각.. 언젠가 내가 죽어 끝의 본질을 경험할때 나는 어떠할 것인가?... 후회... 미련... 절망감 ..이런 단어가 떠오른다. 어릴때는 추억을 만든다고 꽤나 낭만스런척 하... 6 오방잠수함 2018.03.11 301
» 그녀의 웃음 소리 뿐 2 려원 2018.03.11 236
19598 정기예금 요즘은 금리가 좀 오르긴 했지만, 아직도 낮습니다. 그래서 제 2 금융권을 어슬렁거리게 되는데 10년 전에 분당저축은행 영업정지로 돈을 좀 날려본 경험이 있어 ... 8 onlyhuman 2018.03.11 216
19597 요즘 매일 듣는 노래 3 ㅋㅋㅋ 연주 실력은 상당하네요. 사운드가 좋고 편곡도 괜찮고 전자바이올린 소리가 좋아서 자주 듣습니다. 창법만 바꾸면 좋겠는데 ㅋㅋ 드러머는 기교는 좋은데 파워가... onlyhuman 2018.03.10 208
19596 옆댕이 바위고개에 앉아서 시절에 난 독재바위(바위고개)에서 해가 질무렵까지 앉아 있곤 했다 멀리 월정 솔치재를 넘어 강진만으로 잦아드는 햇살이 엷은 미소를 남기며 사라지고 이윽고 ... 5 달디단수수깡이 2018.03.10 197
19595 원숭이의 조찬기도       2018.03.09, 21:00 혼돈 오늘이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시작되는 날이다. 장애를 극복한 인간의 환희 앞에 살인을 부르는 기도가 흐르고 또 한 생명이 살해 ... 2 file 혼돈질서 2018.03.09 211
19594 無題 전 주말에 친한 친구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예의 늙다리 친구들 만나 등산하고 쇠주한잔에 미투와 북한 이야기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미투가 어쩌고 북한이 ... 10 file 손.진.곤 2018.03.09 234
19593 雪中閑談 눈을 뜨니 폭설 산신령 입적하고 최대의 폭설이라 안방에 가보니 마눌님이 테레비에 코를 빠트리고~ - 출근 안하슈? - 눈땜에 못가 -내가 태워 줄팅께 - 눈이 느... 18 신기루 2018.03.08 391
19592 진짜 연주하는 것처럼 연주하는 뮤지션들 보면 연주는 라이브가 아닌데 진짜 라이브처럼 들리네요 ㅋㅋㅋ 보컬만 라이브. 중간에 부시 전대통령도 나옴. 2 onlyhuman 2018.03.07 228
19591 자정과 용서 지식층이여 선지자들이여 이러다간 나라 망조 나겠습니다 먼저 말 안나오게 잘못한거 있으면 당사자에게 용서를 빌고 제발 자정해주십쇼 .... 습관이라면 치유하... 9 손.진.곤 2018.03.06 266
19590 세장의 기획서 .. 돈 많이 버는 사람의 생각은 단순하다 아니면 돈 많이 버는 사람은 생각을 단순하게 하게 하는 습관이나 버릇을 가지고 있는가보다 연초의 사업계획서는 방대 하... 손.진.곤 2018.03.06 147
19589 치명적 화학 무기! 인니에서  스쳐 지나간  어느 여인의 손바닥에 거품을 물고 바둥거리다가 골로간 김정남을  관심 없는 먼 나라 이야기로 잊은듯하더만    치명적인 화학무기에 ... 1 file 혼돈질서 2018.03.06 280
19588 털 깎은 원숭이들의 반란 원숭이들의 반란!   네 눔의 거시기를 순대처럼 훓어버리겠다.  이 서커스단 원숭이들 주인은 누구인가? 우리를 탈출한 털 깎은 원숭이들!   헐레 붙은 길바닥의... 3 file 혼돈질서 2018.03.05 247
19587 이런 황당한 경우도 있읍니다.도움 바랍니다. 제가  일본  구매 대행 업체에서 회원 가입후에 엘피 판을 낙찰 받아서  기다리고 있읍니다. 아래와 같은 안내 글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읍니다. ------------... 10 유니할배 2018.03.05 337
19586 돌아가신 외하라부지께서 뽑아준 벤츠 .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겼다는 믿거나말거나 한 이야기가 있는데  (모든 삼국지 소설에는 죄다 있음) 돌아가신지 20년이 가차운 외하라부지께서 느닷없이 벤츠... 8 신기루 2018.03.05 339
19585 春 三 月 & 꽃 샘 추 위 ~ b i r d F M . 7 file 鳥까는音 2018.03.03 229
19584 그냥 내 버려둬..... 1990년인가 우연히 라디오에서 듣고 종로3가 세일음향에서 구입했던 vinyl 사운드 좋고, 저음의 "그냥 내버려 둬." 가 매력적임. 당시 리코딩 기술이 좀 발전하는... onlyhuman 2018.03.03 162
19583 떠나야 할 그 사람 - 신중현 6 려원 2018.03.03 179
19582 껑알 주우셨습니까?             요즈음 유행하는 #MeToo가 뭔지 몰라 헤매는 할배들이 많은데       나이가 들었다고 시대에 뒤떨어지면 젊은 것들한테 틀딱 소리 듣는다.       공... 2 file 혼돈질서 2018.03.02 202
19581 정월 대보름 다음날 .... 제 생일이 대보름 다음 날입니다 부친이 군인이셨고 모친은 임신중이셨습니다 파파워즈 솔져시라 거처가 일정 하지 않으시고 출퇴근이 모호한 관계도 있고 당시 ... 10 손.진.곤 2018.03.02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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