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조회 수 198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ㅎㅎㅎㅎㅎ

 

낚이셨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를 상당히 사랑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참으로 아버님이 이름을 참 잘 지어주셨습니다

 

조국 타도!

이거 어찌 말이 안되지요 ...

 

렛잇비 입니다

 

 

  • ?
    달디단수수깡이 2019.10.08 11:50
    ㅎㅎㅎ 당연히 조국을 사랑해야하는데 일본을 사랑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 profile
    손.진.곤 2019.10.08 12:46
    일본을 사랑하지는 않을겁니다
    단순히 좋아할수는 있겠지요
    일본 그자체보다 파생되는 일본제 산물들을
  • ?
    로체 2019.10.08 12:20
    싱겁다, ㅎ

    바닷물에 드갓다 나오랄수도 없고 ^^
  • profile
    손.진.곤 2019.10.08 12:46

    ㅎ 싱거운 웃음도 웃음입니다 ^^
    하루에 다섯번은 웃어야 되는되 ㅋ

     

    냉수 마찰 하겠습니다

  • profile
    신기루 2019.10.08 13:09
    개인적 상식으로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음)
    인사권자가 알아서 하는 것이라 생각, 잘못되면 책임도 인사권자가 지고
    제가 수꼴스러워 그런지 ..

    법무장관이 내무 외교 국토 재정 보건 국방 안기부 교육.. 보다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지금은 검찰개혁이 화두라 서폿라이트를 조금 받고있긴한데
    황교안 김기춘 여자판사 ? 그 외에 기억나는 법무가 없습니다
    관심 밖이죠
    대텅중심제에 청와대 수석만도 못한게 장관이라
    경재부총리 김동연같은 능력자도 경제수석한테 밀렸고
  • profile
    손.진.곤 2019.10.08 16:02
    절.대.동.감 합니다
  • ?
    섬집ㅇㅇ 2019.10.08 14:04

    나도 조국을 사랑합니다.

    타국에서 고통스럽게 살았던
    독립운동가들도 조국을 사랑했습니다.

    그 때, 제 나라 땅에 발을 딛고 살면서도
    일본에 빌붙어 지내는 자들은 조국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기와 자신의 이익만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말로 조국을 사랑한다하나
    여전히 자기와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을 사랑합니다.

     

    앗, 빗나갔다! ㅎ

  • profile
    손.진.곤 2019.10.08 16:01
    형님 제가 조국을 사랑하는건 증명이 됩니다
    비록 독립운동을 한것은 아니지만 [나이나 성품으로보아서도 ㅋ]

    두 동생은 큰나라로 이민가고 초청한다고 해도
    저 혼자만 덩그라니 부모님 산소 지킵니다

    근 데 웃기는건
    아들놈들마저 이민 우짜고 하는데
    내 무덤은 누가 지킬지 ㅠㅠㅠ
    화장이나 해라 그래야지 ...말입니더
  • ?
    섬집ㅇㅇ 2019.10.08 17:11

    나는 미8군 사령관 죤 더불류 베시 대장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으로 미국비자를 수월하게 받을 수 있었겠지만
    조국을 사랑하여 지금껏 이 땅에 눌러얹아 산다네. ㅎ

    외국 유학 기회도 있었는데 동료에게 양보하고
    괄호열고 그 친구가 부탁+사정을 하길래 괄호 닫고,
    한국에서 공부한 덕분에 실용에 몸담게 되었으니
    실용오디오는 내게 참 소중한 존재일세. ㅎㅎ

     

    <추신>

    이런 글에는 스메타나 작곡, "나의 조국" 음악을 곁들여야 하는데.. ㅎ

  • profile
    김영택 2019.10.08 18:07
    내가 내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으로는 나의 삶,생활에서 투철하고 철저하게 꾸리려, 자신에게 엄격함을 적용하는 것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624 백척간두 진일보     百尺竿頭進一步   한척은 30쎈티, 백척이니 30미터겠지요. 성인의 한걸음이 1미터 정도이니 30미터 높이의 장대에서 한걸음 내디디면 그 아래로 떨어지게 됩... 8 file 소리사랑 2019.10.11 112
20623 먹사놈! 목사놈! 집사놈!   먹사놈! 목사놈! 집사놈!   먹사놈은 먹고 튀는 놈이다. 목사놈은 하나님의 종이다. 경록이는 외눈박이 마님의 집사이다. 요것들이 그래도 명색이 전부 &quot;士&quot;자 ... 20 file chun3e 2019.10.10 298
20622 특별수사학개론(강의 문자중계) 특별수사학개론     사회자: “일동기립! @@님께 대하여 경례!” 일동: “단결!” 아니면 “일체!”(ㅇㅇ동일체니까 같이 죽고 같이 사는 거야) 사회자: (오른손을 들고... 6 섬집ㅇㅇ 2019.10.10 83
20621 최백호-봄날은 간다. 일흔 기념으로 앨범도 발매하고 전국 투어 콘서트 까지... 참 멋진 가수...   4 판돌이 2019.10.09 79
20620 헬로 .. b i r d F M 서늘한 가을 문턱에 0 13 鳥까는音 2019.10.09 130
20619 눈 - 김수영 강릉 송정 일출                                                                           눈                                                         김... 8 file 로체 2019.10.09 123
20618 사랑방에서 정치 글 및 논쟁 글 사라지게 하는 방법 추천/비추천 활성화하면 됩니다 ㅋㅋㅋ (찔리는 사람 무지 많음 ㅋ) 이상 어설픈 사회학/심리학/음악학 부전공자가 말씀드렸습니다 ㅋ 4 movin'out 2019.10.09 168
20617 靑火窟 너구리 고기 잔치 - 한글날       문수보살님이 또 바리깡을 드셨다. 한기총 한복판에서 절간의 처사님 머리를 밀어 드렸다. 전광훈은 10/9, 한글날에 靑火窟(청화굴)를 에워싸고  불을 질러... 5 file chun3e 2019.10.08 166
20616 함 드리대 볼만 하쥬?           이쁜데 노래도 잘해 기타실력도 수준급     3 걸레(姜典模) 2019.10.08 122
» 제가 조국을 사람하는 이유 ㅎㅎㅎㅎㅎ   낚이셨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를 상당히 사랑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참으로 아버님이 이름을 참 잘 지어주셨습니다   조국 ... 10 손.진.곤 2019.10.08 198
20614 SBS 백종원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란 프로가 있더군요 좋아해서 본방을 사수한 적은 없고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다보면 자주 재방을 하길래 보았습니다   내용은.. 보신분들은 ... 14 신기루 2019.10.08 171
20613 뭉가야, 아, C8 이건 아니잖아!     이 사진은 국감장에서 질의하는 어느 국회의원이다. 그런데 가슴에 뺏지가 주렁주렁 달렸다. 인민군 대장처럼 생겼다. 지난번 청문회 때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2 file chun3e 2019.10.07 235
20612 어느 귀갓길   어느 귀갓길                                                     달디단수수깡   비오기 전 한나절 벽돌 등짐으로 받은 품삯 풀어 갯내나는 중앙시장 어물전... 10 달디단수수깡이 2019.10.07 124
20611 감국차를 마시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예쁜 다기들 우리가 만든 감국차를 마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예쁜 다기를 오늘 아침 KBS클래식FM 라디오 '김미숙의 가정음악'에 소개도 하고 감국차의 좋은 점을 알리면서 푸치... 6 file 이천기 2019.10.07 94
20610 진영논리와 편 가름 진영논리와 편 가름     1. 진영논리는 나쁜 것인가?   민주사회와 민주국가에서는 누구나 자기의 신념을 가지고 그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그래서 진영논리는 ... 22 섬집ㅇㅇ 2019.10.07 160
20609 속초 해변에서 1 (개천절,  속초해변에서)   온다, 온다  큰게 온다   오! 그 너머 더 큰게 오네~~   속초해변에서 망망대해 집채만한 파도구경하기. 도도하게 밀려와 장렬하게... 8 file 로체 2019.10.07 171
20608 J.S. Bach : Cantata 147 "Herz und Mund und Tat und Leben" ( 마음과 입과 행동과 삶 ) 6 려원 2019.10.06 36
20607 마이크 시험중 아아~ 테스팅~루루어 ~딱딱.... 링크 업로드 시험중 ~ 노인네 교육이라도 좀 시키시면 ... 5 오방잠수함 2019.10.05 105
20606 가을의 속삭임(song of reed) 나라의 시끌러움에 피로하신 여러분에게 휴식을! 2 공오 2019.10.04 84
20605 지나친 배려   지나친 배려       출처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010       _________     남의 글을 읽었으면  거기에 한술 밥숟갈을 슬쩍 얻... 2 file chun3e 2019.10.04 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33 Next
/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