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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_172932.jpg

이 사진은 국감장에서 질의하는 어느 국회의원이다.

그런데 가슴에 뺏지가 주렁주렁 달렸다.

인민군 대장처럼 생겼다.

지난번 청문회 때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오늘도 똑같은 복장이다.

무려 7개다. 누가 좀 설명을 부탁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래의 "진영논리와 편 가름'을 읽어보니 가관이다.

잠시 훑어보니 진영 논리는 좋은 것이라며

죽은 예수까지 등장시키며 편 가름의 양면성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주장하며 호도를 하고 있다.

진영을 만들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이 글에 댓글이 좀 달리기를 기다려 보았다.  

 

논리의 바탕에는 근거와 정당성이 부여되어야 한다.  

작금의 편 가르기의 주체는 바로 문재인이다.

그 편 가르기의 주체가 정치인과 언론이라는 말은

나무의 가지만 보자는 어리석음이고 

편 가르기의 주체를 감추고 싶은 졸렬한 마음이 들어있다.

수술하는 의사의 마음에서 답을 찾으면 된다.

머리 수술을 요구하는 환자의 배를 가르는 

의사의 마음이 얼마나 나쁜 인간임을 알면 된다.  

항간에 떠드는 모든 것들은 이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

특히나 윤리 의식을 강조하는 종교인의 

문제라면 그 종교인의 인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떠들 일은 아니다만, 모호한 양면성보다는 

'바른 눈부터 가지자'라고 말하고 싶다.

 

국감장이 온통 조국이 고스톱판이다.

똥 처바르고 뭉갠다고 될 일이 있고 안 되는 일이 있다.

서초동 검찰 개혁은 문재인의 손과 발인 사조직이다.

대통령이 사조직을 동원하는 나라가 정상인가?

대통령이라면 자제를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것이 정상이다. 

국민 탄핵감이다.  

 

초등학생 모아서 불매운동 하더니 

이젠 초등학생들에게 검찰개혁 노래까지 시킨다.  

뭉가야, 아, C8 이건 아니잖아!

(이 말은 youtube 댓글에서 가져왔다) 

C8, 참 눈물 난다. 

하하하

____________

 

______________

 

 

 

  • profile

    이차 이름이 씨팔 입니다

    이게 아니라면 대안은 없는듯합니다 ^^

     

    chevrolet-corvette-c8-rapid-blue.jpg

    놀라운 성능 입니다

    The "C 8" Corvette Allegedly Runs The Quarter-Mile In 11.3 Seconds At 121 MPH

  • ?

     

    그림보면 떡이 나오는감?

    얼마전에 부산의전원에 볼일이 있어 갔다 왔더만

    뭔 남의 차를 사진 찍어서 조국이  딸년꺼라고 그래 쌋는지 몰것다.

    차적 좀 조회 해 보소.

         

    DxA5d8f8b74173f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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