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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60 J.S. Bach : Cantata 33 " Allein zu Dir Herr Jesu Christ " ( 오직 한분이신 그리스도) 1 new 려원 2019.09.18 2
20559 오랫만에 커피이야기 - 스타벅스를 조심하세요 커피이야기 절필한지가 일년은 넘었는데 삘 받아서 오랫만에 한꼭지~   얼마전에 큰넘이 아버지 선물이라며 커피봉다릴~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다가 하도 맛이 ... 7 update 신기루 2019.09.17 91
20558 원색의 女人과 호국 삼귀의   원색의 女人과 호국 삼귀의, 護國 三歸依     불교에 "삼귀의"란 말이 있다. 불법승 삼보, 삼귀의례 또는 삼귀의계(三歸依戒)라고도 한다.   거룩한 부처님께 ... 7 updatefile chun3e 2019.09.17 102
20557 제주도 방언에 대한 졸견 제주도엔 오래 전에 없어진 아래아(.)가 아직도 쓰이는데 괄호열고 '아', '으', '오'와 비슷한(애매한) 발음? 괄호 닫고. 독특한 방언들처럼 육지와 왕래가 적어... 6 섬집ㅇㅇ 2019.09.17 77
20556 이런 휴가 추석연휴가 짧은편이고 공뭔이라 얄짤이 업는 관계로 이번추석은 귀향대신 적당한 곳에서 모여 2박3일간 놀기로~ 아들넘이 골라잡은 장소는 대천 3가족이 묵어야... 8 file 신기루 2019.09.16 185
20555 이젠 정말 秋 b i r d F M 특선 .... 1 11 鳥까는音 2019.09.16 96
20554 청주의 귀요미, 요요미 htt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73LKi8EHu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6 updatefile 로체 2019.09.16 127
20553 갓나이 동무, 그짝에도 달 떴습네까?   보름달 보셨습니까? 고수톱 치느라고 허리 뿌라졌습네까? 자느라고 허리뿌라졌습네까? 허리뿌라진 건 매 한가지네! 내일부터 띨띨이 文과 가족사기단 쪼국이를 ... 3 updatefile chun3e 2019.09.15 99
20552 그대는 어디에 - 에피톤 프로젝트 1 려원 2019.09.15 41
20551 Bach : Cantata 103 " Ihr werdet weinen und heulen " ( 너희는 울며 부르짖으리라 ) 1 려원 2019.09.15 18
20550 부디 - 심규선 2 려원 2019.09.14 70
20549 한가위 어제   추적추적 내리는 빗길을 멍하니 내려다보며 이번 추석 하늘 달맞이 글렀구나 했었는데   오늘   지금 하늘 올려다 보니 한가위 큰 달 볼 수 있겠습니다   ... 4 이진한 2019.09.13 80
20548 섬집아이님의 가을동화 가을동화                                          섬집아이 무대는 70년대 시골이어야 한다   저녁답 싸아한 바람에   감나무 잎 툭툭 지고 있어야 한다   손... 10 달디단수수깡이 2019.09.10 233
20547 J.S. Bach : Cantata 97 "In allen meinen Taten" ( 나의 모든 행동안에서 ) 1 려원 2019.09.10 43
20546 우울한 날 우울한 날 얼어버린 방랑자, stationary traveller - Camel 오늘 가족사기단이 청화국을 점령했다고 공식 선언했다.  기다린 것은 아니지만, 올 것이 오고 말았... 6 chun3e 2019.09.09 200
20545 숙취 .... 대가리가 울렁거림 , 우울한 청춘 ?ㅋㅋ b i r d F M / 15 鳥까는音 2019.09.09 102
20544 Bach : Cantata 85 " Ich bin ein guter Hirt " ( 나는 선한 목자니라 ) 2 려원 2019.09.07 56
20543 앙큼한 년, 앙큼한 놈, 앙큼한 년놈들의 유전자 !           - chun3e의     태풍 "귀여운 소녀, 링링(LINGLING)"    우리의 명절이다.    모든 분의 풍성한 추석을 빈다.       _________________              ... 5 file chun3e 2019.09.07 356
20542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1930~1969)                              ... 9 file 로체 2019.09.06 346
20541 독수리 5형제와 추석 추석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정국은 연일 시끄럽고 혼란스럽지만 열매는 계절을 정확히 알아 탐스럽게 밤송이가 크고 있네요 우리 한양 조( 趙) 씨 가문, 독수리 ... 6 file 산촌아짐 2019.09.06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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