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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215 이누묵 가시나들 땜새 잠이 안 온다. 이누묵 가시나들 땜새 잠이 안 온다. 깜장 마스크로 주둥이 막은 대학생 가시나들은  길거리에서 무슨 페미니스트 수껑놀이를 하고 자빠졌고 큰 가시나들은 아가... newfile 혼돈질서 2019.01.16 32
20214 유식과 무식에 대한 얕은 생각 유식은 내가 많은 걸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고 무식은 내가 아는 지극히 적은 것을 뽐내는 것이다.   어떤 분은 이런 비유로 이야기 하더군요. 참새는 지난 ... 9 update 섬집ㅇㅇ 2019.01.15 146
20213 칼슘이 풍부한 무말랭이차를 만들었습니다. 낮에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미세먼지 없는 날을 택해 썰은 무를 햇볕에 72시간을 말려 건조기에 넣어 1차로 말리고 팬에 넣어 세번을 덖어서 어제야 차로 마실 ... 9 updatefile 이천기 2019.01.15 157
20212 길건너   길 건너 가기도 쉽지 않은데 물 건너 가기란 날개가 달리면 날아가면 될 터인데 날개 없구나 철 따라 오는 철새가 오는 그 먼 길 아득한데 삶과 삶, 삶과 죽음... 3 update 이진한 2019.01.15 88
20211 SKY캐슬 에고. 어머니돌아가셨어도  목으로 밥은 넘어가고 밤이면  쿨쿨 자게되네요. 산 사람은 살아진다는 말이 정말입니다. 천국으로 가셨다고 믿으니 차츰 평온을 되... 6 로체 2019.01.15 115
20210 지난해를 돌아보며 2 몇개의 우문이 쏟아졌다 그 중 하나 유시민이 몇번이나 - 나는 대권에 관심이 없다 출마하지 않는다. 라고 확언을 했다. 그말을 정치인들이 아무도 믿지 않았다 -... 8 신기루 2019.01.14 124
20209 빈 소년 합창단-아리랑. 2019년 올 한해도 건강 하세요.^^ 5 판돌이 2019.01.14 74
20208 Fiction - '언더나인틴' 중에서 1 려원 2019.01.14 51
20207 Suspicious Minds 1 movin'out 2019.01.13 68
20206 심각한 문제이긴 하지만 ...대안 이기도한 그런일 저[나].... 나는 지가 생각하기에 한국의 평균적인 삶을 살아온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점점더 아내 의존도가 강해지고 있는 자신을 보며 나도 별반... 13 손.진.곤 2019.01.13 186
20205 사랑방 손님 발길이 끊긴지 3일 째 ! 안녕하세요 속닥속닥~~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가 재밌어  가끔 들러 눈팅하는 옆집 여자 '있다' 라고 합니다~^^ 사랑방이 삼일 째 조용하여 뭔일 있나 싶어 문 두... 32 file *있다. 2019.01.11 439
20204 Pains Stop Here! Pains Stop Here!         오래 전 아내가 지하실 계단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져 팔이 부러지는 큰 사고를 당하였다. 뼈가 피부를 뚫고 나와 극심한 고통 중... 12 섬집ㅇㅇ 2019.01.08 244
20203 천의무봉(天衣無縫) 사람은 살면서 별 인간을 다 만난다. 자신을 꾸미는 것은 인간의 천성이다.  큰스님은 덕지덕지 기운 누더기로 꾸미고 성직자는 100만 원을 호가하는 복식을 출... 7 혼돈질서 2019.01.06 276
20202 미쿡으로 수출된 복면가왕 ㅋㅋㅋ 력시 미쿡애들 스케일이 달라요 ㅋㅋ 예전에는 외국 TV 베끼기 바쁘더니. 3 file movin'out 2019.01.06 202
20201 신재민을 분석한다 ... 문제잉간은 단 한 번도 정치적 승리를 거둔 적이 없다. 그는 늘 패자로 남아 자신을 극복하는 것보다 남 탓하는 일로 살아남았다. 목적 없는 사슬에 묶여 우... 4 file 혼돈질서 2019.01.05 291
20200 새해를 맞으며 지난해를 ~ 새해 며칠이 지났습니다 2019를 처음 써봅니다 문서를 작성할 일도 없고 컴으로 쓰면 날자는 자동으로 ~ 지난해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면밀하게 되돌아보... 11 신기루 2019.01.04 233
20199 여보! 우리도 내년에는 해돋이나 한번 갈까?   이 글은 새해 아침에 어느 코너에 올린 글이다. 어디긴 어디여, 실용오디오지? 이렇게 정비해서 서랍 속에 넣어 두었다. 이런 걸, 왜 서랍 속에 보관할까? 조회... 4 file 혼돈질서 2019.01.03 250
20198 어머니 소천하시다 1 (2018년 여름  어머니모습) 어머니가 지난달 29일 소천하셨습니다. 슬픔은 황망하고 크지만 더 이상 어머니가 병상에서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처... 20 file 로체 2019.01.03 349
20197 암푸 문의 ~ 지송~ 오디오질문란에 올렸더니 거들떠 보지도 않네그랴~ 이 동네는 소사아제 하연아빠 등 프로급 인재들이 자리잡고 계시니  조심스럽게 ... 사랑방에 안맞다 하시면 ... 14 file 신기루 2019.01.02 411
20196 새해 인사 올립니다. 받아주셔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해. 꿀꿀~~~ 저의 글선생님께서 건강이 최고라며 써주셨습니다. 물론 제가 모든 사랑방 어르신들께 꼭 드리고싶은 인사입니다. 건강... 11 file 소리사랑 2019.01.01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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