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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877 시원한 음악 추천 받습니다 넘 더워서 집에서 방콕하면서 냉코피에 음악이나 들을랴고 재즈 아녀 가요 아녀 소프라노 아녀 락 그건더더욱 아녀 그래도 클라식이제 ..... CD 집어 들었다가 도... 2 newfile 손.진.곤 2018.07.16 12
19876 러시아월드컵 우승국 점치기 ...- 혹시 끝난거 아녀?? 우승은 결국 프랑스 예견한대로다. (누가? 이몸이~) 러시아에서 프랑스가 월드컵 우승을 했다 이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러시아는 아시다시피 유럽국가...였다. ... 4 new 신기루 2018.07.16 41
19875 야! 너 둑을 래? 미국 몬테나 주에 있는 편의점 ‘쎄븐 일레븐’에, 본사의 매니져가 점검 차 늦은 저녁에 들렀습니다. 추운 겨울 늦은 시간이라, 이곳에 오기 전 들렀던 매장에서... 6 newfile 못듣던소리 2018.07.16 53
19874 Neil Young - Heart of Gold 닐 영이 윌리 넬슨의 꼬임에 넘어간 컨트리 시절 연주한 pedal steel guitar/fiddle 나옴. onlyhuman 2018.07.16 47
19873 덥다 더워~ 축구도 재미 읎고...     좋아하는 팀이 다 떨어져서 월드컵 보는 재미가 없구만요.  음악이나 듣자하는데 날은 덥고 열내는 앰프님을 식혀줘야지...  연출한거 아닙니다요...  이 더... 9 updatefile 앰푸불빛 2018.07.16 99
19872 미중 무역전쟁 유감 뉴스에 미중 무역전쟁이 한창인가 싶은데 여긴 뉴스가 좀 늦어서... 이미 뉴스에 많이 접했으니 뉴스 퍼나르기 신공은  자기생각이 없는 혹은 생각하기싫어하는 ... 9 update 신기루 2018.07.15 162
19871 English들도 모르는 노래 아마도 프랑스 애들이 젤 싫어하는 노래 ㅋㅋㅋ Rock Opera. onlyhuman 2018.07.15 111
19870 칼립소 9 updatefile 풀잎 2018.07.14 163
19869 무곡 볼레로 후기 볼레로를 듣다가 지겨웠다는  요해가 가질않는 할배가 있었는데 작은 타악기가 작은 소리로 일정한 리듬으로 시작을 알려줌 뭔가 긴장... 원래 엄청난 드라마나 ... 5 신기루 2018.07.14 135
19868 오디오를 즐기다 보면 이런 일도 오디오 바꿈질에 지갑 비는 줄도,몇시간이고 앉아  허리에 녹이 발생하는 지도 모른 채 , 새로 들인 앰프와 스피커로 바뀐소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저음 시험용은 ... 3 바랑데기 2018.07.13 313
19867 옛 성현의 말씀은 ...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고쳐야한다 우리의 비말한 말을 들을만큼 그들이 우리 가까이 있나? 특히 쥐는 거의 .. 그래서 이렇게 고치자 <낮말은 개가 듣고... 17 신기루 2018.07.13 241
19866 무슨 차를 타시나요? 명문대학교를 마치고 프리랜서로 일하는   도도하고 꽤 잘 나가는 아가씨가 선을 보게 됐는데 상대 남자가 법조계의 소위 뒤에 ‘사’자가 붙은 사람이었다. 대뜸 “... 16 update 섬집ㅇㅇ 2018.07.13 282
19865 채식주의자 2 < 저의 소박한 밥상입니다. 하루 두끼정도는 이렇게 먹지요. '나는 채식주의자입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기에는 좀 겸연쩍은 구석이 있지만  소설가 한강의 그로... 26 file 로체 2018.07.13 228
19864 동작 그만!! 싸울 준비는 된 거냐?  요즘 군대... 12 file 못듣던소리 2018.07.12 305
19863 보는 음악 음악을 본다 ... 오됴를 보는 거겠지요 예전에 꽤나 고상한척 ..  클래식을 무던히도 들으려고 노력한적이 있지요 하지만 명곡중에 무한반복  장대곡 라선생의 볼... 11 손.진.곤 2018.07.12 220
19862 묵사발 난 이야기 시골에서 상경한 한 할머니가 아파트 단지를 돌며 직접 만든 도토리묵을 팔았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 할머니는 '가짜 도토리묵을 판다'는 ... 24 못듣던소리 2018.07.10 356
19861 b i r d F M .. 여름 날씨가 미지근하네여 ^^ ? . 18 file 鳥까는音 2018.07.10 285
19860 그녀는 1966년생입니다. 지긋이 바라보는 척하는 연기 죽....여. 2 onlyhuman 2018.07.09 324
19859 진천 농다리 - PROUD MARY호 어제 진천 농다리를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유달리 파아란 날이었지요. 오디농장에 들러 철이 늦었지만 뽕도 따면서 맛보고.... 유서깊은 농다리에도 들렀지요. ... 22 file 로체 2018.07.08 369
19858 회춘시켜주는 음악 이 공연은 처음 본 게 1986년 3월인데 MBC에서 성우 배한성이 진행하는 제목은 생각 안 나는데  이런 공연을 방송하면 아주 자비를 베푼 것처럼 생색을 내면서 내... 2 onlyhuman 2018.07.08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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