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013 안녕하세요 ★별밤지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별밤지기★입니다. 무더운 여름이가고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작년 이맘때 2017년 9월25일은 별밤은 새로운곳 서울대입구역으로... newfile 나승환 2018.09.20 52
20012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요? ㅎ 부산의 어느 파출소에 폭행 사건으로 어느 남녀가 들어왔다. 사연인즉 어느 조그마한 음악을 하는 술집에 한 술취한 남자가 들어와서 그 집 음악이 재미없다고 난... 5 new Monk(몽크) 2018.09.20 123
20011 하얀나비 - 김수희 2 려원 2018.09.19 82
20010 실용 10+10주년 및 무지더웠던 올해 추석 명절 인사 섬 형님의 실용이십주년 축하 단소? 연주 7월인가 8월쯤 실용이십주년축하 기념리셉션을  준비 한다는 말씀을 드린바 있으나 몸도 마음도 게을러 예전 갖지가 않... 15 file 손.진.곤 2018.09.18 182
20009 고양이언어 이해하기 남북이 이렇게 자주 만나 소통을 하는 시대이니 이 시대를 일컬어 소통의 시대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시하는 시대 뭐 그런 시대이다 요런 오디오유저들 모임방에... 14 신기루 2018.09.17 218
20008 쪽수로 대화 하쟤냐? 뭔 200명씩이나 끌구 가? 맹수는 몰려 댕기지 않는다는 데... 유난히 질문이 많은 이가 있다. 사실 살다 보니 묻는 것에 부끄럼을 갖는 것도 한 때였다는 것을 느낀다. 모르면 묻는 거지... 모르는 건 죄가 아니다. 예전 젊... 18 file 못듣던소리 2018.09.16 331
20007 제목 붙이기도 거시기 하네요 ㅋ 교훈같은거  급훈같은거 좌우명 .. 꼭 이렁게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 새해 첫날 회사지급품인 다이어리 첫장에다 열심히 썻씁니다 올목표 : 진급 올목표 : ... 13 file 손.진.곤 2018.09.15 293
20006 소통과 자유와 사랑과 이상한 사람... 오늘 또 개똥철학 강의 라기보다는 다 아시는 이야기 곰 씹는 시간이 올습니다 ㅋㅋㅋ 인간은 참으로 외롭습니다 많은 사람에 둘러쌓여있어도 말입니다 고래사냥 ... 38 file 손.진.곤 2018.09.15 265
20005 구일사(9/14) 분당 경찰서 탐방기 구일사(9/14)  분당 경찰서 탐방기 이게 누구게?  보면 몰러, 부선이지~~ 뭔 소박 맞은 여자처럼 사진을 요따구로 찍어 놨나? 개늠의 새끼들!     김부선 장군을... file 혼돈질서 2018.09.14 198
20004 하늘나라에서 온 메시지  와 ~ 대단하다. 오늘따라 비오는 날이 너무 아름답고 멋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럴까... 요즘 슬프고 우울한 일이 많아서 일까... 15년 연속 최고 자살국가 대... 2 file 검정우산 2018.09.14 198
20003 이제 전기공사업 제조업 철공소 채리려고 누가 쬐매 갈쳐주슈 사실은 올해 꼬치농사가 풍작이라  붉은고추를 거진 100키로쯤 수확을 했는데 이넘을 말려야하는데 계속 흐려~ 비도오고 낼도 비오고 흐린댜~... 13 file 신기루 2018.09.13 283
20002 이래야 장사사 되는건지 ...그래야 겠지 여성이 상품화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기 제가 싫어하는 사회현상이지만 공감은 하는데요... 몇해전인가 부터 네이버나 다음 구글로 홈페이지로 해놔도 며칠만 ... 14 file 손.진.곤 2018.09.13 296
20001 짝 짚신도 짝이 있다. 개똥을 찍어 봐도 소똥을 찍어 봐도  짝이 있더라. 그게 사랑이다. 그게 이별이다. 그게 노래다. 아! 또 가을이구나. 이 가을엔 다시 사랑... 7 혼돈질서 2018.09.12 184
20000 음악 덕분에 풍작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2시간씩 들려주는 음악덕분에 배추와 무가 많이 자랐습니다. 관행농에서는 지금 이 단계에서는 해충이 생겨 농약을 분무해야 하지만 우리밭의 배추와 무... 11 file 이천기 2018.09.12 259
19999 고양이 이야기 노란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가끔 마당에 놀러왔다 날 보고 온건 아니고 이웃집 강아지가 자주 놀러왔는데 그넘하고 친하게 지내는 고양이라 따라왔다. 고양이가 개... 14 file 신기루 2018.09.12 235
19998 계반삽시 - 히로뽕 잘난글이라 다시 한번 리바이벌 해 봅니다 추석도 가까와 오고 해서 ...요 뽕아제가 이글 보면 ...다시 와서 뽕좀 놔주시구랴 ...... 8년전에 쓴글입니다 [신길선... 7 손.진.곤 2018.09.12 253
19997 오야가 가자면 가는 거지, 따까리가 싫다고 하면 되는 거냐? 엉? 추석이 가까왔는데요, 한가위라는데, 한가하십네꺄? 오늘은 잘못 알려져 민족 전체에 혼란을 주고 있는 추석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추석날 풍습, ... 12 file 못듣던소리 2018.09.11 270
19996 검정우산과 실용오디오  창 밖을 바라 본다. 111년 만의 대단한 무더위가 지나간 하늘은 맑고 푸르다. 하얀 뭉게구름이 엄청 크고 많다. (헤르만 헤세는 구름을 가장 사랑한다고 했다.... 10 file 검정우산 2018.09.11 345
19995 작은꼬추를 따며 나성에... 작은 고추를 땄다 작은 그래서 매운꼬추다 청량고추는 너무 작아서 새끼손가락만 하여 다섯개는 따야 보통 고추 하나 딴셈이리라 꼬추는 작고 소쿠리는 너무 크구... 13 신기루 2018.09.10 271
19994 허림-인어 이야기(1974) 이젠 가을이라고 할 정도의 기온인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6 판돌이 2018.09.10 13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01 Next
/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