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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옴과 4옴 스피커를 직렬 연결하면 댐핑 팩터가 1이 되고 스피커는 소스 임피던스가 된다"는 논리의 모순

 

 

조금 일찍 출근하여 실용을 켜보니 오늘도 역시 서마지기님이 반갑게도 저의 글에 조롱과 함께 반론을 해주시고 있네요. ㅎ

여러분 이번 논쟁에 좀 재미 있으셨습니까? 저도 한동안은 즐겁고 재미있었으나 이제는 좀 시시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이번 저의 이 글을 정말 끝으로 논쟁을 그만 둘까 합니다.

또 저는 사실 오디오도 음향학도 정말 모르는 사람이며 단지 음향학책을 몇 권 읽어본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그 지식이 미천합니다.

 

마지막 논쟁점으로 서마지기님이 주장하시는 것은 바로 이와 같습니다.

 

“댐핑 팩터가 4옴과 4옴 스피커를 연결하면 1이 되어, 스피커 2개를 직열로 연결하면 각각이 서로 소스임피던스가 되어”

 

그런데 이런 댐핑 팩터에 대해 몰라도 오디오를 사랑하고 음악을 즐기는데 전혀 상관이 없겠지요.

한 말로 쓸데 없는 것으로 다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배움이 미천하여 서마지기님처럼 거창하게 또 이해하기 어렵게 설명할 수도 없어 마지막으로 쉽게 설명하려 하는데

이는 이런 과학적 진리는 억지 주장으로 결정되어서도, 왜곡해서도 안 되는다는 신념 때문입니다.


 

가령 어느 누가 좀 괜찮은 앰프에 4옴짜리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있다 생각해 봅시다. 이때

 

1) 어떤 것이 소스 기기이며 어떤 것이 로드 load = 부하 [load, 負荷] 기기인가요?

 

그리 정확하지는 않지만 소스기기란 음향 전기 신호를 생성하거나 전달해 주는 기기이고

부하 기기는 그 음향 전기 신호를 받아서 어떤 일,

예를 들어 스피커에서는 물리적 진동으로 바꿔 음파를 양산하는 일을 하는 것 정도가 아마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서 소스기기는 앰프이고 부하기기는 스피커가 확실할 것이며, 이를 부정하면 아마도 좀 과하게 말해서 치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앰프에 걸리는 임피던스는 당연히 소스 임피던스 또는 Output 아웃풋=출력 임피던스라 하고,

스피커에 걸리는 임피던스는 로드 임피던스 또는 부하 임피던스 또는 Input 인풋 임피던스라 하며

때론 드물지만 terminating Impedane, termination 이라 한다 하였지요.

 

그런데 이런 용어에 대해 전 제글 댓글에서 서마지기님은 무식하다고 조롱하고 있지요.

저같은 무식하고 X도 모르는 놈이 누구처럼 적당히 잘 모르면서 그런 용어를 올릴 것 같습니까?

그 용어는 과거 Yamaha 사에서 음향사업에 뛰어들 때 미국에서 이론과 실기를 갖춘 실력있는 음향전문가들을 스카웃하여

스피커, 앰프, 콘솔 등을 만들고 그 이론을 책으로 쓴 음향학책에서 따온 것입니다.

음향 전기 신호가 스피커에서 더 이상 전달되지 않고 종료, 터미네이션 되고 물리적 에너지 음파로 된다는 의미로

터미네이팅, 테미네이션이란 용어를 사용한 것이라 하네요.

 

인켈이 지금까지도 성능이 괜찮은 것은 초장기에 그 핵심 기술은 대부분 미국 유명 기술자들이 와서 만들어 그런 것처럼,

야마하에서 만든 이 다소 오래 된 음향학 이론서적은 지금도 매우 잘 써진 정론책으로 알려져 있고 아마존에서 아직도 저렴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2) 스피커의 로드 부하 임피던스가 왜 각각의 소스 임피던스가 되는 것입니까? 참으로 해괴합니다.

스피커 2개를 직렬로 연결하면 앞 스피커에서 소스 음향 전기 신호가 나옵니까? 전기 신호는 앰프에서만 나오고 스피커는 일만을 할뿐이지요.

 

3) 여기에 같은 4옴 스피커를 한 조 더 가지고 와서 앰프에 병렬로 연결하면 그 로드 임피던스가 그 반 2옴으로 줄고, 직렬 연결하면 4+4=8옴으로 로드 부하 임피던스가 배로 높아집니다. 만약 이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면 그는 앞에서 이야기한대로 좀 과하게 말해서 역시 치매라고 할 것입니다.

 

4) 4옴 스피커 두 개를 직렬로 연결한다면 당연히 스피커 로드 부하 임피던스는 8옴이 되겠지요.

이런 부하 로드 임피던스가 스피커를 직렬로 연결했다고 소스 임피던스로 변환된다는 것은 논리가 아니라 해괴한 궤변이지요.

또 만약 그렇다면 댐핑 팩터를 구하는 공식에서 이 때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는 어디로 갔는지요?

아니면 왜 댐핑 팩터가 1이 되는지 한번 공식에서 정확한 수식을 넣으며 보여 주는 되는데 당연히 못 보여 주겠지요. ㅎ

 

5) 댐핑 팩터의 정의에서 서마지기님은 오늘도 해깔리는 지 이렇게 정의를 내리시네요.

 

“(부하임피던스)/(소스임피던스)로 정의되는 댐핑팩터는 스피커에서 본 자체임피던스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소스 임피던스에 크기를 나타내는 것이랍니다.”

정말 제대로 모르시는 것 맞네요. 구하는 공식은 맞지만 뒤의 정의는 영 아니네요. 어느 고명한 책에 나온 정의인지 그 자료를 당연히 올려 줄 수 없겠지요.ㅎ 처음은 뭐라고 횡설수설하시다가 저가 자세히 공식으로 적어둔 그 후는 2번이나 변조되어 - 즉 한번은 그런 공식도 올리지 못한데서 또 한번은 "(스피커 차체 임피던스 → 부하임피던스)/(소스임피던스)로 정의하는 것이라 하지만 스피커에서 본 자체임피던스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소스 임피던스에 크기를 나타내는 것이랍니다.”라고 이야기하네요.

 

Damping Factor DF는 정확히 앰프의 성능 중 앰프의 스피커 제어능력을 표시하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서는 또 다시 3번째로 설명하는 것이지만 스피커 진동이 역방향인 뒤로 움직일 때 생기는 역기전력 때문에

다음 전기 신호와 상쇄되므로 이런 상쇄를 이겨 앰프가 제대로 된 신호를 전달하는 제어 성능을 표시하는 것이라 하며

 

즉 그 공식에서 알 수 있듯 댐핑 팩터는 스피커 부하 임피던스 클수록 높아지고,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가 낮을수록 높아지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즉 같은 앰프에서도 4옴의 스피커보다는 8옴의 스피커를 연결할 때 댐핑 팩터가 더 크지고 더 낮은 옴의 스피커를 연결하면 댐핑 팩터가 당연히 더 낮아지겠지요.

또 소스기기인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도 천차만별일 것이므로 보다 낮은 소스 임피던스를 가진 앰프가 당연히 댐핑 팩터가 커지겠지요.

(전 스피커 부하 임피던스가 크면 그 때 생기는 역전기력이 그만큼 더 작아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므로 단지 “댐핑 팩터가 4옴과 4옴 스피커를 연결하면 1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엉터리이고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뭐 무조건 4옴과 4옴 스피커를 연결하면 댐핑 팩터가 1이 된다고요?

공식에서처럼 댐핑 팩터가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는 어디에다 팔아 먹고)

무조건 1이라는 것은 진실도 아니고 댐핑 팩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 저는 이것으로 논쟁을 그만 두려 합니다.

서마지기님의 지적대로 저는 무식하고 아는 것도 없는데 이런 저하고 토닥토닥 논쟁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미국의 정평있는 음향책들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틀렸고 고속 버스 잡지 수준이며 그 책을 보면 그 책의 수준을 알 수 있겠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 책들을 우습게 볼 정도로 서마지기님의 지식은 대단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런 이론과 실기를 가진 분들보다도 더 고수시라면 뭐 할려고 이런데서 저같은 무식한 놈과 실랑이나 하고 계십니까?

이런 시간에 그 많은 지식으로 훌륭한 앰프와 스피커 등을 만들고 저같은 무식한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또 이런 논쟁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멋진 음향학책도 써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ㅎ 그런데 그런 훌륭한 음향기기를 만들 능력이나 책을 쓸 능력이 실제 제대로 있기나 하는 겁니까?

서마지기님이 그런 저자들이나 음향기기를 기획하고 만드는 음향학자들보다 정말 많이 아시는 것 맞나요?

 Eroica 님의 제시에 공격당하기 싫다며 가지신 앰프조차도 공개 못할 정도로 혹시 형편없는 것은 아닙니까?

 

이제 저는 이것으로 모든 논쟁을 끝내고 이 논쟁에 대해 서마지기님이 어떤 반론과 조롱을 해오시드라도 답하지 않을 터이니

마음껏 저의 반론을 비판하고 조롱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십시오.

 

  • profile
    오지랍 2018.06.13 13:26

    몽크 성! 의대에서두 수학 커리큘럼 중에 편미분이 들어가 있지유?
    스피커를 직렬 연결했을 때 폐회로를 생각허능 걸 편미분 비슷한 개념으루다 생각허믄 될 뀨, 아매.
    그라니깨 앰프다 연결선이다 허는 변수덜 다 제허구 스피커만 개지구 따져보자는 뭐 그런...

    스퍼커만 개지구 떠져보자능 거는 소리를 내는 주체가 스피커기 때문인 건디유,
    스피커를 작동시키믄 보이스코일으 움직임으루 인해 역기전력이 발생헌다능 거는 몽크 성두 알지유?
    그라니깨 다시 말혀서 스피커가 수동 소자일 뿐 아니라 능동 소자두 된다는 야그 아니것슈?

    그래서 직렬연결된 스피커들의 폐회로에서는 두 스피커가 서루 소스 임피던스루두 작용허구
    부하 임피던스루두 작용허기 땀시 옴 수가 같으믄 두 스피커의 댐핑팩터는 1이 된다능 규.
    앰프 임피던스허구 스피커 줄 임피던스는 스피커 임피던스보다 엄청 낮으니깨 무시허능 거구유.

    그라믄 왜 병렬연결에서는 댐핑팩터가 1이 안 돠구 직렬연결에서만 1이 되느냐?
    아, 거야 병렬 연결에서는 역기전력이 생긴대두 전압이구 위상이구 똑같어서 스피커덜 상호간에
    아므 영향두 미치지 않는, 그라니깨 서루 소스 임피던스 겸 부하 임피던스가 되지 않기 때문인 거쥬.

  • profile
    Monk(몽크) 2018.06.13 14:07

    어느 책에 댐핑 팩터가 그렇게 씌여진  것인지 그 자료 좀 올려 주십시요. ㅎ

    댐핑 팩터는 스피커 위주가 아니라 앰프의 성능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스피커를 소리나게 하는 것은 스피커 자체가 아니고 스피커 자체로는 소리를 못내지요.

    반드시 앰프에서 보내 온 전기 신호에 의해 코일과 콘지가 진동하며 소리를 내는 것이지요.

    댐핑 팩터는 스피커 성능을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앰프의 스피커 제어 능력을 알아 보는 것이지요.



  • profile
    오지랍 2018.06.13 14:20
    에이~ 몽크 성두 내 가방끈 짧은 거 다 아심시롱.^^ 그런 자료는 서마지기님께서 올려주실 수 있을라나?
  • profile
    Monk(몽크) 2018.06.13 14:22

    서마지기님이 한번이라도 그런 정확한 자료 올려 주는 것 봤습니까? ㅎ


    1) 모든 수준이 되는 앰프는 앰프 소리를 구분할 수 없다는 것의 자료

    2) 몽크가 먼저 서마지기님을 조롱하고 불손하게 시비를 걸었다는 자료

    3) Eroica 님이 제시한 서마지기님의 앰프 자료

    4) 위의 댐핑 팩터 공식에서 그 수치를 넣어 계산해서 댐핑 팩터가 1이 된다는 실제 계산 설명 자료

    5) 댐핑 팩터가 스피커에서 본 자체 임피던스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소스 임피던스에 크기를 나타낸다는 것을

        기술한 책의 자료 등등. ㅎ


    더 이상 댓글을 안 올렸으면 합니다.

    이러면 제가 토론을 그만 두겠다는 것이 헛소리가 될 듯 싶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제가 서마지기님이 화가 풀릴 때까지

    실컷 욕을 먹고 조롱 당하며 끝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ㅎ

  • profile
    오지랍 2018.06.13 15:02

    근데요, 몽크 성, 과학적 접근방법의 요체는
    이런저런 변수들을 제하고 핵심적인 것만 가지고 따져서 일반적인 법칙을 찾아내는 거걸랑요?
    이를테면 물체의 낙하속도는 낙하물의 질량, 비중, 대기으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그런 변수들 다 제하고 g = 9.8m/sec2라는 일반칙을 얻어내는 것처럼 말이지요.

    과학의 출발점이 원래 복잡다단한 현상을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보자는 것 아니겠어요?.
    직렬 연결된 스피커들의 댐핌팩터를 구하는 데서 폐회로를 생각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지요.
    앰프고 스피커 줄이고 하는 변수들을 다 고려해서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직렬 연결되어 소스 임피던스 겸 부하 임피던스로 작용하는 스피커들만 생각해 보시라구요.^^

  • ?
    서마지기 2018.06.13 16:20
    읽고 답하기 쉽게 잡아두고
    -----------------------------------------------------------------------

    Monk(몽크)

    "4옴과 4옴 스피커를 직렬 연결하면 댐핑 팩터가 1이 되고 스피커는 소스 임피던스가 된다"는 논리의 모순


    조금 일찍 출근하여 실용을 켜보니 오늘도 역시 서마지기님이 반갑게도 저의 글에 조롱과 함께 반론을 해주시고 있네요. ㅎ

    여러분 이번 논쟁에 좀 재미 있으셨습니까? 저도 한동안은 즐겁고 재미있었으나 이제는 좀 시시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서 이번 저의 이 글을 정말 끝으로 논쟁을 그만 둘까 합니다.

    또 저는 사실 오디오도 음향학도 정말 모르는 사람이며 단지 음향학책을 몇 권 읽어본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그 지식이 미천합니다.


    마지막 논쟁점으로 서마지기님이 주장하시는 것은 바로 이와 같습니다.


    “댐핑 팩터가 4옴과 4옴 스피커를 연결하면 1이 되어, 스피커 2개를 직열로 연결하면 각각이 서로 소스임피던스가 되어”


    그런데 이런 댐핑 팩터에 대해 몰라도 오디오를 사랑하고 음악을 즐기는데 전혀 상관이 없겠지요.

    한 말로 쓸데 없는 것으로 다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배움이 미천하여 서마지기님처럼 거창하게 또 이해하기 어렵게 설명할 수도 없어 마지막으로 쉽게 설명하려 하는데

    이는 이런 과학적 진리는 억지 주장으로 결정되어서도, 왜곡해서도 안 되는다는 신념 때문입니다.



    가령 어느 누가 좀 괜찮은 앰프에 4옴짜리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있다 생각해 봅시다. 이때

    1) 어떤 것이 소스 기기이며 어떤 것이 로드 load = 부하 [load, 負荷] 기기인가요?



    그리 정확하지는 않지만 소스기기란 음향 전기 신호를 생성하거나 전달해 주는 기기이고

    부하 기기는 그 음향 전기 신호를 받아서 어떤 일,

    예를 들어 스피커에서는 물리적 진동으로 바꿔 음파를 양산하는 일을 하는 것 정도가 아마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서 소스기기는 앰프이고 부하기기는 스피커가 확실할 것이며, 이를 부정하면 아마도 좀 과하게 말해서 치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앰프에 걸리는 임피던스는 당연히 소스 임피던스 또는 Output 아웃풋=출력 임피던스라 하고,

    스피커에 걸리는 임피던스는 로드 임피던스 또는 부하 임피던스 또는 Input 인풋 임피던스라 하며

    때론 드물지만 terminating Impedane, termination 이라 한다 하였지요.



    그런데 이런 용어에 대해 전 제글 댓글에서 서마지기님은 무식하다고 조롱하고 있지요.

    저같은 무식하고 X도 모르는 놈이 누구처럼 적당히 잘 모르면서 그런 용어를 올릴 것 같습니까?

    그 용어는 과거 Yamaha 사에서 음향사업에 뛰어들 때 미국에서 이론과 실기를 갖춘 실력있는 음향전문가들을 스카웃하여

    스피커, 앰프, 콘솔 등을 만들고 그 이론을 책으로 쓴 음향학책에서 따온 것입니다.

    음향 전기 신호가 스피커에서 더 이상 전달되지 않고 종료, 터미네이션 되고 물리적 에너지 음파로 된다는 의미로

    터미네이팅, 테미네이션이란 용어를 사용한 것이라 하네요.



    인켈이 지금까지도 성능이 괜찮은 것은 초장기에 그 핵심 기술은 대부분 미국 유명 기술자들이 와서 만들어 그런 것처럼,

    야마하에서 만든 이 다소 오래 된 음향학 이론서적은 지금도 매우 잘 써진 정론책으로 알려져 있고 아마존에서 아직도 저렴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2) 스피커의 로드 부하 임피던스가 왜 각각의 소스 임피던스가 되는 것입니까? 참으로 해괴합니다.

    스피커 2개를 직렬로 연결하면 앞 스피커에서 소스 음향 전기 신호가 나옵니까? 전기 신호는 앰프에서만 나오고 스피커는 일만을 할뿐이지요.



    3) 여기에 같은 4옴 스피커를 한 조 더 가지고 와서 앰프에 병렬로 연결하면 그 로드 임피던스가 그 반 2옴으로 줄고, 직렬 연결하면 4+4=8옴으로 로드 부하 임피던스가 배로 높아집니다. 만약 이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면 그는 앞에서 이야기한대로 좀 과하게 말해서 역시 치매라고 할 것입니다.



    4) 4옴 스피커 두 개를 직렬로 연결한다면 당연히 스피커 로드 부하 임피던스는 8옴이 되겠지요.

    이런 부하 로드 임피던스가 스피커를 직렬로 연결했다고 소스 임피던스로 변환된다는 것은 논리가 아니라 해괴한 궤변이지요.

    또 만약 그렇다면 댐핑 팩터를 구하는 공식에서 이 때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는 어디로 갔는지요?

    아니면 왜 댐핑 팩터가 1이 되는지 한번 공식에서 정확한 수식을 넣으며 보여 주는 되는데 당연히 못 보여 주겠지요. ㅎ


    5) 댐핑 팩터의 정의에서 서마지기님은 오늘도 해깔리는 지 이렇게 정의를 내리시네요.


    “(부하임피던스)/(소스임피던스)로 정의되는 댐핑팩터는 스피커에서 본 자체임피던스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소스 임피던스에 크기를 나타내는 것이랍니다.”

    정말 제대로 모르시는 것 맞네요. 구하는 공식은 맞지만 뒤의 정의는 영 아니네요. 어느 고명한 책에 나온 정의인지 그 자료를 당연히 올려 줄 수 없겠지요.ㅎ 처음은 뭐라고 횡설수설하시다가 저가 자세히 공식으로 적어둔 그 후는 2번이나 변조되어 - 즉 한번은 그런 공식도 올리지 못한데서 또 한번은 "(스피커 차체 임피던스 → 부하임피던스)/(소스임피던스)로 정의하는 것이라 하지만 스피커에서 본 자체임피던스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소스 임피던스에 크기를 나타내는 것이랍니다.”라고 이야기하네요.

    Damping Factor DF는 정확히 앰프의 성능 중 앰프의 스피커 제어능력을 표시하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서는 또다시 3번째로 설명하자면 스피커 진동이 역방향인 뒤로 움직일 때 생기는 역기전력 때문에

    다음 전기 신호와 상쇄되므로 이런 상쇄를 이겨 앰프가 제대로 된 신호를 전달하는 제어 성능을 표시하는 것이며

    즉 그 공식에서 알 수 있듯 댐핑 팩터는 스피커 부하 임피던스 클수록 높아지고,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가 낮을수록 높아지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즉 같은 앰프에서도 4옴의 스피커보다는 8옴의 스피커를 연결할 때 댐핑 팩터가 더 크지고 더 낮은 옴의 스피커를 연결하면 댐핑 팩터가 당연히 더 낮아지겠지요.

    또 소스기기인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도 천차만별일 것이므로 보다 낮은 소스 임피던스를 가진 앰프가 당연히 댐핑 팩터가 커지겠지요.

    (전 스피커 부하 임피던스가 크면 그 때 생기는 역전기력이 그만큼 더 작아지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러므로 단지 “댐핑 팩터가 4옴과 4옴 스피커를 연결하면 1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엉터리이고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뭐 무조건 4옴과 4옴 스피커를 연결하면 댐핑 팩터가 1이 된다고요?

    공식에서처럼 댐핑 팩터가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는 어디에다 까먹고)

    무조건 1이라는 것은 진실도 아니고 댐핑 팩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 저는 이것으로 논쟁을 그만 두려 합니다.

    서마지기님의 지적대로 저는 무식하고 아는 것도 없는데 이런 저하고 토닥토닥 논쟁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미국의 정평있는 음향책들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틀렸고 고속 버스 잡지 수준이며 그 책을 보면 그 책의 수준을 알 수 있겠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 책들을 우습게 볼 정도로 서마지기님의 지식은 대단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런 이론과 실기를 가진 분들보다도 더 고수시라면 뭐 할려고 이런데서 저같은 무식한 놈과 실랑이나 하고 계십니까?

    이런 시간에 그 많은 지식으로 훌륭한 앰프와 스피커 등을 만들고 저같은 무식한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또 이런 논쟁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멋진 음향학책도 써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ㅎ 그런데 그런 훌륭한 음향기기를 만들 능력이나 책을 쓸 능력이 실제 제대로 있기나 하는 겁니까?

    서마지기님이 그런 저자들이나 음향기기를 기획하고 만드는 음향학자들보다 정말 많이 아시 것 맞나요?

    Eroica 님의 제시에 공격당하기 싫다며 가지신 앰프조차도 공개 못할 정도로 혹시 형편없는 것은 아닙니까?



    이제 저는 이것으로 모든 논쟁을 끝내고 이 논쟁에 대해 서마지기님이 어떤 반론과 조롱을 해오시드라도 답하지 않을 터이니

    마음껏 저의 반론을 비판하고 조롱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십시오.
    ====================================================================

    그렇게 또 자신이 이해력이 없다는 것을 계속 광고하고 계시군.

    그래 많다는 오류를 찾아 달라니, 못 찾아 주는 것은 사기 이전에 죄악에 해당되는 것이죠.
    계속 질문하니 답을 해줄 수 밖에 없지 그것도 시비거리인 모양이지….

    댐핑팩터는 말대로 time domain에서는 스피커의 이상 진동을 억제하는 능력이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같은 말을 frequency domain에서 하면 스피커 임피던스의 변화를 억제하는 능력이라고 알려주어도 이해가 안 되는 모양이지요. frequency domain관점에서 (부하임피던스)/(소스 임피던스) 라는 정의가 나왔다 했잖아요. 왜 그렇게 하는 지 모르겠다는 하는 의문은 풀렸겠지요.

    아무 책 몇권 읽었다고, 무식이 해소되지 않지요. 엉터리 책이라면 더 무식이 심해지겠지요. 추천해준 책을 주문했다니, 그 책이 이해가 되면 이야기해보시지죠. 아니면, 잘 아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말이나 잘 듣던지요. 엉터리 책보다는 나으니까요.

    앰프의 스펙에서는 그 앰프가 스피커 제어능력일 나타내는 것이 맞다네요. 그러나, 앰프의 댐핑규격은 앰프의 스피커 출력단자에서 측정하기 때문에 연결하는 전깃줄의 저항이나 기타 저항은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답니디. 알았나요.
    그러나, 댁이 주구장창 외치는 식이 스피커의 콘 움직임이 이 어느 앰프에서 어느 정도 제어가 되는가는 스피커의 입장이지. 댁이 외치는 식

    Speaker Load Impedance 스피커 임피던스(보통 8옴)
    DFamp = ----------------------------------------------------------------------------------------------------
    Amplifier Output Impedance 앰프 출력 임피던스 + 케이블 등 기타 임피던스

    에서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로 앰프의 내부 임피던스와 전깃줄과 기타 임피던스의 합으로 나오죠. 스피커의 입장에서 본 식이랍니다. 아시겠나요.
    앰프댐핑팩터 스펙은 어떤 선을 사용하냐 어떤 다른 임피던스 요소(기타 임피던스: 저항이나 직열로 연결된 다른 스피커 등등)가 연결되었냐는 전혀 무관하게, 8옴 표준 저항 부하와 앰프 출력 단자에서 본 내부 임피던스의 비로 주어진답니다.

    댐핑팩터 식을 가져와 놓고 그 것을 구분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냐.
    자기가 증거를 올려 놓고 남 보고 안올려 준다고 트집잡으려 하는군요.
    terminating Impedane, termination 를 누가 그렇다고 하던가요. 알 수 있을까요. 그와 같이 거의 무관한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무식을 면하는 길이죠.

    안 찾아준다고 아우성이니, 그래, 뭘 찾아줄까요. 댐핑팩터??? 정의는 위키에도 있고, 스피커에서 본 것은 이미 댁이 찾은 것을 이해를 못해 모르고 있을 뿐이랍니다. 앰프에서 보는 것의 정의는 IEC60268-3에 나와있을 것이고.
  • ?
    서마지기 2018.06.14 22:15
    자꾸 수정하는 군요.

    "1.Damping Factor DF는 정확히 앰프의 성능 중 앰프의 스피커 제어능력을 표시하는 것이지요."
    당연히 그렇죠. 설명은 time domain에서의 설명이고, 그 것을 frequency domain으로 가면 스피커의 임피던스의 변화에 따른 단자전압의 변화를 재어하는 능력이 됩니다. stereophile 잡지의 앰프 테스트 한 것을 보면, 등가 스피커 임피던스를 앰프에 물렸을 때의 출력 주파수 특성을 측정해 놓았죠. 그 것이 댐핑팩터의 효과죠. 스피커의 임피던스 특성을 보면 공진하는(EMF 에느지를 store하는)주파수에서 임피던스가 크게 나오죠.

    "2. 댐핑 팩터는 스피커 부하 임피던스 클수록 높아지고,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가 낮을수록 높아지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
    당연히 그렇죠. 부하임피던스나누기 소스임피던스이니.

    "3. 공식에서처럼 댐핑 팩터가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앰프의 소스 임피던스는 어디에다 팔아 먹고) 무조건 1이라는 것은 진실도 아니고 댐핑 팩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
    소스임피던스와 부하임피던스가 동일하면 1이되죠. 두개의 동일 특성의 스피커를 직열로 연결하면 서로가 서로이 소스로 작용하니 1이되죠. 대부분의 반도체 앰프의 댐핑팩터는 20을 충분히 넘기 때문에 앰프의 내부 임피던스를 어디에 팔아먹어도 5%이내의 오차가 날 뿐입니다. 이 정도 오차는 간단한 설명에서는 무시할 수 있습니다(이미 무시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죠).

    댐핑팩터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댁이 잘 몰라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죠. 책에서는 콘의 움직임 제어만 이야기 하지만, 내부의 코일 등등의 리액티브 소자가 만드는 EMF 모두의 제어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그런 책은 설명이 쉽지 않아서 이런 리액티브 소자를 무시한 것이죠. 실제는 더 큰 영향을 주지만(stereophile에서 실제 스피커 임피던스와 simulated speaker의 임피던스를 찾아 보시도록. 저음 공진에 못지 않는 중고음에서의 피크가 존재한답니다.)
  • ?
    서마지기 2018.06.15 06:23
    아직도 댐핑택터가 뭔지 이해 못하면, https://cecas.clemson.edu/cvel/Reports/CVEL-11-028.pdf를 읽어 보게나.
    말 끝이나 잡고 딴지나 걸려는 사람에게도 특별히 골라보았단다. 이 자료가 모르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구나. 이 것을 이해하면 왜 time domain과 frequency domain을 필요에 따라 각각 해석하는지 알 수 있단다. 이해가 안되거나 그래도 모르면 그 때 질문하도록.

    회로이론이나 물체의 운동에서 2차 함수의 공진의 상태를 정의 하는 요소로 Q factor와 Damping Ratio가 있다네. 전공하는 사람은 이 것들이 더 익숙하지.
    댐핑팩터라는 것은 스피커의 Damping Ratio에 영향을 미치는 앰프나 외부의 임피던스에 해당하는 것이라네. 실제로는 각 공진 주파수에서의 Q factor나 Damping Ratio를 찾아야 하나, 힘드니까 댐핑팩터라는 것을 정의해서 스피커의 주파수 특성에 영향을 주는 수준을 알아보는 특성으로 사용한다네. 알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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