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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앰프가 pp보다 더좋다는 말을 하도들어서 10인치 타노이에 물려듣고 있는데 영 제대로 울려주지못하는 것 같아서 앰프를 바꾸려고 하는데 워낙 싱글에 대한 믿음(?)- 미련인지 모르지만 - 때문에 망설이고 있습니다. 진공관앰프는 싱글이 pp보다 음질이 우수하다는것과 삼극관이 5극관보다 좋다는 것이 사실인지요? 고수님들의 조언부탁드리며 새해에는 실용회원님들 모두에게좋은 일들로만 채워지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황보석 2004.01.03 01:40
    푸쉬풀앰프는 싱글앰프의 저출력과 높은 왜율을 개선하기 위해 고안된 앰프입니다.
    싱글앰프는 푸쉬풀에 비해 상대적으로 왜율이 높아서 거칠고 날카로운 소리가 나기 마련이지요.

    진공관 앰프들은 예외없이 중역에 비해 저역과 고역의 찌그러짐이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데,
    특히 요즘 자작에 많이 쓰이는 싱글앰프 회로는 부궤환을 걸지 않으므로 그런 현상이 더 심합니다.
    싱글앰프가 우수하다는 주장에는 거의 언제나 "현의 까슬까슬한 소리"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그 소리는 사실상 저역과 고역이 심하게 찌그러지는 소리입니다. 다만 그 찌그러짐이
    하모닉 디스토션이기 때문에 우리의 귀에는 그리 거슬리지 않는 소리로 들리는 것이지요.

    예전의 고전적인 이른바 고급 진공관앰프들은 거의 모두가 다 푸쉬풀 방식을 채택했고
    충분한 부궤환을 걸어서 찌그러짐을 줄이는 동시에 섬세하고 정갈한 소리를 내려고 했습니다.

    진공관앰프도 기타앰프 등 악기용 앰프를 제외한다면 부궤환을 걸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궤환을 많이 걸어줄수록 섬세하고 정갈한 소리를 내주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진공관 앰프에서는 부궤환이 너무 많이 걸리면 발진을 일으키는데,
    그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무한궤환 앰프라는 회로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이 회로는 각 단에서 발진을 일으키기 직전까지 부궤환을 걸어주는 방식이지만,
    출력트랜스가 매우 우수하지 않으면 발진을 일으키기 때문에 실용화되지는 못했습니다.

    푸쉬풀 앰프, 5극관의 3결 앰프, 울트라리나어 앰프, 무환궤환 앰프 등이 모두 음질을 선명하고 정갈하게 만들려는
    노력에서 나온 결과물들이고 부궤환을 걸지 않은 싱글 앰프는 가장 원시적이고 초보적인 형태의 앰프입니다.

    요즘 진공관 앰프 동호인들께서 부궤환을 걸지 않은 싱글앰프의 꺼끌꺼끌한 소리를 좋아하시는 것은
    아마도 매끄럽고 섬세한 RT앰프 소리에 대한 반작용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황보석 2004.01.03 01:47
    애고 오입수정: RT -> TR
  • ?
    유지열 2004.01.03 01:52
    무조건 적인것은 오디오에 존재 하지 않더군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버려야 하고..잘만든pp열 싱글 안부럽구요..또 잘만든 싱글 열pp않부러울수도있습니다.누가 어떻게 잘 만들었냐에 달린것이지 무조건 무었이 좋다 나쁘다 라는것은 자칫 함정에 빠질수있습니다.자기 귀에 좋으면 그만이고 그것이 무었이건 간에 고정관념에 빠질 이유는 절대 없습니다.잘만든싱글이 좋은것은 확실하지만 요즘 만들어저 유통되는것들 중에 잘만든싱글은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진공관은 티알을 닮아 가고 티알은 진공관을 닮아 가고 요즘 그런것 같더군요. 요즘 놈들 보면 엇비슷해서 구분이 않갑니다. 남의 말에 귀귀울일 필요 절대 없구요. 싱글쓴다고 소리 아는것도 아니고 또 pp쓴다고 소리 아는것도 아니며 자기가 좋아 하는 음악 그냥 편하게 들려주고 울릴때 울리고 때릴때 때려주며 속삭일때 속작여주는 자기맘에 드는 놈이 그누가 뭐라해도 최고인거지요.위의 황선생님도 말씀하시지만 또 매칭이란놈도 없는듯 있는듯 하게 있어서 귀를 즐겁게 해주니까요..편케 생각하시고 남이 뭐라구 하거나 말거나 자신귀에 맞는 자신이 편한 소리를 들으시면됩니다. 싱글이 최고라시는 분은 싱글이 최고의 소리는 내주는 환경을 만들어서 들으시니 최고일꺼구 pp가 좋은 분은 환경이 pp를 원하니 좋은것일꺼구요. 요즘 일부 여기저기 서 나도는 말도 않되는 싱글들 보면 좀 화가 나더군요.pp용으로 나온 관들을 싱글로 맹글어서 쓰지를 않나 뭐하여튼 그렇다는 거니까..자기 귀에 편한 소리 자기 스피커에 맞는 엠프 그냥 쓰시면됩니다.
    괜히 초보가 잠도 않자고 한마디 끄적였습니다..
  • ?
    황용수 2004.01.03 02:24
    지열님은 고수입니다. ^^ 답변 한번 시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이형기 2004.01.03 03:07
    잘은 모르지만..저는 대략 이렇게 생각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싱글은 조금 싫어 합니다.
    사실 음색적인 면에서는 유려하게 들리는 면도 사실이지만..
    일단 출력이 너무 작습니다.
    현대 스피커의 전형들이 대략 90디비 미만인것을 감안하여
    울리기 조금 힘든것은 사실 입니다.
    물론 음압 높은 스피커류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만..
    요즘 스피커를 주로 사용하는 저로서는 저출력 앰프는 힘듭니다.^^
    저는 15와트 PP 앰프를 씁니다만..90디비인 제 스피커를 울리기엔
    그다지 무리가 없읍니다.EL34 PP 앰프면 대략 만족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가져봅니다.
  • ?
    최종운 2004.01.03 09:50
    보석님의 코멘트를 보면서, 세상 살이가 참으로 우습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처음으로 오디오 자작에 관심을 가질 때가 고등학교 때, 70년대 중반이었습니다만, 그때는 진공관이 막바지 였고, 트랜지스터 앰프가 시작할 때였습니다. 그래서 인켈 같은 최신의 고급 오디오는 다 트랜지스터가 주종이었습니다. 물론 별표 전축인가 진공관 앰프도 아직 있었죠. 이때의 진공관 앰프는 이미 퇴물 취급을 받을 때였는데.... 그당시 자작을 하거나 그쪽 계통에 계신 분들은 419나 516회로집 같은 것을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보석님 말씀대로 그당시 진공관 앰프의 회로도를 보면 싱글은 거의 하이파이 축에 끼지도 못했고(주로 보급형 라디오나 싸구려 오디오에 사용), NFB가 없는 앰프도 역시 하이파이 축에 끼지 못했습니다. 그당시에 하이파이는 주로 P-P에 NFB를 어느 정도 걸어주는 앰프가 대세였습니다. 세월이 지나니 옛날에 허접 떼기 같은 것이 왕 대접을 받는 군요.

    그당시에 일본 사람이 쓴 오디오 자작에 대한 책(번역판)에서 총 예산의 6-70%를 스피커에 3-40%를 앰프에 할당하라고 나온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영자님 의견과 동일한데, 앰의 특성 차이는 가격에 별 상관이 없지만 스피커의 특성은 가격을 따라간다는 말이죠. 물론 70년대 중반의 깂싼 보급형 트랜지스터 앰프도 THD 0.05%는 쉽게 구현이 되고 있었으니까요.
  • ?
    천인필 2004.01.03 12:21
    황보석선생님, 고맙습니다. 명쾌하신 답글도 고맙고 저번에 주신 조언도 고맙습니다.(로그인건은 잘 해결되었습니다) 새해에도 실용회원들을 위해 더 많은 "보석"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만 가득한 한해되시길 기원합니다. 천인필 올림.
  • profile
    최문선 2004.01.03 14:13
    아주 흥미잇는 화두가 올라왓네요

    등소평의 말을 빌자면 흑묘든 백묘든 쥐만 잘 잡으면 되는것 아닐까요 ?

    황보석님!
    마지막에 언급하신
    " 요즘 진공관 앰프 동호인들께서 부궤환을 걸지 않은 싱글앰프의 꺼끌꺼끌한
    소리를 좋아하시는 것은 아마도 매끄럽고 섬세한 RT앰프 소리에 대한 반작용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공관 싱글앰프이 음이 꺼끌꺼끌하다니요 ?
    거짓말 보태면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아주 살랑살랑 & 야들야들한?! 음이
    나오는데요!

    왜율중 3 차 고조파를 극복하지 못한 저가의 티알 앰프에서 나오는 음이 거친 음
    아닌가요 ?
    거칠다와 꺼끌꺼끌이 비슷한 의미아닌가요

    무엇보다 진공관의 장점은 바이올린등 현에 잇다고 생각합니다
    진공관의 음이 울림이 적당히 잇어서 유려하게 들리는데 비해,
    티알의 음은 심심한 느낌이 듭니다



  • profile
    황보석 2004.01.03 14:53
    진공관 앰프는 부궤환을 걸지 않고서는 어떤 방법으로도
    저역과 고역의 일그러짐을 잡을 수 없습니다.
    최문선님께서도 진공관앰프들은 중역에 비해 저역과 고역의
    일그러짐이 매우 크다는 사실은 당연히 알고 계시겠지요?

    그런데 현재 자작을 하는 싱글 진공관앰프들을 보면
    부궤환을 걸지 않는 방식이 주류를 이루는 것 같더군요.
    물론 3극관을 쓸 경우에는 찌그러짐이 상당히 줄고
    음색도 5극관에 비해 매우 곱고 선명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부궤환을 걸지 않는 이유는 진공관 특유의 소리를 내고
    특히 현악에서 보잉감을 살리기 위해서인 것 같은데,
    제가 꺼끌꺼끌한 소리라고 한 것은 활이 현에 닿는 소리나
    또는 허스키한 목소리가 더 강조되는 그런 소리를 뜻한 것입니다.

    저 역시 진공관의 장점이 현에 있다는 최문선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만 이해하는 방식은 조금 틀린 것 같습니다.
    진공관 앰프들은 상대적으로 중역대가 잘 살기 때문에
    현의 음이 특히 듣기 좋게 들린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저는 진공관 앰프의 산만한 고역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공관 앰프보다는 TR앰프를 선호하는데
    이것은 제가 즐겨 듣는 음악이 락이나 헤비메탈 같은
    요란한 음악들인 것과도 상당한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음이 좋으냐는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데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떻겠습니까?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음 찾아서 들으면 되는 것이지요.^^
  • ?
    김영길 2004.01.03 17:33
    애초에 3극관이 있었지요. 3극관은 플레이트와 그리드간의 커패시턴스가 커서 주파수 특성이 좋지 않았고, 플레이트 전압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출력임피던스가 낮고 게인이 낮았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이 Screen Grid를 넣은 4극관을 만들었고, 선형영역이 좁은 4극관에 Suppression Grid를 넣은 5극관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전자 빔으로 Suppression Grid의 효과를 내게 한 빔관도 만들었지요.

    애초에 출력에 출력관 하나를 사용한 싱글 출력이 있었지요. 가격이 싼 것이 좋았으나, 출력관의 비선형성에 의해 큰 디스토션이 생기고 출력 트랜스를 자화시켜서 큰 디스토션을 더 강화시키고, 기계적인 충격에도 소리가 나는 현상을 만들었습니다.
    엔지니어들이 출력관과 출력 트랜스에서의 디스토션을 상쇄효과로 억제시키고, 출력트랜스의 자화를 방지하고, 큰 출력을 낼 수 있는, Push Pull 동작방법이라는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내었습니다.

    요즈음은 디스크에 있는 소리 그대로 내는 대부분의 앰프에 식상하여 강한 디스토션이라는 양념이 듬뿍들어간 다른 소리를 내어주는 것이 아니면 직성이 안 풀리는 사람들에 의해서, 아무나 만들 수 있는 피더백 없는 3극관 싱글이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피더백 앰프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파형제너레이터와 스코프가 있어야 하며, 측정하는 방법과 위상 보상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피더백이 없는 앰프에서는 하라는 대로 납땜만 할 수 있으면 아무나 만들 수 있습니다.
    피더백이 없다 보니 출력이 Open 되었을 때 진공관과 트랜스를 파손시키는 문제가 있는 출력임피던스가 높은 관을 피하고, 3극관이나 흑백TV용으로 만든 출력임피던스가 낮은 5극관이나 빔관을 사용한 싱글이 만들어 지고 있지요. 디스토션 양념을 덤뿍주기에는 싱글이 최고이지요.

    그리고 저가의 티알앰프의 3 차 고조파의율이 고가의 삼극관 싱글앰프보다 수십분의 일 정도로 작아요.
  • profile
    최문선 2004.01.04 13:09
    왜! 뭐땜시!
    어렵게 다 치고 나서 옆의 Submit 을 누르면 '약 오르지롱' 하고 나오는
    이유가 뭔지 모르겟네요
    이건 고치지 못하나요 ?+

    황보석님!
    꺼끌꺼끌이란게 흔히 말하는 '송진 가루가 날리는 듯한 질감' 을 그렇게
    표현하셧나 봅니다.
    그렇다면 이건 일정한 수준을 가진 기기에서는 진공관이나 티알이나
    큰 차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공관에서의 현소리가 여운이 느껴지는 것은 중역대가 잘 살아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티알 앰프의 중역대가 도톰하게 나오게 회로를
    손 보아도 개선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요
    이건 잡지등에서 언급하는 진공관의 디스토션 성분인 2차 고조파가 음질에
    좋은 쪽으로 작용해서 이른바 '배음'이라는 것의 영향일 것입니다

    즐겨들으시는 장류가 완전 반대이시네요
    전 잡식입니다만 락이나 헤비메탈 취향이시라면 진공관과는 ^^
    진공관 싱글에 물린 풀레인지 스피커의 얇은 진동판에 울려지는 가야금
    선율이나 판소리의 걸죽한 맛도 한번 즐겨 보시지요
    물론 주현미나 심수봉의 대중가요도 쥑입니다

    진공관이 나왔던 시절의 과제는 대출력이엇다고 합니다
    지금은 별것 아닌걸로 생각하지만 당시는 30 와트 정도는 엄청난 대출력
    이엇다고 합니다
    오히려 3 극관의 매력을 발견한 것은 일본의 자작인들이라 하더군요

    진공관이나 티알이나 한때의 유행은 있는 것 아닐까요?
    진공관의 NFB 방식의 대표적인 윌리엄슨 회로가 발표되었을때는 이 방식
    아니면 앰프도 아니다 할 정도의 위력을 지녓으나 지금은 아니지요
    티알 또한 한때는 DC 방식이 아닌 앰프는 앰프도 아닌 시절이 잇엇다
    하지요.

    왜울에 잇어서도 짝수와 홀수 고조파는 그 성분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세분해서 왜율을 표시하지는 않고 잇지요
    세분하면, 같은 고조파라도 진공관에서 대부분 발생하는 2차 고조파는
    우리 귀에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반면,
    티알에서 대부분 발생하는 3차 고조파는 반대의 성향을 갖고 잇다는건
    부인할 수 없는 결과인것 아닌가요

    진공관의 제반 특성은 티알에 비해 절대 열세인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증폭기의 성능을 평가하는 척도의 하나가 특성표인 것은 맞는
    말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 결과로서 들려주는 음질로 평가되어야 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 아닐 수 없지요

    그 예로서, 우리의 분리형 고가 기기인 인켈의 1311 시리즈나 타사의
    기기의 스펙은 하이엔드 오디오의 대명사인 마크에 견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수준인 걸로 압니다만 음질은 어떻습니까

    또한 스피커의 예로, 3/5 스피커의 특성표를 보면 묘하게도 중역대가
    도톰하게 올라가 잇는데 이것이 매력적인 중역을 들려주는 요인이라
    하는 걸 봐도 그렇고,
    튜닝이라는 단게에서 골든 이어가 참여하는 것도 들수 있겟지요

    요즘 인기잇는 출력단에 아웃트랜스가 달린 진공관 프리의 특성표를
    보니 황당하더군요
    그런데, 소리는 ...

    이번에는 기도하는 심정으로 옆에 칸 놈을
  • profile
    최문선 2004.01.04 13:11
    ㅎㅎㅎ 성공 !!
  • ?
    임순구 2004.01.04 16:22
    흐흐흐...부디 성공하시길...
    인간에 대한 유머가, 이해가 멋지십니다.
    황성생임보다 쪼까 더 재미있으실 듯한
    례감이...히히히...
    황샘요? 냑오르시죵? ^^
    맞드라이브 내지 강스매싱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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