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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66 통령 젓국, 언론의 디램마 대통령은 다음을 기약하니 철회할 수도 없었고, 조국은 자진사퇴를 하면 모든 것을 인정하는 꼴이 되니 사퇴를 할 수도 없고, 언론은 광고수입 때문에 온갖 소리... 2 돌바우 2019.09.19 123
10065 J. S. Bach : Cantata 113 " Herr Jesu Christ, du höchstes Gut " ( 주 jesu그리스도, 최고로 좋은신 분 ) 2 려원 2019.09.19 10
10064 [정모최종공지] 2019년 09월 21일 (토) 파도소리 정모 최종공지 2019년 09월 21일 17:30분 요일 문화주소 동방에서 9월의 정모를 개최코저 합니다. 이번 정모에는 특별히 파도소리 원년멤버로 계셧던 새나님께서도 특별히 시간... 9 산적 2019.09.18 159
10063 J.S. Bach : Cantata 33 " Allein zu Dir Herr Jesu Christ " ( 오직 한분이신 그리스도) 1 려원 2019.09.18 17
10062 쑈쑈쑈!!! 이제는 헤어디자인 쑈까지..... 저는 우리나라 TV 프로는 거의 보지 않습니다. 어쩌다 뉴스나 볼까 온통 시시닥거리고 노 는 프로 아니면 갈팡질팡 연속극과 묵고 싸는 프로뿐이라 스트레스 받아... 7 돌바우 2019.09.17 129
10061 예상을 빗나간 인류의 대발견 우라늄 4 돌바우 2019.09.17 114
10060 [제151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말러 교향곡7번"밤의 노래" 일시 : 2019년9월20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2층에 주차가능합니다.            부산 동래구 온... 조희제 2019.09.17 22
10059 오늘의 시   사랑한다는 말을 퍼나르던 이도 갔다 꽃만 남아 있다   꽃들의 수고에 달아 놓았으리 이런 날은 은나비처럼   방금 핀 꽃 옆에서 나는 살아, 없는 사람과 팔짱... 5 file 작은바위 2019.09.16 70
10058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수한 곡식과 과실들, 이를 위하여 오곡백과가 살이 찌고, 이를 조상님들께 감사하고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그 감사함... 4 산적 2019.09.15 105
10057 그대는 어디에 - 에피톤 프로젝트 려원 2019.09.15 35
10056 Bach : Cantata 103 " Ihr werdet weinen und heulen " ( 너희는 울며 부르짖으리라 ) 2 려원 2019.09.15 18
10055 부디 - 심규선 1 려원 2019.09.14 57
» J.S. Bach : Cantata 97 "In allen meinen Taten" ( 나의 모든 행동안에서 ) 려원 2019.09.13 20
10053 어디로 갈꺼냐 5 월음 2019.09.12 71
10052 박 병 천 이란 사람 아들 " 박환영 " 씨는 현 부산대학국악과 교수 . (대금연주자) 5 월음 2019.09.12 105
10051 한국 의 소리       즐 거 운  한 가 위  되세요.                2 월음 2019.09.12 58
10050 오디오 소리는 내 손끝에서 나온다? 추석이 되어도 이제는 1순위 고참이 되고보니 어디 갈 곳도 없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닮았는지 몸이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해 또 스피커를 들고... 3 file 돌바우 2019.09.12 120
10049 파도소리 회원님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이번 추석은 빨리오고 연휴가 짧은 관계로 바쁘게 움직여야 할것 같습니다 고향길 안전운전하시고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고 오시기를 바랍니다 7 작은바위 2019.09.11 96
10048 주말 부산 거리공연 주말에 약속이나 한듯 목적이 없어도 돌아 다녀 봅니다 국제시장 골목을 돌다 찌짐이며, 구운 만두를 먹고 인파에 묻혀서 길을 따라 걷다보면 늘 지나게되는 곳 ... 2 file 작은바위 2019.09.10 158
10047 * 네 마음에다 / 구상 * 요즘 멀쩡한 사람들 헛소리에 너나없이 놀아날까 두렵다.   길은 장님에게 물어라. 해답은 벙어리에게 들으라. 시비는 귀머거리에게서 밝히라. 진실은 바보에게... 3 file *있다. 2019.09.09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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