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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J.S. Bach : Cantata 85 "Ich bin ein guter Hirt" ( 나는 선한 목자니라 ) 1 려원 2019.09.07 21
10044 또 미친짓을 하고 나서.... 이제 백수가 되었다. 평생 해 보지 않던 짓이라 마음이 좀 허전하다. 이것이 인생이려 니 하지만 마음은 어딘가 뚫어진 느낌이다. 장터를 구경하다가 보스 201 ... 6 file 돌바우 2019.09.06 257
10043 그 사람은 떠났지만..., 그가 좋아했던 시는 그대로 주인없는 그 카페에 덩그러니 남아 있다.   살아있는 내가 다시 읽습니다. 5 file *있다. 2019.09.06 163
10042 "때" 를 잘 사용합시다 富貴欣天從古死(부귀흔천종고사) 貧寒到骨至今生(빈한도골지금생) 億千年去山猶碧(억천년거산유벽) 十五夜來月復圓(십오야래월복원) 흥선대원군이 "때"를  표현... 4 file 작은바위 2019.09.06 112
10041 혜성처럼 나타난 여중생 육상선수 양사인 볼트 짜증나는 이 시국에 시원한 이런 소식도 있습니다. 여중생 양예빈 선수가 앞으로 우리의 속을 시원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완전 독주입니다.   3 돌바우 2019.09.05 105
10040 Bach : cantata 76 " Die Himmel erzählen die Ehre Gottes " (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도다 ) 1 려원 2019.09.04 25
10039 이래서 내신제도와 로스쿨은 페지해야 하는 겁니다 요번 조국 씨로 인해 금수저들이 어떻게 자녀를 일류학교로 보내고 있는지 그 내용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일이지만...... '금수저는 ... 4 돌바우 2019.09.04 127
10038 [정모 공지] 2019년 09월 정모개최 예정 지난 주말 부터 비가 경상도 말로 억수로 옵니다. 가을 장마로 인하여 벼에 물이 들어 농사 짓는 농부의 한숨이 일까! 가을 결실을 앞둔 과실에 물이 차 당도가 ... 3 산적 2019.09.03 170
10037 [러시아 민요] 나 홀로 길을 가네 / Anna German 나는 홀로 길을 나선다 안개 사이로는 자갈길이 반짝인다 교요한 밤 황야는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고 별들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늘은 장엄하고 신비롭다 대... 2 돌바우 2019.09.03 68
10036 내 인생은 여기까지였구나 이제 몸도 마음도 피로해질 만큼 피로해져 모든 일에 손을 놓기로 했다. 내 인생은 여기까 지라는 생각이 들자 지난 인생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참으로 고난... 12 돌바우 2019.09.02 208
10035 J.S. Bach - Cantata 66 " Erfreut euch, ihr Herzen " ( 너희 가슴으로 기뻐하라 ) 1 려원 2019.09.02 21
10034 당신은 어떤 주파수를 가지고 태어났을까요? 1 돌바우 2019.09.01 75
10033 혜야 - 손승연 려원 2019.09.01 34
10032 [단상] 조국사태를 바라보는 뭣 같은 기분 요번 조국 사태에 대해 전국이 떠들썩하다. 이때다 싶은 패거리들은 길거리로 나와 팔을 걷어붙이고 선동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또 다른 패거리들은 ‘다 가짜다. ... 11 돌바우 2019.09.01 196
10031 [단상] 아날로그 향수와 디지털 오디오의 발달 오디오를 만지면서 (사실 만지는 것도 아니지만) 가장 의아스럽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다 면 오디오 하시는 분들이 디지털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더라는 것이다.... 돌바우 2019.08.31 113
10030 아나로그카메라에 대한 향수 자동화, 디지탈, 모바일, 엡, SNS,무인화, 인공지능 , 사물인터넷, 가상,증강현실 등으로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서 웬 아나로그 타령일까 만은 간편성, 편리성,... 2 file 작은바위 2019.08.30 152
10029 Bach: Kantata 61 "Nun komm, der Heiden Heiland" ( 오소서, 이방인의 구주여 ) - Nikolaus Harnoncourt 지휘 3 려원 2019.08.29 26
10028 오늘의음악 ( 중독된 사랑 ) 4 월음 2019.08.28 77
10027 [제150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기타음악의 역사(16) 안녕하세요?  제150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9년8월30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 2 조희제 2019.08.28 36
10026 그 시절의 맹세는 사라지고... 10년 가까이되어가는 한참 칼차고 돌아다녔던 시절 작업을 위해 준비 하던 사진입니다 매일생 한불매향  : 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을 팔지 않는다 동천년노... 12 file 작은바위 2019.08.27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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