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83 홍시여~~너도 젊었을 때는 홍시여, 이 사실을 잊지 말게 너도 젊었을 때는 무척 떫었다는 걸 ㅡ소세키ㅡ 나무 그늘 아래 나비와 함께 앉아 있다 이것도 전생의 인연 ㅡ이싸ㅡ ​한밤중 소리... 4 file *있다. 2019.01.28 95
9582 이렇게라도 이른 봄소식을... 먹통 대화가 안되거나 소통불가, 오디오 소리가 안나올때 자주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이 먹통은 옛날 목수들이 금긋기에 사용하던 것입니다 대게 일을 배우고 감... 3 file 작은바위 2019.01.28 76
9581 인생 뭐 있나? / 이병철 3 돌바우 2019.01.27 97
9580 지름신이 강림하사 눈여겨본 물건이 있어 시루다 결국 ㅎ 일단 회원님들것 빌려 온것으로  연막을 치고 들어보고있는 중입니다 이태리 파토스 로고스라는 인티로 프리는 진공관 A클... 7 file 작은바위 2019.01.27 182
9579 2만 4천원짜리 스피커 스탠드 만들기 스피커를 하나 살려고 몇 달을 별렀지만 아직도 요원합니다. 돈만 있다면 그냥 한방에 샀으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되다보니 쪽팔리지만 장터를 자꾸 어슬렁거리게 ... 8 file 돌바우 2019.01.27 161
9578 편하다~옛노래는~당신처럼'''''《벨라도나 /유에프오》   Belladonna - UFO  마이크 볼튼의 찌릿 찌릿한 기타에 필 모그 특유의 거친듯 텁텁한 보이스에 홀~딱  오~! 벨라도나~ 네버 뉴 더 페인 메이비 암 크레이쥐~~~~... 3 file *있다. 2019.01.27 62
9577 아나로그 음악을 다시 접해봅니다.  한 3년정도 되었나?  턴테이블의 벨트가 낡고, 데논 103카트리지 바늘을 재생해서 꽂아두면 언제 없어졌는지 또 빠져서 달아나곤 해서 LP를 사장시키고 있었다. ... 2 하태환 2019.01.26 183
9576 Stabat Mater 갈보리의 어머니(Stabat Mater)/섬집아이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히브리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요 19... 1 섬집ㅇㅇ 2019.01.26 64
9575 까치밥 어머니 까치 밥 어머니/섬집아이       자신을 지키려고 가시 옷 입으셨네   하얀 꽃 푸른 향기 바람에 실어 보내고   추위 속 살아갈 목숨 위해 피 빛 열매 남기셨네.  ... 6 섬집ㅇㅇ 2019.01.25 78
9574 그리움 계속 얼굴을 보이시지 않으시는 회원님들 그립습니다 세밑이기도하고 나이 한살 더 들었기도 합니다 ㅎ 같이 있어도 그리울 분들이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으로 알고... 12 file 작은바위 2019.01.25 153
9573 혹시 회원분 중에.. 지난 1월 정모 때 삼계탕을 먹은 후 제 치아에 옅은 갈색의 때가 낀 것같은 변색이 생겨   이것 저것 해봐도 원상복구가 되지 않습니다. 삼계탕에 옷나무가 들어... 5 섬집ㅇㅇ 2019.01.24 202
9572 앵커브리핑 1월 23일 저녁,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981년 4월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중도 퇴임한 이영섭 대법원장은 퇴임사를 쓰면서 '司法府'(입법·행정·사법 3부의... 6 섬집ㅇㅇ 2019.01.24 100
9571 갈대 갈대/섬집아이       어부들 삼킨 바다 쏘아보며 몇 날 몇 밤 칼을 갈던 무덤 아래 갈대는 자신이 바다의 심장에 칼을 꽂을 수 없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 4 섬집ㅇㅇ 2019.01.24 73
9570 디지털 음은 끊어진다는 말에 대한 조그만 생각입니다 재작년인가 어느 고수 분의 집에 갔다가 진공관 파워와 TR프리의 소리를 듣고는 소리 가 너무 좋아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알고 싶어 책방에 갔지만 관련된 책을 ... 5 돌바우 2019.01.23 171
9569 가련한 사람 가련한 사람/섬집아이       예전에 나는 집이 없어 남의 집에서 살았습니다. 그때 나는 집 없는 사람은 가련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집이 없... 2 섬집ㅇㅇ 2019.01.23 80
9568 오늘도~   3 file *있다. 2019.01.23 95
9567 [제135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퀸 라이브공연 안녕하세요?  제135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9년1월 25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 조희제 2019.01.23 44
9566 파도소리 정모후기 2019.01.19 토요일 오후 5시 30분 파도소리 정모를 문화주소 동방에서 개최 하였습니다. 이번 정모는 새로운 임원들의 첫 모임이라 부담 백배 가지고 이른시간에 ... 8 file 산적 2019.01.22 322
9565 고수레 고수레/섬집아이       우리할배 조모, 봄 얍닥이나 가을 까끔에서 소박한 진지 드실 때면 멍석 가에 흩어진 낱알 하나 애틋이 주우시던 뭉툭한 손으로 귀하고 귀... 7 섬집ㅇㅇ 2019.01.22 97
9564 Da troppo tempo - Milva 2 려원 2019.01.22 3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488 Next
/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