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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23 입춘대길 입춘대길 -경희대학교 근방 골목에서     주름치마 겹쳐 입은 대학 골목 전봇대 원룸, 하숙, 방 있음 음대생 피아노지도 빼곡한 각양각색 바람 희망들로 펄럭인다... 2 섬집ㅇㅇ 2019.02.11 73
9622 W. A. Mozart: Symphony no.41 "Jupiter" - Lorin Maazel지휘 3 려원 2019.02.11 31
9621 쿵후에 대해 UFC 해설가 조·로건의 비판과 오디오의 닮은 점은? 모든 세상사 돌아가는 원리를 가만히 쳐다보면 이상하게도 모두가 같은 법칙을 따라 움직입니다. 예외는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있다고 믿으면 신화나 미신이 되... 6 돌바우 2019.02.08 150
9620 오디오 장식장 필요한분 드립니다. 어제 집을 다른 곳으로 옮겨 스피커 사이의 공간이 줄어드는 바람에 장식장없이 바닥에 놓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혹 장식장이 필요한 회원이 계시면 사용하시면 ... 6 file 하태환 2019.02.08 342
9619 붓통 통으로 계속 놀기로 하였습니다 ㅎ 붓통은 선비들의 몇 안되는 사치품 중의 하나로 알려 져있습니다 자수를 놓은 비단 붓집과 이동용으로 구리로 만든 약간의 먹... 3 file 작은바위 2019.02.08 126
9618 [정모 수정 재공지] 2019년 2월 파도소리 정모 수정 재공지 2019년 2월 파도 소리 정모를  수정 공지 합니다. 첫주의 일수가 적고, 구정연휴로 회원님들의 편의를 위하여 4주에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원래 일정인 3주 토요... 1 산적 2019.02.07 192
9617 가족 가족 -명절 언저리/섬집아이       한나절 만남 때문에 먼 길 달려갑니다. 하루저녁 정담 나누려 긴 시간 달려옵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것 있다더냐... 2 섬집ㅇㅇ 2019.02.07 96
9616 먹통 젊은 날의 사랑은 순수했고 지금은 할라치면 주판알이 오르내린다 셈이 빨라지면 되지 못하는것 중 하나가 되어 버렸다 흰 명주 실이 검은 먹을 온통 뒤집어 쓰고... 6 file 작은바위 2019.02.07 139
9615 테이프를 정리하다 지난 인생이 생각났다 평생 모은 테이프라고는 고작 이것뿐. 두 박스를 창고에 넣어두었는데 한 박스는 딸래 미가 LP판 버릴 때 같이 버려 소실되었고 이것은 운 좋게 눈에 띄지 않아 ... 9 file 돌바우 2019.02.07 162
9614 기계가 주인인가 내가 주인인가? 또 명절 하나가 지나갔다. 이제는 갈 곳도 없고, 가고 싶은 곳도, 딱히 하고 싶은 것 도 없다. 남은 취미라고는 음악이 전부 같으니 이제부터는 음악이라도 제대... 6 돌바우 2019.02.07 153
9613 Mozart : Symphony n°39 - Bruno Walter지휘 3 려원 2019.02.06 52
9612 슬픈 약속 - 남준봉 려원 2019.02.06 54
9611 어~ 억억억!!! 소리나는 스피커 3 돌바우 2019.02.05 226
9610 마술인가 턴테이블인가? 공중부양 턴테이블 Mag - Mev ML1 4 돌바우 2019.02.05 163
9609 재즈는 정말 멋진 음악이다 평생 음악을 듣는다고는 했지만 늘 팝송 아니면 포크송, 그리고 간간히 가요를 듣는 것이 전부였다. 그런 촌티나는 사람이 파도소리를 알고 난 후부터 새로운 장... 3 돌바우 2019.02.04 182
9608 [제135회조희제의LP이야기]퀸 라이브공연후기  ㆍ file 조희제 2019.02.03 77
9607 단동 압록강에서 바라 본 북한 전경 세월 참 잘 갑니다. 거의 17년 전이네요.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돌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줌으로 왕창 당겨서 찍어 사진이 좀 흐립니다. 2 file 돌바우 2019.02.02 135
9606 [정모공지] 파도소리 2월 정모 공지 드림니다. 2019년 2월 파도 소리 정모를  공지 합니다 문화주소 동방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2019년의 새해가 밝은지 벌써 한달이 지나고, 이제 2월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6 file 산적 2019.02.01 263
9605 고향 잠 깨우기 고향 잠 깨우기/섬집아이       섬은 명절을 맞아 알록달록 새 옷에 만선 깃발로 펄럭이지만 내 유년의 고향은 내가 내려가 흔들어 깨우지 않았으므로 이적껏 깊... 3 섬집ㅇㅇ 2019.02.01 99
9604 2019년 1월 31일 금정산 설경 3 file 어머님의고향편지 2019.02.01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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