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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43 돌바우라는 노인의 학습법 어쩌다 숨 한번 쉬고 나니 이렇게 노인이 되어 버렸다. 세월 참 겁나게 빨리 가는 것 같다. 이렇게 노인이 되면 가장 큰 문제가 기억력 감퇴다. 게다가 필자는 ... 4 돌바우 2019.02.19 153
9642 [음향강의] 기본으로 알아야 할 앰프와 스피커 매칭 1 돌바우 2019.02.19 190
9641 2019년 2월 정모후기 2019년 2월 16일 오후 5시 30분 정모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모후기 프롤로그> 이번 정모 부터는 2019년 운영진 개편에 의한 시범 정모였는데, 프로그램의 정상화... 11 file 산적 2019.02.18 328
9640 기분이 꿉꿉할 때는 신나게 막춤을 춰 봅시다~! 2 돌바우 2019.02.18 79
9639 그놈이 그놈이다~? 움찔하진 않았겠지요? 서면 거리를 지나다 커피값이 하도 저렴하여 들른곳인데,  첨에 눈에 딱 들어온 문구가 '그놈이 그놈이다'~ㅎㅎ 딴엔 문학적 소질을 발휘... 7 file *있다. 2019.02.18 165
9638 오디오계의 고수들을 보면서..... 이곳 실용오디오는 필자와 같은 엉망진창 초보의 눈에는 마치 무협지의 무림세계 같다 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정말 무림계처럼 기기묘묘한 초식을 구사하는 절정... 4 돌바우 2019.02.17 245
9637 저절로 부자가 되는 유대인 사고법 7가지 배우기 1 돌바우 2019.02.17 96
9636 파도소리 여러 모로 감사합니다. 바꿈질 종착역을 향해 저는 사실 갈 수 있는 여건이 아닌데 억지로 참석하다보니 결국 또 도중하차 했습니 다.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여러 고수님들께 인사도 하지 못하고 돌아와 ... 5 file 돌바우 2019.02.17 211
9635 참말로 다행 입니다 노오력하고 열씸히 착하게 살면 잘사는것인지? 여기 조사 결과를 보니 큰일 날뻔 했습니다 일부라고 치부하기에는  ㅎ 이제라도 알았어니 다행이지요 간혹 고딩들... 5 file 작은바위 2019.02.15 227
9634 곰이야기 부산은 비가 서울은 눈이 온다고 합니다 어제 울산에서 잠깐의 진눈개비를 맞기는 했어나 여전히 쌓인 눈 구경은 어렵습니다 눈이 오면 동물들은 좋아하는것 같습... 2 file 작은바위 2019.02.15 118
9633 파토스로고스 소리 세차 연후 비온다고 아까운 세차비만 버렸습니다, 일기에보는 기상청 야유회가는날 비온다는 설 때문에 믿지않았는데 ㅎ 파토스로고스 시간나면 가끔 들어보면서 ... 3 file 작은바위 2019.02.15 157
9632 전기꽃 만들었어요 집구석 삭막하다고  볼품없는  나이롱 모조꽃을  들고왔길래  LED 전구을 넣어더니  그런대로 볼만하네요  전구는 1개 2백원입니다 안전기 4500원  나이롱꽃은 얼... 3 file 커티샥 2019.02.14 121
9631 고향아 너는 고향아 너는/섬집아이       서울이라 하여 한 끼 밥 더 먹는 것도 아니면서 나는 지금껏 객지를 떠돌고 있지만 고향아, 너는 그 자리 그냥 지키고 있거라 뒤축 ... 12 섬집ㅇㅇ 2019.02.13 100
9630 고향소식 윤이상의 바다/남승렬       뱃길을 돌리라네 고향이 지척인데 바다조차 발을 묶어 실핏줄 터진 저녁하늘 누이가, 흰옷누이가 저기 울며 섰는데...   나비야 배추... 섬집ㅇㅇ 2019.02.13 47
9629 [제136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기타음악의 역사(9) 안녕하세요?  제136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9년2월15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 조희제 2019.02.12 58
9628 에스테로겐증가 현상 해가 바뀌니 호로몬의 변화가 심한가 봅니다 이런 일이 절로 좋아지는건 .. 조명등을 좀더 예쁘게 한번 해보았습니다 꽃을 가지고 노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ㅎ 8 file 작은바위 2019.02.12 174
9627 가고파에 붙여.. 연곡, 너를 생각하며2/섬집아이 [큰 선창]에서 배 저어 [자라목선창] 지나면 [자라목도] 밀물 거세다 외물 지는 가로 배 붙여라 [송곳여] 손으로 한 번 쓰다듬자... 섬집ㅇㅇ 2019.02.12 57
9626 오늘도 붓통 봇통시리즈 마지막 입니다 구리로 만든 이동용 봇과 먹물통을 조합 한 물건 입니다 요즈음 흔 한 필기구와는 대조적이지요 불편함이 만년필과 연필, 볼펜 등을 탄... 1 file 작은바위 2019.02.12 72
9625 가고파 - 김동진 작곡, 이은상 작시 8 려원 2019.02.12 34
9624 [정모 공지] 2019년 2월 정모 공지        2019년 2월 파도 소리 정모를  공지 합니다. 2월 정모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자 노력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디오의 지식을 함께 갖추고자... 1 산적 2019.02.11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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