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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58 자꾸 먹을 약이 많아지네요. ㅎ 나이가 들면 확실히 체력이 떨어지고 여러 곳이 고장이 나서 불편하게 되지요. 그래서 전 여러 건강보조식품, 약들을 먹는데 나토키나제, 셀레늄, 루테인 등의 건... 5 Monk(몽크) 2018.12.18 95
9457 있다가 좋아하는 시 / 《있는 힘을 다해 / 이상국》   있는 힘을 다해 / 이상국   해가 지는데 왜가리 한마리 물속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저녁 자시러 나온 것 같은데   그 우아한 목을 길게 빼고 아주 오래 숨을 죽... 3 file *있다. 2018.12.17 61
9456 12월의 시 /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 이상국》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 이상국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부엌에서 밥이 잦고 찌개가 끓는 동안  헐렁한 옷을 입고 아이들과 뒹굴며 장난을 치자  나는 벌 ... 4 file *있다. 2018.12.17 33
9455 《나는 이내 그것이 내가 나를 부르는 소리라는 걸 안다》                      저녁의 노래  / 이상국                                                                     나는 저녁이 좋다 깃털처럼 부드러운 어스... 2 file *있다. 2018.12.17 43
9454 I am I said - Neil Diamond 7 려원 2018.12.17 43
9453 노래 한 곡, French Latino : Historia de un Amor 2 Monk(몽크) 2018.12.17 38
9452 풍경22 - 트럭 동물인형가게 풍경22/섬집아이 -트럭 동물인형가게       호랑이 곰 고릴라가 의자에 앉아 쉬고   주인은 길에 서서 만원을 외쳐댄다 사람은 자연보호, 자연은 사람보호 모피 ... 2 섬집ㅇㅇ 2018.12.17 60
9451 뮤지션들이 클럽 몽크 새 모니터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하여서..... 클럽 몽크에 새로운 모니터 시스템을 만들어 주었더니 뮤지션들이 아직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설명서를 다음과 같이 적어 두기로... 2 Monk(몽크) 2018.12.17 100
9450 불금에 해본 oo의 작대기 이런 oo의 작대기는 옛날 TV에서 또는 미팅에서 자주했다 세상이 변해 유치하기도한것을 왜 이나이에 하게되었는지 사연은 이렇다 오랫만에 만난 여인이 빈둥지 ... 5 작은바위 2018.12.17 129
9449 [공지] 파도소리 12월 망년회 모임 12월 파도소리 송년회를 최종 공지 합니다 한해 동안 동참해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리고 많이 참석하시어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 12월 22일 토요일 18시 2.... 5 file 작은바위 2018.12.17 152
9448 Estranha forma de vida / Amália Rodrigues & Don Byas Amália Rodrigues(1920-1999) & Don Byas- "Estranha forma de vida "(Encontro)  *있다. 2018.12.16 42
9447 2012년, 파도소리에 첫인사로 올렸던 노래~ 'Time on My Hands ' Don Byas - Time On My Hands     4 file *있다. 2018.12.16 68
9446 추억의 쉐도우즈가 펼치는 멋진 연주 Mozart Forte 1980 돌바우 2018.12.16 48
9445 30여 년 전에 샀던 테이프 하나 논스톱 트위스트 제가 경기도 안성에 살고 있을 때 구입한 테이프로 보이는데 그때 구입한 것이면 대략 30년은 넘었을 겁니다. 세월도 트위스트만큼 잘 갑니다. 요즘은 장에 꼽혀... 2 돌바우 2018.12.16 66
9444 옛사랑이 생각날 때 간혹 듣는 곡. Goodbye my Love ,Goodbye 3 돌바우 2018.12.15 102
9443 풍경15-구파발 미장원 풍경15-구파발 미장원/섬집아이         말(馬) 많던 역전머리 말(言)많은 집하나 있다   갈기 베던 쌍날삭도 녹을 물고 잠든 맡에   히히힝 전기가위가 뒤통수를... 5 섬집ㅇㅇ 2018.12.14 109
9442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조수미 11 돌바우 2018.12.14 130
9441 엠페러 스피커도 마음에 들때가 있네요 거실에 엠페러 스피커를  작은 방으로 옮겨서 듣고 있는데  가까이서 들으니 매우 불만족스럽던 저음이 잘 나오고 소리결 또한 거칠게 느껴지던 것이 다소곳하고 ... 6 file 하태환 2018.12.13 260
9440 The Kelly Family - Take My Hand (Live 1994) So take my hand, you are my brother so take my hand, you are my sister 그러니 내 손을 잡아요, 당신은 내 형제이에요. 그러니 내 손을 잡아요, 당신은 내 ... 돌바우 2018.12.13 59
9439 다시듣는 날스 바클리의 크레이지 Daniela Andrade / Crazy 서글서글한 눈매가 누굴 엄청 닮은것 같기도 한데...,ㅎ Gnarls Barkley - Crazy   1 file *있다. 2018.12.13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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