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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63 오디오병이 들기전의 사진 5년 전의 증상이 깊어지기전의 골방 전경 입니다 이제는 증상이 더해저  겨우 혼지 앉을 자리 하나만 남고 방구석도 까치발로  다녀야하는 창고 수준으로 전락했... 7 file 작은바위 2019.02.28 280
9662 진고개 신사 - 최희준/신촌블루스 2 려원 2019.02.28 52
9661 저를 오디오로 인도한 친구의 거실 사노라 바빠 앞만 보고살다, 어느날 어느기회로 친구집에 커피 한잔하러 오래서 갔더니 턱하니 놓인 거실의 웅장한 스피커와 오디오에--- 부러움에(부러우면 진... 9 file prom 2019.02.27 240
9660 직장인 로망 중하나 언젠가 올려본 사진 입니다 40대초 회색 도시가 싫어 감행한 산속 생활의 흔적 입니다 경주 인근으로 하루에 버스가 4번 다니고 비포장에 40여 가구가 옹기종기 ... 11 file 작은바위 2019.02.27 231
9659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섬집아이       하늘이 고개 숙이고 슬픈 얼굴로 다가와 찔끔찔끔 눈물 흘리는 날에는 함께 울어가며 아궁이에 짚불이라도 때서 굽굽한 마음을 말리자... 4 섬집ㅇㅇ 2019.02.27 103
9658 [제137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바흐,브란덴부르크협주곡 일시 : 2019년3월1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2층에 주차가능합니다.            부산 동래구 온천동... 조희제 2019.02.27 33
9657 자작 헤드폰 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가입 인사드립니다. 꾸벅 자작 헤드폰 걸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7 file prom 2019.02.26 94
9656 [불루스] Daniel Castro - I'll Play The Blues For You 돌바우 2019.02.26 45
9655 소확행 작지만 행복한것 조용한 한옥에서 그녀와 비싸지는 않아도 소박한 한끼의 식사 긴 창 넘어로 보이는 한옥 지붕들이 정겹다---- 경주 삼능 인근에서 한집 건너 한... 2 file 작은바위 2019.02.26 153
9654 소박한 일상의 기적   우린 살면서 가끔씩 기적을 이야기 합니다.   크고 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소담스러운 일상이라도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것이 내 속의 기적이었음을 깨닿... 8 file 소리사랑 2019.02.25 186
9653 아나로그 사랑 어느 때 부터인가 아나로그 물건에 대한 관심이 크졌다 지리하고 오래된것들 복잡한것, 베터리가 불필요한 측정 기 등이 대상 이었다 수집 이 오래 될수록 늘어 ... 2 file 작은바위 2019.02.25 173
9652 오늘이 즐거워야 모 처럼 아지트를 방문해서 점검하고 살펴보고 왔습니다 기온이 올라도 여전히 산골은 조석으로는 추위가 여전합니다 탕수육 재료를 준비하고 막걸리 1병 으로 간... 6 file 작은바위 2019.02.25 153
9651 하이엔드는 허구다! 허접이고 뭐고 야경도 멋집니다. 오디오가 뭐 별 겁니까? 나 좋으면 그만이지요. 간혹 이런 생각을 하실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영감은 왜 말도 안 되는 소... 7 file 돌바우 2019.02.24 221
9650 가입인사 드립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8 거제피싱 2019.02.24 112
9649 제가 좋아하는 최지연씨 노래모음 입니다. 2 도연명 2019.02.23 97
9648 [제136회 조희제의 LP이야기]기타음악의 역사 (9)후기  . file 조희제 2019.02.21 61
9647 실용기로 갈 데까지 간다 기존에 써던 인켈 이큐는 소리는 괜찮지만 연습용은 아니기 때문에 공간 적게 차지하 면서 연습용으로 좋은 것이 뭐가 있을까 며칠을 구경하다가 이큐 같지도 않... 8 file 돌바우 2019.02.21 238
9646 갑자기 김광석이 옵니다 갑자기 김광석노래가 와 닫습니다. 그중에 더 좋은 것은 1. 거리에서 2.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3. 사랑이라는 이유로 아마도 호로몬 영향이라 봅니다. ㅎ 세인... 4 조지클루니 2019.02.20 149
9645 웃고 가거나 울고 가거나  http://naver.me/51J0en6j 뉴스를 보다가 타이틀이 너무 어이가 없어 음악동호회 사이트에 적합치 않은 글임을 알지만 미리 용서를 구하고 올립니다.  링크 방법... 5 새나 2019.02.20 149
9644 Schubert : Entr'acte no.3 from "Rosamunde" - Neville Marriner 지휘 5 려원 2019.02.2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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