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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83 봄편지 봄 편지/섬집아이         누이야, 반 지하 세 사는 네 집 안방 긴 가로 창문에 가난처럼 엉겨 붙은 얼음이 녹았느냐 창밖에서 뿌옇게 쉰 목소리로 겨울나그네 노... 1 섬집ㅇㅇ 2019.03.06 34
9682 봄멸치 봄 멸치/섬집아이       할머니, 아아레 토영장날 서호시장 중앙시장 고샅을 돌아가며 사시아미 배 잡아온 멸치 났던가요   남쪽 땅 그늘진 어느 곳이라도 겨우내... 10 섬집ㅇㅇ 2019.03.05 121
9681 풀레인지라는 스피커에 대해 이런 의문이 들었었다 벌써 봄이 왔나 보다. 이제는 겨울옷이 땀이 날 정도이니 봄이 먼저 자신이 왔음을 알 리고 있는 모양이다. 음악도 점점 겨울에 듣던 곡들보다는 화사한 봄의 음... 19 돌바우 2019.03.05 225
9680 오늘은 2016 Monk’s Travel 3 와 함께.... 몽크선배님에겐 미안하고 죄송한 애기다.몇일전 CD 정리하다 우연히 2016 Monk’s Travel3 CD를 듣게 된다. 사실은 몽크선배님은 ‘째즈파’라 큰 소리, 신나는 곡을... 2 조지클루니 2019.03.04 110
9679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섬집 님 글 때문에 방 문위기가 확 바뀐 것 같습니다. 5 file 돌바우 2019.03.04 111
9678 [정모공지] 2019년 3월 정모 공지 벌써 1/4분기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삶의 향기 묻어 나오는 봄의 향연이 곧 시작될 것 같습니다. 이번 정모는 2월 정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상 음악회"를 ... 34 산적 2019.03.04 308
9677 빛바랜 창호지 같은 문~, 소박하고 정겨운 그런 문~ 11 file *있다. 2019.03.04 97
9676 문앞에서 문 앞에서/섬집아이       문도 닫쳐만 있으면 하나의 벽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문 앞에 설 때마다 “나는 양의 문이라” 주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 2 섬집ㅇㅇ 2019.03.04 38
9675 사랑하는 이에게 - 정태춘 박은옥 5 려원 2019.03.04 42
9674 [대니보이 (연주곡) / 에릭 클랩튼] & [몽크님의 추천 연주곡 / Our Spanish Love Song ] Danny Boy (대니 보이)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side. 오, 대니 보이, 피리소리들, 피리... 4 file *있다. 2019.03.03 100
9673 한곡 올립니다.(Metallica - Nothing Else Matters) 1 도연명 2019.03.03 30
9672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목욕을 잘못 했는지 며칠 째 왼쪽귀가 거의 안 들릴 정도로  염증이 심합니다.  이럴 때 오디오는 모노로 들어야 합니까 스트레오로 들어야 합니까? 그게 ... 6 돌바우 2019.03.03 121
9671 한곡 올립니다.(Purple Rain) 도연명 2019.03.03 24
9670 More (Theme from Mondo Cane) 3 려원 2019.03.03 24
9669 [제137회 조희제의LP이야기]바흐,브란덴부르크 협주곡 후기  ㆍ file 조희제 2019.03.02 30
9668 Give me one reason / Tracy Chapman Give me one reason to stay here And I'll turn right back around Give me one reason to stay here And I'll turn right back around Said I don't want to l... 2 돌바우 2019.03.02 33
9667 제가 좋아하는 Guns N' Roses 입니다. 2 도연명 2019.03.01 79
9666 세상은 넓고 오디오 세계는 더 넓다 지금 유튜브 음악이 불루투스를 통해 dac로 들어가고 그 신호가 곧바로 믹서로 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믹서에서 하나는 이큐를 통해 앰프로 들어가고, phones ... 5 file 돌바우 2019.03.01 213
9665 자연이 들려주는 말 자연이 들려주는 말 - 척 로우퍼 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뚝 서서 세상에 몸을 내맡겨라. 관용하고 굽힐 줄 알아라. 하늘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 1 file *있다. 2019.02.28 120
9664 등신 ~ The Green Leaves of Summer- Nick Perito    등신(等神)과 등신(等身) 어떤 글을 읽다가  '등신'이라는 말에 꽂혀  등신에 관한 단어를 찾다 글과 글 사이를 잠... 3 file *있다. 2019.02.28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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