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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21 Donovan - There is an ocean~거기엔 계절이 있고, 넓은 바다도 있고, 침묵도 있네. Donovan - There is an ocean   there is a season ,  there is an ocean , there is a silence 거기엔 계절이 있고, 넓은 바다도 있고, 침묵도 있네. 6 file *있다. 2018.12.12 96
9420 겨울 강 풍경42-겨울 강/섬집아이         흐르지 못하는 것 떠나지 못하는 것        발 묶여 마음 묶여 그냥 주저앉은 땅에   끝끝내 잠들지 못하는 사랑 하나 눕는다. ... 9 섬집ㅇㅇ 2018.12.12 65
9419 크리스 크리토퍼슨 라이브공연 7 돌바우 2018.12.11 124
9418 이게 무슨 악기인지 좀 갈차 주이소~! 6 돌바우 2018.12.11 166
9417 양심의 감도 양심의 감도     지나간 뉴스에 등장했던 많은 사람들이 기자들의 카메라 앞과 공식 석상에서 “오직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일했다.” “저승에 가면 그 사람에... 6 섬집ㅇㅇ 2018.12.11 101
9416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   사립문 밖에 하얀 눈 내리면  삽살개 천방지축 즐거웁고~ 할머니의 따뜻한 정성에  그해 겨울은 참 행복했네 2 file *있다. 2018.12.11 113
9415 그해 겨울의 기억 우리 반은 학교 사정상 4,5명씩 다른 반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한 한년에 18반이나 되었던 것이 한두 학급반이 줄어들게 된 것이었다. 나는 친구 몇몇과 ... 1 Monk(몽크) 2018.12.11 96
9414 그해 겨울일기 그해 겨울일기            학교가 일찍 파했다. 앤민고개 넘어, 댕핀자갈밭 걸어서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콧구멍 뚫고 들어온 바람이 쨍! 하고 미간을 찔러댔다. ... 7 섬집ㅇㅇ 2018.12.11 96
9413 Amazing Grace / 다이아나 로스 검은 진주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다이아나 로스(Diana Ross)는 1944년 디트로이트의 공업도시에서 가난한 집안의 장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음악적 ... 3 돌바우 2018.12.11 58
9412 Handel : Messiah중에서 ' For unto us a Child is born ' - John Eliot Gardiner 지휘 3 려원 2018.12.11 26
9411 [제131회 조희제의 LP이야기]기타음악의 역사8 후기   file 조희제 2018.12.11 50
9410 당신이 누구이든.............,    2 file *있다. 2018.12.11 77
9409 Forbidden Games-다섯 곡 [1]  Forbidden Games [2]  Farhad - Forbidden Games (Romance of Love)    [3]  Della Reese - Forbidden Games Though it's forbidden for my arms to hold y... 3 file *있다. 2018.12.11 45
9408 인사드리고 갑니다. 작년 10월 이후 근 1년만에 연말 인사 드립니다 ^^. 먹고 사느라 바빠서 오디오는커녕 모임에도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추운날씨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원드... 9 한결같이 2018.12.10 84
9407 Day By Day - 애즈원(As One) 2 려원 2018.12.10 50
9406 오늘도...!   5 file *있다. 2018.12.10 86
9405 [제132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바흐, 크리스마스오라토리오(2) 일시 : 2018년12월14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2층에 주차가능합니다.            부산 동래구 온천... 조희제 2018.12.09 44
9404 내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 공간마저 없다면...... 건강도 야망도 다 접어버린 인생의 황혼녁에 서서 음악은 제 마지막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제게 이 공간마저 없다면 아마도 삶의 의미마저 잃어버릴 것 같... 7 file 돌바우 2018.12.09 159
9403 Another One Bites the Dust 2 돌바우 2018.12.09 76
9402 몽크 클럽에서 눈물을 흘리다 주말이라고 시집 간 막내가 손주를 데리고 왔다. 요즘은 아내 컨디션이 좋지 못해 저녁 이면 어딜 나가지를 못하는데 딸아이가 왔으니 오랜만에 외출을 하기로 ... 8 file 돌바우 2018.12.09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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