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14 아리랑 플래시몹 / 스트라스부르그 대성당편 . 4 돌바우 2018.02.14 87
8513 파도소리 회원님 즐거운 명절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구정 명절 즐거운시간 되시고 고향 가시는 길 안전 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여성 회원님들은 명... 2 file 작은바위 2018.02.14 119
8512 뭐든지간에 하여간~~사람으로 붐비는 앎은..., 안다고 우쭐할 것도 없고   알았다고 깔깔거릴 것도 없고   낄낄거릴 것도 없고   너무 배부를 것도 없고,   안다고 알았다고   우주를 제 목소리로 채울 것도 ... 4 file *있다. 2018.02.11 160
8511 최고의 댄서 60명이 펼치는 환상의 플래시몹 댄스와 함께 신나는 하루가  되시기를 빕니다! 2 돌바우 2018.02.11 147
8510 [제110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야니 라이브콘서트후기 file 조희제 2018.02.08 115
8509 빗속을 둘이서 - 채은옥 4 려원 2018.02.08 136
8508 입문 할때 오디오 2014년 작업실에 설치한 간단한 오디오, 마란츠 2270 리시버와 메킨토시 카오디오, 마그나복스, 유니버시티 빈티지 스커커 입니다 지금도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 6 file 작은바위 2018.02.08 323
8507 유각 양춘, 매일생 한불 매향 "유각 양춘 " 언젠가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각을 하여 보곤 하였습니다 발 달린 봄 볕 으로 봄이 오기시작하면 빠르게 온기를 뿌f린다고 하나 요즘은 ... 일전 자... file 작은바위 2018.02.08 99
8506 전주 이씨 옹주 전주 이씨 옹주/섬집아이       30년 폭설 긋고 은빛 햇살 눈부신 날 전주 이씨 옹주 한 분 부마 곁에 누우셨다 조문객 하객 되어 상주에게 건네는 말 "반세기 지... 4 섬집ㅇㅇ 2018.02.08 102
8505 사람이 없더라도 강물은 저 홀로 흐르고...,   그 강에 가고 싶다 사람이 없더라도 강물은 저 홀로 흐르고 사람이 없더라도 강물은 멀리 간다 인자는 나도 애가 타게 무엇을 기다리지 않을 때도 되었다 봄이... 10 file *있다. 2018.02.08 125
8504 옆동네 어떤 글을 읽다 속상한 마음으로 이상국의 시 한편 萬波息笛(만파식적)   이 상 국     어린 正明*아 아버지는 어디 계시니 늙은 海官들은 뭘 하고 있니 倭는 바다 저편에 있고 그 너머 서양 오랑캐들 사는데 아침... 2 섬집ㅇㅇ 2018.02.07 90
8503 통영 새벽선창 통영, 새벽선창    섬집아이    안개이불 두퍼쓰고 꿈을 꾸는 새벽바다 통통배 물살 갈라 일과표를 짜는 사이 바다 새 여명을 쪼아 햇살 한 점 물어온다. 2001. 1... 7 섬집ㅇㅇ 2018.02.07 124
8502 보자기에 대한 단상 우리 보자기는 단순한 보자기가 아닙니다 여자가 집을 나갈때도 보자기를 , 치매 환자들중 어떤분은 보자기를 싸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시설을 나가려고 준비 하... 2 file 작은바위 2018.02.07 88
8501 I Will Survive - Storm Large 3 려원 2018.02.06 64
8500 치매 에방과 손끝 감각 증대하는 방법 대구에서 구해온 버선본집 입니다 간단하고 작은 것이라 직접 도전 해볼만한 것 입니다 여성화를 이야기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시대가 남여의 구분이 없어져 가고 ... 3 file 작은바위 2018.02.06 130
8499 너무추워서 옥상 가압펌프가 고장나서  교체한다고  정신없이  일했더니만 추워서 시겁했네요 볼알이 그나마  안얼어서 천만다행이네 2 커티샥 2018.02.05 112
8498 입춘대길 입춘대길 / 섬집아이 -경희대학교 근방 골목에서     주름치마 겹쳐 입은 대학 골목 전봇대 원룸, 하숙, 방 있음 음대생 피아노지도 빼곡한 각양각색 바람 희망들... 2 섬집ㅇㅇ 2018.02.05 78
8497 하얀 새벽기도 하얀 새벽기도/섬집아이       신 새벽 사박사박 흰 눈 밟고 오신 그대 시린 내 어깨 위에 다사로이 얹힌 손길 눈뜨면 가실까 차마 돌아보지 못합니다. (2002. 1.... 섬집ㅇㅇ 2018.02.05 52
8496 패랭이 자수보자기 패랭이꽃 을 전통 자수로 놓은 보자기 입니다 아마도 이전에 북한에서 수를 놓아 중국을 통해 한국으로 들어온것 같습니다 지금은 가능하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 5 file 작은바위 2018.02.03 176
8495 2월 파도소리 정모 공지 2월 정모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주말이 입춘인데 여전히 추위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월 정모는 구정과 겹쳐서 구정 1주 뒤인 2월 24일로 연기 합... 2 작은바위 2018.02.01 312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436 Next
/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