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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63 시인과 촌장 - 비둘기에게 1 려원 2019.01.21 42
9562 계단 오르내리기 계단 오르내리기/섬집아이       연립주택 3층에 살자면 하루에도 몇 차례씩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   삶의 길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언제나 연하여 있고, 수평... 6 섬집ㅇㅇ 2019.01.21 101
9561 섬집oo님의 켈러그라피 지난주 정모때 섬집oo님께서 손수 손글씨 한점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 하리라" 좋은 내용과 글씨체로 오디오 하시는 분들에게는 ... 7 file 작은바위 2019.01.21 150
9560 J.S.Bach : Goldberg Variations 중에서 변주25-30 , Aria Da Capo - Glenn Gould 연주 2 려원 2019.01.20 30
9559 The Boxer - Simon & Garfunkel The Boxer   I am just a poor boy Though my story′s seldom told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 All lies a... 3 려원 2019.01.19 66
9558 내 인생은 컴퓨터의 바탕화면만큼 변해갔다 나는 언제나 일찍 잠을 자고 일찍 일어난다. 이런 생활을 계속하다보니 이제는 거의 체질화되어 있다. 새벽 3시면 어김 없이 눈이 떠진다. 요즘은 마누라 숨소리... 5 file 돌바우 2019.01.19 170
9557 풍경ㅇ-풍장 풍경ㅇ-풍장/섬집아이         하얀 숨 내뿜으며 보리방아기계 돌리던 옥춘이 형님네 택택이, 동네방네 깃발 날리던 1.1마력짜리 원동기가 바닷가에 노구를 눕힌 ... 4 섬집ㅇㅇ 2019.01.18 77
9556 바위고개 - 서울c.남성합창단 4 려원 2019.01.18 37
9555 [정모] 파도 소리 정모 재 공시 (내일은 정모일 입니다.) 1. 일시 : 1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30 - 8시 30 2. 장소 : 동방문화주소 3. 행사 내용   1)  5시30 -- 5:50  : 전 현 회장님 인사                            ... 2 산적 2019.01.18 142
9554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 [홍민 / 망향 원곡]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Les Bicyclettes De Belsize   4 file *있다. 2019.01.18 59
9553 [제134회 조희제의LP이야기]빈필 신년음악회 후기  ㆍ file 조희제 2019.01.17 59
9552 매일 한 번 이상 꼭 읽고 자신을 돌아보려 합니다(긴 글)    도움을 구하는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를 도우셔서 제가 남들에게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대로 제 자신이 거듭나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 2 섬집ㅇㅇ 2019.01.17 83
9551 아나로그 물건들 오디오 하시는 분들은 디지탈, 아나로그에 대한 논쟁을 간혹하는것 을 봅니다 소리듣고 즐거우면 되는것인데 호사가들의 입담에 한두번씩 저질러 보았지요 능률, ... 2 file 작은바위 2019.01.17 196
9550 풍경15 - 출근길(2) 풍경15-출근길(2) / 섬집아이       북적대는 출근길, 주 5일 재택근무 출근부에 마지막 도장 찍고 퇴근하는 이 있다. 대중교통 서민용 자동차 타던 지갑 속 그의... 4 섬집ㅇㅇ 2019.01.17 53
9549 빈손 / 진성 6 돌바우 2019.01.16 76
9548 풍경20 - 인사동 육자배기 풍경20 - 인사동 육자배기/섬집아이       인사동골목 골동품 가게 앞 낙엽 쌓인 길 위로 육자배기 한 가락 흐른다   대청마루에 앉은 옛 여인 시나브로 물레 잦... 2 섬집ㅇㅇ 2019.01.16 111
9547 이런... https://www.ytn.co.kr/_cs/_ln_0103_201901160918444044_005.html# 3 새나 2019.01.16 106
9546 유식과 무식에 대한 얕은 생각 유식은 내가 많은 걸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고 무식은 내가 아는 지극히 적은 것을 뽐내는 것이다.   어떤 분은 이런 비유로 이야기 하더군요. 참새는 지난 ... 7 섬집ㅇㅇ 2019.01.15 104
9545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섬집아이       지난여름 태풍에도 허리 꺾지 않은 시퍼런 절개   겹겹이 에워싼 한기에 푸른 갑옷 뚫리고 더해 가는 눈압력에 맞서... 11 섬집ㅇㅇ 2019.01.15 82
9544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혼자 끄적이며 다독이던 위로의 말~~~. 누구에게나  우여곡절은 있겠지요 늘 밝은척, 아무일 없는척, 도도한 척하는 사람도 그 ... 7 file *있다. 2019.01.15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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