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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43 영남루 박시춘 선생의 생가 밀양 출신의 박시춘 선생님 1913년 출생, 1996년 작고 "애수의 소야곡<"어머니전상서" "감격시대" 로 한시대를 풍미하신 가요사의 대표적 인물입니다 주말 초저녁... 4 updatefile 작은바위 2019.03.25 83
9742 80세 老붓다의 생애 마지막 하루를 보면서 부처는 누구일까요? 그는 신도 아니고 신의 아들도 아닙니다.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생노병사의 필연적인 비극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해 보았... 5 update 돌바우 2019.03.25 55
9741 모든 사람들이 새겨 들어야 할 주옥 같은 법구경 말씀 이 법구경은 제가 10여 년 전에 올린 영상으로 사진도 제가 찍었던 것입니다. 법구경은 종교를 초월하여 누구나 한번 쯤은 깊이 새겨들어야 할 주옥 같은 말씀으... 5 돌바우 2019.03.22 114
9740 하나마쯔리 갑시다 일제 강점기 시절의 야외용 도자기 도시락 입니다 4단 백토로 만들어졌고 사용치 않아 깨끗한 상태이며 설경을 그려놓아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남자가 이런것 ... 11 file 작은바위 2019.03.22 170
9739 원색이 이쁜 이유 제법 크기가 있는 동 재질로 만든 아프리카 원주민의 인형입니다 재미 있는 것은 대부분 동이나 합금 재질의 금속 인형은 금속 광택을 그대로 사용하나 이것은 질... 3 file 작은바위 2019.03.22 120
9738 [제138회조희제의LP이야기 ]기타음악의 역사(10)후기  ㆍ file 조희제 2019.03.22 45
9737 [정모후기] 파도소리 2019년 3월 정모 후기 2017년 5월 20일 작은바위님 청도 산장에서 야유회를 갖은 후 처음 맞는 야외 정모였습니다. 청도 야외 정모에서는 처음 회원으로 맞은 분들도 계셨고, 그때 오셨... 8 file 산적 2019.03.20 337
9736 눈으로 듣는 음악여행 시적 언어로 불리어지는 대중가요/섬집아이          제목은 그럴싸하나 내용 부실함을 미리 고하며 가볍게 몇 자 적습니다.   전 거의 클래식만 듣는, 말하자면 ... 3 섬집ㅇㅇ 2019.03.20 114
9735 흑백사진 식당에서 흑백 소주 선전 사진을 보고 문득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카메라도 저의 주요 수집품중 하나로 제법 갯수가 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1900년대... 1 file 작은바위 2019.03.20 138
9734 조용한 하루를 .. 불금과 불토를 즐기고, 어제는 출장갔다오고나니 후유증이 밀려 옵니다 체력은 국력이라 했는데 국민들의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미세먼지가 하늘을 덮어도 게다짝... 3 file 작은바위 2019.03.19 166
9733 아침에 그냥 그적여 봄미다.(박정운 - 오늘같은 밤이면) 저하고 생일이 같은고종사촌놈이 잇습니다. 이런이야기는  비밀로  해야되는데 뭐 파도소리 사이트까지 확인 안하겠지요. 고모부께서 출생신고를  하실때 무엇을 ... 2 도연명 2019.03.19 62
9732 내게는 지금 이곳이 바로 천국이다 천국이 따로 있나? 내 마음 편히 있는 곳이 천국이지. 하이엔드가 따로 있나?  내 귀에 좋으면 그게 하이엔드지.  세상에 많고 많은 수많은 소리들.... 중뿔난 ... 4 file 돌바우 2019.03.19 140
9731 starry night - 지진석 1 려원 2019.03.18 52
9730 아끼면 떵 뎁니다 10몇여전에  구입해 놓코 깜빡읽고 있어는데 창고에서  스피커 알맹이를  보고 다썩어서 버릴까 하다가   소리는 날려나하고 들어보니  막귀에는  그런대로 들을... 4 file 커티샥 2019.03.18 151
9729 스피커 배꼽 눌린 것 감쪽 같이 빼 내는 법 너무 더러워서 물로 씻다가 그만 배꼽이 푹 들어갔습니다. 이걸 어떻게 빼내나.....??? 껌을 붙여보아도 안 되고, 양면테이프도 안 되고, 다이소에 가서 강력 양... 6 file 돌바우 2019.03.18 164
9728 《놀란 강》   5 file *있다. 2019.03.18 74
9727 한곡 올립니다.(정동진) 저하고  생일이  같은 고종사촌놈(큰고모님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형 입니다.(시간이  제가오후7시전후  그놈이 오후11시전후 이니) 작은고모가 어머니... 1 도연명 2019.03.17 49
9726 한곡 올립니다.(탁발승의 새벽노래 - 정태춘(1980)) 저의 큰외숙부님이 스님이셨습니다. 어머니가 사주같은거를  많이  믿으셔서(지금은  안보셔요.) 제사주를  많이  보러 다녔는데 신기한게  보는데마다  제 사주... 도연명 2019.03.17 25
9725 즐거운 하루 언제술 많이 먹고 실수많이 했네요 선배님  후배님  용서해 주이소 기역은 가물한데  총무님이  새벽에  세라비에서 나올때  오늘실수많이 했어 라는  말씀까지는... 6 커티샥 2019.03.17 162
9724 인켈ad-277r  인켈ad-277r이 파워로 개조하면 다른 엥간한파워는 거들떠도 안본다는 말이 맞나요? 두개를 구했는데 귀차니즘으로 리모컨되는 인켈rx-772  그냥 쓰고있습니다. ... 6 도연명 2019.03.16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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