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19.06.11 07:57

떠나고 싶다

조회 수 101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벌써 육월도 중순을 바라봅니다

올해는 유난히 시간이 빨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기도하고, 힘든일도 많아 쫓기는 생활을 하는것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벽 기차로 서울가서 일보고 막차 타고 내려와 집에 들어가니 새벽 1시가 넘었더군요

오늘은 본사에서 감사라 새벽에 출근해서 내일까지 수험생 기분이 들것이고 ㅎ

이럴때 일수록 절로 생각이 듭니다

같은 곳을보고

나란히 걸으며

같이 웃는 길을 떠나고 싶다

  • ?
    섬집ㅇㅇ 2019.06.11 08:07
    같은 곳을보고
    나란히 걸으며
    같이 웃는 길을 떠나고 싶다

    큰바위님이 보시면 조금 섭섭해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나는그대와 같은 곳 보지 않고
    나란히 걷지 않고 예까지 왔단 말인가요?
    같이 웃는 길을 떠나고 싶어요 나도.. "

    이러실거로 생각됩니다. ㅎ
  • ?
    세인 2019.06.11 11:05
    어차피 인간은 혼자입니다.
    혼자 걷고 혼자 웃으며....
  • profile
    돌바우 2019.06.11 11:36

    같은 곳을보고
    나란히 걸으며
    같이 웃는 길을 떠나고 싶다

    인간의 영원한 희망사항. 그러나 언제나 혼자일 뿐,
    혹시나 하며 살다보니 어느 새 문 닫을 시간이 오네요. 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04 유월의 장미꽃입니다.  빛깔이 하도 예뻐서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미, 그 순수한 모순이라 ! 4 file *있다. 2019.06.12 64
9903 스피커를 이리저리 물려보다가..... 저는 무엇이든 직접 실험해 보지 않고는 그 어떤 결론을 내리지 않는 성격입니다. 이 런 지랄 같은 성격 때문에 과거 학교에서 비교종교학이라는 학문을 할 때도... 5 file 돌바우 2019.06.12 130
9902 돌바우님께서 추천하신 중국산 노브 사운드 진공관 앰프가 도착했네요.                                                                                      돌바우님께서  추천하신 중국산 노브 사운드 진공관 앰프가 도착했네요... 3 file prom 2019.06.12 163
» 떠나고 싶다 벌써 육월도 중순을 바라봅니다 올해는 유난히 시간이 빨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기도하고, 힘든일도 많아 쫓기는 생활을 하는것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새... 3 작은바위 2019.06.11 101
9900 인생은 퇴로가 없다 시간은 멈추는 법 없고, 지나간 시간 되돌릴 수도 없어 인생은 마치 퇴로 없는 막다른 길 같다 지은 죄는 사라지지 않고 지은 죄를 되돌릴 수도 없어 죄는 마치 ... 5 file 돌바우 2019.06.11 102
9899 튜너 안테나 경험담, 믿거나 말거나.... 아래 안테나 글을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납니다. 라디오 듣는 분 중에 도심에 사는 분이 아니라면 안테나 때문에 한번 정도는 전전긍긍해 보았을 것 같습니다. 저... 7 file 돌바우 2019.06.10 131
9898 갑질 대신 도움을.. 먼저 이 글은 종교이야기가 아니라 사회이야기임을 밝히고 시작합니다. ㅎ     오늘 아침에 읽은 출애굽기 22장 22-24절의 무서운 말씀입니다. “너는 과부나 고아... 6 섬집ㅇㅇ 2019.06.10 84
9897 완전 허접한 사진 몇 장 (기장 월전 앞바다에서) 완전 허접하네요. 5 file 돌바우 2019.06.10 103
9896 "리드미"? 나를 읽지 마세요 ! 며칠전 일이네요 readme인가  뭣인가를 클릭하였더니 그간 쌓아둔 온갖 파일이 한방에 휙~훅~가버렸네요 금융기관 다닐적부터 시작해 삐이~~익~천리안,하이텔, ... 7 file *있다. 2019.06.09 83
9895 생명의 꽃 / 진웨니 (조선족 가수) 나이: 47세 이름: 김월녀 중국 조선족으로 '대림역에서', '북경아가씨'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창법이 중국 창법이라 제 귀에는 오히려 신선하게 들립니다. 1 돌바우 2019.06.08 67
9894 [정모공지] 파도소리 2019년 6월 22일 정모 개최 2019년 6월 파도 소리 정모를  공지 합니다 6월의 정모 역시 문화주소 동방에서 아래의 내용으로 개최하고자 합니다. 6월은 현충일과 70여년전의 동족상잔의 아픔... 2 산적 2019.06.07 165
9893 새인님과 즈기님 청음실을 구경했심니더 앰프와 스피커 이름을 듣기는 들었는데 다 까묵고 삼성 앰프와 스피커만 기억납니다. 공간이 워낙 넓은 곳이라 대형기 위주로 꾸며 놓으셨는데 솔직히 저 같은 ... 5 file 돌바우 2019.06.07 230
9892 소리사랑님, 여기가 난청 지역인지 FM수신의 문제로 FM안테나를 구입하려합니다.  집으로 와서는 제대로 깨끗한 FM정취가 안되어 이 분야에 전문가이신  소리 사랑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도움을 청합니다. 아래 사진의 실내 안테나를 구입하려합... 10 file prom 2019.06.07 150
9891 이걸 보고도 안 웃는 사람은? 3 돌바우 2019.06.06 173
9890 월드 음악 ( 스 페 인 ) 플라밍고 4 월음 2019.06.05 65
9889 [제144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 기타음악의 역사(13) 안녕하세요?  제144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9년6월7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1,... 조희제 2019.06.05 31
9888 너를 찾아서 - 김신우 https://blog.naver.com/rmfldna1223/80091672409 1 려원 2019.06.05 37
9887 바람은 절대로 들키지 말라! 4 돌바우 2019.06.05 110
9886 그 섬에 가고 싶다 모월 모일  모종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밧데리가 방전되어 가는 느낌이 자주 들고 있어 충전이라는것이 필요한것이다 금요일에 사라질것인가? 평일에 사라질지 고... 6 file 작은바위 2019.06.04 112
9885 스님들이 지팡이로 만들었다는 해인사 다래넝굴 나무입니다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넝굴나무가 우리 인생을 말해주는 것처럼 의미심장하게 보여서 몇 컷 찍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너무 이뻐서 찍었고요.  4 file 돌바우 2019.06.03 13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97 Next
/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