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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수집병은 무죄다 ㅎ

모처럼 버선뽄집 하나와 헬기한대를 입수 했습니다

버선 뽄집은 몇개가 있어나 색상 배합을 위해 선택한것 입니다

4개를 한 액자에 넣어 색상을 다각화해서 보는 눈을 홀리기 위해서..

이런 물건이 왜 좋은지는 모릅니다

헬기는 양철로 비교적 대형기로 5-6십센티는 되는것 입니다

이것은 지금 달려 있는  헬기와 폭격기 뒷쪽에 매달 예정인데 마누라 눈이 무서워 기회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나이에 제일 무서운것이 마누라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젊은 시절 식사하다 눈만 마주쳐도 엎어졌는데 요즘은 겁이 납니다

투시력과 텔레파시를 쏘아서 제 뇌파를 읽어 선제 공격을 가 할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싸워서 이기지 못할것 같으면 전투는 피해야 한다는 손자의 가르침도 있지만  천시가 싸울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 profile
    돌바우 2019.04.15 15:50

    쪼매 더 있다보면 인생에 회의를 느끼고,
    그 담에는 이게 인생인가보다 자포자기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거울 속에서

    쪼글쪼글해진 얼굴을 보게 될 낍니더. ㅎㅎ

  • ?
    작은바위 2019.04.16 08:48
    사람은 행복도가 60이 넘어야 올라가는것이 정설인데 우리나라는 예외 인가 봅니다
    저도 이미 꼰대의 반열에 들었는데 아직도 사는것에 대한 정리가 안되네요
    주입식교육의 산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인생 2막은 어떤 형태가 되든지 온전한 나로 살고 싶습니다
    보기 좋게 늙고 싶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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