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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49 바위고개 - 서울c.남성합창단 4 려원 2019.01.18 38
9548 [정모] 파도 소리 정모 재 공시 (내일은 정모일 입니다.) 1. 일시 : 1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30 - 8시 30 2. 장소 : 동방문화주소 3. 행사 내용   1)  5시30 -- 5:50  : 전 현 회장님 인사                            ... 2 산적 2019.01.18 149
9547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 [홍민 / 망향 원곡]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Les Bicyclettes De Belsize   4 file *있다. 2019.01.18 64
9546 [제134회 조희제의LP이야기]빈필 신년음악회 후기  ㆍ file 조희제 2019.01.17 61
9545 매일 한 번 이상 꼭 읽고 자신을 돌아보려 합니다(긴 글)    도움을 구하는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를 도우셔서 제가 남들에게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대로 제 자신이 거듭나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 2 섬집ㅇㅇ 2019.01.17 85
9544 아나로그 물건들 오디오 하시는 분들은 디지탈, 아나로그에 대한 논쟁을 간혹하는것 을 봅니다 소리듣고 즐거우면 되는것인데 호사가들의 입담에 한두번씩 저질러 보았지요 능률, ... 2 file 작은바위 2019.01.17 201
9543 풍경15 - 출근길(2) 풍경15-출근길(2) / 섬집아이       북적대는 출근길, 주 5일 재택근무 출근부에 마지막 도장 찍고 퇴근하는 이 있다. 대중교통 서민용 자동차 타던 지갑 속 그의... 4 섬집ㅇㅇ 2019.01.17 54
9542 빈손 / 진성 6 돌바우 2019.01.16 82
9541 풍경20 - 인사동 육자배기 풍경20 - 인사동 육자배기/섬집아이       인사동골목 골동품 가게 앞 낙엽 쌓인 길 위로 육자배기 한 가락 흐른다   대청마루에 앉은 옛 여인 시나브로 물레 잦... 2 섬집ㅇㅇ 2019.01.16 122
9540 이런... https://www.ytn.co.kr/_cs/_ln_0103_201901160918444044_005.html# 3 새나 2019.01.16 108
9539 유식과 무식에 대한 얕은 생각 유식은 내가 많은 걸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고 무식은 내가 아는 지극히 적은 것을 뽐내는 것이다.   어떤 분은 이런 비유로 이야기 하더군요. 참새는 지난 ... 7 섬집ㅇㅇ 2019.01.15 108
9538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섬집아이       지난여름 태풍에도 허리 꺾지 않은 시퍼런 절개   겹겹이 에워싼 한기에 푸른 갑옷 뚫리고 더해 가는 눈압력에 맞서... 11 섬집ㅇㅇ 2019.01.15 85
9537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혼자 끄적이며 다독이던 위로의 말~~~. 누구에게나  우여곡절은 있겠지요 늘 밝은척, 아무일 없는척, 도도한 척하는 사람도 그 ... 7 file *있다. 2019.01.15 168
9536 건망증이 왜 생길까? 필자는 젊을 때부터 건망증이 심한 사람인데 두어 해 전부터 바짝 심해졌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너무 심하다. 재작년에 친구에게 부탁을 하나 받았다. '이건 ... 6 돌바우 2019.01.14 122
9535 풍경13 - 어떤 이사 풍경13 - 어떤 이사/섬집아이       운전사 김 씨가 이사를 간다 덤프트럭에 결혼하면서 들인 장롱을 싣고 올망졸망 가재도구 사이 해묵은 시골 장 단지도 싸서 ... 9 섬집ㅇㅇ 2019.01.14 89
9534 문자 추상 나무에 서각으로 한자를 추상적으로 각을 한 물건 입니다 문자를 이렇게 표현 할수 있다는것이 새롭습니다 대체적으로 서각은 평판에 많이하고 이평판은 나무 구... 1 file 작은바위 2019.01.14 95
9533 Fiction - '언더나인틴' 중에서 1 려원 2019.01.14 45
9532 "빗속에 버려진 낡은 자전거처럼" 부서진 자전거, 자주 듣는 노래네요 부서진 자전거, 낡은 사슬에 매어져, 손잡이가 망가진 채 빗속에 비를 맞고 있습니다. 누군가 아무도 가지고 싶지 않은 저 ... 1 file *있다. 2019.01.13 128
9531 [공지] 2019년 1월 파도소리 정모 공지 이미, 현 회장님 께서 직전 총무로 재직시, 정모 공지를 하였으나, 현 총무로 추천되어 정식으로 정모를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도소리 정모 1. 일시 : 1월 1... 14 산적 2019.01.13 203
» [추억의 음악] 아랑훼즈 협주곡 // 토요 명화 시그널 뮤직 2 *있다. 2019.01.11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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