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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45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 풍경18 - 어느 대나무의 마감/섬집아이       지난여름 태풍에도 허리 꺾지 않은 시퍼런 절개   겹겹이 에워싼 한기에 푸른 갑옷 뚫리고 더해 가는 눈압력에 맞서... 11 섬집ㅇㅇ 2019.01.15 82
9544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때 혼자 끄적이며 다독이던 위로의 말~~~. 누구에게나  우여곡절은 있겠지요 늘 밝은척, 아무일 없는척, 도도한 척하는 사람도 그 ... 7 file *있다. 2019.01.15 138
9543 건망증이 왜 생길까? 필자는 젊을 때부터 건망증이 심한 사람인데 두어 해 전부터 바짝 심해졌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너무 심하다. 재작년에 친구에게 부탁을 하나 받았다. '이건 ... 6 돌바우 2019.01.14 115
9542 풍경13 - 어떤 이사 풍경13 - 어떤 이사/섬집아이       운전사 김 씨가 이사를 간다 덤프트럭에 결혼하면서 들인 장롱을 싣고 올망졸망 가재도구 사이 해묵은 시골 장 단지도 싸서 ... 9 섬집ㅇㅇ 2019.01.14 78
9541 문자 추상 나무에 서각으로 한자를 추상적으로 각을 한 물건 입니다 문자를 이렇게 표현 할수 있다는것이 새롭습니다 대체적으로 서각은 평판에 많이하고 이평판은 나무 구... 1 file 작은바위 2019.01.14 93
9540 Fiction - '언더나인틴' 중에서 1 려원 2019.01.14 40
9539 "빗속에 버려진 낡은 자전거처럼" 부서진 자전거, 자주 듣는 노래네요 부서진 자전거, 낡은 사슬에 매어져, 손잡이가 망가진 채 빗속에 비를 맞고 있습니다. 누군가 아무도 가지고 싶지 않은 저 ... 1 file *있다. 2019.01.13 111
9538 [공지] 2019년 1월 파도소리 정모 공지 이미, 현 회장님 께서 직전 총무로 재직시, 정모 공지를 하였으나, 현 총무로 추천되어 정식으로 정모를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도소리 정모 1. 일시 : 1월 1... 14 산적 2019.01.13 198
» [추억의 음악] 아랑훼즈 협주곡 // 토요 명화 시그널 뮤직 2 *있다. 2019.01.11 85
9536 AUX 케이블의 굵기와 길이에 따른 음질 차이 AUX 케이블의 굵기와 길이에 따른 음질 차이가 있네요.  길이 보다는 굵기 차이가 소리에 영향을 더 끼치는듯요~ㅎㅎ 거실 오디오로 음악을 듣다 요즘은 듣고 싶... 15 file *있다. 2019.01.11 234
9535 이것은 ? 이것은 프라스틱 깔대기가 나오기 전에 사용하던 물건으로 장이나 술을 걸러거나 따를때 사용 한것 입니다 오래된 나무로 서각하기에는 좋은 물건 입니다 유리 구... 3 file 작은바위 2019.01.11 116
9534 샤를 아즈나부르의 장수 비결~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라 맘마', '이자벨', '라 보엠', '쉬'를 멋드러지게 불렀던~ 작년 10월, 94세로 타계한 샤를 아즈나부르의 장수 비결은 무엇일까.., 괜... 3 file *있다. 2019.01.11 91
9533 바다에 길을 묻다 바다에 길을 묻다/섬집아이       1 너에게로 가는 길 묻는 일 쑥스러워 속마음 모래 위에 별빛으로 적었더니 바다에 길 물어 보라 잔물결이 속삭이데     2 별 ... 4 섬집ㅇㅇ 2019.01.11 72
9532 새해 인사겸 잡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항상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되길 바라옵니다.... <잡설> 저는 4년넘게 오디오 소리를 못듣고 헤드폰 아니면 TV스피... 5 한결같이 2019.01.11 94
9531 자크 브렐과 앨리슨 모이트의 노래 ! [그리운 연인의 노래] Oh, mon amour...  Mon doux mon tendre mon merveilleux amour  De l'aube claire jusqu'à la fin du jour  Je t'aime encore tu sais je t'aime 뭔 말인지,,,,... 4 file *있다. 2019.01.10 79
9530 모란느의 노래~두곡 (모란느)Maurane- La chanson des vieux amants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노래,  (Sur un prélude de Bach, 바흐의 전주곡에 대하여) ,  바흐의 원곡에 가사를 붙여... 6 *있다. 2019.01.10 68
9529 고향에 보내는 편지 고향에 보내는 편지/섬집아이         고향도 혈육 있어야 찾아보고 할 터인데 세월 물굽이 따라 지나쳐온 장소일 뿐 그래도 옛집 주소로 편지 한 통 보낸다.   ... 8 섬집ㅇㅇ 2019.01.10 56
9528 병 - 감기몸살을 앓으며 (병)   구들장 짊어지고 고열과 씨름하다가 원수를 사랑하라 말씀 한 줄 다가오시니 아픔도 내 생의 일부, 슬몃 손을 잡습니다. ('둥근 추가 달린 시' 중에서)   ... 7 섬집ㅇㅇ 2019.01.09 124
9527 축복을 받게 될거야~[ Blessed - Elton John] Elton John - Blessed (HQ)   이른 아침부터 엘튼존의 'blessed'를 연속 듣네요~^^ 듣다보니 이런류의 멜로디와 비슷한 또다른 노래가 겹치는데 잊혀진자의 이름... 2 file *있다. 2019.01.09 80
9526 [제134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2019년 빈필신년음악회(크리스티안 틸레만) 안녕하세요?  제134회lp이야기정기음악살롱시간입니다 일시 : 2019년1월 11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조희제의 LP이야기 - 맞은편 온천교회나 온천프라자 지하... 2 조희제 2019.01.08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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